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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05 20:19
 글쓴이 : 젊은나래
조회 : 373  




장계현 잊게해주오













의대에서 수년의 공부를 마치고

전문의를따고 드디어 자기의 병원을

차리게 된 초보의사가 있었다



드디어 첫 손님이 진찰실을 열고 들어왔다.

그는 자신이 초보임을 알리기 싫었다.



그래서 그는 아직 개통도 되지않은 전화기를 들고

열심히 전문용어를 사용하며 많은 설명을 했다


한참을 돕는 척을 한 후, 환자에게 말했다.



" 죄송합니다..에휴;;

먼저 근무하던 종합병원에서 자문이 들어와서...^^

어디가 아파서 오셨죠? "



그러자 그 환자가 말했다.

아. 저는 환자가 아니고 인터넷과 전화 개통하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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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 직원 인데요. "



컥!! -_-;;





젊은나래 18-03-05 20:21
 

재미 없으면........ㅎㅎ
     
젊은나래 18-03-05 20:23
 
          
함박꽃+ 18-03-05 21:36
 
젊은나래님~
다연. 18-03-05 20:22
 
다연. 18-03-05 20:22
 
다연. 18-03-05 20:23
 
     
젊은나래 18-03-05 20:27
 

다연님 식사 하셨나요......
          
다연. 18-03-05 20:33
 


네 나래님두요 ㅎㅎ
짐 시간이 있나봐유
다연. 18-03-05 20:24
 
다연. 18-03-05 20:24
 
     
함박꽃+ 18-03-05 21:37
 
컴이 바이러스를 묵었남??
지멋대로다요 ㅜㅜㅜ
말을 않들어 ...

다연. 18-03-05 20:24
 
메밀꽃산을 18-03-05 20:26
 
젊은 나래님 방가 방가요


다연님 이 케릭터는 미국에 살고 계신 남자 소설가 /
닉네임 몰라요
이사진보니 또 그분이 생각이 나네요 .
     
다연. 18-03-05 20:34
 


그래요 누구시래요
전 잘모르겠네요 ㅎㅎ
     
젊은나래 18-03-05 20:35
 


메밀꽃산을님 고수님이네요......
          
다연. 18-03-05 20:38
 


네 그래요 메밀꽃 산을님은 왕 언냐지요 ㅎㅎ
다연. 18-03-05 20:48
 


꼰님이를 찾아유
오널 워디갔데유
     
함박꽃+ 18-03-05 21:32
 
다연언니야~
꼰님이 요기 왔지욤 ㅎㅎ
          
젊은나래 18-03-06 06:10
 

함박꽃님 늘 감사합니다........
다연. 18-03-05 20:49
 
     
함박꽃+ 18-03-05 22:07
 
표정이 넘 귀엽당 ㅎㅎ
메밀꽃산을 18-03-05 21:30
 

젊은나래님 엘지회사에 다니시나봐요?
메밀꽃산을 18-03-05 21:36
 




젊은 나래님 얼굴은 예쁘게 생기셨을까
아니면 탈랜트 같이 생기셨을까
그것이 궁금하네요.
함박꽃+ 18-03-05 21:39
 
산을언냐님~
다연. 18-03-05 21:41
 

다연. 18-03-05 21:59
 
저별은☆ 18-03-05 22:13
 
젊은나래님 ~
항상 부지런하시고
모범생 갇으요 ㅎㅎㅎ
     
젊은나래 18-03-06 06:04
 

저별은님 감사합니다
저별은☆ 18-03-05 22:14
 
항상 바른생활 그러며도 멋진분 같애요 ㅎ
저별은☆ 18-03-05 22:15
 
항상 기쁨과 즐거움 행복 넘치는 나날 되세요 감사드립니다
함박꽃+ 18-03-05 22:15
 
모두 모두 안녕히 주무셔용~
     
꽃살강 18-03-05 23:25
 

캐릭터는 해결 되었지요 ?
고마워요..........!
          
꽃살강 18-03-05 23:30
 
幸村 강요훈 18-03-05 23:11
 
덕분에 웃고 갑니다.
ㅎㅎㅎ
     
꽃살강 18-03-05 23:31
 
한남주부 18-03-06 01:54
 
멎을 줄 모르는 웃음으로 ---
해피했습니다 ㅍ ㅍ ㅍ
젊은나래 18-03-06 05:51
 

한남주부님 감사합니다.......
     
젊은나래 18-03-06 05:55
 

쌀쌀한 아침에 따뜻한 차한잔 드세요
     
젊은나래 18-03-06 05:58
 
     
젊은나래 18-03-06 06:00
 
함박꽃+ 18-03-06 07:24
 
나래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날 되셔용~
메밀꽃산을 18-03-06 07:49
 
장계현씨 노래 정말 듣기 좋네요
헉 나만그런가요?
콧수염에 사나이 키타치고 넘 멋져부려.

아마도 여동생 장은숙씨인가요?
보고싶당 .
메밀꽃산을 18-03-06 07:58
 

윰방에 들어오는 이유중 하나는 여러분들과의 정겨운 댓글 놀이 또한 좋은 음원
심금을 흔들어 놓은 이런 음원을 누가 어디서 듣는가 이것이지요
나래님 감사드려요 .
다연. 18-03-06 08:25
 
다연. 18-03-06 08:25
 
다연. 18-03-06 08:26
 
다연. 18-03-06 08:26
 
저별은☆ 18-03-06 08:58
 
나래님 ~
행복 기쁨 즐거움 넘치는날 되세요~
젊은나래 18-03-06 19:19
 

여러분 감사합니다
푸른죽 18-03-06 20:22
 

함박꽃+ 18-03-06 20:26
 
고운밤 되셔요~
저별은☆ 18-03-06 20:53
 

고운밤 되시기요 ~~
다연. 18-03-07 07:10
 
     
젊은나래 18-03-08 05:50
 

메밀꽃산을님..함박꽃님..다연님..
저별은님..꽃살강님..幸村 강요훈..
한남주부님..푸른죽님..감사합니다
함박꽃+ 18-03-08 07:24
 
우리 막내 나래님은 인사성이 참 밝지요
볼 수록 이뻐요
오래 오래 좋은인연으로 만나요~

젊은날에 즐겨듣던 음악...
     
젊은나래 18-03-08 19:22
 

좋은 음악 이지요
다연. 18-03-08 07:33
 

     
젊은나래 18-03-08 19:26
 
저별은☆ 18-03-08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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