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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04 09:23
 글쓴이 : 꽃살강
조회 : 625  








남편의 최근 행태에 의심을 품은 중년 여자가


사립 탐정을 고용해서 남편의 뒷조사를 부탁했다.


하루 동안 남편을 미행한 사립탐정은 결과를 보고했다.


"부인께서 부탁하신 대로 어제 저녁 내내 남편을 미행했습니다.


남편께서는 시내 한 술집에 들렀고 다음에는 노래방,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텔에 들어가시더군요."


사립탐정의 말에


아내는 뭔가 건수를 잡은 듯이 손뼉을 치면서 말했다.


"그래요? 그럼, 그 사실로도 이혼을 청구할 수 있겠군요."


그러자 사립탐정이 머뭇거렸다.


"글쎄요, 그게…"


"아니, 왜 그러세요?"


사립탐정이 한참 동안 고민하더니 말했다.


"그게 말이죠…"


"어제 남편께서는 저녁 내내


부인의 뒤만 따라다니 신 거였거든요."


모텔에선 두시간 네~~옆방에서 있다가......


꽃살강 18-03-04 09:30
 



여러분이 찾아 주시니 따듯 합니다

저별은☆ 18-03-04 16:57
 
어휴 ~~
한술더 뜨는 마님 ~
세상이 이런때에 그런 뇨자도 많은듯 하오니다 ~~
     
꽃살강 18-03-04 17:33
 

저별은님 ㅎㅎㅎㅎ 글 올려 놓고 오는분도 없고
너 무 글이 재미기 없어서 올리지 말자고...!.
같이 하는줄 알고 ...... 가게에 가서 막걸리
사다가 먹고.....지금까지 .....잤어요.......!
          
함박꽃+ 18-03-04 19:27
 
방장님!
오늘밤에 우째 주무실려구요??
날밤 세우면서 유머방 관리 하세욤 ㅎㅎㅎ
               
꽃살강 18-03-04 20:43
 

시간 지키기로약속 해서.....!
저별은☆ 18-03-04 17:00
 
방장님 ~
꾸리 꾸리한날에는 쌉쌀하며도 따끈한 커피 한잔이 최고죠 ㅎㅎㅎ
     
꽃살강 18-03-04 17:37
 

일어나니 입도 텁텁하고 마음도 꿀꿀아고
마음을 달래주신 한마디와 커피...........!
꽃살강 18-03-04 17:40
 
저별은☆ 18-03-04 17:48
 
방장님 ~
안오시면 윰방 사람들 모두 이렇게 울걸요 ㅎㅎㅎ
그중에 제가 질루 많이 울수도요 ㅎㅎㅎ
저별은☆ 18-03-04 17:50
 
갤방 한번 가보세요 ㅎ
온종일 댓글 써주는 봉사방장 ㅎㅎㅎ
그래도 가끔은 답글이라도 써주면 헤벌레레 ㅎㅎㅎ
     
꽃살강 18-03-04 17:57
 

ㅎㅎㅎㅎ 저별은님
위로하는 말에......곰도 춤을....!
저녁엔 뭘 해서 먹나 ?..혼자사니
그것도 .......!
     
안박사 18-03-05 04:19
 
#.*저별은* P`G房長님!!!
"포갤`房"을,責任지시느라~넘`넘,手苦가..
"댓글"에 일일히,"答글"로~話答을,주시느라..
"포갤房",運營도 힘드신데~親庭집,"윰房"에도..
土曜日에,"송도"의 "딸"집에..어제저녁,歸`水原..
"산을"任은,"윰방"이 넘`좋아 ~오늘,죽어도 좋다?
"그런`말씀은,絶對로 하지말아如!"人生은,좋은겁니..
"꽃살강"任!,"산을"任!&"울任"들!늘,健康+幸福하세要!^*^
저별은☆ 18-03-04 17:52
 
다시님께서 10년전에 만들어주시 제 이미지 랍니다
엄청 이쁘지요 ㅎㅎㅎ 자랑 합니다 ㅎㅎ
     
함박꽃+ 18-03-04 19:20
 
별님언니야~
저도 자랑할거 있어요
진짜 이뿌지용ㅎㅎ??
젊은나래 18-03-04 18:13
 

크릭터가 적어서......
어디에서 구하는지.....
     
젊은나래 18-03-04 18:15
 

이건 좀 이쁘지요....
     
젊은나래 18-03-04 18:18
 

방법을 ......이렇게 하면 되네요........
     
함박꽃+ 18-03-04 19:23
 
나래님~
아래, 위로 다니면서
예쁜 이미지 가져 가시면 되요
아무도 뭐라 안그래요
공유는 기본이지용 ㅎㅎ
     
꽃살강 18-03-04 19:31
 

고마워요....들려 주어서....!
캐릭터는 월요일날.......!
함박꽃+ 18-03-04 19:18
 
방장님!
꼰님이 퇴근했습니당 ㅎㅎ
휴일인데...
즐겁게 지내셨나요?
저는 열심히 일하고 왔습니다 ㅎㅎ
     
꽃살강 18-03-04 19:26
 

고생하셨네요.......!
늘 일요일날도.......
열심히 사시는것이
좋게 보입니다.
다연. 18-03-04 19:22
 
다연. 18-03-04 19:22
 


다모였네요 ㅎㅎㅎ
     
꽃살강 18-03-04 19:35
 

감사합니다......!
함박꽃+ 18-03-04 19:24
 
다연 언니야~
다연. 18-03-04 19:28
 


꼰님아 와이 ㅎㅎ
다연. 18-03-04 19:29
 


콩가루집안
함박꽃+ 18-03-04 19:35
 
아래, 위로 인사 댕긴다꼬
본문은 잊어먹었어욤 ㅎㅎㅎ
숯이 검댕이를 나무라니깐
연탄이 구멍구멍 웃는다더니 ㅎㅎㅎ
맞어요 콩가루 집안 ㅎㅎㅎㅎㅎ
메밀꽃산을 18-03-04 20:24
 
난 내일 죽어도 여한이 없어요
윰방 어느분방에 들어와도 좋은 음원 좋은 케릭터
이렇게 컴을 할수있어
참 행복합니다.
함박꽃+ 18-03-04 20:35
 
산을 언냐님~ 요 ~
함박꽃+ 18-03-04 20:37
 
꼰님이가 언냐님을 ~요~
메밀꽃산을 18-03-04 22:00
 

꽃님아 나도 꽃님이를 사랑해요
우리가 알고 지낸지가 어언 몇년인가요?
젊은나래 18-03-05 06:34
 

비도오고 쌀쌀한 아침......
차한잔 드시고 가세요.....
함박꽃+ 18-03-05 07:51
 
산을 언냐님
방장님
나래님


아침인사 놓구 갑니당^^
저별은☆ 18-03-05 19:45
 

꽃살강님
다연님
산을형님
꼰님님
나래님
청죽골님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
함박꽃+ 18-03-05 22:10
 


꽃살강 방장님
산을 언냐님
다연 언니야
청죽 옵빠야
별님 언니야
나래 아우님
꼰님이 ㅎㅎㅎ
모두 모두 고운밤 되셔용~~
저별은☆ 18-03-06 08:59
 

힘차고 멋지고 행복한날 되세요 살강님 ~
함박꽃+ 18-03-06 19:58
 


아침에 눈을 뜨면 ...
유머방이 궁금하고...
들어오면 인사 댕기고 ㅎㅎㅎ
퇴근하면 또 궁금하고...
집안일은 우째 하냐구요?
덕분에 날라 댕깁니당 ㅎㅎㅎ
그래도 날마다 날마다 감사합니다
제가 오고 싶은 곳이 생겨서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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