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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06 21:16
 글쓴이 : 꼴통공주
조회 : 667  



마누라 잔소리






남편이 매일같이 술 마시고 늦게 들어오자
아내가 잔소리를 했다.


아내 : 또 술이야!
제발 당신 술값 좀 줄여!

남편 : 사돈남말!
당신이나 화장품 좀 그만 사!


어이가 없어진 아내.






아내 : 내가 왜 화장하는 줄 알아?
당신한테 예뻐보이려고 하는거야!


그러자 남편도 지지 않고 한 마디!

남편 : 내가 왜 술 마시는지 알아?
나는 당신을 예쁘게 보려고 마신다.


알았제...ㅎㅎ




꽃살강 18-01-06 22:02
 





     
초록운동장 18-01-07 06:42
 


꼴통공주님!
어서오이소~~~
새해에도 변함없이 자주 만나요~^^

          
꼴통공주 18-01-07 20:11
 
초록운동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꽃살강 18-01-06 22:10
 



어릴 때부터.....ㅋㅋ

     
꼴통공주 18-01-07 05:50
 


으앙~~~
아가가 웬 술을 밝혀????

          
초록운동장 18-01-07 06:44
 


공주님!
오랜만인데 악수한번 ㅎㅎㅎ

               
꼴통공주 18-01-07 20:12
 
전 얼음손이라 안되요~~~~~ㅎ
꽃살강 18-01-06 22:16
 


>
본능적으로 반응하니깐...!

꽃살강 18-01-06 22:19
 


     
꼴통공주 18-01-07 05:51
 


청개구리네요
어릴적 청개구리노릇
많이 했는뎅~~~

꽃살강 18-01-06 22:22
 


꽃살강 18-01-06 22:43
 


꽃살강 18-01-06 23:05
 


     
꼴통공주 18-01-07 05:54
 


얘도 카메라발 좋아 하나봐요 ㅋㅋ

방장님
수고 하십니다.ㅎ
저에게는 댓글
세개만 주시면 되니까
너무 애 쓰지 마셔요
일주일에 한번 늦어도 열흘에
한번은 올거니까요 ㅋ

          
초록운동장 18-01-07 06:52
 


               
꼴통공주 18-01-07 19:58
 
초록 운동장님
이미지가 넘 예뽀요~~~
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박사 18-01-07 05:16
 


#.*꼴통공주* 任`娥!!!
正月`初日(초하루)에,"떡국"은 드셨지여?
歲月이,何`流水`가타~발써,人生의 黃昏期요..
"너구리"麵을,"R t A" 羅麵으로~錯覺을,했네如..
本人도 30餘年前에,解腸으로~"너구리"를,愛用여..
"마눌님"의,"殘소리"는~늘常,"레코드`板" 아닙니까?
요즘은,늙어가니~對抗도,못하고.."꼴"任!늘,安寧해要!^*^

     
꼴통공주 18-01-07 05:59
 


안박사님
1월1일은 우리 아들 생일 ㅋ
그래서 늘 미역국을 먹지요^^
인생의 황혼에는 마누라가 최고지요'
예전에 대우 많이 받으셨으리니
지금은 봉사 해 주시는게 맞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초록운동장 18-01-07 06:48
 


유머방에 오시는 모든님들~~

     
꼴통공주 18-01-07 20:02
 
초록님도 행복하세요^^

꽃살강 18-01-07 17:39
 





산사의 맑은 물 한목음
드시고 시작 하세요...!

     
꼴통공주 18-01-07 19:59
 
맑은 물
보기만 해도 갈증이 풀립니다.ㅎ
          
꽃살강 18-01-07 20:14
 





시원하게 드세요

               
꽃살강 18-01-07 20:17
 





초록운동장님
아프지 말아요.....!
그때 말하던 눈은 지금은
괜찮나요......!

                    
초록운동장 18-01-08 07:03
 
고맙습니다
어제는 이미 지난 날~
힘차게 오늘을 열어야죠~^^
초록운동장 18-01-07 19:28
 
정말 마시고 싶네요
가슴 속까지 시~~원 하도록 ...
     
꼴통공주 18-01-07 20:00
 
초록 운동장님
님이 오셔서
우리 방장님
힘이 많이 나시겠어요^^

          
꽃살강 18-01-07 20:24
 





정말 그때 그때 댓글 주시는
초록운동장님 때문에 힘이
납니다

꼴통공주 18-01-07 20:09
 
굿 이브닝
강아지 밥 줘야해서 나갑니다.ㅎ

     
꽃살강 18-01-07 20:38
 





이놈 입니까.....?

          
초록운동장 18-01-08 07:00
 

혼자 웃습니다~
땅 짚고 헤엄치기 ㅎㅎㅎ
열심히 노력 하다보면
언젠가는 잘 하게 될꼬야 ㅎㅎ
          
꼴통공주 18-01-08 12:20
 
헉 맞아요
우리 까미가 왜 거기 있지요?
까미야 얼른 와~~~~
초록운동장 18-01-08 06:57
 
제가 참 좋아하는 초록 ...
여기는 지금 밤새 비가 내립니다
메마른 대지가 단비로 활짝 웃는아침!
유머방 고운님들 모두모두~
하루종일 기쁨으로 이어지는 행복한 시간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꼴통공주 18-01-08 12:21
 
비가 온다면 저 아랫역인데
어디 사세요?
여기는 저녁부터 눈이 온다네요~~
DARCY 18-01-08 10:23
 
공주님
방가방가요
마눌 잔소리는 약이예요
들을수록 윤택해지는 삶이라는걸
왜 모를까요 ? ㅋㅋㅋ

     
꼴통공주 18-01-08 12:22
 
ㅋㅋ
다시님
잔소리도 잔소리 나름
에고 제 지인은 정말 심해요~~~
DARCY 18-01-08 10:29
 
RTA 라면 그럴듯 하네요
외국 사람이 볼때는 ㅎㅎ
     
꼴통공주 18-01-08 12:24
 
저건 좀 심해요~~~
과장도 심하징 ㅋㅋ

다시님 건강이 최고니
몸 단디이 챙기소^^*

DARCY 18-01-08 10:33
 
맞아요 공주님
초록운동장님 댓글로
힘을 실어 주시는 분이예요
정말 따뜻한 감성 감동 입니다
우리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며
아름다운 유머방을 만들어 가요 ㅎㅎ

     
꼴통공주 18-01-08 12:25
 
갑자기 초록 운동장님이
누굴까 궁금해요
우리가 전 부터 아는 분일까요
그랬으면 참 좋겠어요.ㅎㅎ
다연. 18-01-11 21:31
 
꼴통공주님 새해 복마니 받으셨지요
올한해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꼴통공주 18-01-12 20:41
 
다연님
다녀 가셨네요~~~
이제 서운한거 쬐까 풀리셨남유~~~
제가 여기 퐁당 퐁당 와서 그래유~~~~
꼴통공주 18-01-13 07:44
 
.
꼴통공주 18-01-13 07: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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