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꽃살강)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10-07 00:08
 글쓴이 : DARCY
조회 : 862  
 

맹구는 친구의 소개로 한 여자를 만났다 

그런데 어떻게 된 여자가 술을 무진장 많이 마시는지

만난지 얼마되지 않아 쓰러져 버렸다

어쩔수 없이 그녀를 업고 

맹구가 사는 오피스텔로 갔다

그리고 침대에 눕히고 자신은 구석에서 잤다 





이튿날 아침 눈을 뜬 여자는 깜짝 놀랐다

자신의 치마가 올라가 있고 

게다가 침대 시트에 이상한 

얼룩까지 묻어 있는게 아닌가 ?





야! 이 남자야 

처음 만나서 이럴 수가 있어 ? 

책임져 이쨔샤야 ~

그러자 맹구는 심각한 표정으로 말했다




♬




♬




♬




♬




♬




♬






야! 너 어제 설사했어!

우왕 ~ 너무 먹었어 너무 먹었어 ㅋㅋ




DARCY 17-10-07 00:12
 
이제 추석도 지나가고
조금은 후련한 마음 이네요
유머방 회원님들 남은 황금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
     
꽃살강 17-10-07 09:50
 

아~~~아~~~
맹구~~아~~~~!!ㅋㅋㅋ
          
DARCY 17-10-07 10:01
 
꽃살강 방장님
아마 맹순이 겠죠 ㅋ
설사만 아니면 노처녀 딱지
떼는건데 ...ㅎㅎ
하기야 여자는 내숭을 떨어야 되는데
너무 먹었어 너무 먹었어 ㅋㅋㅋ
안박사 17-10-07 03:34
 
#.*DARCY* 任`娥!!!
"秋夕節",잘 보내시져?餘`連休도,푹..
子孫들에게 먹거리`주는~"엄마"의 맘....
흐뭇한 時間,보내시고..울`집도 Same`S..
아가씬,酒酊`뱅이 같네如!일찌감치,烹혀也..
"다시"任`가튼,"賢母良妻"~第一,좋은사람如..
"DARCY"任!남은 連休에,休息을..늘,安寧해要.!^*^
     
DARCY 17-10-07 10:12
 
안박사님 안녕 하세요
덕분에 추석 잘 보냈습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만든거 사지만
비싸고 싸줄것도 없어서 힘들지만
집에서 장만해서 퍼주는 기쁨도 솔치 않답니다
아가씨 술도 절제 못하는데 무슨 창피예요 ㅋㅋ
저는 현모양처는 못되고 다만 가장 이다보니
명절날에만요 ㅎㅎ
안박사님 께서도 남은 연휴 즐겁게 보내시고
사모님과 행복한 나날 되세요 감사 합니다
     
꽃살강 17-10-07 10:22
 

한자 공부를 해야 ......!
ㅎㅎㅎ 박사님 늘,安寧해要.!^*^
초록운동장 17-10-07 07:00
 
DARCY님
인사 드립니다
시마을이라는 좋은 동네에서
산책하는 기분으로 아침을 시작하니
이런게 행복이지 싶네요
낚시에도 웃음이 나고 ㅎㅎ
애절한 노랫말인데도
어깨가 들썩이는 건 또 뭐랍니까 ??
잠시 머물지라도
평안을 주신 님께
감사드립니다 ^^
     
DARCY 17-10-07 10:18
 
초록운동장님 반갑습니다
고운 흔적 행복한 아침 입니다
유머는 낚시하는 맛에 ㅋㅋ
진미령 미운사랑 가사는 애절한데
요즘은 노래방 가면 디스코 버전으로
부르기도 하지요 ㅎㅎ
잠시 머물다 가셔도 기분좋은 댓글에
고개 숙여 감사 드립니다 자주 오솨요
          
꽃살강 17-10-07 10:33
 

감사합니다
이렇게 찾아 주시니 기분 좋은 아침
이네요
서로 미소 지으며 살아 가는것도
건강에 도움이 되드라고요
자주 찾아 주시고
만나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꽃살강 17-10-07 10:04
 

황금연휴......좋겠네요?

하긴 지는 자유를 만끽한것도
버금가니까.....!.ㅎㅎㅎㅎ

날이 갈수록 DARCY님의
손맛은 깊어 갈태니까.....!
     
DARCY 17-10-07 10:23
 
꽃살강 방장님
에궁 너무 오래 놀아서
무료하고 심심해요
화요일 출근하면 쓰나미 같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네요 ㅎㅎ
꽃송편 넘 예뻐요
눈으로 음미하고 맛나게 먹을께요
항상 감사 드립니다 방장님 ^^*
          
꽃살강 17-10-07 10:47
 

이젠 좀쉬어도 되지요
보스 답게 창문 앞에
기대서 ........!
화요일은 그때 생각 하시고
.......ㅎㅎㅎ
               
꽃살강 17-10-07 11:04
 

무료 하시면 이놈 춤 보시며......ㅎㅎㅎㅎ
지나면서 보니 리듬이 맞는것 같아서...
               
DARCY 17-10-07 22:34
 
방장님
자유시간도 이틀
시간은 잘도 가네요
언제 또 자유시간을
맞게 될까요 ? ㅋㅋ

초록운동장 17-10-07 20:01
 
시마을이 은근 중독증상이 ㅎㅎ
나도 모르게 발길이 컴앞으로 ㅡ
장승같은 몸이 어깨짓 한번 해봅니다
아직 세포가 살아 있었구나 하면서 ㅎㅎㅎ
운영자님과 회원님의 따뜻한 대화가
정겹습니다
모두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랍니다
DARCY 17-10-07 22:42
 
초록운동장님 어서 오세요
시마을이 중독성이 있긴해요
닉이 특이 하셔서 빨리 기억 되네요
자주 오셔서 정겨운 대화 나눠 보아요
재차 방문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굿밤 되세요
     
꽃살강 17-10-09 01:23
 

힘드는 추석을 지나고..
시월 맑은 코스모스 피는
계절을 거져 받았 으니
DARCY님 초록운동장님
우리 시마을 여러분......!!
힘내서 또 즐겁게 살아 봅시다...... 화이팅 !!!
꽃살강 17-10-09 09:24
 

모두 그 자리에 계시겠지요
힘을 내서 ....... 화잇팅 !!!
꼴통공주 17-10-17 17:37
 
그 여자랑
얼른 헤어지는게
장래가 편할껴~~~~~
DARCY 17-10-20 23:22
 
공주님 방가 방가요
그래도 제눈에 안경이라고
인연이 되면 할 수 없죠잉 ~ㅋㅋ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93 우째 이런일이 ... (22) 초록운동장 02-18 42
792 문제라도?..... (19) 젊은나래 02-18 52
791 기뻐하고있는데... (28) 꽃살강 02-17 75
790 거듭 감사 드립니다 (22) DARCY 02-17 94
789 모니터 장수와 경찰이 ... (28) 초록운동장 02-16 138
788 다가가서 속삭였다 (21) 젊은나래 02-16 167
787 삼지연관현악단 특별 공연 ‘서울’ (20) 꽃살강 02-15 182
786 지하철에서 생긴일 (20) 다연. 02-14 240
785 한 청년이... (27) 초록운동장 02-14 196
784 어~~~ 이상타 (22) 다연. 02-13 213
783 제 몫을 이렇게...!” (33) 꽃살강 02-12 193
782 오늘의 명언ㅎㅎㅎ~~ (32) 다연. 02-12 223
781 시험지를 봤더니... (36) 젊은나래 02-11 253
780 공 개 사과 (35) 다연. 02-10 229
779 이유도 가지가지 ㅎㅎ (39) 다연. 02-09 225
778 DARCY님 쾌유를 빌어주세요~! (16) 물가에아이 02-08 209
777 건망증과 치매 구분방법 (30) 다연. 02-06 288
776 의사와 조폭이 ... (40) 초록운동장 02-06 296
775 흔들리는 전봇대나..... (49) 젊은나래 02-04 383
774 어~~그니깐 .... (39) 꽃살강 02-02 349
773 버스에서 초등학생의 감동적인 이야기 (7) 김현 02-02 357
772 슬프지만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7) 김현 02-02 250
771 인생의 급수 (67) 초록운동장 02-01 421
770 선생님, 이쪽 눈도 (11) 꼴통공주 01-31 317
769 이런 ㅆ ㅃ ㄴ ㅏ (17) 꽃살강 01-30 338
768 사랑 알바 (26) DARCY 01-29 353
767 고해 성사하는 진짜 이유 (39) 꼴통공주 01-28 364
766 10 가지 착각 (14) 꽃살강 01-25 395
765 조상님의 수난시대 / 구 홈피에서 왔습니다..ㅎㅎ (14) 큐피트화살 01-24 342
764 고장난 한자 실력 (41) DARCY 01-22 507
763 아프진 않은데 .... (24) 꽃살강 01-21 436
762 입석표 (26) 꼴통공주 01-20 421
761 닭을 안 파는 이유 (8) 김용호 01-18 457
760 마누라와 애인의 차이 (4) 김용호 01-18 376
759 유머 넌센스 퀴즈 (5) 김용호 01-15 483
758 로빈손이 하는말.. (24) 꽃살강 01-14 443
757 다방에서 생긴 일 (5) 김용호 01-14 379
756 동창회 다녀온 아내 (6) 김용호 01-14 383
755 말실수 (27) 꼴통공주 01-12 443
754 비꼬는 듯한 말투로 (27) 꽃살강 01-12 334
753 대략난감 (66) DARCY 01-11 459
752 말안듯고 무슨짓을 ..... (48) 꽃살강 01-09 583
751 왜 자꾸 더듬어요 (36) DARCY 01-08 497
750 잔소리 (44) 꼴통공주 01-06 479
749 모범택시로 타도록 (56) 꽃살강 01-05 456
748 저는 집에서도 .... (31) 꽃살강 01-02 511
747 한해를 보내며 인사 올립니다 (108) DARCY 12-31 552
746 잡아야 하는데 ......(불꽃놀이) (35) 꽃살강 12-29 546
745 펀치 한방 (19) 꼴통공주 12-29 482
744 신랑감 고픈 모모공주 (30) DARCY 12-28 53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