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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20 21:56
 글쓴이 : 젊은나래
조회 : 396  


이문세 사랑이 지나가면














고속버스에 올라탄 한 젊은이가 옆에 앉은 할머니에게 말을 걸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 중에 나이 이야기가 나왔다.


젊은이가 물었다.




“할머니, 올해 연세가 어떻게 되세요?”



“응?”


“할머니, 올해 몇 살이시냐고요?”


“응, 주름살~”


“할머니, 농담도 잘하시네요. 주민등록증은 있으세요?”


“주민등록증은 없고 대신 골다공증은 있어. 호호호.”


“그럼 건강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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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 유통기한이 내일이야.”


젊은나래 18-02-20 22:06
 

아직도 아무래도
쿵쾅하는 심장이
.....ㅎㅎ
     
젊은나래 18-02-20 22:09
 

그런대로 잘되었네요
당황해서....다른것을....ㅋ
          
초록운동장 18-02-21 06:38
 
          
다연. 18-02-22 08:04
 

     
젊은나래 18-02-20 22:13
 
          
초록운동장 18-02-21 06:41
 
     
젊은나래 18-02-20 22:15
 
     
초록운동장 18-02-21 06:36
 
나래님!
정말 잘 하고 계십니다 ^^
꽃살강 18-02-21 00:31
 
꽃살강 18-02-21 00:37
 
     
초록운동장 18-02-21 06:42
 
꽃살강 18-02-21 00:44
 
     
초록운동장 18-02-21 06:34
 
ㅎㅎㅎㅎㅎ
제가 덩치가 저렇거든요
꼭 제모습 같아서 웃습니다
음악만 나오면 흔들흔들 ~~~
          
다연. 18-02-22 08:05
 

초록님 은근 다연 욕보입미데이
꽃살강 18-02-21 00:49
 
초록운동장 18-02-21 07:01
 
초록운동장 18-02-21 07:06
 
봄을 기다리며...
향기로운 패랭이꽃 두고 갑니다^^
젊은나래 18-02-21 07:17
 

초록운동장님 감사합니다
아침 이렇게 바쁜 중에......
초록운동장 18-02-21 07:21
 
받으세요~~

사랑이 지나가면 먹통이라서
퉁칩미데이
다연. 18-02-21 07:23
 
다연. 18-02-21 07:24
 
어 또 댓글이 초록님글밑에 붙었다요
몬산데이요 ㅎㅎ
자들이 와카노요~~~
난 스위시만 되니 이점 이해해주시구
유튜브는 먹통이라서 퉁침미데이
     
꽃살강 18-02-21 09:57
 

스위시는 이젠 동영상을
볼수 없으니까.......내가
스위시를 올릴께요...ㅎ
다연. 18-02-22 20:25
 

다덜 모하신데유~~
젊은나래 18-02-23 20:17
 

커피 한잔 드시고 가세요
     
젊은나래 18-02-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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