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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12 21:34
 글쓴이 : 꼴통공주
조회 : 284  

<며칠 집을 비웠더니>




재미있는 말 실수!

★슈퍼에 같이 간 친구가
라면있는 코너에서 한참을 뒤지더니 아줌마한테 하는 말,

"아줌마!! 여기 너구리 순진한 맛 없어요?"

★어디서 들었는데
자기가 아는 사람의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해서
식물인간이 된 거야.
그래서 거기에 문병을 가 가지고 위로의 말을 건네려고 하는데
갑자기 식물인간 단어가 생각이 안나가지고
" 아드님이 야채인간이 되어서 힘드시겠어요."

★난 여친이랑 김밥천국 가서 당당하게 유두초밥 달라고 했다!


★옆방에서 급하게 아들아들~~ 하시던 우리엄마,

" 정훈아~ 우리 김정훈이 어디 있니? "
집 나갈 뻔했다! (본명 박정훈)

★치킨집이죠?
치킨이름이...그거 머지 생각하다가
문득 떠올랐던 그 말!
"살없는 치킨있죠? "
치킨집 주인, 나한테 하는 말,
" 뼈만 드시게요? "

★얼마 전에 여자친구랑 밥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먹고 싶다해서 베스킨에 갔는데
직원 : 네 손님 어떤 걸로 드릴까요?
나 : 뭐 먹을래?
여친 : 엄마는 외계인 먹자.
나 : 엄마는 장애인 작은 컵으로 주세요.
쪽팔려 뒤지는 줄 알았다.

★동사무소에서 민증 재발급 받고 나오면서 친구가 이러더군요.

" 많이 파세요~
팔긴 뭘 팔어;

<주머니의 진짜 용도>



★친구가 우유사러 가자고 해서 따라갔더니

친구 : 아 그게 없네 그게 없네
한참 헤매더니
친구 : 프랑켄슈타인 우유 없어요?
알바 : 네? 프랑켄슈타인이요?
아이슈타인이 언제부터 프랑켄슈타인 으로 둔갑했냐?

★아이스크림 먹자는 회사 언니한테

" 언니 전 아이보리맛이요 "
순간 바닐라가 생각이 안나서.

★내가 집에 전화해 놓고 집에서 엄마가 전화받으면 이렇게 말했다.

" 엄마 지금 어디야? "

★오랜만에 짧은 치마를 입고 외출 하려는 나를 본 우리 엄마 왈,

" 오, 치마가 너무 스타트한데? "
엄마, 타이트 아니예요?

★고등학교 매점에 대략 400원 하는 오렌지 드링크 아시죠?

매점 아줌마께 친구놈이
친구 : 아줌마 오렌지 드링크 포도맛 주세요!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도 드링크면 포도 드링크지
오렌지 드링크 포도맛이라니!ㅋㅋㅋㅋㅋㅋ


<내가 낼께>


★한참 테트리스에 미쳤을 때 택시를 탔는데,

마그넷(롯데마트 바뀌기전)을
" 아저씨 넷마블이요~~~ "

★노래방에서 열심히 책 넘기며 노랠 찾고 있던 내친구
다급하게 부르더니
" 야야야~~ 그 노래 없다, 좀 찾아봐. "
" 머? "
"그거, 인순이노래~
오리의 꿈 "

★아빠 담배 심부름 갔다가 슈퍼에서

" 세븐 일레븐 주세요 "
다행이 알바생이 센스있게 마일드 세븐을 주셨지 머.

★나 : 나 오늘 한국 도착해~ 데릴러 와."

친구 : "알겠어. 비행기 몇시에 추락하는데?"
나 : 착륙이겠지.

★어떤 패스트푸드 점원이 아침에 교회에서 열심히 기도하다가

아르바이트 하러 갔는데 손님한테 하는 말
" 주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3살 정도의 아들이 있는 아이엄마가 서점에가서 아이 동화책을 사려는데,
직원이 와서
"찾으시는 책 있으세요? " 물어보자
아이 엄마의 왈, "돼지고기 삼형제요."
아기돼지 삼형젠데. ㅋㅋ

★지난 겨울 집에 오다가 배가 출출해서 떡볶이 파는 차에 가서 말했다.

"아줌마 오뎅 천원 어치 얼마에여?"

★초등학교 때 반 애들 앞에서 노래 부르는데

"동구~밭~ 과수원길~ 아프리카꽃이 활짝 폈네."
아프리카꽃은 어디 나라 꽃이야?

★여직원이 커피를 타다가 전화를 받았는데요..

여직원 : " 네, 설탕입니다~. "

<마누라의 복수>

안박사 18-01-13 05:11
 
#.*꼴통공주* 任`娥!!!
中國에,가시느라 ~집을,비웠었답니까?
本家에,돌아오니~沐浴湯의,水道물이 亂離..
"숙영"娘子에게,付託했으면~얼음板은,아닌데..
Humour를,座視하면서~웃음으로,幸福했답니다..
근데여.."乳頭醋밥"은,뭔가요?글구,"마눌"의,復讐?
"쓰레빠"에,뽄드를 발라놔서~前進을 못하구,꽈당탕..
"腦震蕩"으로,死亡하면~"마누라"는,寡婦身世`인돼如..
"꼴`공주"任!겨울철에,健康조심 하시구..늘,安寧하세要!^*^
     
꼴통공주 18-01-13 07:38
 
안박사님
맞아요
중국에 며칠 다녀 오니 이모양이 되었네요~~
숙영언냐는 이사 갔어요
아니 이민 갔어요~~~~ㅋㅋ

오죽 미웠으면 본드를 ㅋㅋ
이번 겨울 감기랑 놀지 마셉 ㅎ

초록운동장 18-01-13 06:45
 
     
꼴통공주 18-01-13 07:40
 

웃겨드려 죄송합니다아
초록운동장 18-01-13 06:48
 
오늘도 웃을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꽃살강 18-01-13 07:03
 

한국사람? ㅋㅋㅋㅋ
          
꼴통공주 18-01-13 07:42
 
남자는 한국사람
여자는 베트남 사람이어요.
     
꼴통공주 18-01-13 07:44
 
배꼽빠졌나유?
     
꼴통공주 18-01-13 07:47
 
즐거운 주말 되세여,ㅎ
꽃살강 18-01-13 07:13
 

스타트......?
     
꼴통공주 18-01-13 07:47
 
음악이랑 영상이 참 좋아요
감사 감사합니당
꽃살강 18-01-13 07:21
 

냥의 꿈....?
꽃살강 18-01-13 07:26
 

실수로.....!
     
꼴통공주 18-01-13 07:49
 
주말 데이트에 ㅋㅋ
꽃살강 18-01-13 07:31
 

여러분 주말 헹복 하시길.....!
꼴통공주 18-01-13 07:50
 
모든 분들 해피 해피
DARCY 18-01-13 18:56
 
공주님 방가워요
난 여친이랑 김밥천국 가서 당당하게 유두초밥 달라고 했다
감히 여친 있는데서 간큰 남자네요 ㅋㅋㅋ
     
꼴통공주 18-01-14 07:52
 
다시님
간이 배 밖으로 나왔네
하는 소리를 이제 이해
울 아는 분이 ...
수술을......
DARCY 18-01-13 19:01
 
실수가 아니라 갑자기
단어가 생각 안날때가 있더라구요ㅋㅋㅋ
     
꼴통공주 18-01-14 07:53
 
나두 그런디~~~~
냉장고로 생각했는디
입에선 세탁기라는 소리가....ㅋㅋ
DARCY 18-01-13 19:09
 
공주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꼴통공주 18-01-14 07:54
 
다시님
편히 쉬시는 주말 되세요^^*
감사해요~~~

다연. 18-01-13 21:39
 
늘~~말실수 연발하고 산다네요 ㅎㅎ
으막이땜시ㅜㅜㅜ열바다임둥
     
안박사 18-01-14 05:56
 
#.*다연* 任`娥!!!
아직도,"으막이"가~안`옵니까如?
"꽃房長"님의 도움,要請하시든가여..
아님,"Com修理쎈터"에~入院`시켜`要..
音樂이가,안`듣기면~神經質이,엄청나죠..
"다연"任!"熱"받으면=壽命減少..늘,安寧`要!^*^
          
꼴통공주 18-01-14 08:10
 
안박사님
다연님 생각하시는 배려,걱정,조언
감솨합니데이~~~~
     
꼴통공주 18-01-14 07:55
 
다연님
말 실수 안하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저도 입을 잠근다 잠근다 함서두~~~
꼴통공주 18-01-14 08:12
 
다연님
바로 밑에다 썼는데
요카 맨 아래도 나오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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