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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26 19:05
 글쓴이 : 젊은나래
조회 : 385  


















의원이 죽어 염라대왕 앞에 섰다.


염라대왕이


“그대는 세상에서 무얼 했느냐?"


"네, 저는 아무죄가 없습니다. 길거리에 널려있는 짐승의 똥을 조제하고


산과들에 있는 여러가지 잡초들을 말려 두었다가 병든 자가 있으면


약을 써서 살려 주었습니다."






염라대왕은 의원의 말을 듣자마자 얼굴이 무섭게 변하며 호통을 친다


"여봐라! 저놈을 당장 잡아 묶어서 지옥의 기름 가마에다 쳐 넣어라.


내가 병든 인간들에게 사령장을 보내도 번번히 거역을 하고


안나타나기에 무슨 일인가 하고 궁금하게 여겼더니 저 늙은


여우 같은 놈이 뒤에서 수작을 부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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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도 더~때고....”고연놈!"



젊은나래 18-02-26 19:16
 

여러분 사랑합니다
     
젊은나래 18-02-26 19:26
 
     
다연. 18-02-26 19:34
 
     
꽃살강 18-02-26 22:26
 

고생 했어요......감사해요
함박꽃+ 18-02-26 19:22
 


세상에나~
의사, 한의사 다 지옥가면 우짭니까??
유머니깐 ㅎㅎㅎ
젊은나래 18-02-26 19:24
 

ㅎㅎㅎㅎㅎㅎㅎㅎ
함박꽃+ 18-02-26 19:25
 

와~우!!
젊음이 팍 팍 !!!
고마워요 나래님~
앞으로 친하게 지내요
요즘 오신 언니들은 최소한 유머방
10년은 지키신 분들입니다
나래님이 막내니깐 다들 이뻐해 주실거네용^^
     
젊은나래 18-02-26 19:30
 

케릭터가 다 버릇이 없어서........ㅎ
          
다연. 18-02-26 19:35
 


이쁘요 나래님~~
          
꽃살강 18-02-26 22:42
 

ㅎㅎㅎㅎ 나래님 정신 없겠다......!
     
꽃살강 18-02-26 22:31
 

정말 꽃님이라고 했었지요.......!
함박꽃+ 18-02-26 19:28
 

어깨 함 들썩 해보구~~ ㅎㅎㅎ
     
젊은나래 18-02-26 19:32
 

저녁 먹으로 갑니다...........
          
다연. 18-02-26 19:37
 

나래님 마니 드세요 ㅎㅎ
함박꽃+ 18-02-26 19:34
 
뜻만 전달 되면 되지요
식사 맛나게 하셔용~
함박꽃+ 18-02-26 19:37
 
다연언니야~
     
다연. 18-02-26 19:51
 
와이~~
밥뭇나 ㅎㅎ
     
다연. 18-02-26 19:54
 
불러놓코
말이노 없노요 ㅎㅎ
     
다연. 18-02-26 19:55
 


꼰님이 수작을 부렸구나 ㅎㅎㅎ
          
함박꽃+ 18-02-26 20:22
 
언니야~
함박꽃+ 18-02-26 19:40
 
다연. 18-02-26 19:42
 
저별은☆ 18-02-26 20:00
 
저녁 잘들 드셨세랴~~
나래님 다연님 꽃님님 ~~
벌써 졸음이 실실 ㅎㅎㅎ ㅋㅋㅋ
     
다연. 18-02-26 20:07
 
저별은☆ 18-02-26 20:01
 
워짤지 몰러라요 죙일 누워 자다 깨다 ㅎ
죽것네랴 어짤지 ~~~~~~~~~ㅋㅋ
     
함박꽃+ 18-02-26 20:08
 
별님 언니야~
애기 웃음에 심장이 녹는당 ㅎㅎㅎ
          
저별은☆ 18-02-26 20:14
 
함박꽃님아 ~~
벌씨 잠이 실실 와서리 죽것당게랴 ㅎㅎ

커피락두 먹어야 할랑개뷰 ㅎㅎㅎ
     
다연. 18-02-26 20:08
 
몬산데이 ㅎㅎㅎㅎ
          
저별은☆ 18-02-26 20:15
 
다연님 ~
아무래도 클낫시유 ㅎ
넘 시체놀이만 하고 산게
살이 겁나 부러 ~~~
함박꽃+ 18-02-26 20:05
 
     
다연. 18-02-26 20:08
 
     
저별은☆ 18-02-26 20:16
 
함박꽃님 ~
금새 경주는 꽃대궐 되는거 아닌감유
요즘날씨가 겁나 따듯해서리 좋것이유 ~~
함박꽃+ 18-02-26 20:07
 
다연언니야
별님언니야
나래님~
     
다연. 18-02-26 20:09
 
케릭터 구엽고 이쁘당 ㅎㅎ
다연. 18-02-26 20:13
 

별은님은 모하러 갔나요 ㅎㅎ
     
저별은☆ 18-02-26 20:16
 
다연님 ~
찻아 댕겨구먼 여그서리 찻고 있이유 ㅎㅎㅎ
꽃살강 18-02-26 22:22
 

다연님, 함박꽃+님, 저별은☆님, 젊은나래님, 찾아오신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늘 들려 주시고 즐겨 주세요......!
저별은☆ 18-02-27 11:15
 

젊은나래님 ~
멋진날 되세요 ~~
다연. 18-02-28 07:39
 
다연. 18-02-28 07:41
 
저별은☆ 18-02-28 19:17
 
이제 꽃피는 3월입니다 봄 마냥 행복하세요

함박꽃+ 18-03-01 06:54
 
나래님~
3월의 첫아침을 축복합니다
항상 건강 잘 챙기구요
날마다 시간마다 기쁨이 있는날 되기를 바랍니다
다연. 18-03-01 07:10
 


나래님 모하신데요
3월 첫날이네요
다연. 18-03-01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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