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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25 23:41
 글쓴이 : 메밀꽃산을
조회 : 473  
.




.

이영상은 예전에도 한번 올렸던 영상입니다
가을이 닦아오고 날씨도 서늘해졌으니 들풀1님 또 들어와주세요

.



;

이사진도 예전에 들풀1님이 올리셨던 사진이며.



;



< <font size=4 color=blue>
이영상은 지난번 들풀1님이 저에게 올려주셨던 댓글입니다
혹여 들풀1님은 연세 많으셔서 건강이 편안하신지요
궁금하네요


~~~~~~~~~~~~~~~~~~~~~~~~~~~~~~~~~~~~~~~~~~~
들풀1님이 저에게 하신말씀입니다.
안녕...
이제 좀, 살만 한가유~ ?

언제나 사소한것
조심조심,. 건강이 제일 여~ ! ㅋㅋ

수영갔다 왔으면
잊지말고 약을 묵도록,. 오라비 생각 하며... ㅎㅎㅎ


메밀 꽃
약 먹을 시간 !... ㅎㅎㅎ

들풀1님 어디계셔요
기다릴께요

꽃살강 18-02-26 00:13
 

오랜만 입니다
잘 찾아오셨고.....!
다시 모여서 유머로
웃으며 행복 하십시다
     
꽃살강 18-02-26 00:15
 

안녕 하세요
     
메밀꽃산을 18-02-26 06:16
 
이른아침입니다
어제 제가 꽃살강님에게도 댓글을 썼다가 그냥 삭제했어요
혹여 오해하실까봐요
제가 윰방에 있었던 시절 울 님에게 댓글을 무척 달어드린적있었던기억들
또한 꽃살강님이 한동안 안들어 오실때 윗 영상처럼 찾는광고를 냇었어요
무엇때문에 울 꽃 살강님이 저에대한 오해를 하셔서 무척 섭섭했던 기억들요
뭐 이젠 지난것 앞으론 좋게 반겨주세요
          
함박꽃+ 18-02-26 07:24
 
메밀꽃산을 언냐님께 올립니다
정말 잘 오셨습니다^^
               
다연. 18-02-26 07:34
 
흐미나 꼰님이 방을 붙였두만
진짜루 왔다요 방가방가
          
다연. 18-02-26 07:31
 
산을님 지난건 다아 잊어버리시고
앞으로 편하게 잘지내시면됩니다
그땐 더 잘하시려는 맘에서 오해?같은게
있었지 않았나 시포요 잘은 모르지만
산을님을 보시니까요 ㅎㅎ
지난것은 무효 ㅎㅎ아시쥬~~
          
꽃살강 18-02-26 09:22
 

메밀꽃산을님, 함박꽃+ 님,
혹시 오래된 시간속에서 그런것이 있으면 세월속에 묻어 버리고....
감정는 다 없어 졌을 태니 다시 그냥 유머방 시민으로 돌아가서
재미 있게........ㅎㅎㅎㅎ 웃고 ......!
안박사 18-02-26 05:32
 
#.*메밀꽃`산을*甲仗님!!!
"안박사"도,"들풀1"任을~記憶한답니다如..
"윰`房"에,Humour도 주시고~자주,만나보던..
年歲가,年老하시니~오데로,移民가셨을런지도..
글나 "윰`房"은,世界의 方方谷谷에~中繼`하눈데..
언젠가는~先輩들이,오시겠져! "산을"任!康寧해요!^*^
     
다연. 18-02-26 07:36
 
     
꽃살강 18-02-26 09:34
 

박사님 바쁜중에 늘 댓글로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이 오셔서
출근이 늦어서 맨트가......감사합니다
메밀꽃산을 18-02-26 06:19
 
어머나 안박사님도 부지런도 하셔라요
겔러리방 윰방 고루 댓글 써주시는 흔적들 무척 반갑고
고맙습니다.
어제저녁 울님도 평창 페막식 사진 찍으셨다구요
그럼 한번 올려부세요
늙어가면 서 머리 회전에 도움이 된다고 보내요
기다닐게요 ~~~^^^
     
함박꽃+ 18-02-26 07:27
 
어제밤에 친구가 빨리 시마을 유머방에 가보라고 하드니...
울 언냐님이 오셨다고 그랬나 봅니다
늘 그리웠던 울 언냐님~
이제 유머방에서 즐거운 시간 함께 만들어 봐요
저도 시력이 조금은 좋아져서
잠시 인사는 나눌정도가 되었습니다^^
          
다연. 18-02-26 07:35
 
다연. 18-02-26 07:08
 


우와~~산을님
친정집 나들이 추카추카드려요
다연. 18-02-26 07:10
 


산을님 많이 편찮으셨다면서요
여기서 잠시 잊고 편히 삽시다요
웃으면서 살면 건강해질거네요 그치요 ㅎㅎ
     
함박꽃+ 18-02-26 07:34
 


다연언니야~~
반갑습니다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예전의 그마음 그대로 언니야를 사랑합니다^^
          
다연. 18-02-26 07:37
 

우째알았데
어제 생각나서 방을 붙었데이요 ㅎㅎ
이제 한분 두분 모여드시니 참좋타요 ㅎㅎ
잼있게 살아보세나 ㅎㅎ
다연. 18-02-26 07:10
 
다연. 18-02-26 07:11
 

아마 들풀님도 산을님이 일케 찾고계시니
곧 돌아오시겠지요 ㅎㅎ
글구 옛 칭구들 아마 많이들 돌아올거라 믿습니다
여기서 노는게 을메나 잼있고 좋은데 그치요~~
     
함박꽃+ 18-02-26 07:38
 

이제부터 언니야 게시물을 볼거예요
정말로 좋아요
입이 귀에 걸렸어요 ㅎㅎㅎ
          
다연. 18-02-26 07:41
 


올만에 들어와서 입이 귀에 걸렸다니
고마버라 ㅎㅎㅎ
함박꽃+ 18-02-26 07:52
 
언니야~
저별은☆ 18-02-26 08:46
 
밤새 울 메밀꽃산을님 ~
들풀1님 찻으시는 광고
아마도 꿈속에서도 들으셨을듯 합니다
참으로 그 따듯한 메밀꽃 산을님 고마워서라도 꼭 들어오실것입니다 ~
     
함박꽃+ 18-02-26 08:53
 


별님 언니야~
반갑습니다
유머방에 봄이 왔네요
다함께 행복한 시간들 만들어 가요
사랑합니다^^
저별은☆ 18-02-26 08:48
 
우리 기다려 보자구요 꼭 오실것입니다
이렇게 뒹굴 뒹굴 봄이되면 그리운 사람에 마음이니까요 ㅎ
저별은☆ 18-02-26 08:50
 
함박꽃님 ~
방가 방가워요 이렇게 오시니 넘넘 반가워요
우리 다시 윰방에서 함박꽃 피워 보는겁니다
함박꽃님 옛날 10여년전 시말 송년회때 지기님과 만난 기억이
아직도 또렷합니다 참으로 이쁘고 멋지고 편안하며도 품위있던 모습 ~~
함박꽃+ 18-02-26 08:51
 
산을 언냐님~
서울에서 회를 사주셨지요
아직도 여운이 남습니다
다음에 만나면 제가 꼭 맛난거 대접하겠습니다
건강하게 계셔야 합니다^^
저별은☆ 18-02-26 08:53
 
함박꽃님 ~
정많고 푸근하고 편안한 사람
그때 내가 윰방을 떠나고 난후에 들어오셔서
지하고 그리 많은 시간 갖지 못했지만 늘 멋진 대화 눈팅했었답니다 ㅎ
저별은☆ 18-02-26 08:55
 
함박꽃님 ~
아직도 경주에 사시겠지요
최고의 아름다운 도시 사시는 함박꽃님 부러워요
달달한 차한찬 나누어요~~
함박꽃+ 18-02-26 08:56
 
별님 언니야~
저는 아직 많은걸 기억합니다
제가 시력이 좋질 못해서 오래 머물지는 못하지만
잠시라도 함께~~
정을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저별은☆ 18-02-26 08:58
 
함박꽃님 ~
시력이 그래서 컴터를 좀 멀리하셨군요 에고~~
우리 꽃님은 한참 젊으시던데요 ~
그래도 시력을 보완하는 약제도 많으니 걱정 마시고요
무리하시면 안됩니다 저도 지금 눈이 가물 가물 해요 노환인가 봅니다 ㅋ
저별은☆ 18-02-26 08:57
 
들풀1님 보시면 당장 들어오세요
메밀꽃산을님~
몸이 완쾌치 않으셨는데
오시여 상큼하게 낳으시도록 힘을 주세요 부디~~오세요 ~
함박꽃+ 18-02-26 09:07
 

음악은 쿵짝 쿵짝 볼륨 올리고 ㅎ
입은 귀에 걸리공
어깨를 흔들면서~
정말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그리웟던 모든분들~
사랑합니다 대따많이 ㅎㅎㅎ
다연. 18-02-26 09:09
 

모닝 커피도 한잔하시믄서 ㅎㅎㅎ
메밀꽃산을 18-02-26 09:12
 
정말 윰방은 즐거워요
음악듣지 모든님들과 다정한 대화
정이넘 치는 윰방 정말 내가 못살아 ㅎㅎㅎ .
     
다연. 18-02-26 09:21
 

글치요 아픈것도 이자뿌지요 ㅎㅎ
산을님 이래살아요 우리 ㅎㅎ
함박꽃+ 18-02-26 09:14
 
산을 언냐님~
봐도 봐도 반갑습니다
사랑합니다^^

요~
다연. 18-02-26 09:22
 
함박꽃+ 18-02-26 09:22
 
행복한 유머방 가족들 ㅎㅎ
저별은☆ 18-02-26 09:24
 
다연님 ~
함박꽃님 ~
세탁기 빨래 다 조글거리고
시방 언능 오라고 ㅎㅎ 저녁이 봐유 ~~바바이 ~~
함박꽃+ 18-02-26 09:27
 
언니야 ~~~
옵빠야 ~~~
     
다연. 18-02-26 09:45
 

ㅎㅎㅎ생각난다
안냐 오빠야카던말들이 ㅎㅎㅎ
저별은☆ 18-02-26 09:29
 
,함박꽃님두 맨날마다 여그서리
봄 마중 하시기요 이쁜 다연님과 ~~~
함박꽃+ 18-02-26 09:35
 
언냐님 방에 오시는 모든 님들께~
함박꽃+ 18-02-26 09:42
 
유머방~~
다연. 18-02-26 09:44
 
젊은나래 18-02-26 19:03
 

와~~~대 가족이네요...........
다연. 18-02-26 19:41
 
저별은☆ 18-02-26 20:05
 
뭐 허시시요 산을님~
저녁은 드시구요 ㅎ
벌써 실씰 잠이 오니 워쩐대요 ㅎㅎㅎ
다연. 18-02-26 20:11
 

산을님은 모하신데요 ㅎㅎㅎ
다연. 18-02-26 20:42
 
저별은☆ 18-02-27 11:16
 

메밀꽃산을님 ~
행복하신날 맨마다 아셨지요 건강하시구요~
다연. 18-02-27 20:36
 
다연. 18-02-27 20:36
 
다연. 18-02-27 20:37
 

으쌰으쌰 백댓글로 고고씽~~
함박꽃+ 18-02-28 07:00
 
산을 언냐님!
이틀이 지났는데 안보이시니 살짝 걱정이 됩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십시요
제가 꼭 다시한번 뵙고 싶으니까요
사랑합니다^^
다연. 18-02-28 07:40
 

산을님 몸이 안좋으시나요
저도 걱정이노 됩미데이~~
저별은☆ 18-02-28 19:18
 
산을님 ~~
이제 꽃피는 3월입니다
건강하시고 멋진봄 마냥 행복하세요

메밀꽃산을 18-02-28 20:33
 
아이고 몇일 안들어 왔더니만 사랑하는 벗님들이 많이 도 걱정해주시고
기다려주시고요 잠시 님들을 불안하게 생각해드려 정말 죄송하구먼요 .특히
다연님 진심어린 걱정 미안했어요

사실은 그제인가요 수영다녀와서 배가 고푸길래 허겁지겁
찬우유1컵 또 맛살 맛있어 몇개 글고 바로 한약 찬것을 마셨더니
왠걸 조금후에 진땀이 나더니 온몸에 식은땀 난 직감적으로 체한것같아
강제로 토하고 안정을 취하고 쉬었어요

오늘 수영다녀왔더니만 베드로님에게도 전화가 오셨는데 아직 통화도 못했어요
잠시라도 울님들 걱정 시켜드린점 정말 죄송합니다.
     
다연. 18-03-01 07:05
 


고생하셨구나요
이제 전과다르지요
세월앞에 장사없다드만~~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함박꽃+ 18-03-01 06:23
 

언냐님 그런일이 있었네요
지금은 좀 괜찮아 지신 거 맞지요?
절대 무리 하지는 마시고
즐겁고 행복하게 사십시요
특별한 일이 없는한
유머방 식구들이 올 겨울 송년회는
서울에서 만나 볼까 생각 중입니다만...
울 언냐님이 저희들을 맞이 주셔야 되니까요
건강 잘 챙기십시요
사랑합니다 울 언냐님^^
함박꽃+ 18-03-01 06:50
 
언냐님!
밤새 단비가 내린 이렇게 좋은 아침에
울 언냐님께 감사드리고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다정하시고 열정 많으신 울 언냐님
3월에도 어디에서 무엇을 하시드라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빕니다
언제나 응원하는 꽃님이가 있다는거 기억하시구요
아주 아주 많~~이 사랑합니다 ^^
     
다연. 18-03-01 07:07
 


차큰 동생 꼰님이 ㅎㅎ
다연. 18-03-01 07:06
 
다연. 18-03-01 07:08
 
다연. 18-03-01 07:09
 


매일 웃는날되세요 산을님
사랑해요 대따마니요~~
다연. 18-03-01 07:13
 


산을님 장미놓고가요
다연. 18-03-01 07:22
 


산을님 기억나요
예전에 스위시 배우신거 풀어보세요
잘하시잖아요 커피잔에 글씨도 넣고 ㅎㅎ
그럼 세월도 잘가고 아픈것도 잠시잊고
그래그래 삽시다요
다연. 18-03-01 07:24
 


또 기억나요
친구분들과 동동주 담아서
계곡에 놀러가시던 모습 ㅎㅎ
전 동동주 담는 비법을 배우고 싶었거덩요 ㅎㅎ
참 잼나는 일들이 많았는데 아프시다니 맘이 짠하네요
어여 쾌차하시어 예전같이 잼나게 사셔요
혹시 윰방에 안오셔서 그런건가 ㅎㅎ카고 ㅎㅎ
저별은☆ 18-03-01 07:29
 

오매나 산을형님 ~
많이 아프셨군요 어쩐지 안오셔서 이상타 했습니다요~
저별은☆ 18-03-01 07:31
 
전화라도 드리고 싶었는데
그러면 힘든 형님께 윰방 들어오시라 하는것 같애서 참았습니다
다연. 18-03-01 07:34
 
다연. 18-03-01 07:35
 


산을님 요기서 기 팍착 받아가세요
저별은☆ 18-03-01 07:49
 
산을형님 ~
힘내세요 우선 조심히 자주 좋은것 많이 드시구요
어서 쾌차 하시고 멋진봄 되세요
저별은☆ 18-03-01 07:52
 

사랑합니다 산을형님 ~
속히 쾌차하시고 멋진봄 되세요 ~~
저별은☆ 18-03-01 08:07
 
외 사진이 모두 안뜹니다 ㅎㅎ
힘내세요 산을형님 건강 찻으시고 멋진봄 되세요
다연. 18-03-02 07:00
 
다연. 18-03-02 07:18
 


산을님 아시쥬
이왕사는거 ㅎㅎ
어늘도 기 팍팍넣코가유 ㅎㅎㅎ
저별은☆ 18-03-02 20:28
 
산을형님 ~
오곡밥은 드셨는지요
몸은 좋아지시구요
건강하세요 모두가 건강 다음입니다 ~
저별은☆ 18-03-02 20:30
 
산을형님 ~
저도 오곡밥 나물 귀찮아서 해먹지 못하고 있답니다
외그리 귀찮은지요 먹어줄 사람이 없다보니 ㅋㅋ
저별은☆ 18-03-03 11:06
 

형님 ~
강아지 좋아하시지요 ㅎ
이 강아지들 정말 이뻐요 사랑은 이렇게 하는것이라는 것을 보여주지요 ㅎㅎㅎ
메밀꽃산을 18-03-03 11:08
 
~~~~
참 귀여워 죽겠네요
어디서 이런 개 영상을요
애고 난 강쥐는 좋지만 고양이는 싫어요
그건 나도 몰라요 .

옛날에 배웠던 영상들 이제서 별님 지도 편달 .. 고마워요 .
메밀꽃산을 18-03-03 11:13
 

난 이강쥐들 마음에 들어갔다 나왔다니까요
먼져 오른족 강쥐 하는말 애야.. 칭구야
너 지금 가만이 있어~~!
쥔장님이 우리에게 맛있는 소쎄지 주실려고 하니 까불지 말고
얌전한척해야 한단다 라고 행동하느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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