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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26 20:16
 글쓴이 : 다연.
조회 : 493  
세상 더러워서




회사에서 돌아온 아들이

아버지한테 불평을 늘어놓았다.

아들 : 발바닥이 닳도록 뛰어다니며 홍보물 돌렸는데

“과장이란 작자 자기는 회전의자에

앉아서 전화 안받았다고

화를내며 잔소리까지…"

”세상 더러워서 못해 먹겠어요!”

할수없이 아버지는 아들을

주유소에 취직시켜 주었다.

퇴근하여 돌아온 아들에게 어땠는지 물었다.


아들 : “누구는 서서 하루종일 기름넣고 있는데

차안에서 기다리는 녀석들은

앉아서 껌이나 씹고있고

참 더러워서 못해 먹겠어요!"


아들의 불평에 견디다못해

마지막으로 아들을 공동묘지

무덤지기로 취직시켜 주었다.


퇴근하고 돌아온 아들에게

아버지 :" 하루 종일 앉아서 근무하는 직장 요즘 드물다,


어때 좋았지?"


아들 : “좋기는요.! 더러워서 못해 먹겠어요!”


아버지 : “아니 왜?”



*

*

*

아들 ; "나 혼자 의자에 앉아있는데,

모두들 누워 있쟎아요!"




참말루 세상 더러버서 몬살겠어유 ㅎㅎㅎㅎ













저별은☆ 18-02-26 20:21
 
ㅎㅎㅎ 맞어 더럽것구먼 ㅎㅎㅎㅎ
     
함박꽃+ 18-02-26 20:28
 
심각하게 고민 해야겠네요
우짜노??
     
다연. 18-02-26 20:30
 
          
함박꽃+ 18-02-26 20:54
 
아버지! 이렇게 말씀하세요~
     
다연. 18-02-26 20:31
 
     
꽃살강 18-02-26 22:48
 

오랜만에 따뜻한 장이 됐습니다.....
저별은☆ 18-02-26 20:21
 
긍게 어짜야 옳으냐 아들아 ~~~ㅋㅋㅋ
     
다연. 18-02-26 20:32
 
함박꽃+ 18-02-26 20:24
 
저별은☆ 18-02-26 20:26
 
함박꽃님 ~
저녁은 드셨으요 ~~
외 그리 쬠만 먹어두 배가 남산처름에 워짠다요 ㅎ
함박꽃+ 18-02-26 20:27
 
언니한테 자랑질 ㅎㅎㅎ
엄청 많은뎅
찾으니 없다요 ㅜㅜ
     
다연. 18-02-26 20:33
 
저별은☆ 18-02-26 20:28
 
함박꽃님 ~
워떤 자랑이다요 ~~어여 해보시기요 ~~
귀를 쫑끗 하고 기달린다요 ㅎㅎ
함박꽃+ 18-02-26 20:30
 
위에 함박꽃이요 ㅎㅎㅎ
저별은☆ 18-02-26 20:30
 
함박꽃님 ~
좋은일만이 넘쳐 나는 새해 되세요
늘 마음이 설레임으로 이봄에는 좋은일만 넘쳐 넘쳐 나시기요 ~~!!!
저별은☆ 18-02-26 20:32
 
다연님 ~
아적도 날 찻으러 댕기소~~ㅎㅎㅎ

나 여그 있잔유~~
     
다연. 18-02-26 20:33
 
함박꽃+ 18-02-26 20:33
 
별님 언니야 고맙습니다
언니야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 되세용^^
     
다연. 18-02-26 20:34
 
     
저별은☆ 18-02-26 20:35
 
울 함박꽃님 ~
일키 만나니 얼매나 좋은지~~
웬만하믄 이곳에서 하루에 한번씩은 얼굴 보맨서리 ㅎㅎ
          
다연. 18-02-26 20:36
 
저별은☆ 18-02-26 20:36
 
다연님 ~
어재 오늘새 이곳이서리 일키 놀았드만
증말 젊어 진것 같애랴 ㅎㅎㅎ
     
다연. 18-02-26 20:39
 
별은님 글치요 증말 젊어졌지요 ㅎㅎㅎ
더 젊어질거네요 ㅎㅎㅎ
함박꽃+ 18-02-26 20:37
 
두분 언니야~
다연. 18-02-26 20:37
 

벌은님 꼰님 굿밤요 ㅎㅎ
낼아침에 또봐요 ㅎㅎ바이
저별은☆ 18-02-26 20:39
 
다연님 아니벌써 ~~
늘 바쁜게 ~~어여 드가시기요
건강이 최곤게~~~~~~
다연. 18-02-26 20:40
 
더 놀까요 ㅎㅎㅎ
     
저별은☆ 18-02-26 20:42
 
다연님 ~
어여 일보시기요
할일이 태산일텐디요 ㅎ

나두 운동즘 해야 것이요 ㅎ
          
다연. 18-02-26 20:43
 


ㅎㅎㅎ벌씨로 코하러가유 ㅎㅎ
요즘 마니 피곤네요 ㅎㅎㅎ
운동마니 하셔서 날씬돌이되슈~~
저별은☆ 18-02-26 20:45
 
코는 아니구 운동좀 해야 것이요
비상걸렸으요 설쇠구 1키로 쪚으요 에고 ~~
함박꽃+ 18-02-26 20:45
 
안녕히 주무세요~
     
꽃살강 18-02-26 22:54
 
저별은☆ 18-02-26 20:47
 
함박꽃님 ~~
고운밤 하시기요 안녕히 ~~~
     
꽃살강 18-02-26 23:15
 

저별은☆님 감사합니다
함박꽃+ 18-02-27 07:24
 
즐겁게 지내세용^^
     
다연. 18-02-27 08:08
 
예쁜풍경 18-02-27 08:40
 


오늘도 홧팅이요
     
다연. 18-02-27 08:48
 


와~~
예쁜풍경님이 오셨다요
버선발로 맞이함다요 ㅎㅎ
예쁜풍경 18-02-27 08:56
 


다연님 어디 기신다요~와 방가
     
다연. 18-02-27 09:11
 

요기있지요 ㅎㅎㅎ
     
다연. 18-02-27 09:30
 


ㅎㅎ넹 대구요
풍경님은요 ㅎㅎㅎ
          
예쁜풍경 18-02-27 09:38
 


지는
한양이라요 ㅎㅎㅎ
예쁜풍경 18-02-27 09:24
 


당신이
함께여서
나도 행복합니다
다연. 18-02-27 09:28
 


와우~~
넘 이쁘요
감솨감솨 ㅎㅎ
예쁜풍경 18-02-27 09:30
 

 

     
다연. 18-02-27 09:33
 
다연. 18-02-27 09:35
 

풍경님은 오래전에 윰방에 계신분인가봐요
선배님?ㅎㅎㅎ
     
예쁜풍경 18-02-27 09:40
 
ㅎㅎㅎ
별님을 엄청 싸랑했지요~부끌부끌


          
다연. 18-02-27 09:44
 
아하 ㅎㅎㅎ
그랬구나요
별은님 좋은사람이지요 ㅎㅎ

요기 오시는분덜 차드시구 저녁에봐요 바이
예쁜풍경 18-02-27 09:47
 



댕겨오세요
저별은☆ 18-02-27 11:14
 

행복한날 되세요 다연님 ~
     
다연. 18-02-27 20:33
 
저별은☆ 18-02-27 11:29
 
다연님 ~
예쁜풍경님 ~
함박꽃님 ~
부지런도 하시요 ㅎ
     
다연. 18-02-27 20:33
 
저별은☆ 18-02-27 11:31
 
예쁜풍경님 ~
한양 사시는군요
우리 언재 볼일 있을지도요 ㅎㅎ
이쁜 모습 보고잡으요 ㅎㅎㅎ
봄되면 한양으루 사진찍으러 수없이 갈건디요 ㅎㅎㅎ
함박꽃+ 18-02-27 19:37
 
와~~~
예쁜풍경님이 다녀 가셨네요
그때는 눈팅만 할때라서 ㅎㅎㅎ
후에 동월 옵빠야한테 댓글 달면서 인사도 했었네요
엄청 예쁜 이미지도 많고요
     
예쁜풍경 18-02-27 21:15
 




함박꽃님이
옛추억을 떠올리시네요
그땐 정말 동월오빠랑 댓글 달때
냄비가 항상이랬다우~ㅋㅋ
          
다연. 18-02-28 07:35
 


마자요 컴 첨할때 ㅎㅎㅎ
마니 그랬지유 ㅎㅎㅎ
함박꽃+ 18-02-27 19:55
 
예쁜풍경님~
함박꽃+ 18-02-27 19:57
 
문득 문득 그리웠던 이름들
........
나열하면 더 그리울것 같아서 ...
옛날 유머방으로 들어가서 한참 헤메다 왔습니다
흔적을 더듬으면서...
     
다연. 18-02-27 20:34
 
저별은☆ 18-02-27 21:00
 
예쁜풍경님 ~
이쁜 이미지 워찌 복사가 안된다요 ~~
     
예쁜풍경 18-02-27 21:16
 
워떤 임지가
복사가 안되능겨
저별은☆ 18-02-27 21:44
 
예쁜풍경님~캐릭터 임지요 ㅎㅎㅎ
저별은☆ 18-02-27 21:44
 
예쁜풍경님 임지 이쁜것이 너무 많으요 ㅇㅎㅎㅎ
젊은나래 18-02-28 06:42
 

많은 분들이 계시니 좋아요........
     
젊은나래 18-02-28 06:44
 
     
다연. 18-02-28 07:38
 


그래요 나래님도 같이 동참해요
케릭터가 버릇없어도 상관마시고
알았지요 ㅎㅎ
함박꽃+ 18-02-28 06:51
 


단골 손님은 의리가 있어 반갑고,
낯선 손님은 싱그러움에 반갑다
~~~~~~~~~~~~~~~~~~~~

단비가 내릴거라는 낭보가 ㅎㅎㅎ
감사한 아침에 인사 놓구 갑니당^^
     
다연. 18-02-28 07:36
 

꼰님아 따랑해 대따마니 ㅎㅎ
알제
예쁜풍경 18-02-28 08:21
 



문안 인사요
예쁜풍경 18-02-28 08:27
 



별님을 윰방으로
모시고온 다연님을 따랑해욤
     
다연. 18-02-28 09:30
 
와 예쁜풍경님 오셨다요 ㅎㅎ
방그르르 ㅎㅎ
저별은☆ 18-02-28 08:44
 
예쁜풍경님이 오셔서 지는 더 좋아욤 ㅎ
언재까지나 우리 멋진 인생 만들어 갑시다욤 ㅎㅎㅎ
     
다연. 18-02-28 09:31
 
저별은☆ 18-02-28 08:46
 
칭구님들 저녁에 올끼요 ~~
저녁까지 워티키 지달린디야 ㅎㅎㅎ
     
다연. 18-02-28 09:31
 
예쁜풍경 18-02-28 08:52
 

 


밤에 오는디
별님은 너무 일찍 쥼서가지고...ㅎㅎㅎ
     
다연. 18-02-28 09:33
 

에고고 미안시러버라요 ㅎㅎ
별님이 아니고 제가 일찍코해서리
오널은 풍경님 만나믄 일찍 안잘끼구먼유 ㄹㄹ
다연. 18-02-28 09:34
 

님들 차한잔 드시고 행복만땅하시어요 ㅎㅎ
저별은☆ 18-02-28 19:16
 
이제 꽃피는 3월입니다 봄이 없다면
살아가는 의미가 없을듯 합니다 ㅎ
얼마나 기다린 3월인지요 ㅎ
     
다연. 18-02-28 22:05
 

3월에 좋은일있나요
난 세월가는게 싫쿠먼유 ㅎㅎ
예쁜풍경 18-02-28 19:49
 
다연님
이케 달려왔는디 아직 안뵌다요

     
다연. 18-02-28 22:04
 
함박꽃+ 18-02-28 20:06
 
예쁜풍경님~
함박꽃+ 18-02-28 20:11
 
다연언니야~
     
다연. 18-02-28 22:02
 
예쁜풍경 18-02-28 21:36
 


다연님이 뭔일 있스요?
     
다연. 18-02-28 22:02
 

에고고 오널 모임있는걸
야그안하고 미안미안요 우쩌노요 ㅎㅎ
저별은☆ 18-02-28 22:03
 
워디 갓다 왓구랴 엄청시리 지달렷구먼이랴 ㅎㅎㅎ
     
다연. 18-02-28 22:10
 
미안미안요 ㅎㅎ
오널 동생 화우들캉 모임에 갔다가
헐레벌떡왔시요 ㅎㅎㅎ
기다리는 님들땜시 ㅎㅎ
뒷꼭지가 땡겨서리 ㅎㅎ
저별은☆ 18-02-28 22:04
 
내 보담 예쁜풍경님께서리 ㅎㅎㅎ
예쁜풍경님께서 나보담 다시님을 더 좋아하시나벼 에고고 ~~
     
다연. 18-02-28 22:08
 

몬산데이요 난 다연임당 다시님이 아니구요
          
예쁜풍경 18-02-28 22:13
 


ㅎㅎㅎ
우리 별님이
쥼 시간이 지나서 그런가봐요
다연님 널리 이해해 주시라요
예쁜풍경 18-02-28 22:07
 


다연님
지가 이케 오는 것은 처음이라요
     
다연. 18-02-28 22:09
 


쵝오
     
저별은☆ 18-02-28 22:10
 
예쁜풍경님 ~
그라요 모다 모른척 할겅게 걱정 마시구서리 ㅎㅎㅎ
다연님 좋아해두 됭게 걱정 마시구서리 ㅎㅎㅎ
          
다연. 18-02-28 22:12
 
저별은☆ 18-02-28 22:11
 
위에 글과 이미지 고치려 하는데 와 안되노 ㅋㅋㅋ
예쁜풍경님 께서 분간 못하는 다연님과 다시님 금새 옮았어요 ㅎㅎㅎ
     
예쁜풍경 18-02-28 22:25
 


별님
지가 분별 몬해서 미얀합니다
다연님 다 지탓이라요~~ㅎㅎㅎ
          

모가 잘못됐나요
둥절임당
다연. 18-02-28 22:28
 
          
저별은☆ 18-02-28 22:33
 
예쁜풍경님 ~
참 이쁜 여인이세요 ㅎㅎ ㅎ
내 잘못을 뒤집어 쓰시려고 ㅎㅎㅎ 행복합니다 ㅎㅎㅎ
저별은☆ 18-02-28 22:16
 
다연님 ~100댓글 축하 합니다
     
다연. 18-02-28 22:30
 
     
함박꽃+ 18-03-01 06:29
 

다연언니야~
100댓글 되심을 축하 합니당^^
예쁜풍경 18-02-28 22:22
 


다연님 축하합니다
     
다연. 18-02-28 22:29
 

흐미나 이런 영광이 ㅎㅎ
별님 예쁜풍경님 덕분임다요
다연. 18-02-28 22:49
 


꿀밤요
꽃살강 18-02-28 22:54
 

다연님
100댓글 되심을 축하합니다.......!
     
다연. 18-03-01 07:01
 
메밀꽃산을 18-03-01 03:12
 




다연님 이른 새벽아침입니다
울 다연님이 이렇게 윰방에서 먕 활약하시는 모습
정말 짱이요~~!
요 몇일 잠시 몸이 안좋아 넘 놀랬었어요
진심어린 염려 걱정 주신 다연님 정말 감사드려요
     
다연. 18-03-01 07:00
 

에고 그러셨구나요
안그래도 안보이시길래
궁금했는데 지금은 어때요 괜찮나요 ㅎㅎㅎ
함박꽃+ 18-03-01 06:44
 

3월의 첫아침에
사랑하는 울 언니야한테
언제나 건강하시구 날마다 행복하시라구
축복합니다
특히니 유머방 가족들께 큰 힘이 되어주는 멋진 언니야
사랑합니다 아주 많이~~~이^^
     
다연. 18-03-01 07:02
 
저별은☆ 18-03-01 07:54
 
다연님 ~
멋진3월 되시고 행복 넘치세요 사랑합니다 ㅎㅎㅎ
     
다연. 18-03-02 07:01
 


네 별은님두요
저별은☆ 18-03-01 07:55
 
예쁜풍경님 ~
외국 여행 하신다고 몇칠 못오신다고 쪽지왔어요 ㅎㅎ
참 좋은분 예쁘신 분께서 사는것도 복이 많으신듯 합니다 ㅎㅎㅎ
다연. 18-03-02 07:02
 


글쿠나요 예쁜풍경님 닉처럼 이쁘게
잘사시나봐요 잘댕겨 빨리오이소
기다려유 ㅎㅎㅎ
안박사 18-03-03 01:44
 
#*다 연* 藝術家님`雅!!!
于先 "100댓글"의,主人公`돼심~祝賀합니當..
"DARCY"님 代身,"저별"房長이~"100댓글"行進을..
"김용임"의 매끄런`노래,즐聽하며~"댓글"을,즐感해如..
"다연"任!"저별"任!"산을"任!"꽃"任!&"울任"들!늘,康寧해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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