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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29 01:06
 글쓴이 : 꼴통공주
조회 : 709  



오래전 영국의 한 장관이 국민보건을 주제로 연설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이때 한 의원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큰소리로 외쳤습니다.
"장관, 당신은 수의사 출신이 아닙니까?
수의사가 국민의 건강에 대해서 얼마나 잘 안다고
국민보건 관련 법안에 대해 그렇게 자신 있게
이야기하는 것입니까?"

그 의원이 외친 말은 일종의 모욕적인 말이었습니다.
장내는 잠시 찬물을 끼얹은 듯 조용해졌고,
몇몇 몰지각한 의원들만 껄껄거리며
웃음소리를 내었습니다.

그 말을 들은 장관은 화를 내거나 얼굴을 붉히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내 차분히 말했습니다.
"네, 의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저는 수의사 출신입니다.
그러니 혹시 몸이 아프시면 언제든지 제게로 오십시오.
의원님을 정성껏 치료해드리겠습니다."

장관의 순발력 넘치는 답변으로 의회는 곧바로 웃음바다가 되었고
인신공격을 한 그 의원은 웃음거리가 되었습니다.



때때로 상처 주는 말 한마디는 사람의 마음을 잃게 하지만,
재치 있는 유머 한마디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며
뜻하지 않은 위기에서도 상황을 역전시킵니다.
이처럼 유머에는 놀라운 힘이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유머 감각이 없는 사람은 스프링이 없는 마차와 같다.
길 위의 모든 조약돌에 부딪칠 때마다 삐걱거린다.
– 헨리 와드 비처-


안박사 17-12-29 05:05
 
#.*꼴통공주* 任`娥!!!
"公主"님의,等身을 보고~또,깜딱驚氣를..
"숙영"任은,요즘에도~出寫를,다니십니까如?
"甁목안`市民公園"에는,자주 가시겠습니다`그려..
"꼴통공주"任의,至當한 말씀~가슴깊이,銘心할께요..
"꼴`공주"任!"겨울"이,지나면~"숙영"任과,"번팅"해`要!^*^
     
꼴통공주 17-12-29 11:54
 
안박사님
가내 두루 평안하시지요?
저희는 잘 지냅니다.
겨울 바다를 보고 싶은데
짬이 안 나네요~~
내년엔 둘째 아가가 나와서
꼼짝 마 입니다.ㅎ
꽃살강 17-12-29 08:54
 





너는 뭐야......?

     
꼴통공주 17-12-29 11:54
 
나....?
눈치 보고 있잖아......
꽃살강 17-12-29 08:58
 





유머 감각이 없는 사람은
스프링이 없는 마차와 같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꼴통공주 17-12-29 11:56
 
맞아요 ㅋㅋ

꽃살강 17-12-29 09:02
 





수의사가 무슨 상관 ....?

꽃살강 17-12-29 09:05
 





다~~웃자고 하는것인데.....!

꽃살강 17-12-29 09:08
 





오늘도 크게 웃고...!!

꽃살강 17-12-29 09:13
 





차한잔 같이 마시면서....!

     
꼴통공주 17-12-29 11:57
 
쇼핀도 같이 가공
DARCY 17-12-30 16:32
 
공주님
나부터 반성해야 합니다
정말 새해에는 말조심 하리라
다짐 해봅니다 ㅠㅠ
잘가라 2017년아
남에게 상처 주었던 말들도 바이 ~

     
꼴통공주 17-12-31 20:33
 
저도 그래요~~
늘 말을 못 참아 후회를 하지요.
새해엔 더욱 조심하려구요~~~
고마워
미안해
사랑해
이말만 하려구요^^
DARCY 17-12-30 16:34
 
공주님
201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꼴통공주 17-12-31 20:34
 
다시님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건강하셔야 해요^^*
초록운동장 17-12-31 08:01
 



# 오늘의 명언
유머 감각이 없는 사람은 스프링이 없는 마차와 같다.
길 위의 모든 조약돌에 부딪칠 때마다 삐걱거린다.
– 헨리 와드 비처-

공주님 멋집니다 박수 ㅉㅉ

     
꼴통공주 17-12-31 20:40
 
초록운동장님
유머는 화난 사람도 웃게 만들지요.
새해에도 웃기는 사람으로 살게요^^
초록운동장 17-12-31 08:05
 
2018년에는 더 자주 만나고
더 기쁘게 살아요 ~^^
     
꼴통공주 17-12-31 20:41
 
이미지가 없어서
남의 것으로 인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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