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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12 17:09
 글쓴이 : 꽃살강
조회 : 1032  













한 여자가 버스를타기 위해서 줄을 서 있었다.

출근 시간이라 사람이 많았다...



그녀의 뒤에는 한 젊은 남자가 서있었다.

이 여자는 상당히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버스를 탈 때

뒤에 있는 사람에게 치맛속을 보이게 될까봐

스커트 뒤의 지퍼를 약간 내렸다.



스커트를 헐렁하게 만들어 약간 밑으로

내리기 위해서였다.



잠시 후 여자가 뒤의 지퍼를 내려서 치마를 댕겼는데..

뒤에 있는 남자가 지퍼를 그대로 위로 올리는 것이 아닌가...



여자는 뒤돌아서서 남자를 째려봤다.

그러자 남자는 히죽히죽 웃었다....

기분이 나빠진 여자는 다시 살짝 지퍼를 내렸다....



그런데 잠시 후 또 다시 올라가는 것이었다.....

여자는 화가 나서 뒤의 남자를 째려봤지만....

남자는 계속 히죽대고 있었다.



여자는 너무 화가 나서 남자의 따귀를 때리며 말했다.


.
"내가 뭘하든 당신이 왜? 그래?... 왜 지퍼를 다시 채워 놓는거야 ?"...



그러자 남자는 당황하면서 말했다.

정신없이 자기 지퍼를 올리면서 왜 자꾸 내 남대문 지퍼를 내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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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하려고 ?" -.-;;



꽃살강 17-10-13 18:17
 

ㅎㅎㅎㅎ
누가 없습니까....?
마을에 사람은 있는데.....!
나와서 커피 한잔 마실분은
없네요....
꽃살강 17-10-13 20:20
 

설마 어제 휴거가 된것은
않겠지요.....? .ㅎㅎㅎㅎ
꽃살강 17-10-13 20:23
 

운동이나.......! ㅋㅋ
한남주부 17-10-14 00:51
 
어느 신부님께서 강의 중간에 선배신부님께서
지퍼가 내려간줄도 모르고 교우들과 말씀나누었지만
자매님들은 온 신경이 지퍼때문에 ----머리를 들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듣고부터는 후배신부님은 지퍼부터 확인한다고 ---
강의를 유머스럽게 하셔서 나도 까르르 배꼽잡고 들었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함 드립니다
     
꽃살강 17-10-14 01:05
 

ㅎㅎㅎㅎ
신부님도 이렇게 웃었겠지요...?
          
꽃살강 17-10-14 01:14
 

설마 신부님이.......ㅋㅋ
DARCY 17-10-14 01:18
 
설마 못생기고 뚱뚱한 여자라도
밀착 했을까요 ? 그남자 ㅋㅋㅋ

     
꽃살강 17-10-14 01:52
 

ㅎㅎㅎㅎ
증거 사진......그렇겠네...ㅋ
DARCY 17-10-14 01:24
 
그랑께
밀착이 죄로다 ㅎㅎ
요즘은 큰일날 사건 이지만
옛날엔 그런 남자들 많았어요
그래도 그땐 안잡아 갔어요 ㅋㅋ
     
꽃살강 17-10-14 02:01
 

상부상조 한것은.....? ㅋㅋㅋ
DARCY 17-10-14 01:27
 
내 지펀줄 알고 그랬는데
뭘 어쩌라고 ~ㅋㅋ
     
꽃살강 17-10-14 02:06
 

정말 어쩌라고......ㅋㅋ
DARCY 17-10-14 01:30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ㅋㅋ

     
꽃살강 17-10-14 02:10
 

한번 해봤승게......
DARCY 17-10-14 01:33
 
꽃살강 방장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꽃살강 17-10-14 02:12
 

감사합니다
화이팅 !!!
안박사 17-10-14 02:16
 
#.*Dear~"다시" 任`我!!!*
젊은날,"다시"任은~經驗이,많으시져?
小人도,學窓時節(京仁通學)에~經驗을,많이..
"仁川"에서,기차(蒸氣車)로 ~"서울驛"에,내리고..
"서울驛"에서,Bus로~"東國大學校(필동)",敎庭까지..
Bus가 늘,滿員(中,高,大학생들)이라~"奬忠公園"길로..
每日`매일을,"새벽밥(05時)먹고~"氣車"에,몸싣고 고달픈..
이제와 生覺하니,그때가 幸福한 時節예如! 女學生도,그립고..
追憶을 生覺하며,"배호"의 "안개낀 장춘단`공원"曲을 感聽해如..
親愛하는,"DARCY"任`娥!夜밤에,15分間이나 手苦를..늘,安寧해要!^*^
     
꽃살강 17-10-14 09:05
 

박사님
다음에는 ,"배호"의 "안개낀 장춘단`공원"
만들어 올리겠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DARCY 17-10-14 18:39
 
친절한 안박사님
맞습니다 소시쩍에는 먼길 통학에도
즐겁기만 하고 지루 한줄도 몰랐는데
지금 다시 재연 하라면 그길 힘들겠지요 ㅎ
까까머리 남햑생들도 이제 모두 할비 ㅋㅋ
추억은 아름다운것 풋풋한 그 시절이 있었기에
지금이 존재 하는것처럼 아 ~그시절 그리워요
역시 옛노래는 가사가 좋고 마음에 와닿는것 같애요
밤에 잠이 안와서요 시마을이 편한것 같애요 ㅎ
즐거운 주말 되시고 환절기에 건강 하세요 ^^*
초록운동장 17-10-14 06:34
 
뭘 하려고?
ㅎㅎㅎ
그러게요 뭘 어쩌려구 ~
살다보면 황당한 일- 참 많지요
새벽안개가 자욱한 이아침에
명품가수의 노래에 푹 빠져 봅니다
오늘도 좋은 아침에 감사하고
좋은 인연들에 감사하고
에너지 충전해서 일터로 갑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더 나은 하루를 만들기 위하여!!!
     
꽃살강 17-10-14 09:15
 

감사합니다
우리는 다들 일이 있는분들이네요...!
일이 있어야 행복하지요....?
더 많은 욕심도 필요 없고요
적당한 일과 만족도가
행복이지요....!
감사합니다 또만나고 즐겁고
행복하고.......!!!
초록운동장 17-10-14 06:37
 
운영자님과 다시님의
능력이 탁월합니다
어쩌면 이미지가 그리 안성맞춤인지 ㅎㅎ
미소 씨~ 익 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꽃살강 17-10-14 09:22
 
서로 욕심이 없으니까....?
이 시마을 유머방에서
살다보면 다 이렇게 된답니다
늘 웃고... 신선들이 되어 가는
것이지요
초록운동장님도 벌써 유머 바이러스에
감염되신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DARCY 17-10-14 18:45
 
초록운동장님 방가 방가요
안성맞춤 이미지 올려놓고
씨익 ~웃을때가 많았어요
지금은 뜸하시지만 실력 빵빵한
선배님들 많으시지요 ㅋㅋ
다들 건강 하시면 좋겠어요
초록운동장님 닉만 봐도
늠흐 늠흐 반갑심니 day ~ ㅎ
다연. 17-10-14 11:36
 
꽃살강님 간만에 들어왔네요
추석연휴 잘보내셨지예
혹쉬나하구 보니 쪽지보내셨던데
늦게 열어서리 날라갔더라구요
죄송요 뭔일루 카고 궁금도 해진다눈 ㅎㅎㅎ
     
꽃살강 17-10-14 16:19
 

정말 많이도 기다렸습니다....!
보이시지를 않아 혹시 아푼지....?
걱정도 .....ㅎㅎㅎ 시골가서 재미에
푹 빠지신것 같네요.....!
이제 잠수 그만하시고 ......
마을에도 좀 나오시지요....!
다연. 17-10-14 11:37
 
역쉬나 다시님. 안박사님
든든하게 방을 잘지키고 계시네요 쨩 ~~
축석연휴 잘보내셨지요 꾸우벅~~
     
꽃살강 17-10-14 16:31
 
언제나 살펴 주시고 조언으로
이끌고 나가시는 분들이 있어...
그대로 유자 되는것 같아요...

이제 다연님도 오시고 마음이
든든합니다....
     
DARCY 17-10-14 18:50
 
다연님 방가 방가요
무탈 하셨지요 ?

무더운 여름도 지나가고
기분좋은 가을 자주 뵙길 바래요

안박사님 께서 유머방
지킴이 해주셔서 얼마나 든든한지 몰라요
덕분에 한문 실력도 나날이 좋아 지구요

울고 웃는 아름다운 공간 유머방 파이팅 !!!
다연. 17-10-14 11:39
 
꽃살강님 아니당
꽃살강방장님 덕분에 마니 웃고감다요
즐토되시어요 여기오신 모던분들~~
     
꽃살강 17-10-14 16:38
 

즐거운 토요일 되시기를....
꼭 이젠 기다리겠습니다
다연. 17-10-14 11:41
 
참 이 노래 배호의 원점?이제요 ㅎㅎ
여고시절 칭구가 눈을 지그시감고서 부르던 생각이 아련함다
그칭구 언니가 있어서인가봐요
추억으로 돌아가보네요 ㅎㅎ
     
꽃살강 17-10-14 16:52
 

보고싶다

원점 ! 그렇게 불렸던일도 있었나....
내 음악 창고에는 영시의 이별이라고
되어 있던데 .....나도 만들때 마다
제목을 내 멋대로 부치곤 합니다.....

음악을 음원으로 한 오천이 됩니다
오래된 가물가물 하는 노래도 이름만
확실하면 찾아 다가 들려 드리지요.....

늘 보고 싶으니까....어디가지 마세요
          
안박사 17-10-16 02:22
 
#.*茶씨`姉妹* 님들`娥!!!
間晩에 "다연"任이,往臨하시니~몹씨 방가..
亦쉬 "윰`房"엔,"茶씨`姉妹"님~계셔야,熏氣가.
"다연"任은 뭣땀시,글케 바쁘신지~野俗,하더이다..
마쟈如!"배호"의,"0 時의 離別"이 맞는듯..原點? 終點?
"다시"任,"다연"任!&"꽃살강"房長님!늘,健康+幸福하셔要.!^*^
초록운동장 17-10-14 20:05
 
늘 보고 싶으니까
어디가지 마세요 ㅡ
왜이리 찡~ 할까요???
고향집에 어머니처럼
식구들 다독이시는 마음 씀씀이가
가슴에 와닿습니다
유머방 운영자라구
늘 개그맨처럼 웃겨야 한다는것은 편견이였군요
가랑비에 옷 젖는줄 모른다는데...
운영자님 따사로운 정에
저도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어설픈 표현이라도
흔적은 남기고 다니겠습니다
머지 않아서 유머방이 북적이겠습니다 ㅎㅎ
     
꽃살강 17-10-14 22:37
 
감사합니다
어떨덴 유머 올려 놓고
몇일이 되도 댓글이 없을때
내리면서......ㅎㅎㅎㅎ
특히 지가 만든 유머일땐........ㅋ
그땐 기가 맥히지요
어디에서 ......?

몇일을 생각 하고 합니다

이제 초록운동장님 있다고
생각하니 든든 합니다
꼴통공주 17-10-17 15:29
 


아항~~~~
     
꽃살강 17-10-20 19:17
 
이렇게 보면 잘 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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