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꽃살강)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10-07 21:11
 글쓴이 : 꽃살강
조회 : 746  


꽃살강이 들어가서 늙어 갈 고향 성주땅






어떤 유머 방에 있는것을 보고 반가워서 보니


전에 제가 만든것인데 제법 많이 봤답니다....

기분이 이렇게 좋을수가.....!



신비한 우리의 모국어...!



표준어 : 나 배고파!!

충청도 : 거시시... 배고픈디?

전라도 : 워메 배고픈거 싸게 밥내와!!

경상도 : 밥도~~!!





표준어 : 밥 차려놨어!! 얼릉 먹어!!

충청도 : 밥 내왔슈~~

전라도 : 밥 챙겨놨는디!!

경상도 : 여!! 밥!!





표준어 : 너 이리와봐!!

충청도 : 이리로 와볼래유??

전라도 : 아가!! 일로 쪼까 와봐야쓰것따!!

경상도 : 일마!! 요~와!!





표준어 : 임마!!

충청도 : 저기!!

전라도 : 아가!!

경상도 : 마~~!





표준어 : 자기야!! 한번만 주라!!

충청도 : 거시기...긍께...거시기...???

전라도 : 아가!! 한번만?

경상도 : 함~~도!!





표준어 : 야! 저녀석 구석에 쳐밖아~~

충청도 : 저놈 구석으로 몰아놔...???

전라도 : 저쨔~~구석탱이에 냅뚸버려!!

경상도 : 절마~~공가라!! (ㅋㅋ 이거 알까?)




표준어 : 어~~ 이일을 어떻게하지?

충청도 : 이 어쩐댜...???

전라도 : 으짜 쓰까나!!

경상도 : 우야노!!





표준어 : 하~~ 요것봐라!!

충청도 : 허허~~이런 잡것을 봤나???

전라도 : 워메~~ 이런 싸가지~~~

경상도 : 이기~~~요!!


DARCY 17-10-07 22:44
 
점마 공가라
알아요 ㅋㅋ
     
꽃살강 17-10-07 23:17
 

DARCY님이 어덯께.....그걸 ㅋㅋㅋ
일마 그만하면 됬다.....항깨 공가라 !......ㅋㅋㅋㅋ
DARCY 17-10-07 22:46
 
우야노 ~우짜꼬 ㅎㅎ
     
꽃살강 17-10-07 23:20
 
아레 밍그로.......ㅋㅋㅋ
항게만 공가 뿌라~~~~ㅋ
DARCY 17-10-07 22:51
 
진짜 신기한 모국어 네요
비누도 사분이라 해요 ㅋㅋ
지도 마 갱상도 뇨자라서
겁나 사투리 잘해요 ㅎㅎ
     
꽃살강 17-10-07 23:28
 

전부 수구리 해서 ...... 참사가 ?......!ㅋㅋㅋ
정말 DARCY님이 문디이~~ 인지 몰랐네요

조금 있다가 이땅에 가서 살때 오세요....!
DARCY 17-10-07 22:54
 
꽃살강 방장님
댓글 빚 갚고 갑니다 ㅎㅎ

     
꽃살강 17-10-07 23:36
 

제가 내려 가면 봄 여름 가을 과일수
나무부터 심고 고구마 와 구울것 심고
나무 난로 장만하고 놀러오면 구어
먹어 가면서 그렇게 살고 싶어요
DARCY 17-10-07 22:57
 
되세요
꽃살강 17-10-07 23:42
 
되세요
초록운동장 17-10-08 06:45
 
공가라~
그런 뜻이군요 ㅎ
추석에 아이들이 가입 시켜 준 시마을인데...
자꾸 들여다 보게 되네요
유머방을 시작으로 동네 한바퀴 돌아봅니다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유머도 좋지만
댓글과 답글들이 가슴을 훈훈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운영자님!
과일나무는 지금 심으셔야 합니다
그래야 귀향하실때 수확이 가능하지요
노년의 평안하신 모습이 그려집니다
부럽습니다 ^^
     
꽃살강 17-10-08 09:18
 

ㅎㅎㅎㅎ
젊을때 막쓰던 말인데.......!
감사합니다
그 분들이 감사하네요....
우리 아이들은 제가 유머를 만든다는
사실은 알것 같은데 전혀 신경을 안쓰는것
같아요....하기야 요즈음은 재미있는
다른 많은것들이 있으니.....?

저는 살구가 좋아요
봄이 오고 벛꽃이 피면 거의 같이 피고
그 꽃을 보면 가슴도 설레이고........? ㅋㅋ
맛도 다른 과일보담 친근감이 느껴지지요

시작 해야 되겠지요
조금은 사정이 있는데......
이젠 시작 해야 되겠어요

서로 고향일은 이야기하지 않아서
DARCY님이 경상도 분이라는것은
몰랐어요 하긴 전세계에 계신분들이
여기 뫃여 있으니......

고맙습니다
자주 뵙고 이야기 하다보면 정이들고
가지고 있는 태그도 주고 받고 재미도
있지요
DARCY님이 엄청 많이 가지고 있드라고요
쪽지를 사용하면 DARCY님이나 저나
많은 분들과 교류 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고맙고 감사합니다
          
DARCY 17-10-08 20:23
 
꽃살강 방장님
저의 제3의 고향 안동 이지요
성주도 가까이 있는것 같애요
노후에 고향으로 가시는거 대찬성요
자리 잡으면 꼭 불러 주시와요 ㅎ

10일 가까이 쉬다보니 이대로 백수로
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출근하기 싫어 ~ㅎㅎ

               
꽃살강 17-10-09 00:57
 

힘내요 !! 하루만 가면......
또 그냥 될거예요......ㅎㅎㅎ
안박사 17-10-08 12:13
 
#.*꽃살강* 윰`房長님!!!
"절마~~공가라!"가~무신,말씀인지 몰라`如..
"慶尙道"와 "濟州道"의,말(言)은~"外國語"가타..
"조카사위"故鄕이,"星州"라서~"참외`사과",宣物이..
같은 趙國인데,"사투리"가..外國도,"사투리가 많지여..
"꽃살강"任!,"다시"任!&"초록"任! 늘상,健康+幸福하세要.!^*^
     
꽃살강 17-10-08 12:54
 

ㅎㅎㅎㅎㅎ
갱상도 말로 레프트 훜
아마 그런것이.....ㅋ
DARCY 17-10-08 20:34
 
꽃살강 방장님
지도 마 ~억수로 갱상도 촌스런
아지매 랍니더 몸빼이 좋아 하구요
머리는 곱슬 곱슬 상고 아지매 머리
겁나 촌스러워예 ㅎㅎㅎ
혹시라도 만나 뵙게 되면
쪼매 꾸미면 촌티 벗을까예 ? ㅋㅋ

     
꽃살강 17-10-09 01:13
 

아~~저녁에 보고싶어서 .....!
잠도 못 자는!! ......그러면 안되는데
ㅎㅎㅎㅎ
우리 시마을 유머 동네를 만들어
머리 식힐수 있는곳이 되도록
한번.........해봐야지요
꼴통공주 17-10-17 17:36
 
고향땅이 세멘이 아니고 흙이라
참 좋습니다.
초대 하시면 어디고 갑니다. ㅋ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93 우째 이런일이 ... (22) 초록운동장 02-18 42
792 문제라도?..... (19) 젊은나래 02-18 52
791 기뻐하고있는데... (28) 꽃살강 02-17 75
790 거듭 감사 드립니다 (22) DARCY 02-17 94
789 모니터 장수와 경찰이 ... (28) 초록운동장 02-16 138
788 다가가서 속삭였다 (21) 젊은나래 02-16 167
787 삼지연관현악단 특별 공연 ‘서울’ (20) 꽃살강 02-15 182
786 지하철에서 생긴일 (20) 다연. 02-14 240
785 한 청년이... (27) 초록운동장 02-14 196
784 어~~~ 이상타 (22) 다연. 02-13 213
783 제 몫을 이렇게...!” (33) 꽃살강 02-12 193
782 오늘의 명언ㅎㅎㅎ~~ (32) 다연. 02-12 223
781 시험지를 봤더니... (36) 젊은나래 02-11 253
780 공 개 사과 (35) 다연. 02-10 229
779 이유도 가지가지 ㅎㅎ (39) 다연. 02-09 225
778 DARCY님 쾌유를 빌어주세요~! (16) 물가에아이 02-08 209
777 건망증과 치매 구분방법 (30) 다연. 02-06 288
776 의사와 조폭이 ... (40) 초록운동장 02-06 296
775 흔들리는 전봇대나..... (49) 젊은나래 02-04 383
774 어~~그니깐 .... (39) 꽃살강 02-02 349
773 버스에서 초등학생의 감동적인 이야기 (7) 김현 02-02 357
772 슬프지만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7) 김현 02-02 250
771 인생의 급수 (67) 초록운동장 02-01 421
770 선생님, 이쪽 눈도 (11) 꼴통공주 01-31 317
769 이런 ㅆ ㅃ ㄴ ㅏ (17) 꽃살강 01-30 338
768 사랑 알바 (26) DARCY 01-29 353
767 고해 성사하는 진짜 이유 (39) 꼴통공주 01-28 364
766 10 가지 착각 (14) 꽃살강 01-25 395
765 조상님의 수난시대 / 구 홈피에서 왔습니다..ㅎㅎ (14) 큐피트화살 01-24 342
764 고장난 한자 실력 (41) DARCY 01-22 507
763 아프진 않은데 .... (24) 꽃살강 01-21 436
762 입석표 (26) 꼴통공주 01-20 421
761 닭을 안 파는 이유 (8) 김용호 01-18 457
760 마누라와 애인의 차이 (4) 김용호 01-18 376
759 유머 넌센스 퀴즈 (5) 김용호 01-15 483
758 로빈손이 하는말.. (24) 꽃살강 01-14 443
757 다방에서 생긴 일 (5) 김용호 01-14 379
756 동창회 다녀온 아내 (6) 김용호 01-14 383
755 말실수 (27) 꼴통공주 01-12 443
754 비꼬는 듯한 말투로 (27) 꽃살강 01-12 334
753 대략난감 (66) DARCY 01-11 459
752 말안듯고 무슨짓을 ..... (48) 꽃살강 01-09 583
751 왜 자꾸 더듬어요 (36) DARCY 01-08 497
750 잔소리 (44) 꼴통공주 01-06 479
749 모범택시로 타도록 (56) 꽃살강 01-05 456
748 저는 집에서도 .... (31) 꽃살강 01-02 511
747 한해를 보내며 인사 올립니다 (108) DARCY 12-31 552
746 잡아야 하는데 ......(불꽃놀이) (35) 꽃살강 12-29 546
745 펀치 한방 (19) 꼴통공주 12-29 482
744 신랑감 고픈 모모공주 (30) DARCY 12-28 53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