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꽃살강)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2-19 19:46
 글쓴이 : 다연.
조회 : 577  





      어느 중년부부의 모임에

      잼있는 대화가 오갔다.



      어떤 중년의 남자가

      진지한 물음을 던졌다.



      "만약 당신이 살 시간이

      5분만 이루어 진다면



      그 시간에 무엇을 하겠오?"




      듣고있던 남자가
      곰곰히 생각코 이렇게 말했다.


      "아내랑 마지막 딱 한번

      뜨거운 사랑을 나누겠소."




      옆에서 듣고 있던 다른 어떤 여자 이렇게 말한다.



      .


      .


      .


      .


      .


      .


      .


      " 구람, 나머지 4분은 모할라꼬?"



      ㅎㅎㅎ








초록운동장 18-02-19 19:55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초록운동장 18-02-21 07:00
 
초록운동장 18-02-19 19:58
 

모두 본인 수준으로 생각 한다는 ㅎㅎㅎ
     
다연. 18-02-20 08:10
 
ㅎㅎㅎㅎ
옆에있던 여자가 우째아노요 ㅎ
푸하하~~~
초록운동장 18-02-19 20:00
 


영상이 쥑입니데이~
제가 또 장미에 껌뻑 죽는다고 ㅎㅎㅎ
     
다연. 18-02-20 08:09
 
장미 이쁘지요 ㅎㅎ
요즘 장미 마니그려유 ㅎㅎ
함 볼수있는 기회가 있을런지카구요 ㅎㅎ
초록운동장 18-02-19 20:03
 
좋아 하시는 커피한잔요 ^^
다연. 18-02-19 20:05
 

다연. 18-02-19 20:06
 
다연. 18-02-19 20:07
 

짐 커피마시마 잠못자여요 ㅎㅎㅎ
이 차로 드셔요 ㅎㅎ
     
초록운동장 18-02-19 20:09
 
ㅎㅎㅎㅎㅎㅎ
이나이에 복분자 먹고 우짜라꼬요 ㅎㅎㅎ
초록운동장 18-02-19 20:08
 
어떤날은 이음악에 푹~ 빠져서리...
하루종일 듣고 또 들었지요
사람마다 감성이 다르니...
가슴속에 안개처럼 아픔이 훓고 지나고나면...
아주 편안히 감상을 합니다
그래서 언제 들어도 좋습니다

다연. 18-02-19 20:12
 


초록님께 선물로
초록운동장 18-02-19 20:21
 
우~와~
감사합니다
다연님! 최고입니다^^
     
다연. 18-02-19 20:25
 
이보슈 초록님 다시님이 아니구
다연임다요 ㅎㅎ
          
초록운동장 18-02-20 06:43
 
다연님~ 죄송합니다!
     
초록운동장 18-02-19 20:31
 


컴이 에러가 나네요ㅠㅠㅠ
다연. 18-02-19 20:25
 
에혀혀~~~
초록운동장 18-02-19 20:35
 
다연. 18-02-19 20:37
 
넹~~~꿀밤되세요
바이바이
초록운동장 18-02-19 20:45
 
실수한 벌로 안마 해드립니다 ^^
     
꽃살강 18-02-19 20:51
 

괜찮은데요.......
          
꽃살강 18-02-19 20:53
 
               
꽃살강 18-02-19 20:55
 
     
다연. 18-02-20 08:11
 
아구 감사감사요
션함미데이
명절때믄 스트레스로
아즉도 ~~~
초록운동장 18-02-19 20:59
 


좀전에 오타가 났는데
지금도 저는 수정이 안되네요 ㅠㅠㅠ
     
꽃살강 18-02-19 21:25
 

수정은 괜찮은것 같은데요
          
꽃살강 18-02-19 21:27
 
               
초록운동장 18-02-20 06:45
 
방장님!
사라진 (M)은 어디가서 찾습니까?
     
다연. 18-02-20 08:11
 
오타가 아녀요 사실일거구먼유 ㅎㅎㅎ
젊은나래 18-02-19 22:12
 
     
젊은나래 18-02-19 22:18
 
          
젊은나래 18-02-19 22:19
 
     
다연. 18-02-20 08:11
 
방가방가요
초록운동장 18-02-20 06:48
 
나래님~
초록운동장 18-02-20 06:57
 


그 끈은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거야~~
젊은나래 18-02-20 06:59
 

오늘도 행복 하세요......
이제 또 바빠서....버릇이 되서......
초록운동장 18-02-20 07:06
 
모닝커피~ 대령입니다 ㅎㅎ

커피잔을 보는순간...
다연님 드려야지~ 하고 품안에 넣고 왔습니다 ㅎㅎ
     
다연. 18-02-20 08:13
 
ㅎㅎㅎ 커피를 품안에 감사요
근디 살은 데었을낀데 괜찮나요 ㅎㅎ
그거이 걱정인디요 ㅎㅎㅎ
          
초록운동장 18-02-20 19:28
 
커피잔을 보는순간 ㅎㅎㅎ
다연님과 이미지가 ~
화사하니 참 이쁘잖아요
그까이꺼 좀 데이면 어때유 ㅎㅎㅎ
          
안박사 18-02-21 06:16
 
#.*다 연* 藝術作家님!!!
어제 들와서,"댓글"을..근데,行方不明..
"진미령"의 노래,즐聽하며~"다연"Humor을..
"다연"任!名節`疲勞를,푸쉬고..늘상,建安하세要!^*^
               
다연. 18-02-21 08:10
 
안박사님 설명절 잘보내셨지요
댓글이 왜 행불됐는공요 ?
노래가 애틋하지요 ㅎㅎ에혀 가슴이 시리네요 ㅎㅎ
명절쇠면 시체놀이를 해야하니요
안박사님은 이해하실거지요 ㅎㅎ
이래서 명절이 무셔버요 ㅎㅎ
늘 건안하시구요~~
다연. 18-02-20 08:13
 


오널도 모두모두 화이팅이야요~~
     
꽃살강 18-02-20 09:05
 

세분이 커피 타임.......?
초록운동장 18-02-20 19:25
 
다연님
방장님
안박사님
나래님
초록님
모두~ 사랑합니다^^

초록운동장 18-02-21 06:47
 
아침에 드시라구 들고 왔어요
다연님캉 쪼매 안어울리지만 ㅎㅎㅎ
(도자기가 아니라서리)
초록운동장 18-02-21 06:50
 
다연님~
     
젊은나래 18-02-21 07:24
 

버릇이 되어서 오늘은
들어 왔습니다....저녁에....
다연. 18-02-21 08:1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10 한숨만 쉴뿐이엿다... (4) 젊은나래 06-18 14
1009 다 날아 갔을때.. (6) 꽃살강 06-18 54
1008 요즘 남북이 사이가 좋다고.... (7) 꼴통공주 06-18 67
1007 "너 심심해?" (19) 꽃살강 06-17 94
1006 난생 처음 가본 특급 호텔 (20) DARCY 06-16 134
1005 나체촌길목!! (15) 꽃살강 06-16 111
1004 첫만남.............! (14) 꽃살강 06-15 144
1003 약혼자 부모님이 3천만원 사채 보증 서달라고 (12) 꽃살강 06-14 127
1002 한 참을 가다가......... (20) 젊은나래 06-14 139
1001 부인에게 나이를 ..... (11) 꽃살강 06-14 152
1000 전 많이 먹어서 .......! (15) 꽃살강 06-13 190
999 다 찾아봐도 ....... (17) 꽃살강 06-12 183
998 이거봐...... (17) 꽃살강 06-11 156
997 머리가 좀 모자라면 어때서 (19) 꼴통공주 06-11 195
996 집 근처에서.......... (21) 젊은나래 06-11 152
995 횡재를 하였다나 ......! (18) 꽃살강 06-10 202
994 건강 두뇌 몸에 좋은 좋은글 한번씩 읽고들가세요 ^^ (5) 송택정 06-10 158
993 좀 더있다가 오너라 (20) 꽃살강 06-09 191
992 그럴리가............ (13) 꽃살강 06-09 175
991 어느 여자의 첫경험 / 선택 (27) DARCY 06-09 255
990 서울 손녀와 대구 손녀가..... (10) 꽃살강 06-08 170
989 지옥이 더 좋다는 거야 (14) 젊은나래 06-08 151
988 그 날이 내가 최초로 .... (9) 꽃살강 06-08 157
987 하나님이 손수 ..... (8) 꽃살강 06-08 139
986 [유머]돼지와 김정은 (2) 송택정 06-07 154
985 여자와 고양이 (12) 꽃살강 06-07 177
984 학생의 고민 (22) 꼴통공주 06-07 228
983 사랑의 씨앗 (9) 꽃살강 06-06 161
982 여자만...........! (13) 젊은나래 06-06 163
981 심형래쇼 (18) 꽃살강 06-06 168
980 세월이 갈수록 ............! (17) 꽃살강 06-05 220
979 남편이 등짝을 맞은 이유 (36) DARCY 06-05 247
978 그냥 웃어요~ (26) 꼴통공주 06-03 261
977 여자는 엄마와 애인 두 부류다 (영화 1편) (12) 꽃살강 06-03 218
976 조용한 목소리로 ............. (17) 젊은나래 06-02 221
975 '짐승만'씨는 누구에요?" (10) 꽃살강 06-02 195
974 (RE) 여자의 옷이 벗겨진 이유 (23) DARCY 06-02 246
973 최양락의 괜찮아유 (13) 꽃살강 06-01 173
972 못 고친거여....... (11) 꽃살강 06-01 204
971 어기여 디어라~어기여차! (10) 꽃살강 06-01 160
970 깨물 수가 ...... (13) 젊은나래 05-31 182
969 한 달에 한번은 꼭 하자! (8) 꽃살강 05-31 218
968 짧은유머 (18) 메밀꽃산을 05-31 258
967 거꾸러 읽어 보세요^^* (23) 꼴통공주 05-29 222
966 미인박명 (19) 젊은나래 05-27 248
965 꼬옥 사고(?)치고 댕긴다... (14) 꽃살강 05-27 207
964 배추에 금테라도 둘렀남 ? (28) DARCY 05-26 282
963 병문안 가서 ....... (10) 꽃살강 05-26 199
962 한판 해봐야지 ....... (9) 꽃살강 05-25 195
961 목욕탕이 있었습니다 (9) 젊은나래 05-24 244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