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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3-04 18:51
 글쓴이 : 저별은☆
조회 : 547  

때는 2000년대 내 인생의 최고의 두근거림을 격은 해였답니다
내 생전 신경안정제를 먹어본 날이었지요 ㅎ
면허증을 따던 날이었으니까요 ㅎㅎㅎ



그래도 한번에 면허증을 땃습니다
그것도 스틱으로요 ㅎㅎㅎ

면허증을 손에 쥐고 인천 시내를 달리는데
계속 택시 한대가 쫒아 오는것 이었습니다
외 그러실까 내가 뭐시 잘못을 했을까



가슴이 두근거려도 주행중이라서 조심 조심 달리는데
신호 대기에 나란이 서게 되었지요



유리창을 내리고 옆을 보니
택시 운전수 아저씨 날보고
아줌마를 최고로 존경한다 하는겁니다
아저씨 무슨 말씀이세요 하니 ~~
"
"
"
"
"
"
"


양쪽 빽미러를 닫고 달리는 중이었지요 ㅎㅎㅎ
간뎅이가 부은것이 아니고 압만 보고 달리니 빼미러 볼 여가도 없었다는 ㅎㅎㅎ




저별은☆ 18-03-04 19:02
 
다시님 께서 10여년전에 만들어주신 제 캐릭터입니다
다시님 고맙습니다 언재까지나 잘 보관하고 폼나게 사용하겠습니다 꾸우뻑 ~~
     
함박꽃+ 18-03-04 19:41
 


별님언니야
운전하면 또 할얘기가 많은 꼰님이 ㅎㅎㅎ
한달만에 세번 사고내고 (나혼자 사고)
접었습니다
성격이 급해서...
자꾸 가속페달을 밟아서...
차값보다 수리비 더 들공 ㅜㅜㅜ
지금은 대중교통이 최고다~~~ 하고 삽니당 ^^
          
저별은☆ 18-03-04 19:44
 
함박꽃님 ~
정말 저도 이제 운전 차가 놀고있어도 안합니다
미서워요 ㅎㅎㅎ 간뎅이가 오그라 들었나 보아요 ㅎㅎㅎ
저별은☆ 18-03-04 19:04
 
다시님 ~
속히 건강 찾으시고
항상 기쁨과 즐거움 행복 넘치는 나날 되세요 감사드립니다
저별은☆ 18-03-04 19:06
 
세상 다해도 운전은 못한다고 ~
못박아 놓고 운전 면허증 딸 염두도 않났었지요 ㅎ
이제 18년전에 딴 면허증 이제 장농속에서 코골고 있습니다
다른분들 면허증 땃을때의 추억이 궁굼합니다 ㅎㅎㅎ
     
꽃살강 18-03-04 19:42
 

ㅎㅎㅎㅎ 인상깊었던건
"니가 알아서 피해가...!"
          
저별은☆ 18-03-04 19:45
 
ㅎㅎㅎ 꽃살강님 ~~
어찌나 웃음이 나오는지요 ㅎㅎㅎ
니가 알아서 피해가 ~ 수시로 시동꺼짐 ㅎㅎㅎ 똥뱃장 ㅎㅎㅎㅎ
다연. 18-03-04 19:24
 


ㅎㅎㅎㅎ김여사 면허증
     
저별은☆ 18-03-04 19:46
 
다연님 ~~
어여 김여사 운전해 하면서 살아야 하는디 ㅎㅎㅎ
운전 안하고 살렵니다 ㅎㅎㅎ
다연. 18-03-04 19:25
 
다연. 18-03-04 19:27
 


계속 그래 운전하믄되네요 ㅎㅎ
     
저별은☆ 18-03-04 19:46
 
운전 안한다니깐요 ~~~버럭 ~~~~~~~~~ㅎㅎㅎ
함박꽃+ 18-03-04 19:38
 
별님언니야~
     
저별은☆ 18-03-04 19:47
 
꼰님님 ~~
우리 대중교통 사랑하는 사람들
글키 사는것이 현명한 것이요 ㅎㅎㅎ 글츄 ~~~ㅎㅎㅎ
메밀꽃산을 18-03-04 19:39
 
그래요 지금시대엔 차없인 못살지요
난 젊어서 간뎅이가 큼 바위처럼 큰걸까요 ...ㅎㅎ
연수도 받지 않고 혼자서 동내 골목길 연습

아마도 그땐 오토바이 몰고 다닌적이 있어서 두려움이 없었나봐요
그당시 남편 무슨 차가 필요하냐고 했지만
지금에 와선 얼마나 큼 도움이 되는지 차없인 못살것 같아요
저별은님 그쵸?ㅎㅎ
     
다연. 18-03-04 19:41
 


산을님 오셨네요
저녁은 드셨나요
          
함박꽃+ 18-03-04 19:46
 
정말 귀엽당 ㅎㅎ
     
저별은☆ 18-03-04 19:48
 
메밀꽃형님 ~
존경 존경 스러워요 ㅎㅎㅎ
서울 시내 한복판을 누비시는 멋쟁이 산을형님 ~~
지는 이제 차가 놀고 있어도 운전 못합니다요 ㅎㅎㅎ
간이 떨어졎다 붙었다 ㅎㅎㅎ
     
함박꽃+ 18-03-04 19:50
 
산을 언냐님~ 인사드립니다^^
다연. 18-03-04 19:40
 


꼰님이 위아래 인사하러
다니느라 바쁘네 바뻐ㅎㅎ
     
저별은☆ 18-03-04 19:49
 
다연님~
내게만 달구서리 어여 드가시기요 ㅎㅎㅎㅎ
다연님 메롱~~~~~~~~메메롱 ~~~ㅎㅎㅎ
          
다연. 18-03-04 19:54
 
함박꽃+ 18-03-04 19:45
 
다연언니야~
     
저별은☆ 18-03-04 19:52
 
다연님 ~
차없이 못사는 그 심정 잘 알지랴 ㅎㅎ
그러나 이젠 나는 차 없이 얼매든지 살지랴 ㅎ ㅎ
근디 차 운전 맴대로 하는것은 이미 잊어 버렸다오 ㅎㅎ
          
다연. 18-03-04 19:56
 


오널 차 두고 걸어갔다가
다시와서 가져갔다네요
차없인 몬살아 ㅎㅎ이카믄 안되는디 ㅎㅎ
푸른죽 18-03-04 19:55
 
     
다연. 18-03-04 19:57
 

와~~
환영함다요
     
저별은☆ 18-03-04 19:59
 
오매나나 ~~
뉘기시다요 ~~청죽님 여까지 워짠일이시대요
경사 났네 경사 났으요 ㅎㅎㅎ 우~~와 ~~
다연. 18-03-04 19:58
 
푸른죽 18-03-04 19:58
 
올만에 들어오니 멍 하네요.....ㅎ....
     
저별은☆ 18-03-04 20:07
 
워찌 아시고 오셨는지요 청죽골님 반가우서리
맨발로 달려 나갑니다 ~~넘넘 반가워요 ~~
푸른죽 18-03-04 19:59
 
몇년만에 들어와 봅니다..
모든분들 반갑습니다..
건강하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청죽골입니다....ㅎ
     
다연. 18-03-04 20:01
 


반갑습니다
청죽골님
     
함박꽃+ 18-03-04 20:05
 
청죽골 옵빠야~~~
꼰님이가 인사드립니당 ㅎㅎ
맨날 79세라드니...
아마도 뻥~~ 인거 같다요 ㅎㅎㅎ
차 한잔 드셔욤^^
저별은☆ 18-03-04 20:00
 
청죽님 ~~
옛날 그 실력 다시 올려보시기요 ㅎㅎ
이곳을 어찌 오셨다용 ㅎㅎㅎ
아무래도 날 찻아 오신것 아닝교 ~~고맙고 감사혀요 ㅎㅎㅎ
     
다연. 18-03-04 20:03
 

ㅎㅎ
별은님 ㅎㅎ
          
저별은☆ 18-03-04 20:05
 
다연님 ~
오늘은 맴먹고 일찍 오셨으요 ㅎ
모두들 어찌나 바쁘게 사시는지요
내는 먹고 시간뿐이 없는 사람인디요 ㅎㅎㅎ
푸른죽 18-03-04 20:00
 
     
저별은☆ 18-03-04 20:03
 
오매나 ~~
특별난 이미지 갖고 오셨으요~
복사가 안되네요 소스보기 해서 갖어다 쓰야 하잔유 ㅎㅎㅎ
쫴깨 구찬한디요 ㅎㅎㅎ 멋지요 역쉬~~~~옛 고수실력 ~~!!!!!
     
다연. 18-03-04 20:04
 

멋있네요
저별은☆ 18-03-04 20:01
 
옛날에 임지 올리는법 모두 갈쳐 주셧잔유
어리버리 하시긴요 ~~걱정 마시구
여그서 힘든 것 모두 씻어 내시고
힐링 하시기요 감사혀요 ~~~

메밀꽃산을 18-03-04 20:01
 

아니 얼마나 웃기는지 뭔 하하하 케릭터거 목구먹 목젓이 다보이네요
함박꽃님 내 저 여기 왔어요
즐건 하루 오늘도 열고 있답니다요 . 감사요 .
     
함박꽃+ 18-03-04 20:16
 
언냐님!
꼰님아~~~하고 부르세요
유머방 공식 여동생이라서 ㅎㅎ
이제부터 꼰님아~~~ 하시는거예요???
사랑합니다^^
저별은☆ 18-03-04 20:04
 
메밀꽃형님 ~
청죽골님 께서 오셨다요 ㅎㅎㅎ
바뿌신 분이 오시니 윰방에 활기가 돕니다 ~~
푸른죽 18-03-04 20:04
 

     
다연. 18-03-04 20:08
 


황송합미데이 ㅎㅎ
자꾸세배하시믄 ㅎㅎ
     
함박꽃+ 18-03-04 20:11
 

청죽옵빠야가 오셔서...
          
저별은☆ 18-03-04 20:14
 
함박꽃님 ~
넘 넘 반갑지요 ㅎㅎㅎ
청죽골님 오시니 또 다음엔 뉘기 오시려나요 ㅎㅎㅎ
청죽골님 바쁘시지만 늘 함께 하시기를 소원합니다 ~

          
다연. 18-03-04 20:16
 
꼰님아 넘 이쁘다
푸른죽 18-03-04 20:0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늦게나마 청죽골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다연. 18-03-04 20:09
 
저별은☆ 18-03-04 20:09
 
흐~~미 세배씩이나요 ㅎㅎㅎ
아~~항 윰방님 모든분들께 인사 드리나 봅니다
비켜서 있을낑게 맘껏 세배 드리시기요 ㅎㅎ~
저별은☆ 18-03-04 20:10
 
다연님 ~~
웨키 웃기시요 ㅎㅎㅎ
에헴 하고 받기에는 너무 황송하지요 ㅎㅎㅎ
다연. 18-03-04 20:10
 
푸른죽 18-03-04 20:10
 

     
함박꽃+ 18-03-04 20:13
 
옵빠야 창고에 이미지가 넘쳐 나겠당 ㅎㅎㅎ
저별은☆ 18-03-04 20:11
 
청죽골님 ~~
실력이야 옛님들 모두 알아주시는 컴터 실력
내는 실제 윰방 이미지 올리는법 청죽골님 헌티 모두 배웠다요 ㅎㅎㅎ
저별은☆ 18-03-04 20:12
 
내는 넘 바뻐서리
이미지 안올리고 답글만 쓰고 있다요 ㅎㅎㅎ
푸른죽 18-03-04 20:12
 
저별은☆ 18-03-04 20:15
 
위에 동영상 정말 이해 안가던디요
넘넘 무섭고 실제 상황이던디요
참으로 놀라운 실제상황 알수가 없어요 ~~!!!
메밀꽃산을 18-03-04 20:17
 
푸른죽 컴실력이 엄청나네요 부러버려요
푸른죽 18-03-04 20:18
 

저별은☆ 18-03-04 20:19
 
메밀꽃형님 ~
청죽골님 무궁 무진한 컴터 저장 창고에는
없는것이 없답니다 ㅎㅎㅎ 예전 많은 도움 받았지요 ㅎ
저별은☆ 18-03-04 20:20
 
나는 저런 동영상 안되던디요 ㅎ
청죽골님 갈쳐 주시기요 ㅎㅎㅎ
부러워 죽갓이요 ㅎㅎㅎ
푸른죽 18-03-04 20:22
 
함박꽃님 오셨네......
     
함박꽃+ 18-03-04 20:28
 
ㅎㅎㅎㅎㅎㅎ
독수리 타법 ㅜㅜㅜ
손가락 항개로 콕콕 찍고 있으니...
읽어 가기도 바빠용 ㅎㅎㅎ
푸른죽 18-03-04 20:24
 
메밀꽃산을님...반갑습니다......
푸른죽 18-03-04 20:28
 

푸른죽 18-03-04 20:30
 
독수리 타법 빨리 바꿔요.....전가락 타법으로....ㅎ
함박꽃님 ..올만이네요...ㅎ.
저별은☆ 18-03-04 20:30
 
다들 주말 연속극 보는중여요 ㅎㅎ
청죽골님 저녁은 드셨는지요 ㅎ
멋진 동영상 끝내주시네요 멋지네요 ~
푸른죽 18-03-04 20:31
 
다연님은 저녁 드시로 가셨나부다...ㅎ
푸른죽 18-03-04 20:31
 
주말 연속 보고나서 말씀해 주시기요....ㅎ..
저별은☆ 18-03-04 21:24
 

청죽골님 면허증 따신지 몇년 되셨으요 ~~
저별은☆ 18-03-04 21:25
 
저는 면허증 따기 전에는
여자들이 운전하는 거이 질루 부러웠답니다 ㅎ
지금은 조금도 부럽지 않아요 ㅎㅎㅎ
안박사 18-03-05 04:59
 
#.*저별은* P`E房長님!!!
本人은,80年度에~"松島`免許試驗場"에서..
現職에,있을때에는~出張時나,出退勤時에 使用..
至今은 白手라서,白壽를 爲하여~運轉을,自制하고..
大衆交通을,많이 利用합니다!"산을"任은,猛烈女性님..
봄(春)을, 齎促하는듯~"봄비"가..늘,健康+幸福하세要!^*^
     
저별은☆ 18-03-05 08:30
 
안박사님 ~
일찌기 다녀가셨네요
간밤에 비가 오고 바람깨나 불었어요
이제 새싺이 스믈 스믈 올라오겠지요
신비로운 세상입니다 올핸 꼭 핸펀으로라도 사진 찍으셔요 ㅎ
즐거운 시마을 안박사님 인기 폭팔할 것입니다 ㅎㅎㅎ
젊은나래 18-03-05 06:38
 

어제 많이 갖다 놓은것은
아침에 다죽어 버리고........
     
젊은나래 18-03-05 06:40
 

쌀쌀한 아침 차한잔.......
          
저별은☆ 18-03-05 08:32
 
나랜님 ~
꾸무리한 날이지만 멋지고 행복하신날 되세요 ~
     
저별은☆ 18-03-05 08:31
 
참 이쁘신 나래님 ~
출근이 이르신가 봅니다
아침 식사도 못하시고 출근 하실텐데요
이렇게 문안 주시니 황송하오이다 감사드립니다 ~
다연. 18-03-05 07:44
 


모닝 나래님
     
저별은☆ 18-03-05 08:34
 
다연님 ~
좋은아침입니다 ㅎ
근디 워디 아프다고라 ~
넘 넘 매사 열정을 다하고 무리하니 그렇치랴 ~~
무리하지 마시고 내 게 댓글 한번만으로 ㅎㅎㅎ 넘넘 바쁜님 잘 알고 있지랴 ㅎㅎㅎ
다연. 18-03-05 07:47
 


모닝
어젯밤 청죽골님도 오셨는데 퇴장해서
미안요 요즘 오른쪽 팔이노 아파서
오래컴 몬하겠데요 준비하는게있어서 무리했두만 ㅎㅎ
     
저별은☆ 18-03-05 08:35
 
다연님 ~
오른쪽팔이 ~~하는일이 넘넘 많다보니 그렇지랴 ㅎ
어여 댓글 뚝 나한테는 그리 하셔도 됩니다요 ㅎㅎ
걱정 마시구서리 ㅎㅎㅎ

근디 예쁜풍경님 ~~아주 이민 가셧나부요 에고~~~
다연. 18-03-05 07:48
 
     
저별은☆ 18-03-05 08:36
 
고마우요 다연님 ~~
언능 드가시기요 ~~언능요 ㅎㅎㅎ
다연. 18-03-05 08:03
 
     
저별은☆ 18-03-05 08:36
 
다연님 ~
웃으야 하쥬 울믄 안뎌유
내사 웃어두 우는 모습으루 나이가 ㅋㅋㅋ
메밀꽃산을 18-03-05 08:06
 

저별은님 오늘아침엔 그제 나물 다래순 반찬했으나
넘 질겨 버릴수도 없고 아이디어 전기 밥솟 쌀위다가 약간 물적게
글고 다래순 볶은반찬 넣어서
맛있게 만든 양념 간장에 비벼서 먹으면 맛있어요
다만 나물말고도 김치밥모냥요
생활의 아이디어.

오늘아침엔 봄비가 내리고있네요
봄비는 우리의 생명 많이 와야하는뎅.ㅎㅎㅎ
     
다연. 18-03-05 08:17
 


산을님 마자요 그래먹으마 되겠어요
저도 나물좋아라하는디 나물밥 묵고싶다요
가족들이 안먹으니 잘안하게 되더라구요 ㅎㅎ
          
저별은☆ 18-03-05 08:39
 
다연님 ~
그곳도 봄비가 오는중인지요
곧 봄꽃들이 천지를 축복의 세상으루 열어주고
산나물들이 시새워 새싹이 올라오겠지요
생각하면 참으로 신비스런 세상입니다
모두가 하나님의 배려 사람 살라는 의미인가 합니다 ㅎㅎㅎ
     
저별은☆ 18-03-05 08:38
 
산을형님 ~
증말 지혜로우시네요 ㅎ
저는 콩나물밥도 할줄 모른다네요 ㅎ
전기밥솥에 밥하니까니 ㅎㅎㅎ
기울러서리 다른 색다른 것을 아얘 엄두도 안낸답니다 ㅎㅎㅎ

봄비가 오니 꾸무리 한날이지만 마음은 상쾌합니다 고맙습니다 ~
          
꽃살강 18-03-05 08:46
 
메밀꽃산을 18-03-05 08:45
 
세상에 콩나물밥 하기 제일 쉽지요
콩나물밥엔 양념간장이 우선이지요
요즈음 도라꾸에서 파 떠리 마이크로 방송출력
난 미장원에서 어메 좋은것 조선파 2단에 오천원 한단엔 3000원
얼마나 좋은지 집에 와서 다듬어 냉동실에 얼려서 늦게 까지 ..
살림의 지헤 여러분도 그렇게 해보세요
특히 조선파는 길이가 짧고 향기가 좋아 아주 맛있답니다.
     
함박꽃+ 18-03-05 09:04
 
산을 언냐님~
꼰님이가 문안입니다^^
함박꽃+ 18-03-05 09:00
 
별님언니냐~
쪼매 있으면 100댓글 될텐데...
미리 축하 드리공~
즐거운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당^^
     
저별은☆ 18-03-05 19:29
 
함박꽃님 ~
참으로 아름다운 여인이세요
그리 바쁜중에도 챙겨주고 보듬어 주는 마음
고맙고 존경스럽습니다 함박꽃님 사랑합니다 ~~진심으로
다연. 18-03-05 09:03
 


별은갤방 방장님 인기짱
저녁에봐유
     
저별은☆ 18-03-05 19:30
 
다연님 ~
멋진 여인들 이렇게 감싸주는 마음이 느껴져와 행복합니다
다연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ㅎ
메밀꽃산을 18-03-05 10:37
 

12시 수영가기전 저별은님 100글 보탬이 되어야
함박꽃+ 18-03-05 10:46
 
모두 모두 ~요~
     
저별은☆ 18-03-05 19:30
 
꼰님아 ~
이렇게 감히 부를께요 꼰님 최고 멋진님 감사해요 ~~
메밀꽃산을 18-03-05 10:47
 

이땐 나도 스위시 공부좀했는뎅
     
다연. 18-03-05 20:10
 


마자요 산을님 이때 스위시도 잘하시고
구래도 지금도 잘하세요
메밀꽃산을 18-03-05 10:48
 
꽃님아 저별은 님에 댓글 100 축하해드려요
난 할줄몰라요
에잉 난 정말 바보인가봐
     
저별은☆ 18-03-05 19:31
 
메밀꽃형님 ~
저녁은 드셧는지요
게시물 올리세요
그래야 들풀님께서 들어오시여
멋진 댓글과 이미지 올려주시지요 ㅎㅎㅎ
메밀꽃산을 18-03-05 11:35
 
어느날 면시험장에서 필기 70점 에 2종면허 난 82점을 땃다
그중 벽보에 나의 16등 점수가 붙었다

난 오토바이 늘 타고다녀서 교통법규는 알어도
그때 그당시엔 차 생소해 차에대한 두려움
.
드디어 합격 .

난 혼자서 동내길 연습 물론나도 앞 밥바 가 부딭치고 깨지고요
지금은 무척 필요한 나의 애인 . 못살아 .
     
저별은☆ 18-03-05 19:27
 
메밀꽃형님 ~
그리 힘들이지 않고 합격을 하셨군요
저는 새로 시작하던 전문학원에서 배웠습니다
그래도 2000년도 밀레니엄 해에 제일 잘한것이 면허증 딴것이지요
저역시 돈벌면서 필기시험 문제집으로 공부하고
억척으로 살아온 세월이 거짖처럼 생각도 안난답니다 ㅎ
젊은나래 18-03-05 19:09
 

퇴근 신고 입니다.......
     
저별은☆ 18-03-05 19:32
 
젊은나래님 ~
출근하시기전에 들르시고
퇴근신고 하시고 참으로 대단하시네요

멋진님들 건강하셔야 합니다
힘든중에도 댓글과 이쁜 이미지 최고에요 ㅎ
     
다연. 18-03-05 20:09
 


이뻔 나래님
다연. 18-03-05 20:08
 


별은 방장님 백댓글 추카추카드려요
인기쨩
저별은☆ 18-03-05 20:10
 
다연님 ~
고마워요 ㅎ 언재나 내 생각우루 ㅎ
윰방 올랴구 일찍 퇴근하셧이유 ㅎㅎ 저녁은 드시셧오 ㅎ
     
다연. 18-03-05 20:12
 


네 요기 오고파서리 ㅎㅎ
저별은☆ 18-03-05 20:11
 
어서 쉬시기요 을매나 힘들끼고 ~~
그래도 내는 엄청 부러부요 다연님 ~~
     
다연. 18-03-05 20:13
 


난 별은님이 부러부요
뒹굴노니께 ㅎㅎㅎ
그림그릴때는 항개도 안아프다가
집에만오믄 아푸요 팔이 ㅎㅎㅎ
다연. 18-03-05 20:15
 


오메불망 기다리는 이쁜풍경님은
왜 안오신데요 이민가셨뿠남
다연. 18-03-05 20:16
 


오널 꼰님이는 퇴근안했는갑제요
다연. 18-03-05 20:50
 


별은님 줌시러 가셨나베요
저별은☆ 18-03-05 21:32
 
여기 왔이요 다연님 ~
있는것은 시간뿐인디 ㅎㅎㅎ
윰방 오느랴 초즈녁 잠이 없어졌다요 ㅎㅎㅎ
꽃살강 18-03-05 23:19
 

저별은님
100댓글 되심을 축하합니다.......!
저별은☆ 18-03-06 08:51
 
꽃살강님~
행복한날~~
멋진날 되시기요~~
메밀꽃산을 18-03-15 10:19
 
저별은님 나도 몇년을 안들어와서 또 소스 저장한것 다날라가고요
하지만 <*img src="/"> 저장하고 속성클릭 / 지우고 가운데 img 앞에 별 없에고 하면 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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