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꽃살강)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11-12 18:06
 글쓴이 : 큐피트화살
조회 : 252  

    ★신 칠거지악을 발표합니다 ★ 1. 불순구고(不順舅姑)거 남편이 장인장모에게 불효하면 아내는 남편에게 재산의 반만 주고 내쫓을수 있다. 물론 남편이 자기 친부모에게 불효하는 것은 자기 집안 내력이다. 2. 무자(無子)거 남편 때문에 자식이 생기지 않으면 아내는 바람을 피워서 임신을 할 권리가 있다. 이에 이의를 제기하는 남편에 대해서는 그 아내가 재산의 반을 주고 내쫓을수 있다 3. 음행(淫行)거 아내는 남편의 허락없이도 체팅을 하거나 바람을 피울수 있으나 남편은 아내 몰래 체팅을 한다거나 방송을 한다거나 바람을 피우다 들키면 그 아내는 재산의 반 중에서 위자료를 뺀 금액을 주고 내쫓을수 있다. 물론 옷은 홀라당 벗겨서 내 쫓는다 ㅋㅋㅋㅋ 4. 투(妬)거 남편은 아내가 바람을 핀다고 질투를 해서는 안된다, 그럼에도 계속 질투를 할 경우 아내는 재산의 반을 주고 남편을 내쫓을수 있다. 물론 위자료같은건 주지 않아도 된다. 5. 악질(惡疾)거 음주 흡연등으로 건강을 해친 남편이 정력감퇴등으로 아내를 줄겁게 해주지 못할시에는 군말없이 재산의 반과 위자료와 살든 집을 아내에게 주고 나가야 한다. 6. 구설(口舌)거 여자는 수다스러운 것이 자연스러운것이나 남자는 말이 많으면 안됨으로 어떤경우에도 처가집 식구들 흉을 봐서는 안된다. 그런 남편은 아내로부터 재산의 반만을 받고 쫓겨나도 이의를 제기할수 없다. 7. 도(盜)거 아내는 남푠의 비상금을 뒤질 권리가 있으나 남자는 여자와 달리 손버릇이 나쁘면 안된다, 도벽이 있는 남편은 그 아내로부터 재산의 반을 받고 쫓겨나도 항의할수 없다. *. 부칙 이 가족법은 호주제 폐지법안이 국회를 통과함과 동시에 발효되고 남녀 역평등이 이루어져 정부조직내에 여성부가 폐지되고 남성부가 신설되면 자동 폐기된다.

큐피트화살 17-11-12 18:12
 
유머방님들 안녕하세요?
어디까지나 유머입니다..
남성회원님들.....화내시면 앙돼요..ㅋㅋㅋ
즐건 휴일저녁되셔요

꽃살강 17-11-12 19:04
 

반갑습니다
꽃살강 17-11-12 19:18
 

자주 오십시요
초록운동장 17-11-12 19:22
 
초록운동장 17-11-12 19:25
 
어서오이소~
큐피트화살님!
저는 추석때부터 유머방 식구가 된
사람입니다
모든이에게 쉼터같은 공간이
좋아서 붙박이 할려고 합니다
큐피트화살님도 자주 오셔서 쉬어 가십시요^^
초록운동장 17-11-12 19:30
 

과거에는 남존여비 사상이 ...
지금은 여성상위 시대가 ...
세월은 돌고 도는것 ...
좋아만 할것도
슬퍼할것도 없지요
세월따라 흘러가면 됩니다 ㅎㅎㅎ
DARCY 17-11-12 21:03
 
어서오세요 큐피트 방장님
시력은 많이 회복 되셨나요 ?
잼있는 게시물 환영하고 반갑습니다

DARCY 17-11-12 21:05
 
여자가 싫을때 허락도 없이
스킨쉽 하면 때려서 내쫒는다 ㅋㅋ

DARCY 17-11-12 21:08
 
큐피트 방장님
여자한테 잘하는 남성분들이 많지만
여성을 괴롭히는 남자도 많다네요
그럴땐 션하게 발로 차버려요 ㅎㅎㅎ

꽃살강 17-11-12 23:11
 

그냥 편하게 사는것이......ㅎ
안박사 17-11-13 03:56
 
#.*큐피트화살* Image`房長님!!!
"큐피트"任! 방갑습니다!! 歡榮합니다`如..
"임지"房,가꾸시느라~바쁘신데도,일케 往臨..
요즘은,참말~"新`七去之惡"이,大勢인것`가타要..
"夫婦는,一心同體"이니~서로 尊敬하고,사랑해야져..
"큐"房長님!,"DARCY"任!,"꽃"房長님!&"초록운동장"任..
"가을"이,져물어`갑니다!"感氣"조심,하시고..늘,康`寧해要.!^*^
큐피트화살 17-11-13 05:06
 
유머빙 반가운님들
저녁에 이사들어올께요
     
꽃살강 17-11-13 09:06
 

환영합니다~~~!
서로 의논하고 행복하게
살아 봅시다.......!
꽃살강 17-11-15 09:06
 

무자(無子)거 ?
ㅋㅋㅋ 얼시구.....!
DARCY 17-11-16 22:49
 
4는 시료이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안녕 하십니까...? (45) 꽃살강 08-16 3245
757 에이~~ 금방 (28) 꽃살강 11-19 98
756 영화관 신음소리 (35) DARCY 11-18 138
755 군대에 갈 연령이.... (27) 꽃살강 11-16 183
754 2017년 시마을 송년모임 안내 (1) 운영위원회 11-13 97
753 못말리는 가족 유머시리즈-4 (12) old man 11-13 254
752 신 칠거지악을 발표합니다 (15) 큐피트화살 11-12 253
751 사실이다.... (29) 꽃살강 11-11 234
750 어느 여대생의 고백 (30) DARCY 11-11 270
749 다시 불러줄레.....!" (47) 꽃살강 11-06 398
748 달빛아래 누운 아리따운 여인 ? (125) DARCY 11-05 433
747 생활속의 착각들 (17) old man 11-04 327
746 그기 뭐라꼬.?... (41) 꽃살강 11-01 373
745 깊고 으슥한 곳으로 간 남녀 (35) DARCY 10-31 418
744 ......뭥미...! (19) 꽃살강 10-28 370
743 웃으면 복이 와요^^* (41) 꼴통공주 10-27 490
742 잠들기전 왕비가 되는 아내 (25) DARCY 10-27 405
741 지금 가고 있어!"....... (32) 꽃살강 10-25 383
740 (인터넷 유머) 부부 거시기 소유권 분쟁에 관한 판결 (15) old man 10-23 442
739 못말리는 가족 유머시리즈-3 (13) old man 10-22 415
738 인형의 비밀 (28) 꼴통공주 10-21 388
737 우째라고,,,,?" (25) 꽃살강 10-20 383
736 ♥ 천생연분☜ (28) 꼴통공주 10-17 555
735 호텔에서 난리부르스 (38) DARCY 10-15 625
734 말을 잘들어요.... (22) 꽃살강 10-14 504
733 뭘....! 하려고 ?" (38) 꽃살강 10-12 512
732 애처가. 간 큰 남편. 엽기 남편 (17) old man 10-10 537
731 아내란 누구인가? (12) old man 10-08 491
730 절마~~공가라!! (19) 꽃살강 10-07 462
729 여자의 옷이 벗겨진 이유 (20) DARCY 10-07 550
728 미국 라스베이거스(Las Vegas)관광 (11) old man 10-06 412
727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 (17) 꽃살강 10-03 492
726 한가위 연휴 잘 보내세요. (10) old man 10-03 351
725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12) DARCY 10-01 426
724 그릇 때문에 ....... (16) 꽃살강 09-30 518
723 포복전진중 (12) 콩쥐공주 09-29 514
722 어른을 가지고 노냐 (19) 꼴통공주 09-28 516
721 전부 , 싹다 (25) DARCY 09-25 611
720 남자가 좋다 (17) 꽃살강 09-22 683
719 아내의 고백 (28) 꼴통공주 09-21 685
718 사람의 체질과 혈액형 (11) old man 09-21 488
717 (인터넷 유머) 인생면허증(60세부터 99세까지) (12) old man 09-18 603
716 남자들이 알아야할 여자에 대한 10가지 (6) old man 09-17 538
715 좋은 추석이 되시기를 ......! (10) 꽃살강 09-17 519
714 이성을 사로잡는 법 (18) DARCY 09-16 659
713 잘못 탄것을 알았다....? (6) 꽃살강 09-14 492
712 고물 장수와 바람난 부인 (9) 콩쥐공주 09-12 691
711 장롱에 신부를 밀어넣은 신랑 (18) DARCY 09-11 657
710 못말리는 가족 유머시리즈-2 (11) old man 09-10 619
709 다른 의사가 대꾸했다 (11) 꽃살강 09-09 444
708 고전 명작 하나(귀한 추억의 소야곡) (6) 꽃살강 09-05 65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