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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03 14:46
 글쓴이 : 하하하123
조회 : 606  


* 지나간 바람 !...
웃음의 추억 !, 들풀1 입니다.

그때 그시절...
이게 월매만 이래유~ ?, 반갑 습니다. 꾸벅 !... ㅎㅎㅎ

울 동생, 산을아~ 산을아 !.
오 라비, 오빠는~ 잘있단다. %$#^^*


◆ 하얀 그리움 !.



    사랑인가 ?.
    그리움인가 !.

    눈앞에 얼른거리다가
    사라지는 무심한, 저 그림자 !.

    귀를 대고
    들어 보아도...

    눈을 크게 뜨고
    찾아 보아도...

    그저 내곁을
    스치고 가는 바람인가 ?.

    세월이 동반하는 길목에서
    날렵하게 내등을 두들기고 가는

    하얀 그리움에
    잠시 머물렀나~ 봐 !.



▶ 하얀 기도.



    까마득히
    먼 옛날 이야기처럼

    추억을 그리는
    하얀 기다림으로

    나를 위한 기도가
    되지 않게 하시고

    먼 미래를
    바라볼 수 있는

    하얗고 맑은 눈동자로
    하늘을 바라보게 하소서.

    햇살이 고와도
    눈보라 치는 차가운 날이 와도

    살아 있다는 즐거움과 감사함으로
    늘 기쁨을 부르는 바람이 되게 하시고

    첫눈이 내리는 날처럼
    첫 만남일지라도 서로 바라보는 눈가에

    가장 편안한 사람으로
    하얀 미소를 만들어 주소서.

    그 누가 알아주지 않는
    일을 할지라도 구석진 자리를 지키는

    보이지 않는 사람일지라도
    두 눈과 두 손과 두 다리가 온전함에

    감사히 여기게 하시고
    지치고 힘들었던 한 해가 삶의 스승이 되어

    미래를 개척하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게 하소서.

    눈동자에 맺히는
    눈물은 보이지 않게 하시고

    하얀 기도로 새로운
    사람을 만들어 주시어

    정신과 육신 모두
    건강한 삶을 살게 하소서.

    < 펌 >




▶ 하하 하
뭐라 꼬~ ?!...



    1. 절벽에서 떨어지다가,
    나무에 걸려 살아난 사람은?

      덜 떨어진 사람


    2. 만 원짜리와 천 원짜리가
    길에 떨어져 있으면, 어느걸 주울가요?

      둘 다


    3. 하늘에 달이
    없으면 어떻게 될가요?

      날 샜다


    4. 인삼은 6년근일 때 캐는 것이 좋은데.
    산삼은 언제 캐는 것이 제일 좋은가요?

      에이~ 언능 지금캐.


    5. 눈이 오면 강아지가
    팔닥 팔닥 뛰어 다니는 이유는?

      가만 있으면 발이 시려우니까


    6. 엿장수는 하루에
    몇번정도 가위질을 할까요?

      엿장수 마음대로


    7. 머리 둘레에
    머리 카락이 없는 사람은?

      주변 머리가 없는 사람


    8. 죽었다 깨어나도
    정말진짜 못하는 것은?

      죽었다 깨어나는 것


    9. 조물주가 인간을
    진흙으로 빚었다는 증거는?

      열받으면 굳어진다


    10. 눈,코 뜰새 없을때는?

      머리 감을때


    11. 양심 있는 사람이나
    없는 사람이나 모두 시꺼먼 것은?

      그림자


    12. 여자는 무드에 약하죠.
    남자는 무엇에 약할까요?
누드 !...






DARCY 18-03-03 16:05
 
오모낫 들풀님
넘 반가워서 버선발로
아니 맨발로 인사 드립니다
건강 하셔서 감사 드립니다

     
하하하123 18-03-03 16:35
 
늘 다시 보아도
사랑이 넘치는 우리 다시님 !.

반갑 습니다.
우라 거기서... 나두 몰라유~ ㅎㅎㅎ

마니 웃고
건강 하셔유~ 꼭 2. 5...

DARCY 18-03-03 16:09
 
2018년 유머방에 경사났네 경사났어
울 방장님 인덕이 후하셔서
많은분들이 유머방 잊지않고 찾아 주시네요
모두들 건강 하시고 행복한 3월 되세요 ㅎㅎ

     
함박꽃+ 18-03-03 19:27
 


들풀 옵빠야~~~
이게 얼마 만이래요???
디게 디게 반갑습니다
아주 가끔은 유머방을 들여다 보셨다는 결론 ㅎㅎㅎ
꼰님이 한테 딱 걸렸스 ㅎㅎㅎ
          
하하하123 18-03-03 20:09
 
우리 함박꽃 님 !.

하얀 꽃,
백설 같은 우리 하얀님 !.

엄청 반가워요.
그냥 손잡고 무작정 긑없이 걷고싶은 님 !.

좋아 합니다.
사랑 합니다. 건강 하셔유~

               
함박꽃+ 18-03-03 20:16
 

맞아유
저 박꽃같아유 ㅎㅎㅎ
DARCY 18-03-03 16:13
 
산을언니 어서 오세요
기다리던 들풀 오라버니께서
오셨어요 아 ~좋아라 ㅋㅋ

하하하123 멋진 모습으로
     
함박꽃+ 18-03-03 19:31
 

언니야
다시언니야~
울컥 목이 메이넹 ㅜㅜㅜ
언제쯤 올까 기다렸는뎅 ...
절대 무리하면 안되는뎅...
언니 드리려구 이집 저집에 꽃바구니 보관했는데 ...
저별은☆ 18-03-03 16:22
 
아고 ㅡ반가워라요ㅡㅡㅡ
들풀님1 어찌 이리 아시고 오셨대요ㅡ와ㅡㅡ대박
핸펀으로 외출중 보고 산을 형님께 전화 드렸어요
우와ㅡㅡㅡ좋아라 ㅡㅡ
     
하하하123 18-03-03 19:34
 
저별은 방장 님 !.

하하 지난밤 저별이
살짝 알려 주셨짠아요. 산을이 여기 서. ..ㅎㅎㅎ

반가 워요
간만 입니다.

알라 합니다.
마니 웃으시고 건강하시길...

저별은☆ 18-03-03 16:24
 
산을형님도 외출중 전화 받으시고
흥분되신 목소리 귀에 쟁쟁 울렸어요ㅡ
저도 흥분되어서요ㅡ
핸펀으로 댓글 올립니다ㅡ와ㅡㅡ너무 좋아요ㅡㅡ
DARCY 18-03-03 16:33
 
저별은 방장님 방가 방가요
유머방 왕성한 활동 감사 드립니다
우리 옛정을 잊지말고 사이좋게 지내요
산을 언니도 건강하시고 방가 방가요

유머방에서 사이좋게
저별은☆ 18-03-03 16:35
 
다시님 ~
넘넘 반가워요
눈물나게 고마우신 다시님
건강이 안좋으시다더니 좋아지셨지요

옛날 제게 수없이 많은 사진찎는 이미지 만들어 주셨는데
괘심하지요 ㅎ미안해요 그후로 윰방을 안들어 오니 모두 저장하지 못하구요
저별은☆ 18-03-03 16:37
 
다시님께 죄만스럽네요
참으로 대단하신 분들이 시마을에 많으세요
특히 다시님 그렇게 바쁘시고 힘든중에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기쁜 행복을 만들어 주시고 이제 건강 찻으시여 크신 행복으로 사세요
저별은☆ 18-03-03 16:38
 
지금 시동생이 오신다 해서 삼겹살 파티 해주려 마트에 왔는데
이 게시물을 핸펀으로 보고 핸펀으로 반가움의 댓글을 씁니다
다시님 참으로 고맙고 사랑합니다 부디 속히 건강 찻으시고
너무 무리 하시지 마세요 건강만을 생각하시고 멋지게 사세요 고마워요 꾸우뻑
저별은☆ 18-03-03 16:39
 
다시님 다시 들어올게요
애들도 시동생도 모두 모여서 바빠서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
DARCY 18-03-03 16:51
 
저별은 방장님
마트에서 댓글 주시고 넘 감사해요
시동생 분께 맛난 삼겹살 해드리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저도 꾸벅 인사 드립니다
유머방 식구들 넘 넘 넘 방가워요 ㅎㅎㅎ

     
함박꽃+ 18-03-03 19:34
 
언니야
산낙지 드시고 힘내세요^^
다연. 18-03-03 20:11
 


들풀님 방가요
애타게 찾으신 산을님은 안오시고
윰방에 다들 모이시면 참좋겠어요 ㅎㅎ
하하하123 18-03-03 20:27
 
이게 누귀 여 ?
우리 다연 님 !.

와락 !.
상큼, 달콤한 님 !. 방가 방가... ㅎㅎㅎ

알라 합니다.
행복 하길 바랍니다.누가 ?, 내가... %$#^^*


너 다연님 알아 ?
그 것도 몰면서 이개 어디서 개포음이야~ ㅎㅎㅎ
     
다연. 18-03-03 20:48
 


ㅎㅎ간만에 오셔두 다아 기억하시네요 ㅎㅎ
진짜루 방가요
하하하123 18-03-03 21:03
 
각인된 사람 !...
사랑한 사람은 쉽게 기억이 됩니다. ㅎㅎㅎ

     
꽃살강 18-03-03 22:31
 

오랜 만입니다 환영합니다
          
하하하123 18-03-03 23:23
 
하하하 방장 님 !.
되심을 축하 드립니다. 간만 입니다.

새날엔 새맘 !.
신나게 흥겹게 웃으면 복이 오니까 !~... ㅎㅎㅎ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메밀꽃산을 18-03-03 22:29
 


오로지 들풀님이 경기도 광명에 살고 계신것 밖에 정보 끝
인터냇 정보가 얼마나 큰지 전 들풀님이 연세가 많으셔서
무척 근심을 했었답니다
오늘날 제가 여기까지 있게 해주신 "옵빠님" 저도 이젠 여자나이 70 살이 넘었답니다
나이 작은 동생이 먼져 세상을 하직할뻔했던 아픈 것도 이젠 더욱 용기를 내어
건강챙겨서 윰방에서 울님들이랑 잼있게 살고 싶어지네요
     
하하하123 18-03-03 23:57
 
산씨네 막내 딸 !.
벌써 70 살,.. 난 49세로 대말뚝 밖았는 디 !.

지금은 100세를 목표로 그케들 삽니다.
돈 보다 건강이 더더더... 그래야 기도를 합니다.

내가 동생을
념여 하는 건, 닥 한가지 !.

말 안해도 알지유~ ?
그 넘에 뱃살 , 무거운 채중 !, 그래서 다리 가...

메밀꽃산을 18-03-03 22:55
 

어렵게 댓글 단것 왜 삭제 ..
장문에 사연을 담어 들풀님 환영인사가 날라가 버려
다시 씀니다
그동안 어찌 사셨는지요
무심하신 들풀님 그래도 4년전 윰방에 회원으로써 궁금하시지도
않으신지요
뭐사실 저도 이번 저별님의 부르심을 받고 윰방에 들오긴했지만도
우선 윰방하면 들풀님 생각을 먼져 떠오르지요

암 틈 살어계심에 감사드리고요
ㅇ윰방에서 실력하면 들풀님을 떠오르게 하지요
앞으로 즐겁게 좋은 케릭터와 함께 하실거지요
이렇게 찾았음에 나타나신 들풀옵빠 고마워요 .
     
하하하123 18-03-04 00:26
 
난 그동안
할 일이 있어서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다 보니
그분의 보살핌 점점더 느기며... 감사 를 !...

이제 우리는 옛사람 !, 새로운 물결이 출발 되었습니다.
우린 짐이 안되게 즐겁게 웃으며 서서히 마무리...

메밀꽃산을 18-03-04 00:12
 

잠자리에 일어나 다시 들어 왔어요
혹여 들풀님이 들어오셨나하고요
역시 울 옵빠야님 오셨네요
오늘 4시쯤 저별은님이 전화 와서리 들풀님 들어 오셨다고
알려주심에 전 환호 또 환호
역시 울님이 들어오심에 윰방이 환해지네요
     
하하하123 18-03-04 08:28
 
산을 메밀꽃
그케 오라비를 겁나게 좋아하니...

내가 어케 해야될지 ?.
이제 우리는 새로운 사랑을 하자.

떠날때
아프지 않은 사랑 !.

떠날때
후회가 없는 사랑 !.

다시 볼 수 없어도
그리움 모르는 그런 사랑을 !... ㅎㅎㅎ

젊은나래 18-03-04 05:54
 

안녕 하세요 ...?
     
젊은나래 18-03-04 05:56
 

출근전 차한잔 두고 갑니다
     
하하하123 18-03-04 10:39
 
젊은나래 님 !.

안녕 ?...
반갑습니다.

웃음은
하늘이 준 보약 !... $#@^^*

건강 하시고
웃는 날 되셔유~. 글고 차한잔 감사합니다.ㅎㅎㅎ



감기에 좋은
칡차좀 드시고 더욱 더... 하셔 유~ ㅎㅎㅎ
함박꽃+ 18-03-04 06:07
 
들풀 옵빠야
산을 언냐님
방장님
별님 언니야
다시 언니야
다연 언니야
젊은나래님
꼰님이 ㅎㅎ
아침 문안인사 놓고 갑니다
오늘도 억수로 기분 좋은날 되십시용^^
     
다연. 18-03-04 08:14
 


차큰동상 수고몽땅하슈
     
하하하123 18-03-04 11:30
 
함박꼿 님 !.

역쉬 !, 우리
하얀 고수는 다름니다.

느낌있어 그리웁고
생각있어 보고싶은 우리 하얀님 !...ㅎㅎㅎ

건강 하세유~
좋아 합니다, 알라~ 븅 #$%^^*

메밀꽃산을 18-03-04 08:33
 


왜 댓글이 삭제되는지 아잉 ..위 들풀옵빠야 넘 부담같지말어주세요
우린 전번도 나이도 몰라요
오직 이곳에서 만나 존경하는것 뿐이어요
제가 옵빠야 존경하는이유는 남다른 시적 감각 영상 이있었을뿐이지요
넘부담같지말어주세요
하하하123 18-03-04 11:24
 
간만에 와보니 이곳
아직은 적응이 안되 서...

본문, 댓글이
서툴 기만 랍니다. 나두 초보여 지금은 !...ㅎㅎㅎ

그래도 함께 웃는게 좋아서...
존경은 쥔어른에게... 우리 착칸 메밀꽃 !,..



메밀꽃산을 18-03-04 13:35
 
역시 울 옵빠야가 윰방에 들어오시니 화면 이 확 생동감 ㅎㅎㅎ
옵빠야 그런데요 겔러리방에
제가 올린 사진좀 봐주세요
뭐 사진은 그렇다 치고
그곳엔 저의 힘들었던 경험담이 고스란히 적혀있어요.

작성일 : 2018-02-21 조회 : 204
저별은☆ 18-03-04 17:07
 
들풀님 ~
긍게 나가시지 마시시고 늘 주리장창 이곳에서리 ㅎㅎㅎ
우리 이나이에 갈곳이 한곳 이곳 윰방 백기는 워디 ㅎㅎㅎ 갈곳 음잔여유 ㅎㅎㅎ
저별은☆ 18-03-04 17:08
 
여그서는 최고
어디가시드락도 최고 시것지만유 ㅎㅎㅎ
지는 이제 말뚝 박을랴구 다시 왔구먼유 ㅎㅎㅎ

     
하하하123 18-03-04 21:10
 
ㅎㅎ 그래유~
옷은 새옷이 좋고, 사람은 옛사람이...

말뚝 박는거
좋은 생각 입니다.

그러나 가끔씩 외지의 신선한 바람...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그넘의 역마 살... 땜시). ^%@^^*



이걸 워쩐데유~~ ?.ㅋㅎㅎ
저별은☆ 18-03-04 17:11
 
산을형님 ~
완쾌치 않으신 몸으로
들풀님 들어오시여 다시 회복하시는데
힘을 주시시요 ㅎㅎㅎ 글키 남자가 되각고 ㅎㅎㅎ
하기사 여자신지도 모르지만유 ㅎㅎㅎ
다연. 18-03-04 19:18
 


이쁜임쥐 ㅎㅎㅎ도 만들어주신거
아직도 기억하시고 ㅎㅎㅎ
     
하하하123 18-03-04 21:39
 
추억 입니다.
우리 다연님 !, 나 한테는" 와락 ! ". ㅎㅎㅎ


사랑의 힘 !.
          
다연. 18-03-05 07:50
 
ㅎㅎㅎㅎㅎ
          
다연. 18-03-05 07:58
 
메밀꽃산을 18-03-04 21:51
 
들풀옵빠야 넘 웃겨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옵빠야가 올리신 저 오줌벼략 그래서 제가 옵빠야라고 칭하는 이유이지요.
하하하123 18-03-04 22:14
 
그려 !.
그럼 싫컷 웃어봐~.

웃다가 보면
이렇케 되기도 하거 든 1. @$#^^*


너무 웃다가
기냥 샤 버렸씨유~ ㅎㅎㅎ
     
다연. 18-03-05 07:56
 
다연. 18-03-05 08:00
 
     
하하하123 18-03-05 12:35
 
다연 님 !.

우리 애교 마마,
나랑 이런 모닝커피 !... 날마다 워뗘 ? ㅎㅎㅎ

          
다연. 18-03-05 20:28
 


애교마마까지 아시고 ㅎㅎ
메밀꽃산을 18-03-05 08:01
 

아무리 그래도 이여잔 모든여자 자존심을 망가트린 나쁜여자 맛지요
모름지기 여자란 자기 자존심을 지켜야지요


옛말씀에 낚시를 잡어주기봄담
잡는 방법을 가르쳐주라고 하신 말씀 옵빠야는 이런영상
어느 사이트에 들어가 만날수가 있남요
나 한태만 살짝 말해주세요
     
하하하123 18-03-05 13:15
 
우리
메밀 꽃 님 !,

오빠는 !...ㅎㅎㅎ

함박꽃+ 18-03-05 08:56
 
들풀 옵빠야~
촐랑촐랑 꼰님이 문안입니당^^
     
하하하123 18-03-05 13:18
 
함박꽃 님 !.

하얀마음, 하얀미소,
하얀행복, 마니머니 받으시고 나랑 거시서... @$#^^*

메밀꽃산을 18-03-05 09:30
 
꽃님아 이음원 자세히 들어보면 음악이 흐르고
나래이션 하는말 다정하고 차분한 목소리로
응 ~~!! 나야~~나
그동안 잘있었어?.
다정하게 말하는 그목소리 넘좋아요
남다른 센스쟁이 구 들풀님 .
못살아 .
하하하123 18-03-05 13:34
 
메밀 꽃 님 !.

오빠랑 말 없이,
오가는 말 그게 진짜여 !.(알쥐 ?... ㅋㅎ)

저별은☆ 18-03-05 20:00
 
들풀옵빠님 ㅎㅎㅎ
저도 옵빠락 불러 볼라는디
웨 쫴매 쑥쓰럽네요 ㅎㅎ ㅎ
건강하시여서 이곳에서 떠나지 마세요 부디 ㅎㅎㅎ
저별은☆ 18-03-05 20:02
 
자주 오시고 즐거운 시간 만들어 가셔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들풀 ~~
다연. 18-03-05 20:31
 
하하하123 18-03-05 21:38
 
저별인지 ?
이별인지 !,. 알수는 없어 도

저별닙을..
방장님을,. 오늘 들풀1,. 동생으로... 환영 합니다.

난 왜 이렇케 ?
여 복이 많치 !. ㅋㅎ$@#^^*

먼저 식순은 생략하고
환영 의미로 간단한 불꽃놀이...



이어서 저별 님 !,
쑥쓰럽지만 감격해 웃는 모습...



저별은 너무멀어
가까운 달에 놀러나온 모습...


행사, 끝.
그냥, 웃고 가셔유~ ㅎㅎㅎ
메밀꽃산을 18-03-06 08:46
 
참말로 들풀님은 쎈스쟁이
지금껏 우린 저별은님이라고 칭했지 ,,
뭐라꼬 저별인니 이별인지
그것 말돼네요 .
저별은☆ 18-03-06 09:01
 
우와~~어찌 이리 멋진 영상을요
역쉬~~~들풀 옵빠님은 특별난 분이세요 ㅎㅎㅎ 멋진데요 ~~

힘차고 멋지고 행복한날 되세요 들풀 옵빠님 ~
저별은☆ 18-03-06 09:05
 
건강하셔야 합니다
글구 일주일에 한번은 게시물 올려주시구요 ㅎ

저별은☆ 18-03-06 09:07
 
옵빠님 ~덕분에 저도 멋지게 살겁니다 보셔요 ~~ㅎㅎㅎ
함박꽃+ 18-03-06 19:53
 

첫번째 소원은 들풀 옵빠야가 건강 해지는 거...
두번째 소원은 자주 자주 오시는 거...
세번째 소원은 유머방 가족들이 모두 모두 다함께 행복 해지는거 ...
하하하123 18-03-06 21:28
 
우리 함박꽃 님 !.

청도에 누구 ?
있으면 나와 봐~ ㅋㅋㅎ

말 해도 알고
말 안해도 다아는 사실 !...

넉넉한 그 가슴 !.
우리 절구통 님 !.

내가 특별히 알라하는
우리 고향 처자 호박꽃님.

건강 잘 챙겨유~
우리 만날때 까징, 꼭 ,2, 5. ㅎㅎㅎ

함박꽃+ 18-03-07 06:52
 


호박꽃 이라고 놀려 묵으면 재밌제요???
그래도 괜찬다요 사실이니깐 ㅎㅎㅎㅎ
하하하123 18-03-07 23:46
 
우리
꽃님이 하나 더... ㅎㅎㅎ

함박꽃+ 18-03-08 06:57
 

감사합니당 ~~

나두 조런때가 분명 있었을낀데...
그래도 지금이 가장 행복합니다
어디든지 델꼬 다닐거예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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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 다 찾아봐도 ....... (17) 꽃살강 06-12 183
998 이거봐...... (17) 꽃살강 06-11 156
997 머리가 좀 모자라면 어때서 (19) 꼴통공주 06-11 195
996 집 근처에서.......... (21) 젊은나래 06-11 152
995 횡재를 하였다나 ......! (18) 꽃살강 06-10 202
994 건강 두뇌 몸에 좋은 좋은글 한번씩 읽고들가세요 ^^ (5) 송택정 06-10 158
993 좀 더있다가 오너라 (20) 꽃살강 06-09 191
992 그럴리가............ (13) 꽃살강 06-09 175
991 어느 여자의 첫경험 / 선택 (27) DARCY 06-09 255
990 서울 손녀와 대구 손녀가..... (10) 꽃살강 06-08 170
989 지옥이 더 좋다는 거야 (14) 젊은나래 06-08 151
988 그 날이 내가 최초로 .... (9) 꽃살강 06-08 157
987 하나님이 손수 ..... (8) 꽃살강 06-08 139
986 [유머]돼지와 김정은 (2) 송택정 06-07 154
985 여자와 고양이 (12) 꽃살강 06-07 177
984 학생의 고민 (22) 꼴통공주 06-07 228
983 사랑의 씨앗 (9) 꽃살강 06-06 161
982 여자만...........! (13) 젊은나래 06-06 163
981 심형래쇼 (18) 꽃살강 06-06 168
980 세월이 갈수록 ............! (17) 꽃살강 06-05 220
979 남편이 등짝을 맞은 이유 (36) DARCY 06-05 247
978 그냥 웃어요~ (26) 꼴통공주 06-03 261
977 여자는 엄마와 애인 두 부류다 (영화 1편) (12) 꽃살강 06-03 218
976 조용한 목소리로 ............. (17) 젊은나래 06-02 221
975 '짐승만'씨는 누구에요?" (10) 꽃살강 06-02 195
974 (RE) 여자의 옷이 벗겨진 이유 (23) DARCY 06-02 246
973 최양락의 괜찮아유 (13) 꽃살강 06-01 173
972 못 고친거여....... (11) 꽃살강 06-01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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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0 깨물 수가 ...... (13) 젊은나래 05-31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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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7 거꾸러 읽어 보세요^^* (23) 꼴통공주 05-29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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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4 배추에 금테라도 둘렀남 ? (28) DARCY 05-26 282
963 병문안 가서 ....... (10) 꽃살강 05-26 199
962 한판 해봐야지 ....... (9) 꽃살강 05-25 195
961 목욕탕이 있었습니다 (9) 젊은나래 05-24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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