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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16 00:33
 글쓴이 : 젊은나래
조회 : 459  














스키를 무척 좋아하는 남자가 있었다.

남자는 겨울의 주말만 되면 날씨가 어떻든

상관하지 않고 하루종일 스키장에 살았다.

어느 춥고 눈오는 일요일, 남자는 역시

한밤중에 스키장으로 으로 떠났다가

너무 추워 다시 집으로 들어왔다.

집으로 들어온 남자는 불꺼진 침실로 들어와서

옷을 벗고 이불로 기어들어가

부인 옆으로 다가가서 속삭였다.



"오늘 날씨는 정말 끔찍하다.."



그러자 잠결에 부인이 대답했다.



"그 쵸? 그런데도 멍청한 우리 남편은

한밤중에 스키장으로 갔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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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


젊은나래 18-02-16 00:45
 

이틋날을 엄청 공부 했습니다
     
젊은나래 18-02-16 00:54
 
          
젊은나래 18-02-16 00:58
 
          
젊은나래 18-02-16 01:02
 
     
초록운동장 18-02-16 06:35
 
젊은나래님 고맙습니다^^
          
젊은나래 18-02-17 06:40
 

감사합니다 이런 캐릭터를......
     
꽃살강 18-02-16 10:54
 
초록운동장 18-02-16 06:44
 
     
젊은나래 18-02-17 06:47
 

멋진 캐릭터가 매력적 분입니다
초록운동장 18-02-16 06:51
 
젊은나래님은 언제 어디서나
사랑을 나누고 다니는 ...
아름다운 분 이실거 같네요^^

     
젊은나래 18-02-17 06:50
 

언제나 바쁘고....모자라고....ㅎㅎ
초록운동장 18-02-16 07:08
 
     
꽃살강 18-02-16 10:57
 
          
꽃살강 18-02-16 11:02
 
     
젊은나래 18-02-17 06:58
 
초록운동장 18-02-16 20:43
 
     
젊은나래 18-02-17 07:00
 
초록운동장 18-02-17 07:20
 


우리는 같은시기에 시작한 사람들...
열심히 하면 더 잘 할수 있습니다 ^^
초록운동장 18-02-17 07:35
 
     
젊은나래 18-02-18 05:42
 

즐겁게..............
다연. 18-02-18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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