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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18 15:09
 글쓴이 : 젊은나래
조회 : 438  


이선희 나항상 그대를

















데리고 가는 여자마다


어머니가 퇴짜를 놓는 바람에


마흔이 다 되도록 장가를 못 간 철수가


궁리끝에 어머니를 닮은 처녀를 구해 달라고


중매쟁이에게 부탁 했다.


중매쟁이는 천신 만고끝에 철수가 어머니와


생긴 모습, 말하는것,옷 입는것

,
심지어 음식 솜씨까지 쏙 닮은 처녀를 찿아


철수에게 선을 보였다.


며칠후


"이번에는 어머님께서도 만족 하셨지요?"


"네 아주 흡족해 하셨습니다만"


"왜요? 또 다른 문제라도?....."


"이번엔 아버지께서


그 처녀와 결혼을 하면


안돌아 오시겠다고 완강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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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가출 하셨어요" ! ! !



젊은나래 18-02-18 15:12
 

오늘 확실이 알았습니다
     
젊은나래 18-02-18 15:14
 

표현하는 기쁨.......ㅎ
          
젊은나래 18-02-18 15:17
 

감사합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꽃살강 18-02-18 18:16
 

이제 마음을 놓고........!
               
초록운동장 18-02-18 19:15
 
저도 사랑합니다^^

          
꽃살강 18-02-18 18:10
 
               
초록운동장 18-02-18 19:18
 
     
꽃살강 18-02-18 18:06
 

이젠 졸업 하셨는데요 !
          
초록운동장 18-02-18 19:20
 
이제 곧 봄이 올거예요
     
꽃살강 18-02-18 18:19
 
     
초록운동장 18-02-18 19:49
 
나래님~
초록운동장 18-02-18 19:23
 
이제 유머방 가족이니...
나래님 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초록운동장 18-02-18 19:27
 
나래님~
     
젊은나래 18-02-19 05:54
 
초록운동장님~~
초록운동장 18-02-18 19:34
 
     
젊은나래 18-02-19 06:01
 
초록운동장님~~
젊은나래 18-02-19 05:51
 
>
초록운동장 18-02-19 06:58
 
나래님께 드리는 제마음 입니다
장미 200송이 입니다
삶이 날마다 향기롭기를 바라는 ...
다연. 18-02-19 08:16
 

나래님 나항상 그대를 이 너래도 듣고픈디
울컴이 쥔닮아서 띵해서리 유튜브는 인식을 몬한다네요
구래서 먹통이니 앞으로 퉁칩니다요 ㅎㅎㅎ
초록운동장 18-02-20 19:56
 
나래님! 봄을 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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