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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2-27 10:44
 글쓴이 : 저별은☆
조회 : 590  






정초부텀 길가서 워짠 샥시가
워찌 술이 떡이 되각고
정신차려라요~~
'
'
'
'
'
'여그가 울집이 맞는디요
워찌 귀찬하게 허지 말고
물이나 한잔 갖다주시기요 ~~~ㅋㅋㅋ


정초부텀 목욕탕 사건이 ~~~ㅋㅋ

목욕탕이 하나인데 왜 둘로 나누어지는거야. 왜 하나로 만들면 안될까?"
"?????"
아빠가 꼬마에게 부른다.어서 목욕을 하자고 부르는 바람에
황급히 달려가는데 꼬마가 어리둥절
"분명 여기가 여탕인가? 남탕인가?"
아무리 보아도 이상한 꼬마
애라 모르겠다 하고 남탕에 들어간다는 것이
여탕에 들어간기라.이때 여자 아이가
"왠 고추가 여기에 들어왔나?"
"고추라니?"
"ㅎㅎㅎㅎㅎㅎ"
여자 애들이 킥킥 웃어재친다.
꼬마는 고추를 쥐고 어이가 없어서
안내 표시판을 보니 분명 남탕인 줄 알고
들어와봤는데 왠걸 여탕이렸다,
아고매나나 ~~~~~
'
'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별은☆ 18-02-27 11:12
 
함박꽃+ 18-02-27 19:23
 

별님언니야~
함박꽃 인사 놓습니당
이제 퇴근이거등요
유머방에 사람이 몇인데
댓글이 없는고얌 ㅎㅎㅎ
     
저별은☆ 18-02-27 19:36
 
의리의 여인님 ~
함박꽃님 ~
옛날 유머방 찻아 보았지요 ㅎㅎㅎ
10여년전의 함박꽃님 이제 다시 오신듯 하요
최고요 ㅎㅎㅎ울 꽃님 ~~
     
꽃살강 18-02-27 22:07
 

고생하시네요 감사합니다
함박꽃+ 18-02-27 19:26
 
떡실신 한 저 색시
사연이 어떻든간에...
     
저별은☆ 18-02-27 19:37
 
글츄 사연인 어떤지
술 깨문 들어 봐야 것이요 ㅎㅎㅎ
     
꽃살강 18-02-27 22:10
 

함박꽃님은 오랜 역사가 있으니까....!
함박꽃+ 18-02-27 19:30
 
간드러진 금잔디~
D라인 허리 함 흔들공 ㅎㅎㅎ
     
저별은☆ 18-02-27 19:37
 
으~~쌰 ~~빙고 ㅎㅎㅎ
내나이 울 나이가 이제 젊음을 되돌리고~~ 돌리고 ㅎㅎㅎ
          
꽃살강 18-02-27 22:14
 

저별은님 혹씨이놈과 같은아이.......?
               
저별은☆ 18-02-27 22:24
 
ㅎㅎㅎ 어지럽게 스리 ㅎㅎㅎ
고만 흔들거래이 ~~
꽃살강지기님 ~~웃으워 죽습니다 ㅎㅎㅎ
저별은☆ 18-02-27 19:43
 
함박꽃님 ~
어여 이리 오시기요
하루종일 힘든데 ~~에고
     
함박꽃+ 18-02-27 20:00
 
별님 언니야~
저별은☆ 18-02-27 19:45
 
함박꽃님 ~~고마우요 ㅎ
저별은☆ 18-02-27 19:58
 
울님들 ~
사는게 힘들지유
그래두 이곳에 들어와 힘든 하루 쉼하면서 이기는것이다요 ㅎ
     
꽃살강 18-02-27 22:20
 
함박꽃+ 18-02-27 20:03
 
별님 언니야~
저별은☆ 18-02-27 20:12
 
함박꽃님 ~
바두기님 오셨으믄 좋것으요
윰방의 원조 ~~함박꽃님 그땐 증말 100댓글 순간에 ㅎㅎㅎ
     
함박꽃+ 18-02-27 20:16
 
그리운 이름들이 참 많지요 ~
저별은☆ 18-02-27 20:13
 
옛날 그때 나도 한참 잼이에 빠져서리 ㅎㅎㅎ
냄비 숱하게 태워 먹음서리 ㅎㅎㅎ
저별은☆ 18-02-27 20:18
 
함박꽃님 ~
바두기님 우린 얼굴 봣더래요 ㅎ
서울 강남에서 만나서리 꼴통공주와 고지연님과 함께
정말 이쁘고 엄청 젋었다는 ~~~
다연. 18-02-27 20:21
 

까꽁 ㅎㅎ
저별은☆ 18-02-27 20:21
 
울 함박꽃님~
냄비 몇개나 태우셧우 ㅎㅎㅎ
저별은☆ 18-02-27 20:22
 
다연님 왓그랴 ㅎㅎㅎ
바쁜 다연님 윰방 땀시 할일두 다 몬하구서리 날래 달려왔구랴 ㅎㅎㅎ
     
다연. 18-02-27 20:24
 
낮엔 바빴구요 시방은 요기서 노니 잼있으요
휠링을 ㅎㅎ
다연. 18-02-27 20:22
 

저녁은 모 드셨데요 ㅎㅎㅎ
함박꽃+ 18-02-27 20:22
 
두 언니야~
저별은☆ 18-02-27 20:24
 
다연님~나는 피자루 ㅎㅎㅎ
함박꽃님은 저녁이나 드셨이유 ㅎㅎㅎ
     
다연. 18-02-27 20:27
 
피자?
난 순수 토속적인것만이 묵어요 ㅎㅎ
여긴 구정쇠믄 미나리 먹으러 가는게 년중 행사임데이 ㅎㅎ
     
저별은☆ 18-02-27 21:20
 
함박꽃+ 18-02-27 20:24
 
추억을 먹고 산다는 말이 맞나 봅니다
ㅎㅎ
예전 생각이 나네요 ~
유머방에 보석같은 사람들 ㅎㅎㅎ
     
다연. 18-02-27 20:28
 
ㅎㅎ보석들은 워디로 갔남유 ㅎㅎㅎ
다연. 18-02-27 20:28
 
이쁜풍경님이 저녁에 오신다켔는데 카고
     
저별은☆ 18-02-28 19:30
 
함박꽃+ 18-02-27 20:34
 
배가 고파서 들어갑니다~
     
다연. 18-02-27 20:35
 

그려 마니묵고
저별은☆ 18-02-27 20:39
 
연속극 보느랴 ~~ㅎㅎㅎ
다연. 18-02-27 20:39
 

별은님 워디가셨데요 고래고래 ㅎㅎ
저별은☆ 18-02-27 20:42
 
다연님 ~
저녁은 드셨수 ㅎㅎㅎ
     
다연. 18-02-28 07:29
 


요기 앉아있다가 점이노와서리
그데로 코하러 ㅎㅎㅎ
미안시럽다요 ㅎㅎㅎ
저별은☆ 18-02-27 20:48
 
저녁 드시구서리 ~~
어와~~유 디저트 끝내주요 ㅎㅎㅎ
저별은☆ 18-02-27 20:58
 
예쁜풍경님 ~
저녁에 오신닥 했는디~~~

저별은☆ 18-02-27 20:58
 
예쁜풍경님 ~
모임 있으신거 아뉴 ~~눈 비비맨서 지달리는디유 ㅎㅎㅎ
저별은☆ 18-02-27 21:04
 
나~~~~벌써 졸리운디~~~~~
저별은☆ 18-02-27 21:08
 
샤워두 혀야 허는디 ~~
알았슈 ~~다들 피곤헐틴디 ~~잘들 줌시고

저별은☆ 18-02-27 21:10
 
나두 여그서 이대루 잘팅게 오믄
나줌 깨워주~~~~
저별은☆ 18-02-27 21:51
 
다들 고운밤 하시기요 ~~
눈이 붙어서리 ㅎㅎㅎ
으찌 일키 초즈녁잠이 zzz
     
꽃살강 18-02-27 22:35
 

여러분들이 가지고오는 캐릭터도
많이 있네요........!
저별은☆ 18-02-27 22:53
 
꽃살강 지기님 ~
고운밤 되세요
모처럼 너무도 즐거웠습니다
외 예전에 일찍 오지 않았던가 후회됩니다 ㅎㅎㅎ
젊은나래 18-02-28 06:51
 

캐릭터도 .......?
     
젊은나래 18-02-28 06:53
 
     
다연. 18-02-28 07:32
 


캐릭터 많치요 ㅎㅎㅎ
이쁜 나래님도 같이 놀아줘유 네에
부탁해유~~
함박꽃+ 18-02-28 06:55
 
젊은나래님 ~요!!
     
다연. 18-02-28 07:33
 


꼰님아 모닝
좋은 아침~~
아래 백댓글보니 괜히 기분이 좋아서리 ㅎㅎㅎ
다연. 18-02-28 07:31
 


세상에나 아침에 아래글 보고 깜딱 놀랬뿠다요 ㅎㅎ
풍경님캉 백댓글 고고씽했데요
요즘 보기드문 백댓글 추카추카드려요 ㅎㅎㅎ
     
저별은☆ 18-02-28 08:27
 
다연님 ~~
긍게 예쁜풍경님 께서 밤새 날 잡고 안 놔 주잔유 ㅎㅎㅎ
다연. 18-02-28 07:41
 
     
저별은☆ 18-02-28 19:31
 
저별은☆ 18-02-28 07:55
 
다연님 ~잘 줌셨이유~
나는 예쁜풍경님과 브라질 갓다 왔지롱 ㅎㅎㅎㅎ
     
다연. 18-02-28 09:35
 


좋았겠시요 ㅎㅎ
부허버라
저별은☆ 18-02-28 07:56
 
예쁜풍경님이 ~
을매나 이쁘던지 천사중에 천사였지랴 ~~~
     
예쁜풍경 18-02-28 08:18
 



별님요
굿모닝 안부전화요
     
다연. 18-02-28 09:36
 


ㅎㅎㅎ알아요 난두
저별은☆ 18-02-28 08:26
 
우~~와 ~~
풍경님 아츰부텀 멋진 남정네로 ㅎㅎㅎ
마음 설레게 맹글거유 ~~~ㅎㅎㅎ
     
다연. 18-02-28 09:37
 
ㅎㅎ좋겠슈~~
예쁜풍경 18-02-28 08:31
 


우리 이렇게 지내면 어떨까유?
저별은☆ 18-02-28 08:33
 
ㅎㅎㅎ 예쁜풍경님 ~~
와 글키 웃기요 ㅎ ㅎ ㅎ
이쁜 천사 여자님 께서리 ㅎㅎㅎ
남자믄 지두 좋것이요 ㅎㅎㅎ
저별은☆ 18-02-28 08:33
 
우선 모닝 커피 한잔 하시기요 ㅎㅎ
예쁜풍경 18-02-28 08:38
 
ㅎㅎㅎ
모닝 커피를 안주셔서
전화 걸을려고 햇구만유...

저별은☆ 18-02-28 08:39
 
다들 바쁜 아침 저녁에 보십시다
갠스리 샛길로 빠지지 마시고서리 ㅎㅎㅎ
여그 윰방에서 또아리 틀고 서리 ㅎㅎㅎ

저별은☆ 18-02-28 08:40
 
예쁜풍경님 ~
그 멋진 이미지와 잼나는 유머로
어찌 여그 안들어 오구 사셨다요 ㅎㅎㅎ
지두 이제 들어온것이 후회 막급이다요 ㅎㅎㅎ
예쁜풍경 18-02-28 08:48
 

 


지금 나갑니다
냉중에 봐요~빠이 빠이
     
꽃살강 18-02-28 08:54
 

예쁜풍경님 참여 해
주셔서 반갑습니다
          
예쁜풍경 18-02-28 19:41
 



꽃살강님
이케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차 한잔 드십시요
저별은☆ 18-02-28 08:51
 
예쁜풍경님 ~
님으로 오늘 아침부텀 두근반 스근반 설렘 들렘의 하루를 시작합니다 ㅎ ㅎ ㅎ
멋진날 되세요 ~~바바이 저녁까지 ㅎㅎㅎ늦으믄 안되옵니다 ㅎㅎㅎ

     
꽃살강 18-02-28 08:58
 

저별은☆님 감사합니다
이제 일과 속으로........!
     
다연. 18-02-28 09:38
 
ㅎㅎ요런 임쥐는 워디서
델꼬오셨데요
뚱쳐가야쥐이
예쁜풍경 18-02-28 08:55
 
지도 별님 땜시~~ㅋㅋㅋ

     
꽃살강 18-02-28 09:01
 

예쁜풍경님
일하러 갑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예쁜풍경 18-02-28 20:07
 


꽃살강님
반겨주셔서 감사한 맘
장미꽃 한송이 놓고갑니다
다연. 18-02-28 09:39
 
     
저별은☆ 18-02-28 19:23
 
3월이 오니까 몸이 근질 근질 허내요
사진 찍으러 가고잡은디 아적 윗쪽은
야생화 꽃을 피울랴믄 멀었는디~~워디라도 가고싶은디 워쩐다요 ㅎㅎ
저별은☆ 18-02-28 19:20
 
이제 꽃피는 3월입니다
얼매나 지달린 봄인데요 ㅎ
봄봄 마냥 행복하세요

저별은☆ 18-02-28 19:26
 
예쁜풍경님 ~
전화라도 해볼끄나 ~~ㅎ
서울 산담서요
워디 식물원이락도 가야 할까배요 ㅎㅎㅎ
">
예쁜풍경 18-02-28 19:44
 
저별님
저녁은 드셨나요?
지는 요로코럼 묵고 달려왔어요

     
저별은☆ 18-02-28 19:47
 
달려 오셨는디
워찌 지가 질루 좋아하는 계장으루
입에 침이 고이게 하신다요 ㅎㅎㅎ

어여 냄새 낭게 커피락도 드시기요 ㅎㅎㅎ
저별은☆ 18-02-28 19:50
 
저 꽃계장 지가 질루 잘하는 요리다요 ㅎㅎ

함박꽃+ 18-02-28 20:08
 
별님 언니야~
     
예쁜풍경 18-02-28 20:13
 
함박꽃님
방가 방가요

     
저별은☆ 18-02-28 20:14
 
의리의 여인님 ~
함박꽃님 ~
저녁은 드셨는지요
최고요 ㅎㅎㅎ울 꽃님 ~~
저별은☆ 18-02-28 20:14
 
어여 저녁드시기요 ~~시장허시것이요 ㅎㅎ

예쁜풍경 18-02-28 20:23
 
ㅎㅎㅎ
우리집 밥상하고
음식이 비슷하다요 혹시
우리집 저녁식사 찍었나봐요

     
저별은☆ 18-02-28 20:35
 
잘먹겠습니다 꾸우뻑 ~~
저별은☆ 18-02-28 20:28
 
ㅎㅎㅎ증말 그렇네요 ㅎ
잘도 해 드시시네요 ㅎ
제가 사진쟁이 걸랑요 ㅎㅎㅎ
저별은☆ 18-02-28 20:51
 


먹고 시퍼라 ~~당장 담아야 겠어요 ㅎㅎㅎ
     
예쁜풍경 18-02-28 21:00
 


저별은☆님
맛난 게장 혼자만 드시지 마시고
함박꽃님도 좀 드리세요 던은 지가 낼테니까요..ㅎㅎㅎ
          
저별은☆ 18-02-28 21:03
 
함박꽃님 ~
경주 사신답니다 ㅎ
예쁜풍경님 마음도 좋으세요
그럼 던 부텀 주시믄 안될까요 ㅎㅎㅎ
               
예쁜풍경 18-02-28 21:08
 


참말로
별님은 지를 잘 모르는구려~~
                    
저별은☆ 18-02-28 21:11
 
ㅎㅎㅎㅎㅎ 오만원권 찻으러 다니다가
네이버에 오만원 지페 하니 사진이 떠서요 ㅎ
소스를 갖어 왔는데 안되네요 ㅋ
역시 예쁜풍경님 최고네요 감사합니다
근디 오만원권 두장이믄 되는디요
넘 많이 주심 그렇게 게장 많이 담으려믄 힘들어유 ㅎㅎㅎ
                         
예쁜풍경 18-02-28 21:20
 




에효
지가 생각해도 던이 너무많으면
힘들것 같어서...
저별은☆ 18-02-28 20:58
 
함박꽃님 ~
저녁 드시고 계시지요
사는게 힘들어요 그쵸 저도 이곳에서 힘을 얻고 살렵니다 ㅎ
예쁜풍경 18-02-28 21:14
 


벌씨로 100댓글 추카 추카
     
함박꽃+ 18-02-28 21:22
 
100댓글 되심을 축하합니다^^

별님언니야
예쁜풍경님
다연언니야
꽃살강 방장님
젊은나래님
함께 축하합시당
빠졌당 함박꽃님 ㅎㅎㅎ
저별은☆ 18-02-28 21:18
 
예쁜풍경님 ~
고맙습니다
덕분에 100댓글 축하 함께 합니다
     
예쁜풍경 18-02-28 21:25
 


별 말씸을~~
함박꽃+ 18-02-28 21:28
 
정말 예뻐요~
예쁜풍경 18-02-28 21:30
 


꽃님이님
보고잡아요
예쁜풍경 18-02-28 21:33
 

함박꽃+ 18-02-28 21:36
 


예전에 벵에돔 옵빠야가 이쁜 이미지
많이 만들어 줬는데...
제가 시력이 좋지를 못해서 찾을 수가 없네요
동월 옵빠야랑 놀던때가 참 그리운데 ㅎㅎㅎ

저는 경주에 살아요
언제든지 보고싶으면 오세요
시간 되시면 유머방에 자주 오세요~
유머방이 예전처럼 많은 사람들의 쉼터가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저별은☆ 18-02-28 21:41
 
함박꽃님 ~
정말 옛날이 그립습니다
벵에돔님 이미지 끝내주었지요 ㅎ산장지기님도 동월님도 바둑이님도 영원이님도 주당천하님도 최고남님도 예쁜풍경님도 산을님도 들풀1님도 꼴통공주님도
이뻐공주님도 다시님도 함박꽃님도 다연님도 다들 재주꾼들 이시지요 더 많은 분들이 계시지만 제 머리에서
떠올리기 힘든 많은 분들 그분들이 보고싶습니다 ~이제 그 시절이 다시올것을 기다립니다
다들 고운밤 되시고 어여 들어가세요 저도 엇저녁 잠을 설쳐서 눕고 싶습니다 ㅎ 죄송합니다
마음다 하시는 예쁜풍경님 한없이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편안하세요 거듭 감사드립니다 고운밤 되세요 ~~
예쁜풍경 18-02-28 21:48
 


동월옵빠는
파랭이 꽃을 무척 좋아하셨는데
지금은 어디에서 무얼하실까~~!
     
저별은☆ 18-02-28 21:54
 
예쁜풍경님 ~
참 예쁘신 모습 보고싶습니다
이렇게 저와 같이 다시 오니 더없이 감사드립니다
예쁜풍경님 우리 열심히 이곳에 뿌리박고 즐거움 다하며 살아갑시다
3월도 행복하시구요 거듭 감사올립니다 ~~
다연. 18-02-28 21:51
 

에고고 미안미안요
오널 이쁜 화우 동상들캉 모임하고
이제야 둘어와서리
별님 백댓글 추카추카요
인기짱
     
저별은☆ 18-02-28 21:58
 
다연님 ~
들어가려 했더만 들어오셨으요
늘 바쁜몸으로 이밤 까정 어여 드가시고 쉬시기요
덕분에 100댓글 고지 단숨에 넘어갓어라요 ㅎ
댓글 고지 신경 쓰지 않아야 하는데 ㅎㅎㅎ
          
다연. 18-02-28 21:59
 
여튼 인기쨩이다요 ㅎㅎㅎ
추카추카요
          
저별은☆ 18-03-03 11:42
 
다연. 18-02-28 21:53
 

예쁜풍경님
방가루요
동월님은 대구 근교 성주 아디메쯤 사신다던디요 ㅎㅎ
예쁜풍경 18-02-28 21:55
 


다연님
을메나 기다렸는데요
     
다연. 18-02-28 21:58
 

그러니요 오널 모임에서
여기오고파서 혼났네요
구래서 빨리온다꼬 왔는디 ㅎㅎㅎ
     
저별은☆ 18-02-28 22:00
 
예쁜풍경님 께서도 다연님 기다리셨구랴 ㅎ
저는 안기다렸습니다 ㅎ
바쁜사람을요 예쁜풍경님 계시니까요 ㅎㅎㅎ
          
다연. 18-02-28 22:06
 
          
꽃살강 18-02-28 22:50
 

저별은☆님
우와~~~~100댓글 되심을 축하합니다.......!
               
저별은☆ 18-03-01 08:01
 
고맙습니다 ~
윰방이 있어 행복합니다
꽃살강지기님 3월도 건강 행복하세요~
메밀꽃산을 18-03-01 03:01
 



저별은님 이른새벽 3시에 듣는 음원 사랑하기 딱 좋은나이인데
들으니 더욱 사랑하고 살어야 하겠어요 .

요 몇일 갑자기 토사가 있어서 무척 놀랬어요
모든 님들 저의 건강 염려해주시고 신경서주신데 대해서 감사드려요 ,
     
저별은☆ 18-03-01 08:00
 
메밀꽃형님 ~
얼마나 놀라셨어요
아침에 찬우유 드시면 안좋은데요 ㅎ
글 찮아요 성치 않으신 몸이 핼쪽해지셨을듯 합니다 어쩌요 형님
속히 쾨차 하시길 빕니다 ~~
함박꽃+ 18-03-01 06:39
 
3월의 첫날 입니다
유머방 가족 고운님들~
별님언니야하고
예쁜풍경님
모두 모두 건강하시구요
날마다 좋은날만 되시기를 빕니당^^
     
저별은☆ 18-03-01 07:58
 
다연님 ~~
이른아침 부지런도 합니다
다연님도 3월 멋지고 행복하세요 ~~
저별은☆ 18-03-01 07:56
 
예쁜풍경님 ~
외국여행 잘 다녀오세요
행복하신 여행 되시고 추억 많이 만들어 오세요
저별은☆ 18-03-01 07:57
 
예쁜풍경님 ~
사진도 많이 담아오세요 핸펀으로 열씸이 찍으세요
남는것은 사진뿐이옵니다 바바이 ~~
저별은☆ 18-03-01 07:58
 
예쁜님 ~
너무 기다리게 하시지 마세요
많이 기다려 질것 같습니다 ~~사랑해요 예쁜풍경님 ~~
저별은☆ 18-03-02 07:22
 
오신님들 ~고맙습니다
한해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안박사 18-03-03 03:07
 
#.*저별은* P`E房長님`娥!!!
于先! "100댓글"을,眞心으로~祝賀&추카,합니當..
"저별"任만,오시면~"울任"들이,"100댓글"로 話答을..
근디 저`妻子는,얼매나 퍼`마셔서~白晝대낮에,벌러덩..
公州宅이신,울`任은~저렇게는,못하져?忠淸道`兩班이니께..
"저별"任이,擧論하신.."산장지기,바두기,이뻐공주,벵에돔,영원..
동월,들풀1,최고남,주당천하 等`等...潛水타신 "옛任"들,그립네如..
옛`生覺이 나면,모두多~"윰房"에,오겠져..만나는 그날까지,安寧`要!^*^
     
저별은☆ 18-03-03 11:17
 
안박사님 ~
너무도 고맙습니다
늘 댓글로 힘과 기쁨을 주시고 위안을 주시네요
안박사님 3월입니다
행복 넘쳐나시고 기쁜일만이 가득하신 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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