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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02 17:46
 글쓴이 : 꽃살강
조회 : 690  


Jingle Bells





어느날 신부님이 현관을 나오다

성당 문을 뛰어 들어가서 금방

나오는 베드로를보게 되었습니다...



궁금한 신부님이 베드로를 불러서

베드로야 너 성당에서 뭘했니....?



베드로는 기도 하고 왔어요 신부님....



ㅎㅎㅎ 무슨 기도를 그렇게...?물었다

예수님 저왔다 가요 라고 했어요...?



몇일후 신부님께서는 마당에서 아파보이는

베드로 보고... 많이 아프니...?



베드로는 신부님 어제는 정말 너무 아파서

죽는줄 알았는데 어제 어떤분이 오셔서

머리에 손을 얹어 주시고 가시더니...

병이 금새 나았어요....



신부님이.....그래?....아그렇구나....

어제 내 꿈에 예수님께서 내가 베드로 머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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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지고 간다...ㅎㅎ



초록운동장 17-12-02 19:33
 
     
꽃살강 17-12-02 21:09
 

ㅎㅎㅎ
설마 남자는 아니겠지요....? ㅋ
어디에 광맥을 찾은것 같는데....!
어디에서......ㅎㅎㅎㅎㅎ
          
초록운동장 17-12-03 06:15
 
방장님!
지금은 성별이 궁금하시나요??
다시님이 좋 아할 사람 ㅎㅎㅎ

초록운동장 17-12-02 19:34
 
시마을 유머방 가족 모두에게
축복 가득한 성탄절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꽃살강 17-12-02 21:15
 

이미지가 모니터 뒤에서 나오는것은....?.
아닌가 ㅎㅎㅎㅎ
DARCY 17-12-02 21:27
 
방장님
미리 클슈마스

     
꽃살강 17-12-02 22:32
 

ㅎㅎㅎㅎ
어차피 클 만큼은.....ㅋ
DARCY 17-12-02 21:31
 
미리 땡겨서
새해 인사까지 ㅋㅋ

     
꽃살강 17-12-02 22:35
 

새해 복 많이 가져요....ㅎㅎㅎㅎ
DARCY 17-12-02 21:32
 
유머방은 본문보다
댓글이 더 재밌어요 ㅎㅎ

     
꽃살강 17-12-02 22:41
 

이것이 다 재미 이지요....?
설마 남자는 아니지요...?
DARCY 17-12-02 21:34
 
저위에 초록운동장님 어서와요

     
초록운동장 17-12-03 06:21
 
네~
저도 인사드립니다
연말에 건강 잘 챙기면서
일정을 소화 하시길 바랍니다^^
DARCY 17-12-02 21:41
 
성탄절엔 베드로에게도 축복을 ...

     
꽃살강 17-12-02 22:45
 

착한 베드로 축복 한다
DARCY 17-12-02 21:43
 
방장님
년말엔 반갑게 만나서
노래방도 가고 해야 되는데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 아쉽네요 ㅎ

     
꽃살강 17-12-02 22:47
 

옛날엔 이렇게........!
DARCY 17-12-02 21:45
 
유머방 식구들과 함께하는
겨울은 따뜻해요

     
꽃살강 17-12-02 22:52
 

감사합니다
서로 사랑하고 의논하는
우리 시마을 또 유머방
여러분 사랑 합니다
초록운동장 17-12-03 06:28
 

방장님~
이번 겨울은 유머방에서 따뜻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하나, 둘 모이다 보면
유머방이 온기가 돌겠지요
누구인들 한구석 허전함이 없겠습니까?
정다운 인사 한마디에도 힘이나는
유머방이 되도록...
재주는 없지만 작은 힘 보태겠습니다~^^
     
꽃살강 17-12-03 07:03
 

초록운동장님
감사합니다
그 까이것 남자나 여자 보다 유머방을
생각하면서 ..... !
우군이 생겼으니 잘 뭉처서 한번 해
봅시다
이번 연말에는 많이 따뜻합니다
초록운동장 17-12-04 06:23
 
꽃살강 방장님~
그렇죠? 결론이 났네요 ㅎㅎ
가슴 시린 사람이 없도록
서로 정을 나누며 살아갑시다 ~^^
     
꽃살강 17-12-04 08:41
 

ㅎㅎㅎㅎㅎ
시마을마을 여러분 남여
상관없이 서로 사랑합시다....!
DARCY 17-12-04 23:24
 
방장님
날씨가 추워 진다는데
감기 조심 하시고 건강 하세요
많이 웃으시구요 ~

     
꽃살강 17-12-05 00:35
 

일단 사랑하기 항상 웃기 행복 하기....! 알았습니다
DARCY 17-12-04 23:25
 
4는 시료이 ~
     
꽃살강 17-12-05 00:43
 

양이도 싫어서.....ㅋ
초록운동장 17-12-05 06:47
 

너무 춥네요
가슴은 따뜻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
     
꽃살강 17-12-05 07:45
 

오늘은 대단히 춥습니다......!
초록운동장님 멋 집니다 ....그리고 유머방
여러분 감사합니다.....! 따뜻한 차 한잔
드시고 또 오늘도 화잇팅...! !
다연. 17-12-05 09:46
 
방그르르~~
방가요 차큰 베드로 ㅎㅎㅎ
     
꽃살강 17-12-05 10:12
 

차칸 베드로.....! ㅎㅎㅎ
다연. 17-12-05 09:46
 
추운데 고생많치요 방장님~
     
꽃살강 17-12-05 10:06
 

나이가 많으면 주사가 딱이던데....!
조심하세요....!
다연. 17-12-05 09:47
 
초록운동장님 말씀에
방장님 어깨가 으쓱 올라가겠쓰요 ㅎㅎ
차큰 초록운동장님 따봉
꽃살강 17-12-05 10:20
 
ㅎㅎㅎㅎ
우리 남자 여자 성별 상관없이
살기로 했어요.......! ㅋ
초록운동장 17-12-05 19:26
 
우리 나이가 되면
남자, 여자 보다는 좋은 말벗이 필요하지요
시마을에서 만나는 멋진 칭구들 ㅎㅎㅎ
     
꽃살강 17-12-05 21:26
 

멋진 친구 하나 얻었어요
서로 이야기 하기도 좋고....ㅎㅎㅎ
초록운동장 17-12-05 19:28
 
그렇다구 억수로 많지는 않구요
독감 돈주고 맞는 나이 ㅎㅎㅎ
     
꽃살강 17-12-05 21:41
 

ㅎㅎㅎㅎ
결국은 동생이 하나 생겼네
초록운동장 17-12-05 19:30
 
방장님~
이미지 넣는법 가르쳐 놓으니 좋으시죠??
저도 재미 있습니다
퇴근후 시간이 즐겁네요 감사~^^
     
꽃살강 17-12-05 21:46
 

그건 잘한것 같아요
다행히 즐겁다니 .....ㅎㅎㅎㅎ
초록운동장 17-12-06 06:36
 
제가 동생!
인정합니다 ㅎㅎ
     
꽃살강 17-12-06 08:36
 

그래요 적당한 사이를.......?
나는 혹시 근처에 살면
가끔 저녁에 포장마차에
만나서 잘 먹지 못하는
쐐주나 ...... ㅎㅎㅎㅎ
초록운동장 17-12-06 06:40
 
사람과 사람 사이는
적당한 거리가 있어야 오래 가는거지요
형님이나 오라버니 말고
그냥 방장님 할랍니다
오래 쭉~ 좋은인연이고 싶으니까요~^^
     
꽃살강 17-12-06 08:42
 

ㅎㅎㅎㅎ
그거 좋습니다
나도 적당한 거리가
있는것이 좋다고 생각
하는 사람이니까....!
초록운동장 17-12-06 06:46
 


오늘 저는 기분이 엄청 좋습니다
부모님처럼 늘 살펴 주시는 분을
만나서 몇시간을 함께 할 예정입니다
지금이 있기까지 받은 은혜의
수만분의 일이라도 갚을 수 있어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꽃살강 17-12-06 08:51
 

그런것도 행운이네요....
이젠 거의 다가시고
내려 가고싶은 곳에는
존경하고 싶은분이
없는.......!

그런 즐거움...! 좋겠어요
초록운동장 17-12-06 06:58
 
ㅎㅎㅎ
44가 되었네요
지금까지 행운권 추첨에
딱 한번 걸렸었는데...
44번 ㅎㅎㅎ
헤어크림 ㅋㅋㅋ
     
꽃살강 17-12-06 08:55
 

행운이 근처에 많이 있을때
노를 많이 저어요.......!
초록운동장 17-12-06 07:08
 
오늘은 모두에게 기쁜날이 되시기를 ...
     
꽃살강 17-12-06 09:02
 

시마을 여러분 유머방 여러분
오늘도 따뜻한 가슴으로......
성공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빕니다..
초록운동장 17-12-06 21:16
 
시마을 유머방 가족 여러분~
초록이가 하고 싶은말 있어요~^^
     
꽃살강 17-12-07 09:23
 

어제 밤에 인터넷에서 헤메다
늦게 자서 오늘 아침 인사가
늧었습니다
오늘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초록운동장 17-12-08 06:52
 
오늘 이방에 오시는 님들께
강력추천 합니다 ^^
     
꽃살강 17-12-08 19:21
 

음악도 듣고......ㅎㅎㅎㅎ
다연. 17-12-08 08:59
 
초록운동장님 강력추천해주신 언제나 웃자에
덕분에 웃어요 ㅎㅎㅎ
감솨르요 역시나 초록 운동장님이야요~~쨩~~
     
꽃살강 17-12-08 19:44
 

서로 친한사이가 된것 같네요
웃자는 일인데 .......ㅎㅎㅎㅎ
다연. 17-12-08 09:01
 
참 초록운동장님 임쥐
방장님께서 갈켜주셨다꼬요
부럽부럽~~
전 왜 안갈켜주시는동 카고 ㅎㅎ
괜히~~~심술도 부려보고 ㅎㅎㅎ
     
꽃살강 17-12-08 19:47
 

한번만 이야했으면......
언제나 .....! !
다연. 17-12-08 09:03
 
방장님 새나라의 어린이라선동
저녁에 누우면 그데로 꿈나라로 간다네요
자도 또 자고픈건 나이?탓인동요 ㅎㅎㅎ
진짜루 궁금타눈 ㅎㅎ아시남유
그럼 답주시어요 방장님이니까
잘아시리라 믿고서 ㅎㅎ
     
꽃살강 17-12-08 19:52
 

ㅎㅎㅎ
좀 생각해야 될탠데......!
초록운동장 17-12-08 19:07
 
ㅎㅎㅎ
저는 퇴근하면 이러구 있어요 ㅋㅋ
     
꽃살강 17-12-08 19:58
 

ㅎㅎㅎㅎ
하긴 너무 줍더라고....요...!
초록운동장 17-12-08 19:09
 
방장님이 귀향하시면
다연님하고 이웃이 될텐데...
잘 보이시라구 하세요
하는거 봐서 이웃 하신다고 ~
이미지 넣는법도 가르쳐 주시공 ㅎㅎ
     
꽃살강 17-12-08 20:02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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