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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25 19:25
 글쓴이 : 꽃살강
조회 : 719  











시골길을 차를 타고 달리던


한 남자가 지나가는 개를 한마리 치어 죽였다.


남자는 깜짝 놀라 차를 세웠고 개 옆에는


주인인 듯한 농부 한명이 놀란 눈으로...?


그사람은 엽총을 들고 서있었다.


남자가 농부에게 말했다.


"이거 정말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비싼 개인가요?"


농부:"......"


"충격이 크신가 보군요.


제가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50만원으로 보상이 되겠나요?"


농부:"......"


"그럼 100만원 드리겠습니다. 지금 가진 돈 전부입니다."


농부:"......"


남자는 차에 가서 돈을 꺼내와서


농부에게 주고는 돌아가면서 말했다.


"사냥 계획을 망쳐놓아서 죄송합니다."


남자가 차를 타고 문을 닫고 가려고 하는데...


농부 핸드폰이 울리고.... 부인을 부르며...





"여보! 어떤 남자가 내가 죽이려던


미친 개를 내앞에서 치어 죽이고 100만원을 내손에 쥐어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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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고 있어!"....... .


DARCY 17-10-25 22:09
 
내것 아니면 돌려줘야
마음이 편할것 같은데요 ㅎ
갈등 생기네 어쩌지 ?

     
꽃살강 17-10-25 22:45
 

ㅎㅎㅎㅎ
비어 있는 댓글란을 보면서....
가슴이 뻥둘렸던것 같았는데...
너무 고마워서.....어쩌지...! !
DARCY 17-10-25 22:19
 
다들 어디 가셨나요 ? ㅎㅎ

     
꽃살강 17-10-25 22:56
 

고맙 습니다 "굿"
     
초록운동장 17-10-26 07:15
 
저는 지금 왔어요~
인사 드리고 갑니다
독감 주사는 맞으셨어요??
건강 잘 챙기세요^^
          
꽃살강 17-10-26 16:54
 
이젠 맞아야 되겠네요
보통 11월에 맞으면 육개월을
견딜수 있다니까 ....5월달까지...!
그래서 보통 11월달 초순이
맞았어요
감사합니다 감동 하면 안되는데....ㅎㅎㅎ
DARCY 17-10-25 22:20
 
꽃살강 방장님
영상 멋집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꽃살강 17-10-25 23:01
 
해놓고 보니까.....
괜찮은것 같아요...
교차하는것이 정성이
좀 들어간것 같지요....?
DARCY 17-10-25 22:21
 
혹시 총을 들고 있어서
무서워서 ? ㅎㅎ
     
꽃살강 17-10-25 23:05
 

방패 빌리러.........ㅋㅋㅋ
DARCY 17-10-25 22:36
 
경찰에 신고하지 멍충이
     
꽃살강 17-10-25 23:11
 

벌써 주고 받고.......ㅎㅎㅎ
DARCY 17-10-25 22:38
 
방장님 수고 많으세요
따뜻한 차 한잔 드세요

     
꽃살강 17-10-25 23:12
 
아~~~ 따뜻해......
고맙 습니다..!!
          
초록운동장 17-10-26 07:10
 
표현이 가슴에 닿는거 같습니다
환하게 미소 지으시는 모습이 보일거 같은 ㅎㅎ
               
꽃살강 17-10-26 17:04
 

10년만에 이렇게 삭아(?)서......ㅋㅋ
                    
초록운동장 17-10-26 19:20
 
ㅎㅎㅎㅎㅎ
크~게 한번 웃고 ㅎㅎㅎ
그렇게 삭으셨쎄여 ???
세월앞에 장사가 없다지요
열심히 살았으니 그거면 된거죠
내면의 세계가 중요하단거
아는 나이 ㅎㅎㅎ
회사에 윗선이 부임했는데
직원들과 눈높이를 못맞추네요
공부만 하던 사람인지 적응을 못해서 ㅜㅜㅜ
벌써 말들이 많드라구요
자식뻘인데 ...
안된마음 입니다
본인이 가장 힘들걸 알기에 ...
방장님이 어떤 모습이여도
마음은 가장 진실하단거 유머방 식구들은 모두 알거같네요
말이 많아서 ㅡ
죄송합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랍니다 ^^
                         
꽃살강 17-10-26 20:38
 
저는 벌서 오래전에 조직 에서
벗어나서 살다 보니 여러가지로
욕심 같은것도 벗고.....가볍게
살고 있습니다

생각하면 너무 꽉짜여진 조직은
힘들겠지요
옛날에 그런 곳에서 살땐 혼자서
내 마음과 대화를 하고.... 위로도
해주기도 하고 많이 맘을 상하기도
했지요
그러다보니까 세월이 가더라고요
DARCY 17-10-25 22:54
 
즐거운 시간 되세요 방장님

     
꽃살강 17-10-25 23:16
 

고맙습니다......
DARCY 17-10-25 23:55
 
4는 시료이 ~
꽃살강 17-10-26 00:25
 

감사합니다
초록운동장 17-10-26 07:06
 
와~우!
영상이 정말 멋집니다
한참을 시선고정 합니다ㅡ
살다보면 뜻하지 않게
좋은일도 만나게 되드라구요
농부는 도랑치고 가재 잡았습니다
오늘 아침도 유머방에서
멋진음악과
아름다운 영상과 유머로
기운충전해서
일터로 갑니다
건강 잘 챙기셔서
유머방 식구들이
많이 웃으며 살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꽃살강 17-10-26 08:49
 

오늘도 만났네요....반갑습니다.

처음 해봤는데 다들 좋아 하시니...
기분이 좋습니다...
사진이 겹쳐서 갈때에 조금 매력이..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살고
행복한 날이 되시기를.......
DARCY 17-10-27 00:09
 
오늘도 잠이 오려나 ?
방장님 주신 와인을 마시고
잠을 청해야 할듯 합니다
고운 밤 되세요 ^^*

     
꽃살강 17-10-28 14:05
 
너무 늦었지만 잘
잤겠지요 ?.....ㅎㅎㅎ
꼴통공주 17-10-27 01:00
 
그 남자 순진하네
나 같으면 그냥 먹튀 ㅋㅋ
     
꽃살강 17-10-28 14:05
 
손에 총이 있는데....ㅋㅋ
꼴통공주 17-10-27 01:00
 
가을이니 공부 합시당
     
꽃살강 17-10-28 14:07
 
폼이....! 머리 아프려고
하는것 같으네.......!
안박사 17-10-27 04:00
 
#.*꽃살강* 房長님!!!
"다시"任은,家長이니~組職生活,합니다!
本人도, "꽃살강"房長처럼~組職에서,隱退..
"울`任"들아! "가을"이,깊어갑니다!滿喫하시고..
換節期의,當汨遜任!~"感氣"를,조심`또조심하여..
늘 健康하시고,幸福하시옵길~"부처님"께,빌께要.!^*^
꽃살강 17-10-28 14:12
 
감사합니다
그냥 주는 독감 주사를 아직.....!
다음 주일엔 맞아야......!
조심하십시요
그놈의 감기는 옛날 감기가
아니라서 정말 아픈던데.....
우리는 꼭 맞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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