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꽃살강)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10-10 07:59
 글쓴이 : old man
조회 : 1114  


애처가. 간 큰 남편. 엽기 남편




애처가
이미지출처 : office.kbs.co.kr



♥ 아내가 그윽한 눈길로 "자기... 나 사랑해?" 묻는다!

1. 애처가 ⇒ 담박에 아내를 깊게 끌어안아 주며 달콤하게 속삭인다!
"그걸 꼭 말해야 알아?"
2. 간큰남편 ⇒ "야야... 걱정하지마! 니 사랑 안해도 평생 먹어는
살려 줄 테니깐!"
3. 엽기남편 ⇒ 당장 아내를 과격하게 들어서 침대에 던진 후에 죽지
안을 만큼만 깔고 앉아 있는다! 사랑의 표현으로...


♥ 아내가 채팅을 한다!

1. 애처가 ⇒ "자갸~ 그게 그렇게 재밌어? 나랑 놀자... 앙!"
2. 간큰남편 ⇒ "그래... 니 쪼매만 더 해봐라! 내 콱 그 콤퓨따 뽀사 분질 끼다!"
3. 엽기남편 ⇒ 방안에 아내와 컴퓨터를 가두고 평생 못 나오게 못 박는다!




간 큰 남편

이어 이하정은 “남편이 밤 12시에 집에 들어와서는 밥을 차려달라기에
‘정말 간 큰 남자다’라고 생각했었다”고 밝혀
또 한 번 남편 정준호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고.
이미지출처 : image.chosun.com



♥ 아내가 동창회에서 술이 떡이 돼 들어왔을 때!

1. 애처가 ⇒ "으이구... 마시지도 못하면서 웬 술이야!"
하며 등 두 들겨 주고 꿀물 타다 준다!
2. 간큰남편 ⇒ "가지가지 하는군!"하며 현관문 잠근다!
3. 엽기남편 ⇒ 아내 거꾸로 들어 술 깰 때까지 흔든다!


♥ 어느 화창한 일요일 아내가 외출을 할 때!

1. 애처가 ⇒ "자갸~ 난 자기가 곁에 있어도 보고 싶을 정도니깐
빨 랑 와!"라며 현관에서 가볍게 키스!
2. 간큰남편 ⇒ "어데 가는디?"라고 묻는다!
3. 엽기남편 ⇒ 최고의 사립탐정을 고용해 아내 뒤를 미행한 다음
조금이라도 이상한 행동하면,
당장에 집으로 끌고 들어와 뒤지게 팬다!





엽기 남편

이미지출처 : i.imgur.com



♥ 오랜만에 시댁에 가려는데 아내가 싫다고 할 때!

1. 애처가 ⇒ "자기 많이 힘들구나..."라고 말하면서
일단 부인의 마음을 이해한 뒤 설득하다,
그래도 아내가 싫다고 하면 "그럼 다음에 가지 뭐!" 라고 말한다!
2. 간큰남편 ⇒ "니... 지금 내랑 호적정리하고 잡아서 그러재?"라고
말하면서, 독기 품고 아내를 노려본다!
3. 엽기남편 ⇒ 아내 커피에 몰래 수면제 넣어 먹인 후에 잠들면
쥐도 새도 모르게 시댁에 데려다가 놓는다!


옮긴 글




[Crayon Pop] 크레용팝 빠빠빠(Bar Bar Bar) - M/V (안무버젼)
올린이 : Crayon Pop





편 집 : usava/old man/potofalls


* 오늘은 남편에 관한 유머입니다.





애처가 : 유머방 방장님 (꽃살강)


꽃살강 17-10-10 10:11
 

참~~요즈음 세상에 엽기다.....ㅋㅋㅋ
꽃살강 17-10-10 10:16
 

괜찮을까? 몰라........후 후 후
꽃살강 17-10-10 10:19
 

알아서 하겠지.....!!
꽃살강 17-10-10 19:58
 

오늘은 다들 고생 하셨어요!
저녁에는 푹 쉬시고 또내일를
살아 가야 하니까.......ㅎㅎㅎㅎ
꽃살강 17-10-11 09:44
 

ㅎㅎㅎㅎ
아직 오랜만의 출근이.....
힘들지요.......? 다시
리듬을 찾기를 바라며...!!!
DARCY 17-10-11 22:33
 
엽기 남편 물러가라 물러가라 ㅋㅋ

DARCY 17-10-11 22:37
 
간큰 남편 엽기남편들

DARCY 17-10-11 22:45
 
여자도 화나면 무섭당 ~
그러다 한방에 간다잉 ~
DARCY 17-10-11 22:53
 
꽃살강 방장님
일에 치여서 에궁 ~ㅎㅎ
궁시렁 궁시렁 ㅋㅋ

꽃살강 17-10-12 00:24
 

남자들이 다들 권투도장에
갈수 밖에........걱정이네.....?
꽃살강 17-10-12 00:35
 

늘 살피느라 고생하시는
DARCY님 고맙 습니다...!
제가 늦게 들어와서......ㅎㅎㅎㅎ
커피 한잔 하시고......!
초록운동장 17-10-14 06:42
 
음악이 씬~ 납니다
뭐라는지는 모르겠지만 ㅜㅜ
결혼은 해도후회
안해도 후회~
정답인거 같습니다
그래도 아이들이 있으니 한개 조금 나은거 같네요
초록운동장 17-10-14 06:44
 
운영자님!
한밤중에 커피를 주시면 잠은 우째 잡니까 ㅜ
저는 부드러운 대추차를 ㅎㅎ
old man 17-10-16 02:12
 
감사합니다. 꽃살강님, DARCY님, 초록운동장님.
바빠서 자주 들리지 못함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장님모습을 보니 반갑습니다.미남이시군요.

특히 직장에서 은퇴하여 집에 계신 남편님들.
아내한테 잘못하면

결혼은 해도후회, 안해도 후회~한다지만
그래도 결혼해서 남편있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DARCY 17-10-16 23:07
 
올드맨님 감사 합니다
항상 건강 하세요 ^^*
old man 17-10-17 09:40
 
감사합니다. DARCY님.
방장님 사진을 입력했는데, 나오지 않아 다시 조정했습니다.
이번에는 잘 나올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건강관리가 중요합니다.
DARCY님도 항상 건강 하세요 ^^*

꼴통공주 17-10-17 15:31
 

간 큰 부부 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64 웃어 볼까요 (1) 꼴통공주 08-16 34
963 힐머니와 수제비 (2) 젊은나래 08-16 29
962 대한민국에서 제일 건전할것 같은 단란주점 (1) 옥탑방개미 08-16 55
961 완전히 바꾸었죠 (11) 꽃살강 08-15 105
960 한숨을 쉬며 .......! (9) 꽃살강 08-15 92
959 김신영 레전드 영상 (10) 꽃살강 08-14 90
958 혼자 여행하는 여자들의 공포 (2) 세현맘 08-14 87
957 고양이 발바닥 (2) 낙엽멍 08-14 90
956 쭈통령 (16) 젊은나래 08-12 169
955 괜찮아유 (19) 꽃살강 08-12 176
954 세월따라 변하는 남편이름. (30) 꼴통공주 08-11 229
953 숲속으로 들어간 남녀 (25) DARCY 08-11 186
952 유머를 올리는 곳입니다 스스로 삭제 바람니다 (1) 낙엽멍 08-10 111
951 먼지만 쌓인 신기술..2백억 날리고 '쉬쉬' (2) 세현맘 08-09 144
950 공수래 공수거 (12) 젊은나래 08-09 189
949 버글버글 천지삐까리가........... (14) 젊은나래 08-08 201
948 기자는 스스로 정신병원에.......! (10) 꽃살강 08-08 183
947 내영혼이 행복 합니다....... (14) 꽃살강 08-07 225
946 위대한 명언들 (현실 Ver.).txt (2) 세현맘 08-07 184
945 오빠랑 여동생인줄 (1) 낙엽멍 08-06 197
944 [즉문즉설]새벽에 들어오는 남편 (1) 세현맘 08-06 171
943 침대 다리를 ............ (10) 젊은나래 08-05 212
942 얼라 ! 밑도 빠졌네 (21) DARCY 08-05 221
941 당연히 농담이지.......! (12) 꽃살강 08-05 203
940 할머니는 웃으며 (10) 꽃살강 08-03 194
939 유머가 아닙니다 (1) 낙엽멍 08-03 172
938 헤드라인 (23) DARCY 08-03 203
937 짝퉁 vs 명품 (11) 꽃살강 08-02 187
936 순간포착 행운의 까치는 있었다 ㅋㅋㅋ (2) 낙엽멍 08-02 162
935 참사랑의 모습 (3) 세현맘 08-01 191
934 새아빠가 마음에 들지 않은 강아지 (2) 낙엽멍 08-01 181
933 최후는 노사연 (13) 젊은나래 07-31 227
932 사랑의 표현법 (8) 꽃살강 07-31 212
931 심각한 표정으로 .......... (12) 젊은나래 07-30 200
930 한번 되게 크다. ㅎㅎ (15) 꽃살강 07-29 273
929 나의 결혼 수난기 (12) 젊은나래 07-28 217
928 좋은 시절 다 가신 거........! (17) 꽃살강 07-28 235
927 오늘 중복 (19) 꼴통공주 07-27 207
926 본래 남자의 생각 !!!! ♡ (15) 젊은나래 07-27 220
925 여러분들은 라면 끓일때... (5) 낙엽멍 07-27 191
924 댓글로 칭찬 받게 (14) 꽃살강 07-27 175
923 넘 넘 더워요 (18) 꼴통공주 07-27 232
922 사오정네 동네 (14) 꽃살강 07-26 204
921 사기야 임마............ (15) 꽃살강 07-25 221
920 '며느리들이 믿으면 .......... (20) 젊은나래 07-23 364
919 진짜 사나이 (12) 꽃살강 07-22 262
918 우리집은 어디에.............. (16) 젊은나래 07-21 271
917 휴~ 죽을 뻔 했네...........!!!! (18) 꽃살강 07-21 302
916 홀딱 벗고 파티에 ... (45) DARCY 07-21 381
915 김기사 (15) 꽃살강 07-20 238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