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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01 07:26
 글쓴이 : 꼴통공주
조회 : 500  
 

사오정과 사오녀의 결혼식


사회자가
"이제 곧 신랑입장이 있겠습니다.

하객여러분들께서는 큰 박수로 신랑을 맞아주시기 바랍니다.

신랑 입장 !"

그러자 사오정이 등장해서 걸어나오지 않고 입구에 서서
큰 소리로한다는 말이...

"아, 글쎄 이렇게 될 줄 누가 알았겠어요,

그날은 괜찮을거라고 저사람 말만 믿고 콘돔 안 썼는데 덜컥 임신을 해버리니

날짜 빨리 안 잡을 수도 없고..."



신랑의 돌발행동이 길어지자

사회자가 더는 지체할 수 없어 신부부터 입장시키기로 했다.



"신부 입장 !"

그러자 이번엔 사오녀가 나오면서 큰소리로 하는 말이

"저라고 뭐 이 쭈꾸미딱지 같은

인간이 좋아서 임신한 줄 아세요? 정말 날짜계산 해봤는데 실수한거지.

식도 안 올리고 배부터 불러 올까봐

마지못해 하는거지 정말 서러워요~~"



사회자 : 아니 지금두분 안 들어오고 뭐 하는겁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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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신부 : 입장 발표하라면서요?

꼴통공주 18-03-01 07:29
 
유머방이 시끌짝 해 졌네요
참 반가운 일입니다.
요밑에 저별은님
방가방가 하고요
산을님, 다연님
함박꽃님까지 돌아 오시니
춤을 추고 싶은만큼 반갑습니다.

지는 요즘 식모살이 하느라
몸도 맘도 지쳤어요.
살아 있다는 소식 전하러 들어 왔고요
댓글은 쓰지 못하니 용서 하셔요^^

유머방 황이팅!!
     
안박사 18-03-03 03:41
 
#.*꼴통공주* 任`雅!!!
둘째`孫子가,胎어나서~産後`看護를..
"Ever Green"曲,들으며~1.31`Humour를..
間晩에,들`오셨길래~産看이,끝이`나신줄로..
밀린宿題(답글)는,다음番에 주시고~눈`팅만은..
"꼴`公主"님!요즘 "윰房"은,漫땅임돠!늘,安寧해要!^*^
다연. 18-03-01 07:30
 


어~~~
꼴통공주님이 오셨다요 ㅎㅎ
와락 ~~
먼저추카추카요
다연. 18-03-01 07:31
 
다연. 18-03-01 07:31
 
저별은☆ 18-03-01 07:32
 
옴마야 ~~
꼴통공주님 ~좋아라 ~~~반가워라 ~~~
신난다 ~~~~~~~~~야~~호 ㅎㅎㅎ
다연. 18-03-01 07:32
 
저별은☆ 18-03-01 07:32
 
아침부텀 대박입니다 ㅎㅎㅎ
꼴통공주님 ~~
아침부텀 바쁘실텐디
울 왕자님 새근 새근 잠 줌시는 중인개벼요 ㅎㅎㅎ
다연. 18-03-01 07:33
 
다연. 18-03-01 07:33
 
저별은☆ 18-03-01 07:34
 
옛날 숙영님 꼬시고 해서리 이곳에 입성 시켜준 공로상
지기님 한티 받아야 했는디 ㅎㅎㅎㅎ

꼴통공주님 ~~멋진님 활약이 대단햇었구나요 ㅎㅎ
다연. 18-03-01 07:35
 

저별은☆ 18-03-01 07:35
 
인자 꽃살강님 헌티
꼴통공주님 델다 놓은 별은이 상 달락 해야징 ㅎㅎㅎ
다연. 18-03-01 07:37
 


별은님 모닝
꼴통공주 18-03-01 07:37
 
다연님
저별은님
참 부지런 하다요.
모처럼 들어 오니 어리둥절한디
정다운 여러분 보니 정신이 확 납니다.

이제 식모 밥하러 갑니다요
갤러리방은 내일 새벽이나. ㅋ
     
저별은☆ 18-03-01 07:42
 
ㅎㅎㅎ 웃음이 아침부텀 ㅎㅎㅎ
식모락 하시니 ㅎㅎㅎ
다연. 18-03-01 07:37
 


꼴통공주님 다연 요기서 눌러앉아서 요카고
잘논다요 ㅎㅎㅎ
저별은☆ 18-03-01 07:42
 
늘 바쁘시것이요
그래도 우리 꼴통공주님 소원 푸셧으요
둘재 손주를 안으시는 행복 뿌듯하시지요 ㅎㅎ
저별은☆ 18-03-01 07:43
 
잘 이겨내시기요
꼴통공주님도 건강하셔야 합니다 ~~
저별은☆ 18-03-01 07:53
 
꼴통공주님 ~싸랑해요
힘내시고 멋진 3월 행복하세요~
메밀꽃산을 18-03-01 08:00
 
;



어머나 긴 작문의 문자 적어 올리려했으나 갑자기 컴터 고장
뭐 연결이 안됀다고라 헉 난 다시 들어왔지라요
꽁통님 참 올만이지요
이렇게 다시 볼수있어 무척 감회가 깊습니다요
그동안 많은 시련 있었거든요 .

어머나 나의 스마트폰 음원 ( 썸타임 ) 호소력있고 감미로운
음원 감사해요 /
다연. 18-03-01 08:13
 


힘내세요
아싸~~
     
꽃살강 18-03-01 08:50
 

따듯하게 지내시기를 ........!
          
꽃살강 18-03-01 08:52
 
함박꽃+ 18-03-01 19:43
 
공주님~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휴일에도 일하는 직업이라서 ...
퇴근후에 인사 드리네요
손주 보신거 축하 드리고
건강하고 밝게 잘 자라기를 축복합니다
함박꽃+ 18-03-01 20:10
 
정월 대보름 부럼 드세용~
젊은나래 18-03-02 05:46
 

안녕 하세요 .....
     
젊은나래 18-03-02 05:48
 

차한잔 들고 가세요......
함박꽃+ 18-03-02 06:41
 
공주님~
함박꽃+ 18-03-02 06:58
 
저별은☆ 18-03-02 07:17
 
내 질루 친한 친구 꼴통공주님 ~
바쁘시여 이곳에 오시지 못하시니 보고싶으요 ~~
대보름 맞난 음식 해드시고 건강지키세요 ~
저별은☆ 18-03-02 07:17
 
대보름 입니다
맞난 오곡밥과 아홉가지 나물 드시고
건강하신 한해 되세요 ~
한남주부 18-03-02 18:04
 
어려서 어른들께서 전해내려오던 말듣고 그대로했던 추억
* 보름날 아침에 늦게일어나면 눈썹이 하얗게된다
* 부럼깨물어서 문밖에 던지면 일년 내내 부스럼 안 생긴다
* 동트기 전에 이름 불러 대답하는사람에게 [ 내 더위 사가세요]
서로 더위 팔면서 까르르 ~까르르 보름날을 즐겼지만 지금 어린이들
알고나 있는지~ 예전부터 내려오는 전례로인해 집안에 웃음가득
했던 시절이 아련한 정월보름날 입니다
저별은 님 께서 차려주신 맛난 음식 눈 호강하고 하고갑니다
함박꽃+ 18-03-02 19:40
 
예뻐서 델고 왔어요 반말 이래도 용서 하이소~
저별은☆ 18-03-02 20:00
 
꼴통공주님 ~
엄청이 바쁘시고 힘드시겄지요 ㅎ
그래도 이쁜 손주 않고 어르는 순간은 세상 행복이 다 내게 온듯 하시지요 ㅎ
저는 이렇게 둥글 둥글 이리 살고있답니다 ㅎ
저별은☆ 18-03-02 20:01
 
힘드셔도 건강 잘 지키시면서
대충 대충 쉬엄 쉬엄 하시기요 ㅎㅎㅎ
저별은☆ 18-03-04 17:43
 
꼴통공주님 ~
다시님께서 이 멋진 이미지 보관하시고 계셨답니다
너무도 좋아서 자랑하러 왔지요 ㅎㅎㅎ

상큼한나비 18-03-15 07:56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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