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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11 12:15

 글쓴이 : DARCY
조회 : 1003  
 


난 오늘도 생면부지의 남자 옆에서 잤다

대체 이번이 몇번째 인가 ? 오춘기 인가 ?

이젠 세는것 마져도 별의미가 없을 지경에 이르렀다



오늘도 역시

잠에서 깨어보니 허리는 쑤시고 골반이 땡긴다

피곤 하기도 하고 미치겠다

자세가 좋지 않았나 보다 자세에 신경 썻어야 하는데

이제는 후회해도 소용없고





몸이 영 말을 듣지않는다

내가 언제 잠이 들었는지 기억도 안난다

그리고 여전히 오늘도 낯선 남자가 옆에서 쿨쿨 자고있다

 흠..! 자세히 보니 잘생겼다



아.......... !

이게 문제가 아닌데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바로 어제도 생전 첨보는 남자가 내 옆에서 자고 있었다

어제는 아버지뻘 되는 남자였다

잠을 자는 남자가 매번 틀린다



 
정신 차려야겠다고

인간이 되자고 그렇게 내 자신에게 다짐했건만 뜻대로

되지않는 내자신이 정말로 밉다

지난번에도 자고있다가 친구한테 들키는 바람에

망신을 톡톡히 당한적이 있었다

아..! 난 정말 구제할 수 없는 인간이란 말이냐







♣





♣





♣





♣






♣




                                            
                                                     

이젠 정말 전철에서 그만 자야겠다 ㅎ ㅎ 




DARCY 17-11-11 12:17
 
유머방 회원님들
즐거운 주말 입니다
행복한 오후 되세요

초록운동장님 좋아하시는
신웅님 사랑과이별 올려 드립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가수 입니다
     
초록운동장 17-11-11 22:32
 
앗싸~
감사합니다
저는 음치. 박치라서 듣는것만 하는데...
귀에 익은 리듬 ...
내일 아침에는 유투브에서 한동안 듣고 있겠네요
기교보다는 가창력으로 가슴에 여운을 남기는~
저는 신웅님 팬입니다 ^^
          
DARCY 17-11-11 22:46
 
초록운동장님
앗싸 ~
좋아 하시니 저도 덩달아 좋네요 ㅎㅎ
저도 거의 음치라서 주로 듣는거만 ~
가슴에 여운을 남기는 가수가
오래 기억 되지요
빼빼로데이 선물 드립니다

꽃살강 17-11-11 13:51
 

아니~~ 무슨 풀뜯어 먹는 소리야.....?
     
DARCY 17-11-11 16:01
 
오춘기라서 ㅋㅋ
이미지에도 뭘 뜯어 먹고 있네요 ㅎ

꽃살강 17-11-11 13:52
 

좀어 뚣어.....! ?
     
DARCY 17-11-11 16:05
 
모르겠어 내 마음을 ㅋㅋ

꽃살강 17-11-11 13:55
 

그래도 이거까지는 안가고....? ㅋ
     
DARCY 17-11-11 16:10
 
아리송해요
전철타고 잠만 자고 ㅋㅋ

꽃살강 17-11-11 13:58
 

아주 내친김에 한번 해보지..ㅋㅋ...?
     
DARCY 17-11-11 16:12
 
뭘봐 어머나 ㅋㅋ
     
초록운동장 17-11-11 22:34
 
ㅎㅎㅎㅎㅎ
19금 아니예요???
          
DARCY 17-11-11 22:56
 
초록운동장님
19금 밎네요 ㅎㅎ

꽃살강 17-11-11 14:06
 

아주 이넘한테 인증샸 까지....!
     
DARCY 17-11-11 16:14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
여자들 조심 또 조심 ㅎㅎ

꽃살강 17-11-11 14:09
 

아주 드리 대기도......?
     
DARCY 17-11-11 15:59
 
ㅋㅋ 여자가 좋아하나 봐요
이정도는 되야 되는데 ㅎㅎ

꽃살강 17-11-11 14:26
 

비몽사몽....?
DARCY 17-11-11 16:07
 
아주 푹 자고 말았어요 ㅋㅋ

DARCY 17-11-11 16:17
 
꽃살강 방장님
재밌는 이미지 댓글
감사 드립니다
덕분에 즐거운 시간
잠시 하하 웃고 갑니다
福 많이 받으실꺼예요

DARCY 17-11-11 17:05
 
오늘이 빼빼로데이
아이들은 난리네요 ㅎㅎ
선물 드립니다 맛나게 드세요

yko1022 17-11-11 19:47
 
빼빼로데이에 잘 웃고갑니다.
     
DARCY 17-11-11 23:00
 
yko1022님
웃고 가셨다니 반갑습니다
즐거운 휴일 밤 되세요

초록운동장 17-11-11 22:29
 
또 낚였습니다 ㅎㅎ
고수가 낚시를 하시는데
걸리지 않으면 초보가 아니죠 ㅎㅎ
평소 대중교통을 선호하는 저는 ~
차안에서 잘 ~~~ 잡니다
어떤날은 내릴곳을 지나쳐서 되돌아 온 적도 ㅎㅎ
그래도 이렇게 잘 살고 있습니다^^
DARCY 17-11-11 23:08
 
초록운동장님
제가 낚시 고수 ?
감사 합니다 ㅋㅋ
대중교통이 편하지요
항상 고운 댓글 써주시고
상대방을 편하게 해주는
배려깊은 분인것 같습니다
닉만 뵈어도 반갑고 안부가
궁굼 해집니다 감사 합니다

안박사 17-11-12 05:02
 
#.* DARCY* 任`娥!!!
"다시"任과,"꽃`房長"님의 Humor가ㅎ..
"임지"를,넣을지 몰라서~參與도,못하고..
亦쉬,"DARCY"任은~高手가,맞습니다`如..
암튼,"두分"의 對話에~氣分이,Good입니다..
넘,夜한것은~밤에만,하시공..늘,健`安하세要.!^*^
     
DARCY 17-11-12 21:32
 
안박사님 반갑습니다
이미지 없어도 안박사님 고유의
특유한 케릭터가 돋보입니다
한자 박사님 쵝오 입니다
고수가 아니라 유머방 홀릭 입니다 ㅎㅎ
날씨가 차가워 지네요
건강에 유의 하시고 행운 가득 하세요
초록운동장 17-11-12 06:07
 

다시님~
감사합니다
연습을 했더니
이미지 가져오기가 되네요
로또 맞은 기분입니다 ㅎㅎ
오늘도 평안한 시간들 되십시요^^
DARCY 17-11-12 21:33
 
초록운동장님
와우 ~
성공 하셨네요
로또 1등 축 당첨
축하 드립니다 ㅋㅋ

꽃살강 17-11-13 08:55
 

시마을 여러분 모두
이번 주도 행복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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