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꽃살강)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10-14 11:55
 글쓴이 : 꽃살강
조회 : 988  









두만이는 아내 주연이가 입원해 있는 산부인과에 전화를 건다는 것이


실수로 고장난 차를 맡긴 카센터에 걸었다.


두만이는 카센터 주인을 산부인과 의사로 생각하고 얘기를 나눴다.


두만 :"상태가 어떻습니까?"
 

카센타 : "너무 심하게 타셨더군요."
 

두만 :"예, 부끄럽습니다."


카센터 주인은 자신있는 목소리로 말했다.


"걱정마세요. 훨씬 더 망가진 경우도 많이 봤으니까요.


조금만 손대면 됩니다."
 

철수는 이상한 생각이 들었지만 다시 물었다.


"그래요? 제가 안 가도 될까요?"
 

"직접 오실 필요는 없고, 말을 잘들어요 제가 맘대로 다룰수 있으니깐.....!


한두번 더 타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깜짝 놀란 철수가 큰소리로 물었다.


"네 뭘? 타본다고요?" 


그 말을 들은 카센터 사장은 아무렇지도 않게 대답했다.


"왜요, 제가 좀 타보면서 손을 보면 질이 더 잘나서..


이젠...타보면 앞으로는 완전히 느낌이....?"


아마 수고 했다고 하실 겁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두만 : 헠 #$#$$%$%^%&^


DARCY 17-10-14 18:07
 
신혼때는 성능이 좋았는데
어느새 고물차로 ? ㅋㅋ

     
꽃살강 17-10-14 21:08
 

지는 이상하게 쓸스록
좋아지던데.......ㅋㅋㅋ
DARCY 17-10-14 18:19
 
전화 잘못건 죄로다
속상해서 술한잔 마시공 ㅋㅋ

     
꽃살강 17-10-14 21:11
 

기분 않좋으면 쓰드라고요 끝에 "씨"가 나오고....ㅋㅋㅋ
DARCY 17-10-14 18:22
 
두만 정신 바짝 차려 ㅎㅎ
     
꽃살강 17-10-14 21:14
 

이게 무슨이야기.....?
뭘?... 험하게! .....?
DARCY 17-10-14 18:26
 
끓는다 끓어 ㅋㅋ

     
꽃살강 17-10-14 21:17
 

ㅎㅎㅎㅎ
원장이라는 넘이 뭘타~~!!
     
꽃살강 17-10-14 21:30
 
음원은 많이 사서
뫃았지요......
애들과 살면서......
사실 취미가 음악듣기
말고는 없었으니까......?

1000댓글도 있었겠지요
한참 좋을때는 독자가 많았지요
그 만큼은 못하겠지만
많은 독자들이 들어오는
느낌 들때 까지 하다가
젊은 운영자가 들어 오면
물려 주고 가야 되겠지요.....ㅎㅎㅎㅎ
DARCY 17-10-14 18:29
 
소시쩍 많이 불렀던 너래
역시 음악의 대가
꽃살강 방장님 이세요

옛날에 댓글에 울고 웃던
기억이 새롭네요 ㅎㅎ

100댓글 1000댓글도 있었는데 ...
행복한 나날 되세요 감사 합니다
     
초록운동장 17-10-14 19:56
 
다시님!
아주 다정다감 하신분 같으세요
인연을 귀히 여기시는 모습도...
한분 한분 안부 챙기시는 모습도...
운영자님과 함께
시마을 유머방을 밝히는 등불같은분 ~
제가 검지 하나로 글자를 만드는 실력이지만 ㅜㅜ
동참 하겠습니다
100댓글을 만드는 날까지 ~~
댓글 하나 쓰는데
최소한 10분입니다
그래도 씩씩하게 도전 하고 있습니다 ㅎㅎ
          
꽃살강 17-10-14 21:40
 
와~~~
이제 열심히 하시분이 나섰으니 다시님과
같이 우리 유머방이 잘 될것 같아요

다시님이 사람 챙기는것은 선수이지요
금방 초록운동장님이 선수가 되시도록
할것입니다

제가 자판을 더듬다가 보니 늘 기다리고....
ㅎㅎㅎ 항상 기다리지요.....

감사합니다
참 쪽지로 의논 하도록 하면 됩니다
초록운동장 17-10-14 19:51
 
샛노란 은행잎이
소싯적 감성을 ㅎㅎㅎ
귀가 호강을 합니다
우리 역사에 남을 멋진 음악을
이렇게 편히 듣게 해주시니 감사하구요
몇년전에 차사고를 몇번 내고나서
아예 운전을 그만 두었는데...
아직도 그때 생각나면 소름이 ㅜㅜㅜ
     
꽃살강 17-10-14 21:57
 

지는 살구꽃도 좋아 하지만
은행잎이 떨어져 쌓이면......
정말 좋아 하지요

지가 음악듣기를 좋아해서
음원도 많이 사서 뫃았지요

이 음악 파일을 만들려면 원판 음원이
들어가야 음악이 나오기 됩니다
그래서 그땐 리본 수출을 할때라
다 샀지요......그래서 몇천을
가지고 있습니다

옛날 생각나는 음악이 있으면
곡명만 가르쳐 주시면 파일 만드는
기술은 독학으로 배웟고 창고를
뒤져 보면 다시 만들어 드릴수
있습니다
초록운동장 17-10-14 20:08
 
질문하나 ~
윗그림중에 배호님 아닌분도 있나요?
다른 모습이 ㅎㅎㅎ
실례를 범했다면 죄송합니다!
     
꽃살강 17-10-14 22:12
 
지가 장난을 ....?..ㅎㅎㅎㅎ
사진을 잘 안찍는데.....
중국에서 리본을 접는 공장을
친구하고 같이 할때....... 숙소에서
후론트 아가씨가 찍어준 한장....
그것이 남아서......그것도 여권을
보니 2002 년에 받은 것이라......
DARCY 17-10-15 11:22
 
오모낫 ~
방장님 독사진
넘 멋지세요
쵝오 짱이예요
감사 합니다 독사진 ㅋㅋ
     
안박사 17-10-16 03:21
 
#.*꽃살강* 윰`房長님!!!
"DARCY"任,말씀같이~音樂의,大家예요..
小人은,젊은時節에~"Pop`Song을,좋아했고..
"꽃살강"任이~約束데로,"안개낀 奬忠壇公園"을..
"奬忠公園",기슭엔~ 母敎인,"東國大學校"가 있죠!
"DARCY"任!"다연"님과 100댓글로,재미도 있었눈데..
"꽃살강"任의,過去寫眞을 보니~本人과 ,비슷한 年齡..
젊은나이로,搖切한 "배호"歌手도~비슷한,나이였는데..
"꽃살강"房長님!,"다시"任!&"초록운동장"任!健`安하세要!^*^
          
꽃살강 17-10-16 09:06
 

감사합니다
늘 지켜 주셔서 .......
아침이라 간단하게
와인으로.....!
초록운동장 17-10-16 06:33
 
안박사님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 인사도 드리지 못했는데ㅡ
먼저 축복해주시니 고맙습니다
네 건강하게 열심히 살면서
유머방에 흔적을 남기고 다니겠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언제나 기쁜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꽃살강 17-10-16 09:12
 

초록운동장님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꼴통공주 17-10-17 15:27
 


항상 조심혀야 혀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10 한숨만 쉴뿐이엿다... (4) 젊은나래 06-18 18
1009 다 날아 갔을때.. (6) 꽃살강 06-18 58
1008 요즘 남북이 사이가 좋다고.... (7) 꼴통공주 06-18 71
1007 "너 심심해?" (19) 꽃살강 06-17 97
1006 난생 처음 가본 특급 호텔 (20) DARCY 06-16 137
1005 나체촌길목!! (15) 꽃살강 06-16 113
1004 첫만남.............! (14) 꽃살강 06-15 145
1003 약혼자 부모님이 3천만원 사채 보증 서달라고 (12) 꽃살강 06-14 127
1002 한 참을 가다가......... (20) 젊은나래 06-14 140
1001 부인에게 나이를 ..... (11) 꽃살강 06-14 153
1000 전 많이 먹어서 .......! (15) 꽃살강 06-13 192
999 다 찾아봐도 ....... (17) 꽃살강 06-12 183
998 이거봐...... (17) 꽃살강 06-11 156
997 머리가 좀 모자라면 어때서 (19) 꼴통공주 06-11 196
996 집 근처에서.......... (21) 젊은나래 06-11 152
995 횡재를 하였다나 ......! (18) 꽃살강 06-10 202
994 건강 두뇌 몸에 좋은 좋은글 한번씩 읽고들가세요 ^^ (5) 송택정 06-10 159
993 좀 더있다가 오너라 (20) 꽃살강 06-09 191
992 그럴리가............ (13) 꽃살강 06-09 175
991 어느 여자의 첫경험 / 선택 (27) DARCY 06-09 256
990 서울 손녀와 대구 손녀가..... (10) 꽃살강 06-08 170
989 지옥이 더 좋다는 거야 (14) 젊은나래 06-08 151
988 그 날이 내가 최초로 .... (9) 꽃살강 06-08 157
987 하나님이 손수 ..... (8) 꽃살강 06-08 139
986 [유머]돼지와 김정은 (2) 송택정 06-07 154
985 여자와 고양이 (12) 꽃살강 06-07 177
984 학생의 고민 (22) 꼴통공주 06-07 229
983 사랑의 씨앗 (9) 꽃살강 06-06 161
982 여자만...........! (13) 젊은나래 06-06 164
981 심형래쇼 (18) 꽃살강 06-06 169
980 세월이 갈수록 ............! (17) 꽃살강 06-05 220
979 남편이 등짝을 맞은 이유 (36) DARCY 06-05 247
978 그냥 웃어요~ (26) 꼴통공주 06-03 262
977 여자는 엄마와 애인 두 부류다 (영화 1편) (12) 꽃살강 06-03 218
976 조용한 목소리로 ............. (17) 젊은나래 06-02 221
975 '짐승만'씨는 누구에요?" (10) 꽃살강 06-02 195
974 (RE) 여자의 옷이 벗겨진 이유 (23) DARCY 06-02 246
973 최양락의 괜찮아유 (13) 꽃살강 06-01 173
972 못 고친거여....... (11) 꽃살강 06-01 204
971 어기여 디어라~어기여차! (10) 꽃살강 06-01 160
970 깨물 수가 ...... (13) 젊은나래 05-31 182
969 한 달에 한번은 꼭 하자! (8) 꽃살강 05-31 218
968 짧은유머 (18) 메밀꽃산을 05-31 258
967 거꾸러 읽어 보세요^^* (23) 꼴통공주 05-29 222
966 미인박명 (19) 젊은나래 05-27 248
965 꼬옥 사고(?)치고 댕긴다... (14) 꽃살강 05-27 207
964 배추에 금테라도 둘렀남 ? (28) DARCY 05-26 282
963 병문안 가서 ....... (10) 꽃살강 05-26 199
962 한판 해봐야지 ....... (9) 꽃살강 05-25 195
961 목욕탕이 있었습니다 (9) 젊은나래 05-24 244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