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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28 21:28
 글쓴이 : 꽃살강
조회 : 370  


거짓된 마음






고양이가 쥐를 쫓고 있었다.


처절한 레이스를 벌이다가 그만 놓쳐버렸다.


아슬아슬한 찰나에 쥐구멍으로 들어가 버린것이다.


그런데,


쥐구멍 앞에 쪼그려 앉은 고양이가


갑자기 "멍멍! 멍멍멍!!"하고 짖어댔다.


......뭥미...! ?"


쥐가 궁금하여


머리를 구멍 밖으로 내미는 순간


그만 고양이 발톱에 걸려들고 말았는데,


의기 양양


쥐를 물고 가며


고양이가 하는 말

"요즘같은 불경기에 먹고 살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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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언어는..!"


DARCY 17-10-28 22:31
 
세상이 워낙 불경기다 보니 냐옹 ~ㅋㅋ
     
꽃살강 17-10-29 05:14
 

좀 짖었다고......?
먹고살려고....ㅋㅋ
DARCY 17-10-28 22:35
 
3개 언어 정도는 해야지옹 ㅋㅋ
     
꽃살강 17-10-29 05:19
 

3개 언어를 공부 하다 보니....ㅋㅋㅋㅋ
DARCY 17-10-28 22:36
 
냥이 임지 올렸는데
태그가 안먹혀서
지워 버렸네요
     
꽃살강 17-10-29 05:26
 

태크가 혼동을 해서.....?
DARCY 17-10-28 22:38
 
정말 뭥미네요
하하 웃고 갑니다

     
꽃살강 17-10-29 05:30
 

이런.... 뭥미 ?......ㅋㅋㅋ
DARCY 17-10-28 22:42
 
커피 마시고

와인 마시고


휴일을 즐겁게 보냅니다
방장님도 즐휴 되세요
     
꽃살강 17-10-29 05:43
 

화요일날 병원으로
와서 주사 맞으라고....!
DARCY 17-10-28 22:45
 
고운밤 되세요

     
꽃살강 17-10-29 05:46
 

멋진 표현이네요
푹~~~잘자요 !
꽃살강 17-10-29 05:58
 

불침번 해주신 DARCY님
감사합니다
꽃살강 17-10-29 22:42
 

유머방 여러분 주말
잘 주무시겠지요......!
잘 쉬시고 내일 또
힘내서....!
안박사 17-10-30 03:45
 
#.*꽃살강* "윰房`방장"任!!!
올晩에,"Conie-Fransis"의~鼻音聲,들으며..
話答하시는,두分(꽃+茶)님의~對話를,즐感해如..
往年에 高校時節,나팔바지&靑바지~Gum`씹으면서..
"DARCY"任도,南道地方에서~밤거리를,Gum`씹으면서..
"꽃살강"房長님!&"DARCY"任! "感氣"조심! 늘,安寧하세要!^*^
     
꽃살강 17-10-30 08:59
 

ㅎㅎㅎㅎ
아마 그 시대애 서울에서
사신것을 알겠네요...
저는 혜화동 로타리에서...
하숙하며 살았는데.....!
반갑습니다...

바두기님은 디쉐네에서
만났을것 같다고 이야기
한 일이 있는데....

이야기 하다보면 그당시
추억이 ....... ㅎㅎ

코니 프란시스가 아이돌
있을때.......하숙집에
프로마이드가 붙어 있고
월남에서 들어온 샤프
중고 턴테이불이 있었지요.....ㅎ
초록운동장 17-10-30 06:27
 
마지막 순간까지 방심하면 안되는디 ㅎㅎ
후회해도 때는 늦으~~리
방장님 유머에는 교훈이 있습니다
짧은 아침시간에
이미지를 보면서 끄덕이면서 ㅎㅎ
에너지 충전해서 일터로 갑니다
한주일의 시작 ㅡ
방장님 날마다 기쁜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꽃살강 17-10-30 09:06
 

힘내세요..... ! 그리고 나쁜 생각으로
장난치는 쉐이들을 살피시고..........?
초록운동장님의 토요일을 향하여 ........!
꽃살강 17-10-30 09:12
 

유머방을 오시는 여러분들의
기가 탱천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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