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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24 07:27
 글쓴이 : 다연.
조회 : 616  



기막힌 처방전

한 남자가 물을 끓이다가
사타구니에 온통 화상을 입었다.
다행히 남자의 거시기에는 끓는 물이 용케 피해가서
불행중 다행이었다.



병원을 찾아갔더니 2도화상의 진단을 내렸다.
피부에 물집이 잡히고 심한 고통을 느끼는 그에게
의사는 식염수와 전해질등이 포함된 정맥주사를 놓았다.
그리고 4시간마다 비아그라를 먹도록 처방했다.
그러자 간호사가 놀라서 물었다.

"이 환자는 화상 환자인데
비아그라가 그에게 효과가 있나요?"



그러자 의사가 태연하게 말했다.





"그걸 먹어야 환자복이 사타구니에 들러붙지 않지."




들려주신 여러분 요거 항개드시구

힘 팍팍팍 내는 하루되세요











오늘도 화이팅임당




.

꽃살강 18-02-24 13:23
 

그거 많이 아플건데.......ㅋ
     
꽃살강 18-02-24 13:29
 

아마 병원에서 나오면서.......ㅋㅋㅋㅋ
          
다연. 18-02-24 20:26
 
     
꽃살강 18-02-24 13:32
 

앞에서 자꾸 그럴레.......ㅋ
     
꽃살강 18-02-24 13:36
 

신경도 너무 얘민하고........ㅋ
     
꽃살강 18-02-24 13:39
 

자꾸 아품을 줄레.....ㅋㅋㅋ
     
꽃살강 18-02-24 13:42
 

ㅋㅋㅋㅋㅋㅋ
     
초록운동장 18-02-24 19:05
 
비아그라~ㅎㅎㅎ
     
다연. 18-02-24 20:15
 
초록운동장 18-02-24 19:09
 
초록운동장 18-02-24 19:37
 
유머방에는 ~
     
다연. 18-02-24 20:17
 
저별은☆ 18-02-24 19:37
 
에혀 ~그것참 ~안됫으요 ㅋㅋ
저별은☆ 18-02-24 19:42
 
쬐깨만 참으믄 곧 나은게 ~
미친척 하고 느긋이 참으란게~
팔자려니 하고서리 ~~ㅎ
     
다연. 18-02-24 20:14
 
어~~별님이 오셨다요 ㅎㅎ
저별은☆ 18-02-24 19:53
 
방장님 ~우찌 위에 이미지 수정해 올릴수가 없어라요 ㅋㅋ
저별은☆ 18-02-24 20:07
 
다연님 긍게 뜨건거 질루 조심혀야 헌당개랴 ~~
     
다연. 18-02-24 20:18
 

별님이 오셔서 넘좋슴당 ㅎㅎ
젊은나래 18-02-24 22:19
 

ㅎㅎㅎㅎㅎ 이아기 하기가.........
     
젊은나래 18-02-24 22:24
 

난 손도 한닿었어요........ㅋ
          
다연. 18-02-25 07:24
 
     
젊은나래 18-02-24 22:25
 
     
젊은나래 18-02-24 22:27
 

커피 한잔 드립니다
          
다연. 18-02-25 07:25
 
     
젊은나래 18-02-24 22:30
 
초록운동장 18-02-25 06:44
 
아침인사 놓고 갑니다
모두 모두 행복한 오늘 되십시요^^
     
다연. 18-02-25 07:26
 
다연. 18-02-25 07:24
 
안박사 18-02-26 04:51
 
#.*다 연* 任`娥!!!
"비아그라"는,"心臟病`藥"인데..
醫師는,"돌팔이"가~틀림없네如..
"비아그라"處方은~"內科`醫師"가..
"다연"任! "카푸치노`커피"~感謝`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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