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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03 16:09
 글쓴이 : 꽃살강
조회 : 507  


I Can See Clearly







무역선 선장으로 근무하던

▲삼돌이는 배가 뒤집어져서
며칠을 표류하다 무인도에 간신이 올라가서

갈매기만 바라보며 외로웠던 삼돌이는

믿던 신에게 간청을 했다

너무 외로웠으니 짝을 주시면
주인님을 모시고 살겠으니 ...

얼마뒤 주인인 신에게서 연락이 왔다

이 카타로그를 참조해서 하나만 선택할

한번만의 기회를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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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은 어떤 선택 ..??


안박사 17-10-04 00:34
 
#.*꽃살강* "윰`房長"님!!!
本人`가트면~ (A2/1 + B2/1)을,選擇해如..
왜냐`何면~(合이=完全`女人)..半쪽은,零징글..
"꽃살강"房長님! "秋夕"을 家族과함께,즐겁게`要!^*^
     
꽃살강 17-10-04 08:28
 

ㅎㅎㅎㅎ
저는 그런 선택의 기회도 없고 ?
......... 혼자 있지만.....
박사님이 주신 충고가 도움이
있어 필요한 사람들에겐 잘
될것 입니다
꽃살강 17-10-04 08:35
 

리듬도 맞는것 같은데......
명절은 좀 춤도 있고....? !!
꽃살강 17-10-04 08:46
 


한잔으로 자축하고....ㅎㅎ
초록운동장 17-10-04 13:40
 
지금 막 가입했는데...
지난 유머글을 보면서
크게 위안을 받습니다
자주 인사 드리겠습니다
운영자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유머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나이가 되면
말벗이 필요하지요 ㅎㅎ
     
꽃살강 17-10-04 16:15
 


반갑습니다
여긴 오래된 많은사람들이
시와 유머를 매개로 서로
재미있는 생활을 하고 있는
시마을 입니다

아마 재미 있는 일이 있을겁
니다
반갑 습니다
초록운동장 17-10-04 18:33
 
반겨주시니 고맙습니다
     
꽃살강 17-10-04 21:03
 


정말 고맙습니다
서로 좋은 친구가 될것 같아서.....!

여기는 서로 통할수 있는 통로가
있습니다
이야기를 하고 싶으면 그사람의
닉네임 위에서 커서를 크릭하면
이야기를 할수가 있습니다
그 내용을 이야기를 다하고 보내기를
크릭 하면 그 사람이 받게 됩니다

그리고 다른사람이 쪽지를 보내면
시마을로 들어와서........
아이디를 쓰고 비밀 번호를 넣고
크릭을 하면 쪽지가 왔다는 연락을
받게 됩니다

그러면 왼쪽위에 있는크릭 하시면
쪽지를 볼수 있습니다

태크 같은것도 누구든지 물어 볼수
도 있고 잘모르는 일도 물어 볼수
있습니다
저는 컴퓨터를 잘 몰랐을때
전부 다 물어 보고 배웠지요
그렇게 하다보니 하고 싶은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보내게 되드라고요
DARCY 17-10-04 21:47
 
꽃살강 방장님
어쩌나 했드니 ?
추석이 지나 가네요

밤새도록 전부치고 음식해서
출가한 자녀들 듬뿍 싸주고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뿌듯 하네요
긴연휴 살다보니 이런 횡재도 ㅎㅎ

추석 잘 보내시고 계시지요 ?
유머방을 위해서 노고가 많으십니다
     
꽃살강 17-10-04 22:19
 

고생 많이 했네요

지는 자료 찾느라......ㅋㅋㅋ

몸은 힘들어도 하기만 하면
그것들이 인생을 즐겁게
만드는 일이니까요....!!!
DARCY 17-10-04 21:49
 
위에 안박사님
반쪽은 영징글 댓글에
웃어 봅니다 ㅋㅋㅋ
     
꽃살강 17-10-04 22:28
 

역시 박사 학위를 받은
분이라........ㅎㅎㅎ
젊잖하게.....말씀 ..!..
DARCY 17-10-04 21:51
 
얼굴은 넘 예쁘네요
부끄부끄 쪼매 가리개를 ㅋㅋ

     
꽃살강 17-10-04 22:40
 

지가 잘 못보고.......ㅎㅎㅎ
보통 이런줄 알고....ㅋㅋ
DARCY 17-10-04 21:54
 
추석엔 신나는 으막이 좋아여

     
꽃살강 17-10-04 22:50
 

음원을 사다가 DVD에다 구워놓고
찾지 못하다가 이번 추석에 다 꺼내다가
돌리면서 하나는 찾았어요....ㅎㅎ
돈주고 쓰지도 못했는데.......이젠
만들기만 하면 소리로 됩니다....ㅎ
꼴통공주 17-10-17 17:43
 

어떤 타입을 남자들이 좋아 할까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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