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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18 07:44
 글쓴이 : old man
조회 : 630  



(인터넷 유머)

인생면허증(60세부터 99세까지)


건강하게 오래 살면 경험하게 될 일.



이미지출처 : previews.123rf.com



나는 무엇을 할 수 있는 나이일까?


60세 - 좋은 일이 있어도 건강이 걱정되는 나이.
62세 - 삼사십 대 여자가 무서워 보이는 나이.
64세 - 무리하면 쓰러지는 나이.
65세 - 긴 편지는 두 번을 읽어야 이해가 가는 나이.
67세 - 동갑내기 할아버지들에게 동정심을 느끼는 나이.


70세 - 길흉사에 참석하지 않아도 무례가 되지 않는 나이.
72세 - 서서히 하늘과 가까워지는 나이.
73세 - 누가 옆에 있어도 방귀를 뀔 수 있는 나이.
75세 - 이름 석 자 다음에 늙은이 ‘翁’자를 붙이는 나이.
77세 - 살아온 이야기로 돈을 벌 수 있는 나이.
79세 - 무슨 일을 할 때마다 ‘마지막인가’를 생각하는 나이.




이미지출처 : true.openritz.com
프란치스코 교황은 80세(December 19, 2016) 생일을 노숙자 8명을 바티칸 호텔로 초청해
아침을 함께 먹으며 보냈다. 2016.12.18ⓒ사진 =뉴시스/AP




80세 - 이 자식이 뉘 집 자식인지 잘 모르는 나이.
82세 - 뭘 하려고 하면 주변 사람들이 괴로워하는 나이.
84세 - 미물도 사랑스러운 나이.
86세 - 무슨 짓을 해도 그러려니 하는 나이.
87세 - 귀신을 봐도 놀라지 않는 나이.
88세 - 뛴다고 생각하는데 걷고 있는 나이.


90세 - 주민등록번호를 잊어버리는 나이.
92세 - 한국말도 통역을 해주는 사람이 필요한 나이.
95세 - 무엇을 하든 주위에서 신기하게 보는 나이.
96세 - 간지러운 코도 다른 사람이 긁어 주는 나이.
97세 - 노인대학에서도 받아주지 않는 나이.
98세 - 누가 아버지인지, 누가 아들인지 구분되지 않는 나이.
99세 - 가끔 하나님과 싸울 수 있는 나이.




1 Mile Happy Walk [Walk at Home 1 Mile]
올린이 : Leslie Sansone's Walk at Home





출 처 : 문화일보
편 집 : usava/old man


* 오늘 특별히 건강과 관련된 유머를 올리는 이유는 이어서 유머가 아닌 건강관리에 관한 글을 올리기 위함입니다.
유머는 아니지만(유머로 생각하셔도 좋고), 시마을가족에 나이드신 분이 많은거 같아 올려드립니다. 주제는 '사람의 체질과 혈액형'입니다.
편집자가 오랫동안 자료을 모아 정리한 내용입니다. 많은 관심바랍니다.






꽃살강 17-09-18 09:32
 


열심히 따라하면 되는것지요....!
꽃살강 17-09-18 09:36
 


미쿡은 추석이 없어서
음식점은 안놀지요?......!
꽃살강 17-09-18 17:38
 

ㅎㅎㅎㅎ 숨차다.....!
꽃살강 17-09-18 22:21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old man 17-09-21 09:05
 
안녕하세요? 꽃살강님.
컴퓨터에 문제가 생겨 아들에게 맡겨 고쳐오느라고 늦었습니다.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꽃살강 17-09-21 10:15
 
ㅎㅎㅎㅎ
미국에서는 컴퓨타 고치는데
돈이 제법 들어 가겠네요....

참~~!
쪽지함을 좀 보시면 좋겠는데요....?
     
old man 17-09-23 09:26
 
아들이 하는 일이 컴퓨터관련 일입니다. 그래서 매번 아들이 고쳐줍니다.
자세히 무슨 일을 하는지는 몰라도 컴퓨터에 관해 잘 알고 있습니다.
함께 살고 있지 않기 때문에 아들의 도움을 받으려면 시간이 조금 필요합니다.

쪽지함을 어디서 보는지 몰랐으나, 이제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꽃살강님.
          
꽃살강 17-09-24 16:30
 

감사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한참동안
못찾아서......ㅎㅎㅎㅎ
DARCY 17-09-21 10:54
 
꽃살강 방장님
수고 많으세요 토닥 토닥 ~

     
꽃살강 17-09-24 16:24
 

늘 살피시는 우리 다시님
고맙습니다....ㅎㅎ
DARCY 17-09-21 10:57
 
다시금 생각 해보니
젊음이 제일 부럽답니다
이제는 병원과 더 친해지는
나이다보니 에효효 ~ㅋㅋ
old man 17-09-23 09:38
 
감사합니다. DARCY님.
'9988234'라는 말처럼, 99세가지 88하게 살다가 2~3일안에 이승을 떠난다는 얘기인데,
참으로 어려운 얘기입니다. 인생의 마지막시기을 편안하게 보내는 경우는
아직까지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이제 100세 시대에 접어 들었다고 합니다.
병원과 친해지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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