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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30 15:54
그릇 때문에 .......
 글쓴이 : 꽃살강
조회 : 1003  


사랑에 푹~~ 빠졌나봐







어떤 집에 개가 한 마리 있었는데...


어느날 주인이 손님을 저녁식사에 초대했습니다.


그 손님이 집에 도착했을 때, 그 개는 처다 보지도 않았죠.


짖지도 않고, 물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 손님이 가족들과 저녁식사를 하자...


그 개는 그 손님을 계속 노려보면서


그리 크지 않는 소리로 으르렁거렸습니다.


매우 화가 난 듯했습니다.


그 개는 그 손님한테서 눈을 떼지 않고


계속 노려보면서 으르렁거렸습니다.


그 손님은 예민하게 느꼈죠. 그의 심장은 쿵쿵거렸습니다.


그리고 그는 계속 개를 쳐다보았습니다.


그 사람과 그 개는 서로 노려보고 있었습니다.


그는 더 이상 견딜 수가 없어서


그 주인과 가족에게 말했죠.


" 왜 당신의 개는 저렇게 사납게 보입니까?"


그 주인이 대답하기도 전에 딸이 말하기를....


"난 그렇게 생각지 않아요! 평소때는 난폭하지 않아요! "


"단지 당신이 먹는 그 그릇 때문에 ....... !


그놈의 밥 사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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뺏기는줄 알고...... ? ㅋㅋ





꽃살강 17-09-30 16:03
 

잘 먹고 즐겁게 행복하게
추석 지내 십시요
DARCY 17-09-30 20:54
 
왕년에 나도 풀좀 뜯었어
감히 내 밥그릇을 ㅋㅋ

     
꽃살강 17-09-30 23:56
 

얼마전에 비오고 나서 들에 갔다가..... 개울가에서
주워온것인데....이건 딱 네 밥그릇이다...
해놓고 자꾸 눈독을 드리는것 같아서...
죽겠네......???
DARCY 17-09-30 20:56
 
개실망 ㅎㅎ

     
꽃살강 17-10-01 00:08
 

그래도 여기는 배식 시간에
그릇 물고 열서는것은 아니라.....?
그건 좋은데......!!
DARCY 17-09-30 21:05
 
손님한테 웬 개 밥사발을 ?

     
꽃살강 17-10-01 00:14
 

이건 먼져 먹던 그릇인데
손님이 한번 보더니 게속
주인 아저씨를 따라 다니더니
결국은 돈을 주고 갖어 갔어요
DARCY 17-09-30 21:08
 
     
꽃살강 17-10-01 00:19
 

이번에 갔을때 보고온것
인데.....이젠 이야기 안
하고 모르는척 해야지.....?
DARCY 17-09-30 21:09
 
꽃살강 방장님
메리 추석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꽃살강 17-10-01 00:32
 

추석엔 행복 하세요 !!!
DARCY 17-10-01 00:20
 
방장님 안줌시고 ㅋㅋ
같은 시간대에
고운밤 되세요
아무래도 와인 한잔 마셔야
잠이 올것 같네요 ㅎㅎ
     
꽃살강 17-10-01 00:22
 
친구가 와서.....술 한잔 하자고 해서
........ㅎㅎㅎㅎ 오랜만에.......!
          
꽃살강 17-10-01 00:26
 

와인엔 이것도.......?
안박사 17-10-01 01:59
 
#."꽃살강"房長님! & "DARCY"任`娥!!
至今까지도,안`줌시고~藥酒(소주or와인),드셔`如?
本人은,初저녘부텀 푹`자고~ 인자서,일어났눈데`如..
"다시"任은,"慶尙道`아줌씨"라서 ~"京畿道",사투리는?
"새벽죠깅"을,05時에 나가는 關係로~"詩마을"나가며는..
"꽃살강"房長님!,"다시"任!&"울`任"들!즐건,秋夕`맞으세要.!^*^
꼴통공주 17-10-17 17:46
 
그니까
손님에게 개 밥그릇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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