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꽃살강)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09-21 09:08
 글쓴이 : old man
조회 : 806  




사람의 체질과 혈액형



일반적으로 자신의 혈액형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사람은 많은나, 자신의 체질이 어떤 체질인지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심지어 어떤 사람은 자신의 체질을 잘못 알고 있는 경우도 있다. 우선 혈액형에 관한 내용부터 알아 보겠습니다.

아래의 내용들은 2007년도 본인의 블로그(joins.com/potofalls블로그)에 올려 놓았던 내용인데, 자신의 체질과 혈액형을 정확히 알고 있으면 건강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자식농사에도 많은 참고가 되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다시 알려드리고자 함입니다.

우선 자신의 혈액형을 정확히 알고 있는 경우는 아래의 내용을 읽어 보고 어느정도 맞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혈액형별 겉과속




A형

: 마음씀씀이가 세심하고 배려심이 깊으며 다정하다.
도덕적이고 예의가 바르다.
결코 어려움을 피해가는일이 없다.

: 신경질적이고 항상 주의를 의식한다.
친절을 겉치레일뿐 별로 달가워하지 않는다.
남에게 비친 인상은 좋지만 실제로 그렇지 못하다.


B형

: 싹싹하고 정에 약한 사람이다 유머있고
아이디어가 풍부해서 얘기가 재미있다.
자신의 마음을 정직하게 털어놓는다.

: 제멋대로 하는 기분파이고 자기 페이스대로 행동한다.
자신에 대한 신념이 없기 때문에
될대로 대라는 식의 행동을 자주한다.
어리광을 부리는 마마보이가 많다.


O형

: 정열적이고 적극적이여서 애정이 깊다.
사교적이고 개방적이다.
실천력이 강하고 일도 잘 해낸다.

: 강인하고 독점욕이 강해 애정을 강요한다.
변덕이 심하고 어린애같아 걸핏하면 싸운다.
쓸데없이 참견해서 자신을 내보이기를 좋아한다.


AB형

: 지적이고 합리적인 이성파이지만, 감수성이 풍부하다.
냉정하고 침착하며 무슨일이건 실수없이 해낸다.

: 사무적이고 매우 매몰차다.
대인관계에 지나치게 걱정한 나머지 끌려다니기 쉽다.
끈기가 부족해 쉽게 포기한다.


출 처 : joungul.co.kr (등록자 : 그댄아시나요)



위의 내용은 그럴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일단은 유머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편집자가 오래전부터 건강관리자료를 수집하면서 정리해 본 결과 사람의 체질과 혈액형은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이것은 건강, 성격형성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알았다.
중요한 것은 건강, 성격형성에서 체질이 우선한다는 것. 그다음이 혈액형이다.

사람의 기본적인 체질인 사상체질(태양인 ,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 체질)은 건강관리와 많은 관계가 있다. 따라서 건강관리를 잘 하려면 자신의 체질을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자신의 체질을 정확히 알고 싶으면 한의원중에서 체질 전문자에게 점검을 받아 보는 것이 좋다. 그러나 그전에 몇가지 사항을 따져보면 자신의 체질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몇가지 힌트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1. 자신의 혈액형을 모르는 사람은 윗글 '혈액형별 겉과속'을 읽어보고 자신의 혈액형이 무엇인지 알아본다.
* 아래에 있는 글 '사람의 체질과 혈액형과의 관계' 참고.
2. 부모님들이 부모님 자신의 체질을 알고 있는 경우 자신은 어느 부모님과 닮았는가 따져본다. 자신이 닮은 부모님과 체질이 같다.

체질에 관한 내용은 너무 방대해서 필요하신 분은 편집자가 2007년도 본인의 블로그(joins.com/potofalls블로그)에 올려 놓은 곳을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blog.joins.com/media/index.asp?uid=potofalls&folder=20


사람의 성격형성은 여러가지 변수에 의해 결정된다. 근본적인 것은 체질과 혈액형이고, 그다음은 부모가 어떻게 자식농사를 했느냐에 따라 성격형성이 되는데, 여기에도 많은 변수가 있다.

사람은 자기중심적인 사고를 갖고 태여나며, 의지력이 강한형과 약한형이 있는데, 여기에다가 부모가 자식농사할 때에 부모의 사랑, 부모의 행동, 가정의 분위기는 자식의 성격형성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따라서 자식의 성격형성이 잘되는냐 그렇지 않는냐는 부모가 하기 나름이다. 자식의 인생은 부모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체질과 혈액형과의 관계



아래의 체질과 혈액형은 많은 내용이 비슷하다.

태양인 체질 : AB형
태음인 체질 : O형
소양인 체질 : B형
소음인 체질 : A형


건강관리요령은 한국인의 약 50%인 태음인 체질의 건강관리 요령을 예로 들어보면, 태음인 체질이면서 혈액형이 O형인 사람은 전형적인 태음인이라 할 수 있기 때문에 태음인 체질과 O형에 알맞는 건강관리를 하는 것이 좋다.

태음인 체질이면서 혈액형인 AB형, B형, A 형인 사람은 태음인 체질의 특성과 자신의 혈액형을 참고하면서 건강관리를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다.

나이를 먹을수록 자신의 체질에 이로운 음식을 먹는 등 건강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편집자는 태음인이면서 혈액형이 o형인데, 젊었을 때 소주안주로 돼지 삽겹살구이를 즐겨 먹은 기억이 있습니다.

돼지고기는 태음인에게 안좋은 음식이지만, 야채를 함께 먹었고 젊었기 때문에 별로 문제가 없었습니다. 자신에게 맞지않는 음식을 먹었다고 문제가 되는 것은 소화가 잘되지 않아 우리 몸의 연로를 쓰이지 못하고 축적된다고 합니다. 다른 말로하면 살이 찔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비만은 만병의 근원입니다. 따라서 나이를 먹을수록 자신의 몸에 이로운 음식을 섭취하고, 매일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제일 좋은 운동은 약간 빠른 속도록 걷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이치 않은면 집안 청소를 한다는 등 온몸을 움직일 수 있는 일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사람이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중요한 3가지는 음식물섭취, 호흡, 혈액순환입니다.

음식물섭취는 자신의 체질에 이로운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행히도 사람의 몸은 자신에게 이로운음식을 알고 있어 알맞는 음식을 찾아 먹게됩니다. 그러나 해로운음식도 자주 먹게되면 습관화되어 즐겨 먹게됩니다. 건강에 별로 문제가 없는 경우는 어떤 음식(특히 반찬)이 자신에게 이로운 것인지 해로운 것인지 일일이 따져 먹기가 어려우므로 편식을 하지말고 골고루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나이를 먹어갈 수록 이로운음식을 섭취하여야 합니다.

호흡은 코뿐만 아니라 피부도 호흡을 하고 있습니다. 호흡을 통해서 몸안에 들어온 공기중 '산소'는 음식물을 태워 열을 만들어 사람이 황동할 수 있는 에너지를 만들어 줍니다.

호흡을 통하여 우리 몸에 들어온 공기는 여러가지 일을 합니다. 궁금하신 분은 아래주소를 클릭하세요.

http://blog.joins.com/media/folderListSlide.asp?uid=potofalls&folder=18&list_id=13485973

혈액순환은 에너지를 온몸에 전달하여 사람의 모든기능을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합니다.
사람은 노화로 인하여 모든 기능이 점점 저하되기 때문에 나이를 먹을수록 이로운음식을 섭취해서 피를 맑게해야 하며, 적당한 운동을 해서 기(공기)와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해야합니다.

비만이 되면 기와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겨 병으로 고생하게 됩니다. 사람이 두려워하는 각종 암도 기와 혈액순환에 문제가 있어 발병하는 것입니다.



글, 편집 : usava/old man/potofalls





꽃살강 17-09-21 09:50
 


언제나 심장이 중심이 된다는 말씀....!

음악이 안되는것 같아 일단
음악을 대치했는데......!
     
old man 17-09-23 09:44
 
음악이 시끄러우면 글을 읽으시는데 방해될가봐 은은하게 들리도록 볼름을 줄여서 입력했으나,
꽃살강님이 음악을 삽입했기 때문에 2개의 음악이 동시에 들리면 시끄러울 것 같아
제가 삽입한 음악은 삭제했습니다. 감사합니다.꽃살강 님.
          
꽃살강 17-09-23 10:09
 
그것도 모르고 요즈음 귀가.......? ㅎㅎㅎ
죄송 합니다.....안들리는것 같아......!

참 쪽지함을 한번 열어 주십시요

왼쪽 위 시마을 을 크릭 하시고
쪽지를 크릭하시면 ......받은쪽지를
크릭 하시면 됩니다
꽃살강 17-09-21 09:57
 

서로 사랑하는것도 도움이 되지요 !
꽃살강 17-09-21 10:09
 

보름달이 .......!!
DARCY 17-09-21 10:49
 
올드맨님
유익한 건강 정보 감사 드립니다
먼곳에 계시면서도 유머방을 잊지않고
게시물 올려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DARCY 17-09-21 10:51
 
나이가 들다보니
혈액 순환이 걱정이 되네요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이
필수가 되어야 할것 같애요
     
old man 17-09-23 09:51
 
제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새벽 4:30) 첫번째로 하는 혈액순환이 잘되게 하는 '모관(모세혈관)운동'입니다.
나중에 필요하면 자세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ARCY님.

          
DARCY 17-09-24 00:11
 
올드맨님
새벽형 이시네요
올려주신 이미지 감사 드립니다
시간 나는데로 따라 해보겠습니다
꼴통공주 17-09-21 15:37
 
저는 B 형이어요^^*
old man 17-09-23 10:11
 
위의 글에서 체질과 혈액형은 많은 내용이 비슷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소양인 체질 : B형
꼴통공주님의 혈액형이 B라고 해서 '소양인체질'이라는 것이 아닙니다.
'소양인체질'일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어떻든 꼴통공주님의 성격은 아래 내용이 맞을 것 같네요.


: 싹싹하고 정에 약한 사람이다 유머있고
아이디어가 풍부해서 얘기가 재미있다.
자신의 마음을 정직하게 털어놓는다.


제 블로그 '사상체질 건강관리(본문)'에 있는
'*** 나의 체질을 알아보세요 ***'를 보시고 자신이 어떤 체질인지 알아보세요.
감사합니다. 꼴통공주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93 우째 이런일이 ... (22) 초록운동장 02-18 42
792 문제라도?..... (19) 젊은나래 02-18 52
791 기뻐하고있는데... (28) 꽃살강 02-17 75
790 거듭 감사 드립니다 (22) DARCY 02-17 94
789 모니터 장수와 경찰이 ... (28) 초록운동장 02-16 138
788 다가가서 속삭였다 (21) 젊은나래 02-16 167
787 삼지연관현악단 특별 공연 ‘서울’ (20) 꽃살강 02-15 182
786 지하철에서 생긴일 (20) 다연. 02-14 240
785 한 청년이... (27) 초록운동장 02-14 196
784 어~~~ 이상타 (22) 다연. 02-13 213
783 제 몫을 이렇게...!” (33) 꽃살강 02-12 193
782 오늘의 명언ㅎㅎㅎ~~ (32) 다연. 02-12 223
781 시험지를 봤더니... (36) 젊은나래 02-11 253
780 공 개 사과 (35) 다연. 02-10 229
779 이유도 가지가지 ㅎㅎ (39) 다연. 02-09 225
778 DARCY님 쾌유를 빌어주세요~! (16) 물가에아이 02-08 209
777 건망증과 치매 구분방법 (30) 다연. 02-06 288
776 의사와 조폭이 ... (40) 초록운동장 02-06 296
775 흔들리는 전봇대나..... (49) 젊은나래 02-04 383
774 어~~그니깐 .... (39) 꽃살강 02-02 349
773 버스에서 초등학생의 감동적인 이야기 (7) 김현 02-02 357
772 슬프지만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7) 김현 02-02 250
771 인생의 급수 (67) 초록운동장 02-01 421
770 선생님, 이쪽 눈도 (11) 꼴통공주 01-31 317
769 이런 ㅆ ㅃ ㄴ ㅏ (17) 꽃살강 01-30 338
768 사랑 알바 (26) DARCY 01-29 353
767 고해 성사하는 진짜 이유 (39) 꼴통공주 01-28 364
766 10 가지 착각 (14) 꽃살강 01-25 395
765 조상님의 수난시대 / 구 홈피에서 왔습니다..ㅎㅎ (14) 큐피트화살 01-24 342
764 고장난 한자 실력 (41) DARCY 01-22 507
763 아프진 않은데 .... (24) 꽃살강 01-21 436
762 입석표 (26) 꼴통공주 01-20 421
761 닭을 안 파는 이유 (8) 김용호 01-18 457
760 마누라와 애인의 차이 (4) 김용호 01-18 376
759 유머 넌센스 퀴즈 (5) 김용호 01-15 483
758 로빈손이 하는말.. (24) 꽃살강 01-14 443
757 다방에서 생긴 일 (5) 김용호 01-14 379
756 동창회 다녀온 아내 (6) 김용호 01-14 383
755 말실수 (27) 꼴통공주 01-12 443
754 비꼬는 듯한 말투로 (27) 꽃살강 01-12 334
753 대략난감 (66) DARCY 01-11 459
752 말안듯고 무슨짓을 ..... (48) 꽃살강 01-09 583
751 왜 자꾸 더듬어요 (36) DARCY 01-08 497
750 잔소리 (44) 꼴통공주 01-06 479
749 모범택시로 타도록 (56) 꽃살강 01-05 456
748 저는 집에서도 .... (31) 꽃살강 01-02 511
747 한해를 보내며 인사 올립니다 (108) DARCY 12-31 552
746 잡아야 하는데 ......(불꽃놀이) (35) 꽃살강 12-29 546
745 펀치 한방 (19) 꼴통공주 12-29 482
744 신랑감 고픈 모모공주 (30) DARCY 12-28 53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