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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꽃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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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2-25 11:59
 글쓴이 : 저별은☆
조회 : 508  



























그 다음 해에도 또 시합을 했습니다.

이번에도 김밥이 일등으로 들어왔는데

실격처리가됐습니다.

김밥이 김을 안사고

누드로 들어왔다는 이유랍니다.





그런데 김밥이 속에 김이 있는데 말이지 말입니더.


그때 부터 누드 김밥이 생겼다나

사릉이남푠 : 니도 누드 김밥 한번 싸봐라

자야: 누드 김밥은 그렁게 아니고 김 없이 싼 김밥 아닝가

자야 : 오늘 누드 김밤 한번 만들어줘 지대로




사릉이 남푠 : 아녀, 알어, 나의 아자씨 개그야

저별은☆ 18-02-25 12:13
 
소재가 어울리지 않습니다
사진을 TV에 대고 찍다보니
보여드리는 차원에서 어색한 게시물
참여하는 의미로 올립니다 [이해 바랍니다]
     
꽃살강 18-02-25 12:57
 

반갑습니다
이곳에서 서로 행복 하시기를......!
          
저별은☆ 18-02-25 19:18
 
꽃살강님 ~
꼴통공주님도 바쁘셔서 당분간 못들어 오신다고
잘 입성했다고 문자 받았습니다 ㅎ
     
꽃살강 18-02-25 13:12
 

저별은☆님의 오심을 환영 합니다
          
꽃살강 18-02-25 13:20
 

모든일이 잘될것이라고.....!
               
꽃살강 18-02-25 13:25
 

행복 하세요
          
저별은☆ 18-02-25 19:19
 
다연님과 메밀꽃 산을님께서도 오실것입니다
옛날 들풀님 그분도 이게시물 보시고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별은☆ 18-02-25 19:21
 
옛날 바두기님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매우 궁굼합니다
바두기님 수준높은 이미지 재치있는 유머 잊을수가 없습니다 ㅎ
     
다연. 18-02-25 19:38
 

방가방가요
오늘이 폐막식한다메요
좋은 자료임당
     
다연. 18-02-25 19:40
 
소재가 어울리는디요
ㅎㅎㅎ굿
          
저별은☆ 18-02-25 22:15
 
다연님 ~
그냥 초봉게 이해 바란다네요 ㅎ
     
다연. 18-02-26 07:26
 
초록운동장 18-02-25 19:24
 
저별은님 어서오세요^^

     
저별은☆ 18-02-25 19:27
 
초록운동장님 ~
넘넘 고마워요 이렇게 신참을 반겨주시니 감사 감사합니다 ㅎ

덕분에 화이팅 힘낼께요 ~
메밀꽃산을 18-02-25 19:37
 
네 그러고 말고요 옛날 친정집 유머방
수많은 사연들이 오고가던 그때 그추억들
참 덕분에 올만에 들어 왔네요

재주도 좋으셔라 요 tv 에서 사진을 찍으셨다고요~~!

글고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꽃살강님도 여전하시고 다시님도 계시네요
부디 올한해에는 더욷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저별은☆ 18-02-25 19:38
 
메밀꽃산을님 ~
너무도 반가워 얼싸 않고 딩굴고 한바탕 ~
뽀뽀 해드리고 잡으요 ㅎㅎㅎ
     
다연. 18-02-26 07:20
 
     
다연. 18-02-26 07:28
 
산을님 옛날 친정집이라도
하나도 서먹하지 않지요 ㅎㅎ
여기서 맘편히 쉬다가세요
편찮으신것도 여기서 놀다보면
잠시 잊고 삽니데이~~
저별은☆ 18-02-25 19:37
 
바두기님 ~
윰방 보기나 하시는지요 ~??
별은이 왔다고라 (((((((((((((고래 고래((((((((((((((((((((
     
다연. 18-02-25 19:41
 
          
저별은☆ 18-02-25 19:44
 
오매 ~오매 ~
다연님 바쁜디 이시간이 워짠일이대유 ㅎ
오 ~~글쿠나 폐막식 보러 왓구먼이랴 ㅎ
7시 50분에 보믄 된당게랴 ~~~~~ㅎㅎㅎ
     
다연. 18-02-25 19:44
 

그러니요 바두기 언냐도 오시믄 참좋겠는디 ㅎㅎㅎ
          
저별은☆ 18-02-25 19:48
 
다연님 ~
워찌 바두기 업고서리 ㅎㅎㅎ
다들 정신 나갓다고 안하던갑디요 ㅎㅎㅎ
다연. 18-02-25 19:42
 
간만에 산을님도 오시고 대박~~~
저별은☆ 18-02-25 19:42
 
들풀님 ~
듣고 기신가유 ㅎㅎ
여그 잊으시던 않으셨을긴디유 ㅎㅎㅎ
여그 공주댁 별은이 왔은게유 ~(((((((((((((((안들리유 ~((((((((((고래 고래~(((((((((((
다연. 18-02-25 19:43
 
별은 갤방방장님 산을님 초록님 넘 방가르요

     
저별은☆ 18-02-25 19:46
 
내사 다연님 땀시 다시 윰방에 발 디딛으니 ㅎㅎㅎ
정신 음시유 댓글 다는 재미 이제 다시 발동 ~동동동동동 ㅎㅎㅎ
          
다연. 18-02-25 19:48
 



별은님 윰방에 오시마 젊어지구
재치있어지구 영리해진다네요 캬캬캬
믿거나 말거나 ㅎㅎ
               
저별은☆ 18-02-25 19:48
 
다연님 ~
젊어진다 했서리 왓은께로
책음 지시기요 ㅎㅎㅎ
                    
다연. 18-02-25 19:51
 
네 걱정마슈~~
채금질께유~~~
저별은☆ 18-02-25 19:53
 
ㅎㅎㅎ책음 진다 했다요
내 이 몰골 사진 찍어 놀긴게요 ㅎㅎㅎ
페막식 보고 옵세다 다연님 ~~~~~ㅎㅎㅎ
     
다연. 18-02-25 19:55
 
넹~~
폐막식 잘보고 사진 마니 찍으슈~~
다연. 18-02-25 19:58
 
다연. 18-02-25 20:12
 
옛날 전에 구래도 참 잼있었는디 그치요
함박꽃님이도 보고싶꼬
꼰님아 ~~~보고싶따~~
소식도고~~
     
함박꽃+ 18-02-26 09:04
 
다연언니야~
여기서도 찾으셨네요
고맙습니다^^
다연. 18-02-25 20:18
 

방을붙입미다아
함박꼰님을
요기 다아보고 있는거 보이거덩요 ㅎㅎ
하루 빨리 돌아 오길요
     
저별은☆ 18-02-25 22:23
 
다연님 ~
폐막식 사진 찍느라 팔이 아파서리 끙끙끙 ~ㅎ
근디 이곳에 올릴줄을 몰라서리 어짠디야 ㅋ
여그다 올릴랴구 마구 마구 1000장 넘겨 찎었다요 ㅎㅎㅎ
          
다연. 18-02-26 07:12
 


별은님 몸이 안좋아서리 일찍 코했다요 ㅎㅎ
많이도 찍었다요 ㅎㅎ
저별은☆ 18-02-25 22:25
 
다연님 ~
내는 10여년전의 친구들 닉을 기억이 안나서리 ~~에고
     
다연. 18-02-26 07:23
 

네 당근임당 ㅎㅎㅎ
대충 대충 살아요
생각나면 생각나는데로 ㅎㅎ
편하게 사는게 젤요~~
메밀꽃산을 18-02-25 23:21
 
     
다연. 18-02-26 07:24
 


산을님 생각나요 전에도 커피
일케 주신거 감사감사요 ㅎㅎ
안박사 18-02-26 05:15
 
#.*저별은* "P`G房長"님!!
"저별은"房長께서~"윰`房"에,들`오시니..
"울`任"들이,"방가라"하고~特히,"산을"任이..
本人도 엊`저녁에,閉幕式보며~H`P으로,撮映을..
"저별"任!,"산을"任!,"초록"任!&"꽃"任!늘,安寧해要!^*^
     
다연. 18-02-26 07:26
 


안박사님 반갑지요
일케모이시니 ㅎㅎㅎ
모 별거있겠습니까요 ㅎㅎㅎ
이래이래 잼나게 살면되는거지요 ㅎㅎㅎ
     
저별은☆ 18-02-26 09:10
 
안박사님 ~
이곳까지 찻아주시고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꾸우뻑~
산을님도 오시고 함박꽃님도 오시고 다연님과
또 다른님들 모두 함께하는 멋진봄 윰방에도 꽃피워 보세요
안박사님 건강하셔야 합니다 행복하시구요 감사드립니다 ~
함박꽃+ 18-02-26 09:01
 
별님 언니야~
저별은☆ 18-02-26 09:06
 
와~~우 함박꽃님 반가워요
잘 지내셨는지요 이렇게 윰방에 다시 만나니
윰방에 봄이 화사하게 들어차 오르는듯 합니다 고맙고 감사하고 축하합니다 ~
저별은☆ 18-02-26 09:08
 
함박꽃님 ~
우리 인생 머 별것있나요
이렇게 시마을에서 더욱이 윰방에서 힐링하면서
빠른 세월 행복찻아 살아갑시다 반가워요 꽃님 ~~
다연. 18-02-26 09:09
 


하무요
     
저별은☆ 18-02-26 09:11
 
울 다연님 ~
덕분에 이렇게 윰방에 들어와 힘나는 하루 시작합니다 알랴붕~~ㅎㅎㅎ
          
다연. 18-02-26 09:17
 

넹 난두요 별거있슈
일케 웃고살믄 되쥬 ㅎㅎㅎ
함박꽃+ 18-02-26 09:11
 
다연언니야
커피 내가 찜 ㅎㅎㅎ 했습니당 ~
     
다연. 18-02-26 09:16
 

응 와줘서 고마버 쪼옥~~
다연. 18-02-26 09:15
 


다덜 만나니 이산가족 만났는거
같다요 얼싸안꼬 ㅎㅎㅎ
저별은☆ 18-02-26 09:16
 
다연님 ~이제 다연님 갤러리 어찌 하려고 아적도 컴터에서 ㅎㅎㅎ
따듯한 봄입니다 다연님 행복하세요 ~
     
다연. 18-02-26 09:19
 


까이꺼 갤러리가 문젠교 ㅎㅎ
요기서 요카니 더 잼있는디 카고 ㅎㅎ
아그가 이쁘요
별님인교 ㅎㅎ
          
저별은☆ 18-02-26 09:20
 
ㅎ 워짤지 울 다연님 언능 컴터 끄고 나서기요 ㅎㅎㅎ
               
다연. 18-02-26 09:23
 
ㅎㅎㅎ

별은방장님께 선물
다연. 18-02-26 09:23
 
저별은☆ 18-02-26 09:27
 
다연님 ~
함박꽃님 ~
이따 바유 시방 급해서리 ㅎㅎㅎ
멋진날 되시길요 ~~바바이
     
다연. 18-02-26 09:35
 


카고보니 옛날에 컴하다가
남비태우고 ㅎㅎ바이~~
난도 이제 나가요 ㅎㅎ
예쁜풍경 18-02-26 16:29
 


저별님
방가 방가요
     
저별은☆ 18-02-26 20:08
 
아구 반가워라 ~
예쁜풍경님 ~월매만 이다요 ㅎ
우리 예쁜님 잘 계셨구먼이랴 ~~~

젊은나래 18-02-26 18:53
 

음악이 안나오는것 같아요.......
모르는 분들이.........

안녕 하세요 신참이랍니다...
     
저별은☆ 18-02-26 20:09
 
음악은 꽹과리 징 치는 소리답니다 ㅎ
젊은 나래님 지금도 징치고 장구치고 꽹과리 치고 있습니다 ㅎㅎ
다연. 18-02-26 19:42
 
     
저별은☆ 18-02-26 20:10
 
다연님 ~
워찌 이리 일찍 댕겨 가셧드래요 ㅎ
아무래도 클낫네 울 다연님 갤러리 맨마다 쥔도 없이 어짤라구~~요
저별은☆ 18-02-26 20:12
 
벌써 실실 졸려서리 커피루 다가 ㅎㅎㅎ~
다연. 18-02-26 20:42
 
저별은☆ 18-02-26 20:44
 
다연님 ~
피곤할텐데 어여 드가 쉬시기요 안뇽~~~~
예쁜풍경 18-02-26 21:48
 


음마야
벌씨로 몇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기억해줘서 고매워유~~히히
예쁜풍경 18-02-26 21:51
 

올만에
임지를 찾으니
어디 있는지 몰것네요
별님은 벌씨로 코하러가셨나요
예쁜풍경 18-02-26 21:57
 


별님은 미인이라
잠꾸러기~~ 임지 넘 귀엽다
예쁜풍경 18-02-26 22:02
 
;
혼자 놀아도 잼있네요
     
다연. 18-02-27 06:55
 


에고 예쁜 풍경님 혼자 놀다 가셨구나요
우째 미안해진다요
제가 잠이많아서리 ㅎㅎ
예쁜풍경 18-02-26 22:04
 


댕겨가유
     
다연. 18-02-27 06:45
 


예쁜풍경님 방가요
요기서 자주뵙기요
예쁜풍경 18-02-27 08:18
 


다연님이 따뜻하게
방겨주셔서 이케 달려왔다요 고매워유
     
다연. 18-02-27 08:47
 
예쁜풍경님 닉이 참 이쁘다요 ㅎㅎ


달려와줘서 넘 고마워요
          
예쁜풍경 18-02-27 09:57
 

다연님
닉이 이쁘다고 자꾸 이케 부르지는 마요~ㅋㅋㅋ
예쁜풍경 18-02-27 08:30
 


다연님께
차 한잔 드려요
     
다연. 18-02-27 08:45
 
          
예쁜풍경 18-02-27 09:08
 

엄마야
차가 넘 맛나요~~^^

영원이가 맹글어준 임지예요
보고잡다
          
예쁜풍경 18-02-27 09:21
 

예쁜풍경 18-02-27 09:29
 

 

예쁜풍경 18-02-27 09:49
 


저녁에 와야징
저별은☆ 18-02-27 11:18
 
우~~와 와~~
울 예쁜풍경님 ~
혼자서리 일키 노시다 가셧으요
미안 미안요 ~~
저별은☆ 18-02-27 11:21
 
정말 영원님이 궁금합니다
아직도 일산에 살고 계실텐데요
집에도 10여년전에 가보았지요 정말 보고싶네요~~
저별은☆ 18-02-27 11:23
 

예쁜풍경님 ~
너무도 고마워요
그 옛날 예쁜풍경님 이미지 볼수있으니 행복합니다 ~ㅎ
저별은☆ 18-02-27 11:24
 

위에 예쁜풍경님 이미지 안되네요 ㅋ
참 이쁜 행복한 예쁜풍경님 모습에 반했어요 ㅎ
함박꽃+ 18-02-27 20:19
 
예쁜풍경님~
     
예쁜풍경 18-02-27 21:06
 
;

함박꽃님
이케 기억해 주시고 방가요~와락
          
함박꽃+ 18-02-28 06:37
 

예쁜풍경님을 어떻게 잊나요?
이미지 하나하나 모두 기억하는뎅 ~
앞으로 자주 만나요...
나이 들어 가면서 서로 다독이며 사는 좋은공간에서요 ^^
저별은☆ 18-02-27 21:01
 
오늘저녁이 예쁜풍경님 ~
안오실래나~~~~나 벌써 졸린디 서성~((((((((((((서성 (((((((((((((((
     
예쁜풍경 18-02-27 21:23
 
          
저별은☆ 18-02-27 21:32
 
ㅎㅎㅎ 진짜 멋진 임지
나와라~~~~고래((((((((((((고래((((((((((
예쁜풍경 18-02-27 21:04
 



에공
벌씨로 졸리면 어케요
이케 냄비 태워 묵도록 있어야지요 ㅎㅎㅎ
     
저별은☆ 18-02-27 21:30
 
냄비 태운 이미지 찻으랴
뒤지고 뒤졎구먼 예쁜님이 ㅎㅎㅎ 최고라요 ㅎㅎㅎ
예쁜풍경 18-02-27 21:26
 

예쁜풍경 18-02-27 21:32
 


잉~
쥼시로 안갔어요?
     
저별은☆ 18-02-27 21:35
 
기달렸으요 ㅎㅎㅎ
100댓글이라요 빵파레 울리게 해주시네요 ~~ㅎ
아마도 윰방에 오랜만에 울리는 팡파레 ~~고마워요 예쁜님 ~~~
예쁜풍경 18-02-27 21:36
 


몇년만에
100 댓글 축하 꽃다발 올려본다요
예쁜풍경 18-02-27 21:39
 


꽃다발 1개는 부족하다요
     
함박꽃+ 18-02-28 06:34
 
100댓글 되심을 축하합니다^^
저별은☆ 18-02-27 21:39
 

모두들 100댓글에 참여해 주시니 행복합니다 고마워요 ~~
예쁜풍경님 ~
함박꽃님 ~
다연님~~
그리고 참여해 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
저별은☆ 18-02-27 21:41
 
예쁜풍경님 ~
고마운님 ~
옛정을 생각해서 이렇게 의리 있는 마음 감동입니다 ~~

예쁜풍경님께 선물입니다 ㅎ
     
예쁜풍경 18-02-27 21:58
 
냉면


황금 선물은 싫어잉
냉면 사줘요 묵구잡다
아직도 그옛날 그곳에 사시는지요?
예쁜풍경 18-02-27 21:50
 


함박꽃님이
기억해 주셔서 넘조아
     
함박꽃+ 18-02-28 06:38
 
예쁜풍경님이 기억하신다니
저도 진짜 기분 좋습니다^^
예쁜풍경 18-02-27 21:52
 


다연님 모습
또보고 또봅니다
저별은☆ 18-02-27 21:53
 
예쁜풍경님 ~
이미지 작게 하는것좀 갈쳐주욤 ㅎㅎ
옛날이 했었는디 못하것으요 ㅎㅎㅎ
저별은☆ 18-02-27 21:55
 
내 이미지 다시님이 사진찍는 임지 정말 이쁘게 해주셨는데
챙기지 못하여 미안하내요 다시님 한번만 더 맹글어 달락해야 것으요
다시님 아프시다는데 ~~건강이 좋아지셨는지 궁굼하다요 ~~
예쁜풍경 18-02-27 22:04
 


예쁜풍경은

다연님과
다시님을 구별 몬해요
예쁜풍경 18-02-27 22:06
 

예쁜풍경 18-02-27 22:08
 
아~ 글크나
쪽지가 와도 어캐보는지 모르네요 ㅎㅎㅎ
저별은☆ 18-02-27 22:18
 
예쁜풍경님 ~
일키 임지도 예쁘고 댓글도 이쁜 사람이
와서 ~~쪽지도 못보요 바부팅이다요 ㅎㅎㅎ
예쁜풍경 18-02-27 22:23
 




올만에 오니
모든것이 다 변해서리
이캐 바부팅이가 됐다요
그래도 오늘은 냄비 안태웠지롱
저별은☆ 18-02-27 22:26
 
ㅎㅎㅎ 와 글키 웃기요 ㅎㅎㅎ
모츠름에 대굴 대굴 굴러가맨서 웃습니데이 ~~ㅎㅎㅎ
예쁜풍경 18-02-27 22:29
 



따랑하는
별님과 함께
여행 떠나고싶다~~
저별은☆ 18-02-27 22:32
 
ㅎㅎㅎ 예쁜풍경님 ~
그라요 우리 같이 갑세다 ~~
워디가 가고잡으요 ㅎㅎㅎ
예쁜풍경 18-02-27 22:41
 



까이거
이왕이면 커피를 좋아하니
브라질로 가볼까요?
저별은☆ 18-02-27 22:42
 
예쁜풍경님 ~
이제 꿈나라로 가십시다
꿈속에서 꼭 만나서 두손잡고 꿈나라 여행 합시다 고운밤 되세요~
저별은☆ 18-02-27 22:44
 
ㅎㅎㅎ 그럼 꿈속에서 브라질로 ~~~~~
예쁜풍경 18-02-27 22:46
 

오늘 별님 잠이 늦어 워짠다요
예쁜풍경은 저별님을 생각하며 잘기라요~~잘자욤

다연. 18-02-28 07:27
 
우와~~~
별은님이 오시니 간만에 백댓글임당
예쁜풍경님캉 박수를 ㅎㅎㅎ

저별은☆ 18-02-28 07:54
 
다연님 ~잘 줌셨이유~
나는 예쁜풍경님과 브라질 갓다 왔지롱 ㅎㅎㅎㅎ
     
예쁜풍경 18-02-28 08:25
 



꿈도 많이 꿨지요
꽃살강 18-02-28 22:58
 

저별은☆님
드디어 100댓글 되심을 축하합니다.......!
꽃살강 18-02-28 23:18
 

저별은☆님
드디어 100댓글 되심을 축하합니다.......!
안박사 18-03-01 00:37
 
#.*저별은* 任`娥!!!
"포토房"의,"저별은"任이~旺臨하쉬니..
"바두기"任의,潛水이후에~첨으로,100댓글..
"저별은"房長님&"꽃살강"房長님!祝賀합니다如..
"바두기"님,"公主"들 等~潛水님들은,出`Check을..
"저별"任!,"예쁜"任!,다연"任!&"울임"任"들!늘,웃자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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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 약혼자 부모님이 3천만원 사채 보증 서달라고 (12) 꽃살강 06-14 127
1002 한 참을 가다가......... (20) 젊은나래 06-14 139
1001 부인에게 나이를 ..... (11) 꽃살강 06-14 152
1000 전 많이 먹어서 .......! (15) 꽃살강 06-13 190
999 다 찾아봐도 ....... (17) 꽃살강 06-12 183
998 이거봐...... (17) 꽃살강 06-11 156
997 머리가 좀 모자라면 어때서 (19) 꼴통공주 06-11 195
996 집 근처에서.......... (21) 젊은나래 06-11 152
995 횡재를 하였다나 ......! (18) 꽃살강 06-10 202
994 건강 두뇌 몸에 좋은 좋은글 한번씩 읽고들가세요 ^^ (5) 송택정 06-10 158
993 좀 더있다가 오너라 (20) 꽃살강 06-09 191
992 그럴리가............ (13) 꽃살강 06-09 175
991 어느 여자의 첫경험 / 선택 (27) DARCY 06-09 255
990 서울 손녀와 대구 손녀가..... (10) 꽃살강 06-08 170
989 지옥이 더 좋다는 거야 (14) 젊은나래 06-08 151
988 그 날이 내가 최초로 .... (9) 꽃살강 06-08 157
987 하나님이 손수 ..... (8) 꽃살강 06-08 139
986 [유머]돼지와 김정은 (2) 송택정 06-07 154
985 여자와 고양이 (12) 꽃살강 06-07 177
984 학생의 고민 (22) 꼴통공주 06-07 228
983 사랑의 씨앗 (9) 꽃살강 06-06 161
982 여자만...........! (13) 젊은나래 06-06 163
981 심형래쇼 (18) 꽃살강 06-06 168
980 세월이 갈수록 ............! (17) 꽃살강 06-05 220
979 남편이 등짝을 맞은 이유 (36) DARCY 06-05 247
978 그냥 웃어요~ (26) 꼴통공주 06-03 261
977 여자는 엄마와 애인 두 부류다 (영화 1편) (12) 꽃살강 06-03 218
976 조용한 목소리로 ............. (17) 젊은나래 06-02 221
975 '짐승만'씨는 누구에요?" (10) 꽃살강 06-02 195
974 (RE) 여자의 옷이 벗겨진 이유 (23) DARCY 06-02 246
973 최양락의 괜찮아유 (13) 꽃살강 06-01 173
972 못 고친거여....... (11) 꽃살강 06-01 204
971 어기여 디어라~어기여차! (10) 꽃살강 06-01 160
970 깨물 수가 ...... (13) 젊은나래 05-31 182
969 한 달에 한번은 꼭 하자! (8) 꽃살강 05-31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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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7 거꾸러 읽어 보세요^^* (23) 꼴통공주 05-29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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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 꼬옥 사고(?)치고 댕긴다... (14) 꽃살강 05-27 207
964 배추에 금테라도 둘렀남 ? (28) DARCY 05-26 282
963 병문안 가서 ....... (10) 꽃살강 05-26 199
962 한판 해봐야지 ....... (9) 꽃살강 05-25 195
961 목욕탕이 있었습니다 (9) 젊은나래 05-24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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