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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28 22:40
 글쓴이 : 꼴통공주
조회 : 1048  
< 어른을 가지고 노냐 >



차를 몰고 가던 남자가 도랑물을 만났다.
물의 깊이를 몰라 망설이던 남자는
옆에 있던 한 아이에게 물었다.

“얘야, 저 도랑이 깊니?”
“아뇨, 아주 얕아요.”

남자는 아이의 말을 믿고 그대로 차를 몰았다.
그러나 차는 물에 들어가자마자 깊이 빠져 버리고 말았다.

겨우 물에서 나온 남자는 아이에게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화를 냈다.

“얌마! 깊지 않다더니 내 차가 통째로 가라앉았잖아
니가 시방 어른을 가지고 노냐?"

그러자 아이는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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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상하다
아까는 오리 가슴밖에 안 찼는데”



꽃살강 17-09-29 00:19
 


Connie Francis The Boys



맞네 가슴에 꼭오네...새낀데 ㅋㅋ

     
꼴통공주 17-10-17 17:49
 
이상하네
왜 댓글을 안 달았을까요
저녁 해 먹고 들어와
다 달겠습니당 ㅋ
꽃살강 17-09-29 00:23
 

ㅋㅋㅋ
     
꼴통공주 17-10-17 21:24
 

독사진 잘 보았어요^^*
꽃살강 17-09-29 00:29
 

추석은 알맞게
먹고 즐겁게.....지네세요
     
꼴통공주 17-10-17 21:26
 
식구들 와서리
밥만 잔뜩 했어유~~~~
꽃살강 17-09-29 00:33
 

화가 좀 나드레도......ㅎㅎㅎ
꽃살강 17-09-29 08:03
 

늘 즐겁게 사는것도......!
꽃살강 17-09-29 20:50
 

오리는 잊고 .....ㅎㅎ
DARCY 17-09-30 00:07
 
공주님 방가 방가요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DARCY 17-09-30 00:08
 
아이는 거짖말 안하는데
남자는 뭥미 ? ㅋㅋㅋ
DARCY 17-09-30 00:10
 
오또케 으아아 ㅋㅋㅋ

DARCY 17-09-30 00:21
 
아홉고개 넘어가고 ~
     
꽃살강 17-09-30 10:49
 

힘이 힘이......!! ㅋ
안박사 17-09-30 00:40
 
#.*꼴통공주* 任`娥!!!
間晩에~"Conie- Francis"의,音聲을..
感慨無量도 하고,隔世之感도~느낍니다..
"秋夕名節",준비에~얼매나,手苦가 많으세如?
"男子"덜은,심바람 하고~"뇨자"덜은,파김치되져..
"방장"任! "꼴통"任!,"다시"任!즐건 "秋夕",지내세要.!^*^
     
꽃살강 17-09-30 10:46
 


추석에 할일을 정리하고......? 한잔 ㅋㅋ
     
꽃살강 17-09-30 11:04
 

안박사님 다시님 꼴통공주님 old man님
콩쥐공주님 늘 글을 올려 주셔서 ...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베르사유의장미 17-10-17 10:57
 
공주님 안녕하시옵니까
참으로 반갑사옵니다
그리고 나리자 잘 보고 가 옵니다
감사드리옵니다
언제 어디서나 사랑스럽고 앙증맞게 신나게 잘 보내시옵소서
꼴통공주 17-10-17 21:33
 
여러분 죄송해요
유머를 올리고
댓글을 안 쓰다니
이건 사형감이어요 ㅋㅋ
용서해 주시라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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