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꽃살강)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12-23 09:12
 글쓴이 : 꼴통공주
조회 : 313  






2017.12.23. 09:01 http://cafe.daum.net/poet48/AoNA/5344





여비서들의 실수담




1. 저는 사장님이 10만 원을 주시면서
“신권으로 바꿔 와” 하신 걸
‘식권’으로 바꿔 오라는 걸로 잘못 듣고
식권 40장 사간 적 있습니다.



2. 사장님이 “차 대기시켜”이랬는데,
커피 달라는 줄 알고 커피 끓여 들어갔죠.



3. 저도 “카피해 달라”시는 말씀을
“커피 달라”는 줄 알고 열심히 타다 드렸지요.



4. 저 역시 초보시절,
손님이 세 분 오셨는데 “여기 커피 한 잔 줘요” 하시길래
진짜 달랑 한 잔 갖다드렸습니다.



5. 골프채 뒤에 손잡이 있지요?

그걸 샤프트라고 하는 모양인데 그걸 못 알아 먹어서
기획실까지 가서 샤프 빌려다 드린 적 있습니다.
그것도 외국 바이어 있는 자리에서요.
사장님 뒤집어지더군요.



6. 사장님이 외부에서 전화해서
“나 사장인데 ○○○ 바꿔 봐요.”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다른 임원한테 “나사장입니다”라고 바꿔줬다는....



7. 국장님이 외근 중이실 때
누가 “시지부에서 전화 왔었다고 전해주소” 하길래
국장님이 들어오시자 마자
“국장님 씨지브이(CGV)에서 전화 왔었습니다” 했습니다.
국장님이 “씨지브이? 거기가 어딘데?” 하시길래
“극장요” 했더니 어리둥절해 하시더군요.
알고 보니 그 전화는 (김해)시지부였드랬습니다.



8. 회장님 친구분이 돌아가셨는데
회장님께서 발인이 언제인지 물어보라 하셨죠.
그래서 전화를 해가지고
“안녕하세요?
이 회장님실입니다.

고인 발기(?)가 언제인지?”
전화받은 상대 비서 묵묵부답.



9. 화장실과 모시는 분이 있는 곳이,
같은 공간인지라 관리를 해야 했는데
두루마리 화장지가 거의 떨어져 갔는데.... 깜박!
모시는 분 화장지 확인도 안 하시고
큰일 보시고 외출 후 화장실 문을 열어보고 쓰러질 뻔했죠.
샤워기가 내려가 있더이다.



10. 사장님이 ‘가위 좀 가져와’ 그러셨는데
과일을 열심히 깎아다 드렸죠.



11. 사장님이 외국담배 휘니스를 찾으셨는데
잘못 들어서 담배가게 가서
“아저씨 페니스 있어요”라고 물어봤던 기억이... 흐흑.



12. 거래처에서 전화가 와서 전화받는 분이 미스 누구죠? 하길래
저는 애엄마라서 그냥 저 미스 아닙니다 그랬더니
상대방 왈 “아~ 미스 안 잘 부탁해요.” 이러지 뭡니까
그래서 아무 말도 못했지요.



13. 남자 친구에게 전화한다는 것을 사장님께 전화를 했죠.
잘 잤느니, 출근은 잘했느니, 목소리가 왜 바뀌었냐, 보고 싶다느니
한 3분 정도 이야기하다가 전화기에 뜬 전화번호 보고 기절할 뻔했죠.



14. 초보 때 외부에서 전화 와서 사장님 찾으시길래

옆에 분한테 물었더니
“댁으로 가셨어” 하길래
“대구로 가셨다는데요” 했답니다.
사무실 뒤집어졌지요


꽃살강 17-12-23 10:50
 






꽃살강 17-12-23 10:56
 





괜찮을 것이야.......ㅋㅋㅋ

     
초록운동장 17-12-23 13:16
 

꼴통공주님~
성탄을 축하합니다 ~^^
          
꼴통공주 17-12-25 17:40
 
초록운동장님
즐거운 성탄 보내셨나요
우리는 가족끼리 선물 교환 하느라
야단 법석을 치루었답니다.ㅎ
     
꼴통공주 17-12-25 02:04
 
꽃살강 방장님
행복한 성탄 하셔요
댓글에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자유 하세요^^
꽃살강 17-12-23 11:02
 



아저씨 페니스 있어요.....ㅋ

꽃살강 17-12-23 11:06
 



ㅎㅎ 난 쪼금 이쁘니까....!

     
꼴통공주 17-12-25 17:40
 
제 어릴적 사진을
어디서 구하셨어요?
꽃살강 17-12-23 11:10
 



늘~~행복 하거던....ㅎㅎㅎ

초록운동장 17-12-23 13:21
 


공주님!
기쁨이 가득한 연말 되시기를 바랍니다~^^

     
꼴통공주 17-12-25 17:42
 
초록운동장님
이 예쁜 이미지는 어디서 가져 오셔ㅛㅆ나요?
멋져요~~~~
DARCY 17-12-24 13:45
 
어벙 하면서 다져지잖아요 ㅋㅋ
     
꼴통공주 17-12-25 17:43
 
다시님
저도 어렸을적에
실수 많이 했어요
입사 초기에요 ㅋㅋ
DARCY 17-12-24 13:47
 
공주님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꼴통공주 17-12-25 17:45
 
다시님'
산타가 무슨 선물 가져다 주던가요
저는 립스틱하고
장갑 선물 받았어요 ㅋㅋ
안박사 17-12-25 01:43
 
#.*꼴통공주* 任`娥!!!
"숙영"娘子와,함께~즐거운,"聖誕節"맞으세요!
"다시"任!,"公主"님!,"꽃"房長님!,"초록"任!,"Old"任..
글구,"윰"任들! Merry-Christ`mas.Happy- New`Year.^*^
     
꽃살강 17-12-25 09:01
 




꼴통공주님,숙영님,다시님,
초록운동장님,old man님,
유머방 여러분 Merry-Christ`mas

          
꼴통공주 17-12-25 17:48
 
유머방 여러분 모두 모두
행복한 성탄 보내셔요^^
     
꼴통공주 17-12-25 17:46
 
안박사님
오늘 어떻게 지내셨나요
주머니좀 풀고 사셨나요
남에게 주는 것만큼 행복한건 없더라고요^^
          
안박사 17-12-26 05:25
 
#.*꼴통공주* 任`雅 !!!
輕快한,"Carol`Song"들으며~"公主"님,生覺..
敎會에,다녀오셨겠습니다! 울`佛敎에선,祝福만..
"公主"님! 제`주머니(지갑)는,恒常 Open인 狀態예..
"感氣"땜시,病院갑니다!"공주"任! Happy-New`Year.^*^
               
꼴통공주 17-12-26 22:05
 
그렇게 건강하셔도
감기에 걸리십니까
대추랑 생강차 매일 드셔요^^
상큼한나비 17-12-27 10:13
 
꼴통공주 님 안녕하세요
덕분에 재민게 읽고 웃음가득 행복했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행운이가득한 수요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안녕 하십니까...? (46) 꽃살강 08-16 5094
799 아프진 않은데 .... (4) 꽃살강 01-21 36
798 입석표 (25) 꼴통공주 01-20 135
797 닭을 안 파는 이유 (7) 김용호 01-18 187
796 마누라와 애인의 차이 (4) 김용호 01-18 156
795 유머 넌센스 퀴즈 (5) 김용호 01-15 278
794 로빈손이 하는말.. (24) 꽃살강 01-14 256
793 다방에서 생긴 일 (5) 김용호 01-14 220
792 동창회 다녀온 아내 (6) 김용호 01-14 220
791 말실수 (27) 꼴통공주 01-12 284
790 비꼬는 듯한 말투로 (27) 꽃살강 01-12 197
789 대략난감 (66) DARCY 01-11 309
788 말안듯고 무슨짓을 ..... (48) 꽃살강 01-09 409
787 왜 자꾸 더듬어요 (36) DARCY 01-08 355
786 잔소리 (44) 꼴통공주 01-06 353
785 모범택시로 타도록 (56) 꽃살강 01-05 315
784 저는 집에서도 .... (31) 꽃살강 01-02 401
783 한해를 보내며 인사 올립니다 (108) DARCY 12-31 430
782 잡아야 하는데 ......(불꽃놀이) (35) 꽃살강 12-29 435
781 펀치 한방 (19) 꼴통공주 12-29 383
780 신랑감 고픈 모모공주 (30) DARCY 12-28 409
779 언제나 이렇게 말하지 ㅋㅋ (27) 꽃살강 12-25 483
778 시마을가족 여러분, Merry Christmas! (9) old man 12-24 289
777 니가 여자를 알어..? (10) old man 12-23 424
776 성탄을 축하합니다 (22) 꼴통공주 12-23 314
775 너 왜그래?... (30) 꽃살강 12-22 355
774 빨리 껌 벗어 ! (32) DARCY 12-21 411
773 불날지 몰러~~ (19) 꽃살강 12-19 391
772 할머니의 남자친구 (29) DARCY 12-18 457
771 아니였구나.... (21) 꽃살강 12-15 389
770 오 마이 갓 ~ (40) DARCY 12-15 474
769 손이 없어 ~발이 없어? (26) 꼴통공주 12-13 460
768 여자의 업보 (20) 큐피트화살 12-12 453
767 초췌한 모습으로 .... (31) 꽃살강 12-12 382
766 건들지마라 열~바다 (75) DARCY 12-10 582
765 문디~~~ (37) 꽃살강 12-08 452
764 금새 나았어요.... (65) 꽃살강 12-02 691
763 재치있는 미모의 아가씨 (118) DARCY 12-01 852
762 한국인들 때문이라고 (26) 꽃살강 11-29 471
761 (유머) 남편을 팝니다. 아내를 팝니다. (15) old man 11-27 510
760 누구세요?" (26) 꽃살강 11-26 486
759 못말리는 가족 유머시리즈-5 (끝) (10) old man 11-26 377
758 머리 좋은 남자 (35) 꼴통공주 11-25 512
757 남편 팝니다. 사정상 급매합니다.( 유머 펌) (11) old man 11-24 420
756 에이~~ 금방 (32) 꽃살강 11-19 628
755 영화관 신음소리 (36) DARCY 11-18 625
754 군대에 갈 연령이.... (27) 꽃살강 11-16 547
753 못말리는 가족 유머시리즈-4 (12) old man 11-13 629
752 신 칠거지악을 발표합니다 (15) 큐피트화살 11-12 599
751 사실이다.... (29) 꽃살강 11-11 579
750 어느 여대생의 고백 (30) DARCY 11-11 654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