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꽃살강)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2-14 07:13
 글쓴이 : 다연.
조회 : 620  



    9





    지하철에서 생긴일

    항상 자리가 없던 지하철을
    운좋게 자리에 앉아가던 날이였습니다.

    아무생각없이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언젠가부터 갑자기

    왠 꼬마녀석이 계속 절 쳐다보면서
    고개를 갸웃갸웃거리고 있었습니다

    꼬마 : 아줌마!!
    나 :(음? 아줌마? 두리번 두리번~)

    꼬마 : 아줌마!!!
    꼬마애는 또 큰소리로 아줌마를 불럿습니다

    꼬마애는 절 똑바로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그 순간 전 갑자기 섬뜩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 : (혹...혹시...날 부른건가?? -_-;;;;에이 설마..난 남잔데..--;;)
    하지만 제 예상은 맞았습니다 -_-;; 꼬마애가 제 다리를 흔들며 또 다시

    아줌마라 불럿기 때문입니다 --;;
    나 : 나?????? oO;;;

    꼬마 : 응 아줌마말야 여기 아줌마 밖에 더있어!
    사람들은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절 쳐다보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다음말은 절 당황스럽게 말들었습니다

    꼬마 : 아줌마! 아줌마 배는 왜 뚱뚱해?!
    나 : 허걱?? --;;

    꼬마 : 아줌마 배속에 애기있지 그치?
    나 : 허억~!! (아무리 내가 뚱뚱하다구해서리...ㅠㅠ)

    이 꼬마애는 제 똥배를 보고 임신한 배라고 확신을 햇나봅니다
    사태를 파악한 사람들은 여기저기서 킥킥거리는 소리가 나기시작합니다 --;;

    나 : (울그락불그락)야..나 아줌마 아냐 임마 저리 가!
    일부러 더욱 굵은 목소릴 내며 험악한 인상을 지으며 말을햇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으로 던진 꼬마의 엽기적인 외침......

    꼬마 : 거짓말 하지마! 그럼 그 젖통은 머야!!

    나 : ㅠㅠㅠ


    펌이야요 ㅎㅎ

    다연


      다연. 18-02-14 07:26
       


      여기 오시는 님들을 위하여
           
      꽃살강 18-02-14 07:41
       

      듣기 좋은데요.....!
                
      꽃살강 18-02-14 07:43
       
                     
      꽃살강 18-02-14 07:45
       
                          
      꽃살강 18-02-14 07:48
       
                
      꽃살강 18-02-14 07:50
       
           
      젊은나래 18-02-15 04:50
       
      초록운동장 18-02-14 19:41
       
      다연님!
      꽃살강 18-02-14 21:44
       



      초혼 - 장윤정

      살아서는 갖지 못하는
      그런 이름 하나 때문에
      그리운 맘 눈물 속에
      난 띄워 보낼 뿐이죠

      스치듯 보낼 사람이
      어쩌다 내게 들어와
      장미의 가시로 남아서
      날 아프게 지켜보네요

      따라가면 만날 수 있나
      멀고 먼 세상 끝까지
      그대라면 어디라도
      난 그저 행복할 테니

      살아서는 갖지 못하는
      그런 이름 하나 때문에
      그리운 맘 눈물 속에
      난 띄워 보낼 뿐이죠

      스치듯 보낼 사람이
      어쩌다 내게 들어와
      장미의 가시로 남아서
      날 아프게 지켜보네요

      따라가면 만날 수 있나
      멀고 먼 세상 끝까지
      그대라면 어디라도
      난 그저 행복할 테니
      난 너무 행복할 테니...

      안박사 18-02-15 02:00
       
      #.*다 연* 任`我!!!
      설마,그`靑年이~"다연"任은,아니시쥬?
      얼매나,날씬`아담하신~"다연"任,이신되如..
      "꽃살강"房長의,歌辭로~"장윤정"의,"초혼"노랠..
      "다연"任!,"초록"任!&"꽃"房長님! 즐겁게,"설날"을.!^*^
      젊은나래 18-02-15 04:55
       
           
      젊은나래 18-02-15 05:01
       
      초록운동장 18-02-15 05:49
       
      초록이가 세배 올립니다
      건강복, 사랑복, 행복 ...
      많이 많이 받으십시요^^
           
      꽃살강 18-02-15 09:57
       

      너무 예쁜것 아닙니까......ㅎㅎㅎㅎ
      초록운동장 18-02-15 06:24
       
      다연님
      방장님
      안박사님
      젊은나래님
      ㅎㅎㅎ
      초록님

      초록운동장 18-02-16 06:47
       
      명절이라서 수고가 많으신 다연님^^
      초록운동장 18-02-16 07:02
       
      초록운동장 18-02-17 07:17
       
      명절에 힘드셨을 다연님
      드시고 힘내세요^^
      초록운동장 18-02-17 07:34
       
      커피도 한잔 드세요^^
      초록운동장 18-02-18 19:41
       
      다연님 심심할때 와서 드세요~
      저별은☆ 18-02-20 09:39
       

      다연님~방가 방가요 이렇게 멋지게 유머방에 게시물을 올리시고 계셨구려 ㅎ
      모처럼 다연님 게시물 보고 방가워서리 몇년만에 댓글을 ㅎㅎㅎ
      그래요 이렇게 유머방에서 즐겁게 사시기요
      차 한잔 같이 나눕니다 ㅎ~~
           
      다연. 18-02-22 08:33
       
      별은님 방그르르 예까지 오시구
      감사요 여기서 이래논다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78 (1) 꽃살강 09-23 17
      977 당신의 향기 (3) 젊은나래 09-23 19
      976 한국 영화 1 (3) 꽃살강 09-23 26
      975 한 눈에 반했소... (5) 젊은나래 09-22 61
      974 신호등 필요없는 교차로 (3) 옥탑방개미 09-21 120
      973 나 오늘 집에 안갈래 (7) 젊은나래 09-20 139
      972 유머 작가가 모자라서 3 (6) 꽃살강 09-20 110
      971 플스4+피파 팝니다 (1) 옥탑방개미 09-20 91
      970 유머 작가가 모자라서 2 (6) 꽃살강 09-20 87
      969 유머 작가가 모자라서 1 (6) 꽃살강 09-20 82
      968 아들자랑 (11) 꼴통공주 09-19 152
      967 하도 영어 영어 하길래...화장실 영어 표시 했습니다!!! 옥탑방개미 09-19 117
      966 야동 (5) 꽃살강 09-19 131
      965 스무 살 오나미 VS 오십 살 김희애 (5) 꽃살강 09-19 115
      964 아~ 시원하다 (1) 세현맘 09-18 135
      963 고수 할머니 (9) 젊은나래 09-16 228
      962 이게 아닌데 #7 (9) 꽃살강 09-16 156
      961 즐거운 추석이 되세요 (8) 꽃살강 09-15 218
      960 내가 적어 가라고 ............... (11) 젊은나래 09-14 184
      959 mbc에 개그 프로그램이 없는 이유 (2) 낙엽멍 09-14 130
      958 아이스크림 맛있게 먹는법 (3) 옥탑방개미 09-14 134
      957 장인 장모專 (10) 꽃살강 09-14 179
      956 용접공의 아내 (21) DARCY 09-12 286
      955 세상에서 제일멋진 가라데 시범 (3) 딸기자두 09-11 158
      954 졸업하면..... 와..! (10) 젊은나래 09-10 215
      953 섹스 폰 동우회원 모집 (1) 옥탑방개미 09-10 152
      952 버섯 모듬 코스 (1) 낙엽멍 09-10 152
      951 말을 알아듣는다 (11) 꽃살강 09-09 208
      950 좀~~그렇지요~~ (11) 꽃살강 09-09 177
      949 일생일대의 실수 (20) 꼴통공주 09-08 280
      948 동상이몽 노부부 (20) 젊은나래 09-07 280
      947 우리동네 치킨집 사장님의 마인드 (4) 낙엽멍 09-07 175
      946 무심한 사람들 (19) 꽃살강 09-07 223
      945 마트 한 가운데서 민폐중 (3) 낙엽멍 09-06 162
      944 그런 미인은 그 이후로....! (20) 꽃살강 09-05 274
      943 김종민 장우혁 훈련소사진 (4) 옥탑방개미 09-05 151
      942 혼자 림보하는...ㄷㄷ (3) 낙엽멍 09-05 149
      941 쥐 한 마리가 물어다 준 사랑 (27) 젊은나래 09-03 327
      940 뜻밖의 퇴사 (3) 옥탑방개미 09-03 199
      939 너무 잘생겼잖아 누구야 이거?! ㅎㅎㅎ (3) 낙엽멍 09-03 186
      938 그런데 축구는 어떤 선수들이 군면제 받나요?? (3) 세현맘 09-03 146
      937 빨리 이불펴 (27) DARCY 09-03 295
      936 어깨빵으로 마약사범 검거.gif 세현맘 09-03 154
      935 책임 지는 시간이다.....! (17) 꽃살강 09-02 209
      934 도로위 맘충.gif (1) 세현맘 09-02 145
      933 우주서 먹는 삼겹살 맛은?.. (15) 꽃살강 09-01 212
      932 닭의 하직 (10) 꼴통공주 09-01 197
      931 야하 구만(천하제일검) (14) 꽃살강 08-31 198
      930 사랑이 꽃피는 욕실 (20) 젊은나래 08-30 277
      929 안 먹는다잖아요 (25) 꽃살강 08-29 290
       1  2  3  4  5  6  7  8  9  1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80.58.121'

      145 : Table './feelpoe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oard/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