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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21 14:07
 글쓴이 : 꼴통공주
조회 : 1235  
아내의 고백







조는 죽어가는 아내를 바라보고 있었다. 아내의 목소리는 거의 속삭임에 가까웠다.

"이봐요,조....."

아내는 허덕이면서 말했다.




"작별하기 전에 말씀 드릴 게 있어요.

금고에서 1만 달러를 훔친 건 바로 저였어요......또 있어요. 당신 애인을 이 마을에서 살지 못하게 한 것도 저에요,  당신의 탈세를 밀고한 것도 역시 저였어요."




"이젠 괜찮아.  달링 구차한 생각은 이제 그만 두구려,"하고 조가 이어 말했다.




@

@

@

@

@




"당신에게 독약을 먹인 건 바로 나란 말이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꽃살강 17-09-21 15:19
 


먹지도 못하고........ㅉ ㅉ

분위기를 바꾸어서....!
죽는사람은 미안하지만.......ㅎㅎㅎㅎ
유머를 위해서.......!
꽃살강 17-09-21 15:34
 

이젠 다 내 꺼다.....!
꼴통공주 17-09-21 15:35
 
참 말로~~~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더니~~~~
꼴통공주 17-09-21 15:36
 
방장님
자주 못와서 죄송요~~~~
     
꽃살강 17-09-21 16:36
 

고맙습니다
가을이라 차츰 유머가 생각
날때가 되어서.......? ㅎㅎㅎㅎ
          
꽃살강 17-09-21 17:01
 

기분을 바꾸어서....!!!
          
꼴통공주 17-10-17 21:11
 

전어철이니
집나간 며느리들 다 올거예요^^*
     
안박사 17-09-22 00:43
 
#.*꼴통공주* 任`娥!!!
"꼴통"任!"가을"이,益어`갑니다`如..
間晩에 "츄비첵커"의 춤`曲으로,흔들..
"숙영"任도,安寧하시겠죠?안부,傳`하고..
요즘은 바빠,安오셔요?"感氣"조심,하시고.
"公主"님! "가을"을,滿喫하시고..늘,安寧해要.!^*^
          
꼴통공주 17-10-17 21:13
 

안박사님 죄송해요
한번 오면 세 군대를 거쳐야 하니
좀 버거워요
그래도 와야죠^^*
꽃살강 17-09-22 09:43
 

유머는 유머일뿐 ....ㅎㅎㅎ
     
꼴통공주 17-10-17 21:14
 
유머가
사람을 행복하게 해요^^
꼴통공주 17-09-22 23:31
 
안박사님
유머방의 일등 공신님
감사 여유~~~
자주 뵙기를 바랄께요
     
꽃살강 17-09-23 14:37
 

오시니까 .......!
힘이 납니다..
          
꽃살강 17-09-24 02:11
 

ㅎㅎㅎㅎ
다음에서 꽃살강 이름으로 이미지 란을
하나 만들어 놓았는데... 공주님이미지를
이렇게 했네요......!
          
꼴통공주 17-10-17 21:15
 
에고
지송 쏘리
숙영 17-09-23 21:07
 
꽃살강님
화이팅~
     
꽃살강 17-09-23 21:52
 

숙영님 정말 반갑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화이팅 !!
          
꽃살강 17-09-24 04:08
 

최고~~~입니다
               
꼴통공주 17-10-17 21:16
 
이미지 감사해요^^
DARCY 17-09-24 00:06
 
꼴통공주님 방가 방가요

     
꼴통공주 17-10-17 21:16
 
다시님
명절 잘 지내셨어요?
행복한 나날 되시져?
DARCY 17-09-24 00:07
 
무슨 생각 때문에
마나님을 ? 안돼 안돼 ~
     
꼴통공주 17-10-17 21:17
 
제 이미지 하나 더 늘었어요^^
DARCY 17-09-24 00:08
 
4는 시료이 ~
     
꽃살강 17-09-24 14:45
 

ㅎㅎㅎ 주말 이니까 ...!.
시계하나 선물 드립니다
정말 정확한 시간이 !
          
꽃살강 17-09-27 00:38
 


아마 의사가 발견해서 다시
마나님을 살렸다고.......!!!
               
꼴통공주 17-10-17 21:19
 
정말요?
그 남자 이제 주거쓰
     
꼴통공주 17-10-17 21:17
 
숫자에 신경쓰지 마쇼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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