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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03 06:25
 글쓴이 : 함박꽃+
조회 : 540  


김용림 고장난 벽시계

.













유치원 선생님은 매일 시간을 할애하여



어린 장난꾸러기들로 하여금 재미 있는 놀이를 하게 했다.





하루는 그 들을 부부로 짝지어서 즐거운 가정 생활을 하게 했다.



아이들은 한동안 주스를 마셔가면서 잡담을 했다.



그러다가 어린 한 쌍이 자리를 뜨고 있었다.



'영희야, 파티에서 퇴장하면 쓰나.'



'안주인에게 떠난다고 인사하면서 사정을 이야기해야지'



선생님이 말했다.



'알았어요.'



이렇게 말한 영희는 선생님에게 다가갔다.



'부인 미안하지만 우리 부부는 가봐야겠습니다.



선생님 무슨일로 왜 그러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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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남편이 바지에 오줌을 쌌거든요.'






함박꽃+ 18-03-03 06:28
 
     
다연. 18-03-03 07:43
 


울 이쁜 동상 꼰님이 화이팅
     
꽃살강 18-03-03 10:12
 

함박꽃님이 입성하셨네요
리듬이 이것과 맞아서........!
함박꽃+ 18-03-03 06:30
 
오늘 제방에 오시는 모든 님들께~
     
다연. 18-03-03 07:27
 
     
꽃살강 18-03-03 10:16
 

화잇팅...!
젊은나래 18-03-03 06:32
 

멋지네요........
     
젊은나래 18-03-03 06:33
 

나가려고 하는데 .........ㅎㅎ
          
다연. 18-03-03 07:28
 


나래님 방가방가요
     
꽃살강 18-03-03 10:18
 
함박꽃+ 18-03-03 06:34
 

고맙습니다
참으로 부지런한 나래님^^
함박꽃+ 18-03-03 06:38
 
오늘은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로만 채우십시요^^
     
꽃살강 18-03-03 10:20
 

늘 웃고 생활하면 복도......!
함박꽃+ 18-03-03 06:40
 
     
다연. 18-03-03 07:30
 
함박꽃+ 18-03-03 06:47
 

꼰님아~
아침에 용쓴다고 힘들었제?
좋아하는 꽃이당 ㅎㅎㅎ
함박꽃+ 18-03-03 06:59
 
이제 출근입니다
열심히 일해야 연말에 송년회 가지욤 ㅎㅎ
함박꽃+ 18-03-03 07:10
 


유머방은 언제나 봄날...
마음의 짐이 있었다면 모두 내려놓고
편안하게 쉬었다가 가시기 바랍니다^^
     
다연. 18-03-03 07:36
 
메밀꽃산을 18-03-03 07:12
 
방장님 다 잊어먹었어요
그때 그당시 이런 스위스 도 잘했는데 이렇게 변할수가요
수정해주세요
     
다연. 18-03-03 07:34
 


산을님 방가방가요
     
메밀꽃산을 18-03-03 07:38
 


애고 이렇게 잊어먹을수가요
     
꽃살강 18-03-03 10:25
 

잘 하시는데요.......!
함박꽃+ 18-03-03 07:17
 
언냐님~
나가려다가 ...
갑자기 눈시울이 뜨거워 집니다
참으로 고맙습니다
누구보다도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건강은 꼭 챙기십시요
마음 편히 가지시고
즐거운 일만 하시고
송년회때 꼭 만나고 싶습니다
다연언니하고 가겠습니다
다연언니도 참 좋은사람 입니다

가슴이 따뜻 해져서 출근입니다
저녁에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연. 18-03-03 07:31
 
다연. 18-03-03 07:26
 


꼰님아 유머는 글씨가 아래로가
뭔말인동카고 ㅎㅎㅎ
이젠 난도 나이가 나이라서리 ㅎㅎ카고
다연. 18-03-03 07:27
 


일욜도 출근하능겨
피곤하것따
난 일욜이라서 좀 느긋하니 있었다눈 ㅎㅎ
메밀꽃산을 18-03-03 07:33
 
잘하셨어요
     
다연. 18-03-03 07:35
 


산을님 방가요
다연. 18-03-03 07:42
 
저별은☆ 18-03-03 10:05
 
꼰님님~~
이렇게 일찍 다녀가시고
문안 인사 놓고 가시니 놀라워요
여자들 아침 출근하려면 정말 눈코 뜰새도 없는데
윰방에 게시물 올리시고 대단하시네요 최고 최고시네요 ~~
저별은☆ 18-03-03 10:06
 

울 다연님 ~
토욜도 바쁘실테지요 ㅎ
멋진날 행복하신날 늘 건강하시구요 ~
     
꽃살강 18-03-03 10:28
 
저별은☆ 18-03-03 10:43
 
꽃살강님 ~
3월의 따스한 햇쌀이 청명한 아침입니다
윰방에 들어오니 더욱 행복한 3월입니다
멋진봄 되시고 행복하세요 방장님 ~

메밀꽃산을 18-03-03 11:19
 

아이고 이젠 살었다 저별님이 알려주신 (속성 )
어쩜 이렇게도 잊어버릴수가 ,,.
     
저별은☆ 18-03-03 11:22
 
메밀꽃형님 ~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외이리 마음대로 안되는지요 ㅎ
그래도 이렇게 참여하는 재미로 우리 같이해요
건강하셔야 합니다 늘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산을형님 ~
저별은☆ 18-03-03 11:20
 
함박꽃님 ~
3월 멋지고 즐거움 가득한 계절입니다
행복 기쁨 즐거움 가득하세요~
메밀꽃산을 18-03-03 11:23
 

어미개가 왜 이렇게 자식들을 피하는지 알어요?

답 그건 강쥐자식들이 크면 이빨이 자라서 젓 먹을때 젓 꼭지
물어서 아프니까 엄마가 피하는것이어요
DARCY 18-03-03 16:23
 
귀여운 내동생 꼰님아
넘넘 오랫만이야
오늘 버선발로 두번 뛰어 나간당 ㅋㅋ
꼰님이가 福을 불러들이는 귀한 복덩이 같애
항상 고마운 마음 전하고 싶어
언냐는 금방 치료될것 같지않아
조금 나아진것 같애서 다시 복귀했어
조심하고 천천히 조용하게 다니고 있어
친정 동생같은 꼰님아 겁나 싸릉해 ~

사랑해
DARCY 18-03-03 16:28
 
남푠이 쉬를 했응께
당연히 뒷처리 해야제이 ~
부부는 일심동체 ㅋㅋㅋ

그래도 쉬야는
DARCY 18-03-03 16:40
 
방장님
산을언니
저별은 방장님
다연님
함박꽃님
젊은나래님
예쁜풍경님
넘 반갑고 감사해요
우리 똘똘 뭉쳐 유머방
위해서 파이팅 합시다
유머방 쵝오 !!!
     
다연. 18-03-03 20:09
 


역쉬 다시님이 오시니 방이 환해집니다요]
안방마님 다시님 ㅎㅎ
DARCY 18-03-03 16:43
 
유머방 회원님들
저별은☆ 18-03-03 17:02
 
다시님 알겟어요ㅡ
그래요 우리 윰방에서
기쁨과 즐거움 행복 만들며 살아요ㅡ
대신 다시님 언능 씻은듯이 나으시고 건강하셔야 해요ㅡ
사랑해요ㅡ사랑해요ㅡㅡㅡ다시님
저별은☆ 18-03-03 17:04
 
오늘따라 손주도 애들도 삼겹살 준비 바빠서요ㅡ
다시님 피로 하시믄 안되옵니다ㅡ바바이ㅡ
이쁜 이미지 천천이 올릴게요ㅡㅡㅎ
DARCY 18-03-03 17:15
 
저별은 방장님
옛생각이 새록 새록
다정한 저별은 방장님
알라븅유 ㅎㅎ

DARCY 18-03-03 17:17
 
와아 ~
예쁘다 저별은 방장님

DARCY 18-03-03 17:45
 
다연님 유머방 사랑 쵝오예요
DARCY 18-03-03 17:49
 
댓글 꼰님이 방에다 인사 드리고 가요
저별은 방장님 100 댓글
다연님 100 댓글 축하 드립니다
모두들 겁나 알라븅 합니데이 ~ ㅎㅎ

     
다연. 18-03-03 20:08
 


다시님 방가방가요
함박꽃+ 18-03-03 19:44
 

퇴근했어욤
일요일도 출근 공휴일도 출근...
그래야 송년회 가지용 ㅎㅎㅎ
오늘 제방에 들러주신 고운님들
모두 모두 고맙습니다
엄니 손님이 오셔서 제가 접대를 해야해서 일일이 인사 못드립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함박꽃+ 18-03-03 20:28
 
제가 유머방이 이렇게 될거라고 했지용??

한사람, 두사람 다시 모여서
옛날처럼 정을 나누며 살아요
사랑합니다^*^~
함박꽃+ 18-03-03 21:31
 

제게 이렇게 멋진 선물을 주신분...
같이 즐거운 시간 만들어 가면 참 좋겠습니다
보시면 꼭 안부 주십시요^^
함박꽃+ 18-03-03 21:43
 

꼭 안부 주십시요
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함박꽃+ 18-03-03 21:51
 

이렇게 기다립니다~

들풀 옵빠야는 오셨는데...
벵에돔 옵빠야하고
비익조 옵빠야는 와~ 안오는뎅 ???
옵빠야들 빨리 안오면 꼰님이가
애교질 들어간당 ㅎㅎㅎ
함박꽃+ 18-03-03 21:53
 


내일부터 옵빠야들 호명 들어갑니당
각오 하시고 ㅎㅎㅎ
유머방 공식 여동생 꼰님이가 옵빠야들을 찾습니당 ^^~~~
     
다연. 18-03-04 08:16
 


울 꼰님이 애쓴다
젊은나래 18-03-04 05:50
 

함박꽃님 차한잔 드리고 갑니다..
함박꽃+ 18-03-04 05:58
 
나래님~ 고맙습니다^^
다연. 18-03-04 08:16
 
다연. 18-03-04 08:19
 


넘 이쁘당
꼰님이 꼭 닮았다
다연. 18-03-04 08:20
 


넘 이쁘당
꼰님이 꼭 닮았다
저별은☆ 18-03-04 17:15
 
놀라운 함박꽃님 ~~
대단하신 슈퍼우먼 ~~
이시대 최고 여연여요 ~~
저별은☆ 18-03-04 17:18
 
우와 ~~
다시님 제 이미지 아직도 갖고 계셨습니다
넘 넘 좋아요 이제 죽을때 까지 간직할게요 다시님 최고십니다 ㅎㅎ
저별은☆ 18-03-04 17:25
 
다시님 ~
최고님 이렇게 이쁜 이미지 만들어 주시고 재주꾼이세요
윰방 안방마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
     
다연. 18-03-04 19:31
 


좋겠슈~~
저별은☆ 18-03-04 17:29
 
다시님 ~
넘넘 좋아서요 오늘저녁 잠도 안올것 같습니다
이제 이 이쁜 이미지 갖고 윰방에서 폼잡고 살아갈랍니다 ㅎㅎㅎ
     
다연. 18-03-04 19:31
 
다연. 18-03-04 20:19
 


요임쥐 넘이쁘당
함박꽃+ 18-03-04 20:22
 
나두 좋아용 ㅎㅎㅎ
함박꽃+ 18-03-04 20:23
 
언니야!
청죽골님 컴 실력은 굉장한데...
포맷하이소~
못보면 억울할낀데요 ㅎㅎㅎ
함박꽃+ 18-03-04 22:01
 
꼰님이가 드립니당 ^^
안박사 18-03-05 03:38
 
#.* 함박꽃+ * 任`娥!!!
"慶州`宅"-"함박꽃"任께~問安人事,드립니다..
"윰房"의,數많은 食口들이~"댓글`答글"로,盛況을..
本人은,揭示物도 못올리는~Com初步라,罪悚합니當..
"산을"甲仗님과,"DARCY"任도~便챦으신데,찿아주시共..
"함박꽃"任!&"울任"들!換節期에,感氣조심! 늘,安寧하세要!^*^
함박꽃+ 18-03-05 07:44
 
안박사님!
아니~ 유머방 큰 옵빠야!

인사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저 경주댁 맞습니다...
요즘 유머방이 사람 사는 집 같아서 좋으시죠?
저도 참 좋습니다
유머방에 막내이다보니...
좀 철 없이 굴더라도 좋게 봐주십시요!
오시면 흔적 남겨 주시구요
연말 송년회때 정식으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많이 고맙습니다^*^~~~
     
다연. 18-03-05 08:02
 


모닝
꼰님이는 인사성도 밝아라요 ㅎㅎ
다연. 18-03-05 08:02
 
저별은☆ 18-03-05 19:52
 
꼰님님아 ~~
이렇게 멋진님 정말 최고랍니다
힘내시고 더욱 멋진 삶을 위해서 ~~아자 아자
~
저별은☆ 18-03-05 19:54
 
꽃님님 ~
너무 무리하지 마시라요 ㅎ
아침 바쁘믄 문안인사 안하믄 어떠요
정말 놀라운 사람들 이곳에서 만나네요 ~
저별은☆ 18-03-05 19:55
 
이곳에 오시는 분들이 진짜 멋진 삶을 사시는 분들이네요
많은것을 배운다네요 최고여요 울 꼰님님 ~~
푸른죽 18-03-05 20:38
 

푸른죽 18-03-05 20:39
 
좋은 시간 되세요...

저별은☆ 18-03-05 21:03
 
청죽골님 ~
이곳에서 납시셨네요 고마워요 ~~
봄날에 집 지으시느랴 힘드실텐데요 ~~
저별은☆ 18-03-05 21:06
 
~~청죽골님 납시었으니
꼰님아 ~~나와라 ~~~~~~~언능 ㅎㅎㅎ 고래(((((((((((고래((((((((((((
푸른죽 18-03-05 21:12
 

저별은☆ 18-03-05 21:17
 
청죽골님 ~~
우덜이 함박꽃님과 다연님 댓글 100 채워 줍세다 ㅎㅎㅎ
저별은☆ 18-03-05 21:21
 
함박꽃님 ~
엄청시리 피곤할것이다요 ~~

어여 쉬시기요 ~~
푸른죽 18-03-05 21:24
 

     
함박꽃+ 18-03-05 21:49
 


청죽 옵빠야~~
지금 뭐하능교???
넘사시럽구로 ㅎㅎㅎ
저별은☆ 18-03-05 21:27
 
청죽골님 ~
벌서 여름 기다려 지나부요 ㅎ ㅎㅎ
저별은☆ 18-03-05 21:45
 
꼰님님 ~~
머허시요 ~`
힘든것을 이곳에 다 묻어 두시고 ㅎㅎㅎ
저별은☆ 18-03-05 21:48
 
꼰님님 ~~
이리오기요 ㅎㅎㅎ
저별은☆ 18-03-05 21:49
 

사랑해요 꼰님님 ~~언재까지나 ~~~ㅎㅎ
푸른죽 18-03-05 21:50
 

     
저별은☆ 18-03-05 21:51
 
오매나나 ~~신기허요 청죽님 ~~ㅎㅎ
희한한 이미지 구경합니다 ~~ㅎㅎ
     
함박꽃+ 18-03-05 21:52
 
청죽 옵빠야~
함박꽃+ 18-03-05 21:50
 
별님 언니야~
     
꽃살강 18-03-05 23:12
 

함박꽃님
100댓글 되심을 축하합니다.......!
저별은☆ 18-03-05 21:51
 
기맥힌 멋진 영상까지
청죽님 멋지요 ~~ㅎ
다연. 18-03-05 21:52
 
저별은☆ 18-03-05 21:52
 
꼰님님 ~
도무지 꽃님아 하기 어려우요 ㅎㅎㅎ
     
함박꽃+ 18-03-05 21:54
 
별님 언니야
확실히 동생 맞아용 ㅎㅎ
          
저별은☆ 18-03-05 22:06
 

100 댓글 축하 합니다 꼰님님 ~~~ㅎ
다연. 18-03-05 21:53
 


별은님 기냥 꼰님아 카이소
동상인디
함박꽃+ 18-03-05 21:53
 
다연언니야~
다연. 18-03-05 21:54
 


백댓글 추카추카
푸른죽 18-03-05 21:55
 

     
함박꽃+ 18-03-05 21:58
 
멋지당 ㅎㅎ
다연. 18-03-05 21:56
 


청죽골님 별님께 ㅎㅎ
함박꽃+ 18-03-05 21:57
 

모두 모두 고맙습니당 ^^
푸른죽 18-03-05 22:02
 
수고 하셨어요
잘자요...
내일 봐요...

저별은☆ 18-03-05 22:03
 
컴터가 버벅거려서리 ㅎ
축하 꽃다발이 안되고 클릭도 안되어서리 ~~
청죽골님 고마워요
~
다연님 꼰님님 ~~고운밤 되시기요 안녕~~
함박꽃+ 18-03-06 19:47
 
유머방 가족 모두 모두 ~ 해요~
함박꽃+ 18-03-08 18:59
 
함박꽃+ 18-03-12 19:34
 
<*embed src='http://cfile24.uf.tistory.com/media/99B9FF365AA3D6AE3001DB'width=150 height=170><*/embed>
다시 언니야가 맹글어준 ...
함박꽃+ 18-03-12 21:32
 
함박꽃+ 18-03-14 07:11
 
함박꽃+ 18-03-14 19:38
 
함박꽃+ 18-03-14 19:39
 
함박꽃+ 18-03-19 07:17
 
함박꽃+ 18-03-22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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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7 여자는 엄마와 애인 두 부류다 (영화 1편) (12) 꽃살강 06-03 236
976 조용한 목소리로 ............. (17) 젊은나래 06-02 236
975 '짐승만'씨는 누구에요?" (10) 꽃살강 06-02 212
974 (RE) 여자의 옷이 벗겨진 이유 (23) DARCY 06-02 278
973 최양락의 괜찮아유 (13) 꽃살강 06-01 191
972 못 고친거여....... (11) 꽃살강 06-01 221
971 어기여 디어라~어기여차! (10) 꽃살강 06-01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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