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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01 18:41
 글쓴이 : 저별은☆
조회 : 607  




알았어 알았다구

배 부르게 해줄게





홍식이와 새로 데이트를 시작한 영숙이는
어찌된 일인지 만났다 하면 배가 고프다고 아우성이었다.

"자기야 나 배고파!"

그러자 홍식이는 영숙이를 잡아끌며 속삭였다.
그래 알았어 ~



@.@


@.@


@.@


@.@


@.@


@.@


@.@


@.@


@.@


@.@


@.@

"따라와! 아예 열 달동안 배부르게 해줄께?"





저별은☆ 18-03-01 19:18
 

금방 온다구~~
저녁이나 먹고 온다구~~
워찌 이리 복아 재키냐구~~
ㅎㅎㅎ 나 자기 기다리느라 눈이 짖물렀다구 ~~
저별은☆ 18-03-01 19:19
 
누구냐구~~
있자나 말 하기는 곤란한디 ㅎㅎㅎ
알맨서리 ~~쿡 ㅋㅋㅋ

저별은☆ 18-03-01 19:22
 
정신 차리 라구~~
윰방에만 매달린다구~~
알았다구~~알고있다구 ㅎㅎㅎ

저별은☆ 18-03-01 19:28
 
함박꽃님 ~오늘은 공휴일인디 ㅎㅎㅎ
외식하러 가셨나부다 ㅎㅎㅎ

함박꽃+ 18-03-01 19:35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 이제 퇴근했어요
엄니 계신데 그냥 컴 앞으로 ㅎㅎ
인사 드리고 가야종 ^^
저별은☆ 18-03-01 19:37
 
아이고 ~~함박꽃님~~
엄니 계신데 언능 저녁 해드려야지요 ㅎ
함박꽃님 정말 대단하시네요 효부 중에 효부시군요 ㅎ
저별은☆ 18-03-01 19:37
 
어여 저녁드시기요 ~~시장허시것이요 ㅎㅎ


저는 컴터에서 할일이 있어서요 ~
저별은☆ 18-03-01 19:55
 
다연님 ~
바쁘시면서두 ~
정신 없으면서두 ~
머리속엔 윰방 생각 뿐이라구 ~
ㅎㅎㅎ 그런줄 알고 있다구~요ㅎㅎㅎ
     
다연. 18-03-02 06:40
 


나 기다리는 아는데두
감기 몸살기에 그데로 다운 ㅎㅎ
미안시럽네요 ㅎㅎㅎ
함박꽃+ 18-03-01 19:58
 

지금 여기는 달이 엄청 밝습니다
하늘 함 보세용^^
저별은☆ 18-03-01 20:20
 
아고 그렇네요 ㅎ
함박꽃님 아니시면 대보름달을 못보고 지낼번 했습니다
언능 베란다에 나가 하늘을 보니 보름달이 덜렁 하늘 복판에 떠있네요
대보름 오곡밥 과 아홉가지 나물 맞나게 드시고 올한해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함박꽃+ 18-03-01 20:27
 
별님언니야
참 좋은글이 있어서 놓고 갑니다
우리도 그렇게 살아가요^^
     
저별은☆ 18-03-01 20:49
 
우와~~정말 마음으로 감동이 솟구치는 글이네요
맞아요 상처 없는 사람이 어디있을까요 ~
높고 낮음이 있을뿐이겠지요 ~
우리 이곳에서 모두를 툴툴 털어버리고
아주 조금 아픈 사람으로 안아주는 위치에서 행복하자구요 함박꽃님 ~~
     
다연. 18-03-02 06:41
 


워디서 요런걸 가져왔데 ㅎㅎㅎ
참 뜻깊은 글이다요
마자 마자요
          
저별은☆ 18-03-02 06:51
 
다연님 ~
정말 부지런들 하시다요 와~~아
나는 아침 8까지 누버서 고향 생각 하는 사람인디랴 놀랍습니다 ~
저별은☆ 18-03-01 21:00
 

대보름날 입니다
오곡밥 드시고 아홉가지 나물 드시고 한해 잔병없이 건강한 한해 되세요 ~
     
꽃살강 18-03-01 22:30
 

음악도 좋은데......왜 live가
없는지......!
          
꽃살강 18-03-01 22:49
 
          
저별은☆ 18-03-03 06:07
 
고맙습니다ㅡ방장님
3월도 행복하세요ㅡ
젊은나래 18-03-02 05:55
 

저별은님 감사합니다
음악이 좋은데요.......
     
젊은나래 18-03-02 05:59
 

알아요 날 사랑하는지......
애절하고......여운이 남는.....
     
다연. 18-03-02 06:38
 


으막이가 참 좋아요
     
저별은☆ 18-03-02 06:53
 
젊은나래님 참 으로 부지런 하시네요
윰방오려면 부지런 해야 하지 않음 안쳐 주나보네요 ㅎㅎ
함박꽃+ 18-03-02 06:26
 


정월 대보름 아침입니다
한상 차려 왔느니 맛나게 드십시요^^
     
저별은☆ 18-03-02 06:54
 
울 함박꽃님 대보름 푸짐하게 한상 주셨네요
늘 바쁘시면서도 마음이 하늘같으세요
잘먹겠습니다 정월 대보름에 대박났습니다 덕분에요 감사드립니다 ~
함박꽃+ 18-03-02 06:29
 
소박한 밥상 한상 더 가져 왔어욤
바쁘다 바뻐 ㅎㅎㅎ
     
다연. 18-03-02 06:36
 


세상에나 맛나겠쓰요 ㅎㅎ
울아덜은 어제 워디서 찰밥을 한박스나
가져왔네 ㅎㅎ
     
저별은☆ 18-03-02 06:55
 
함박꽃님 ~
아침 출근하시려니 얼마나 바쁘실까요
이렇게 챙겨주시고 놀랍습니다
엄니까지 모시시는분께서 하늘에서 축복이 산처럼 쏱아질것입니다 ㅎ
다연. 18-03-02 06:34
 


별은님 까꽁 인제 왔시요
어젠 사우나갔다가 어찌나 아프던지
그데로 다운 ㅎㅎ
     
저별은☆ 18-03-02 06:56
 
다연님 ~
항상 바쁘시니 이렇게 새벽에 부터
윰방에서 실실 웃기기만 하는것 같으신 분들이
진짜 훌륭한 여인네 들입니다
나는 먹고 시간뿐이 없는 사람이 이렇게 윰방에 오니 부지런해져 갑니다 ㅎ
다연. 18-03-02 06:43
 


영숙이는 딱걸렸쓰 ㅎㅎ
좋겠따 영숙이 고단쑤~~
혹시 별은님 츠자시절때 푸하하
     
저별은☆ 18-03-02 06:57
 
다연님 ~
다연님께도 행복에 파랑새는 이미 오셧잔아요
그렇게 바쁘며도 좋은일 하시면서 정말 존경스러워요 ~~
다연. 18-03-02 06:44
 

야덜 음청 이뿌
     
저별은☆ 18-03-02 06:58
 
은은한 사랑이 느껴지는 나도 재들보고 반해서리 이렇게 게시물 올렸다요 ㅎㅎㅎ
다연. 18-03-02 06:47
 


저두 한상 가져왔구먼유
모도모도 맛나게 드세유
     
저별은☆ 18-03-02 06:59
 
다연님 푸짐한 대보름밥 아홉가지 나물과 엄청히 맞나게 생겼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올한해 아무런 건강걱정없이 멋진한해 행복하자구요 ~~
다연. 18-03-02 07:10
 


별은님 올한해도 여그서 아프지말고
웃으며 행복하게 잘삽시다요
인생모 빌거있겠나요 ㅎㅎㅎ
다연. 18-03-02 07:17
 


별은님 아시쥬 이왕사는거
저별은☆ 18-03-02 07:23
 
다연님 ~
우리 우선 건강을 잘 지키면서
행복한 한해 만들어 갑시다
오늘도 멋진날 되세요 ~
대보름 함박꽃님 이름아침에 갖어다 주신
오곡밥과 귀밝이술 나물 흠벅지게 감사드립니다
     
다연. 18-03-02 07:24
 


네~~~
오늘 대보름달보고 소원빌어서
소원성취하시고 건강하세요 꼬옥 ~~
저별은☆ 18-03-02 07:24
 
다연님 ~ 저도 아침마다 컴터에서
한참동안 하는일이 있어요 ㅎㅎ
그런거 거창한것이랍니다 ㅎㅎㅎ 비밀 ㅎㅎㅎ
바쁘네요 한 두어시간이면 된답니다 ㅎㅎㅎ
     
다연. 18-03-02 07:25
 


알아요 ㅎㅎㅎ
던마니 벌어서 맛난거 사주이소 ㅎㅎ
저별은☆ 18-03-02 07:25
 
예쁜풍경님 ~
보고싶어요 (((((((((((((((보고싶다구요 고래 고래 ((((((((((((
다연. 18-03-02 07:26
 


예쁜풍경님 즐건 시간보내고 계시겠지요 ㅎㅎ
저별은☆ 18-03-02 07:31
 
예쁜풍경님 ~
행복하신 여행 되시고 건강잘 지키시믄서러
빨리 오라요 보고프고 그립고 사랑합니다 ~~
함박꽃+ 18-03-02 19:36
 
너무 예뻐서 델꼬 왔어요 반말 해도 용서 하세용ㅎㅎㅎ
저별은☆ 18-03-02 19:48
 
함박꽃님 ~
저녁은 드셨는지요 ~?
힘드신데 이렇게 문안인사 주시는 그 정성
잊지 않겠습니다 한결같은 마음 하늘이 내려주신분 아니면 어려운 일이지요
다연. 18-03-02 19:48
 

저별은☆ 18-03-02 19:49
 
반말이라 하시니 그런말씀 마세요
정말 이쁘네요 우리는 이렇게 하루도 거르지 않는 대화로
우정을 쌓아 가면서 힘든일 이겨내는 꽃길을 가고있잔아요 감사해요 ~

다연. 18-03-02 19:50
 
     
저별은☆ 18-03-02 19:52
 
우잉 다연님 ~
오늘은 일찍 퇴근하셨군요
하기사 내 마음대로 하는 내 갤러리 ~
윰방만 아니면 12시 한하고 작업을 하시겠지요 ㅎ
고마워요 다연님 같이 하면서 더욱 느껴지네요 그 진실한 마음을요 ~
          
다연. 18-03-02 19:54
 
저별은☆ 18-03-02 19:58
 
다연님 저녁은 드시셨이유 ㅎ
저는 저녁 먹기 싫어서 가래떡 한가래 로 저녁을 때운답니다 ㅎ
내가 이렇게 게으르답니다 ㅎㅎㅎ
     
다연. 18-03-02 20:01
 


에고 잘드이소 가래떡?으로 되는교
          
저별은☆ 18-03-02 20:08
 
다연님 지는요ㅡㅎ
귀찬으믄 라면도 잘 묵고요ㅡㅎ
우유와 빵으로도 땜방 한다내요ㅛㅎㅎ
다연. 18-03-02 20:02
 


너래가 참 좋습니다요
저장해뒀다가 써먹어야지이
     
저별은☆ 18-03-02 20:09
 
지금 콤터가 문제 생겨 핸펀으로 글을 쓴답니다ㅎ
이미지를 못 끌어와 문재입니다ㅡㅋ
다연. 18-03-02 20:04
 


꼰님이는 워디갔노
밥묵으러 갔나
     
저별은☆ 18-03-02 20:12
 
꽃님님 ㅡ부르지 마소ㅡ
엄니 모시고 출근하니 을매나 힘들것소
항시 바쁜 분들 옛날엔 세상 나혼자만
바쁜줄 알았다오ㅡ
함박꽃+ 18-03-02 20:08
 

꼰님이 요기 있지용 ㅎㅎ
바뿌다 바뻐 ㅎㅎ
저별은☆ 18-03-02 20:13
 
아고ㅡ 꽃님 부르기도 미안허요
어여 일 보시기요ㅡㅎ
함박꽃+ 18-03-02 20:15
 

별님 언니야~
꼰님이는 유머방 공식 여동생이라서리 ㅎㅎ
꼰님아~~~ 하고 부르시면 되유
꽃님님은 어색허유 ㅎㅎㅎ
저별은☆ 18-03-02 20:19
 
꼰님 윰방 공식 여동생 참 좋은 이름이네요 ㅎㅎ
꼰님아 ~~~정말 정스럽고 좋은데요
꼰님님아 ~~정말 존경스런 분들입니다 ㅎ
함박꽃+ 18-03-02 20:29
 

세탁기가 꼰님이를 불러유~
지는 가유~~~
모두 모두 행복한 밤 되이소~
달이 엄청 밝아용^^
저별은☆ 18-03-02 20:34
 
아고 어서 일 보세요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는데요
저도 오늘 저녁 울 손주 옵니다
지금 대 청소 해야 합니다
강아지 고양이를 키우니 손주온다 하면 비상이 걸린답니다
저도 들어갑니다 꼰님님 부지런 하시니 모두를 이겨내고 사시지요 안뇽히 ~~
     
다연. 18-03-02 20:36
 


별은님 좋겠슈
손주온다니 ㅎㅎㅎ
바이
          
저별은☆ 18-03-02 20:41
 
다연님 ~
손주오면 너무 좋아요
그렇치만 힘들기도 합니다
강아지 고양이 키우니 깔끔하게
아기에 피해 안가게 하려니 힘든답니다
     
저별은☆ 18-03-02 20:39
 
꽃님님 부지런해도 피로가 누적되면 안됩니다 어여 할일 하시고 쉬시기요 안뇽히 ~
          
젊은나래 18-03-03 06:20
 

ㅎㅎㅎㅎ
               
저별은☆ 18-03-03 10:46
 
젊은나래님 ~
일찍도 다녀가셨습니다
날씨가 끝내 줍니다 ㅎ
3월입니다 행복하세요 ~

안박사 18-03-03 04:20
 
#.*저별은* P`E房長님!!!
"별"任!"孫子"가,왔나여? 親孫子or外孫子..
"外孫"들은,多`컷으니..親孫子`일듯,합니다如..
"개&고양이"는,非衛生的인~動物이니,室內에서는..
"저별은"房長님! "大보름`飮食",배부르게 먹었습니다..
"Humor`房"에,"저별"任이 오쉬니~盛況..늘,安寧하세要!^*^
     
저별은☆ 18-03-03 10:48
 
안박사님 ~
친손주 맞습니다
너무도 잘 생긴 우리 손주 구경 시켜 드릴까요 ㅎ
근데 손주 자랑하려면 만원 내야 한담서요 ㅎㅎㅎ
늘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안박사님 제발 스마트폰으로 라도 사진 담으시면서
행복하신 3월 추억 남기시고 갤방에 올려주세요
제가 도와 드릴께요 ㅎㅎㅎ 늘 댓글봉사만을 하시니 않타깝고 미안해서요 ㅎㅎㅎ
메밀꽃산을 18-03-03 07:02
 
저별은님 오늘은 아치일찍 들어왔어요
어제는 수영 오후 1시 타임 그럼 집에서 12시엔 출발 현장에서 동료들과 정다운
이야기들 2시반에 집으로 걸어오는 중 갑자기 머리 파마 하고 파서 미장원 직행
물론 돈도 무일푼 ( 단골) 집이라서 다하고 집에 오니 7시 ..
난 넘 피곤해서 컴터도 못열어보곤 지금에서야 안녕요 ? ㅎㅎㅎ.


위에 벗님 안박사님 요몇일 안들어오시길래 궁금했는데
들어와주셔서 눈이 번쩍 ...

그랙도 전 찹쌀밥 (밤) 넣고 해서 오색 야채 정말 눈이 호강했었어요
어제 저녁 엔 남편이 좋아하는 멍개 사서 멍개 밥에다가
맛있게 먹었답니다요 .
     
저별은☆ 18-03-03 11:00
 
파마하신 모습 상상하며 웃습니다
참 예쁘신 산을형님 ~
이제 곧 건강 찻으시고 즐겁고 행복하신 봄 되세요
찰밥 밤 넣고 해 드시고 건강하시고 편안하시길 빕니다
아저씨 께서도 많이 좋아지셨겠지요
참으로 인자하신 모습 뵈옵고 순간에 느껴졌습니다
이제 건강만을 위하여 무리하지 마시고 행복하셔요 감사드립니다 ~
다연. 18-03-03 07:42
 


별은님 좋겠다요
오늘 손주와서
마니컸지요 얘들은 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크지요
좋겠다 왕부럽
울딸은 우쩌누 ㅜㅜㅜ
저별은☆ 18-03-03 11:06
 


다연님 ~3월입니다 좋은일만이 넘쳐나시고
행복 기쁨 즐거움 가득하세요 ~'
     
다연. 18-03-03 20:21
 
저별은☆ 18-03-03 11:44
 
예쁜풍경님 ~
이렇게 이쁘게 외국여행
엉덩이 납실 거리고 댕기지 마세요 ㅎㅎㅎ
글잔아도 다들 예쁜풍경님 보믄 눈이 휘둥글 해진텐디요 ㅎㅎㅎ
     
다연. 18-03-04 19:37
 


예쁜풍경님 빨랑와요
별은님 기다리다가 눈빠져유 ㅎㅎ
저별은☆ 18-03-04 17:39
 
다시님 ~
예쁜 이미지 넘넘 감사드립니다
언재까지나 잘 보관하고 사용하겠습니다
     
다연. 18-03-04 19:36
 
저별은☆ 18-03-04 17:42
 
다시님 ~
최고님 이렇게 이쁜 이미지 만들어 주시고 재주꾼이세요
윰방 안방마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건강하셔야 합니다 다시님
언재까지나 이 이미지 갖고 폼잡고 윰방에서 살께요 ㅎㅎㅎ
     
다연. 18-03-04 19:36
 
저별은☆ 18-03-05 20:04
 
다연님 ~
아직도 퇴근 안하셨이요 ㅎ
예쁜풍경님도 아직 안오신듯 하네요
에고 언재 올겨라 ~~예쁜님 ~~지달리다 눈 짖무른다요 ㅋㅋㅋ
저별은☆ 18-03-05 21:22
 
일키 혼자서 놀개 할거유~~
예쁜풍경님 ~~보고잡으 당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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