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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07 04:10
 글쓴이 : 메밀꽃산을
조회 : 595  







;




이웃에 살고 있는 쥐 세마리가 모여
누가 더 터프한지 내기를 했다.


첫번째 쥐가 위스키 잔을 단숨에 비우고
빈잔으로 식탁을 내리치며 말했다.




"난 말야, 쥐덫을 보면
거기서 댄스를 춘다구.
그리고 나서 미끼로 쓰인
치즈를 물고 유유히 사라지는게 나야."





이말을 들은 두번째 쥐가
럼주를 두잔이나 연거푸 비운 후
유리병을 머리로 깨 부수며
가소롭다는 듯이 말했다.
"난 말야, 쥐약을 수집하는 취미가 있지.
보이는 대로 모아 가루로 만들어
모닝 커피에 넣어 마셔야 개운하거든."







그러자 마지막 쥐가
지루하다는 듯이 하품을 하며 말했다.
"난 이렇게 노닥거릴 시간이 없어.
오늘밤도 고양이와 뜨거운 밤을 보내야 혀........"

메밀꽃산을 18-03-07 05:57
 

유머가 없다면 얼마나 삭막할까요
우린 웃고 삽시다요
다연. 18-03-07 06:25
 


모닝
글치요 윰방에 오니 생기가나지요
활력이 ㅎㅎㅎ
     
함박꽃+ 18-03-07 06:45
 

꽃 좋아하시는 울 언냐님께 드립니당^^~
          
메밀꽃산을 18-03-07 06:59
 
윰방에 공식 여동생 함박꽃님 방가 방가요.
다연. 18-03-07 06:26
 


ㅎㅎㅎㅎ
본문도 본문이지만
임지가 더 잼있기도 하고
     
함박꽃+ 18-03-07 06:48
 
산을 언냐님~
쥐가 고양이와 사랑을 ㅎㅎㅎㅎ


이렇게 유머방에서 오래 오래 함께 가자구요^^
     
메밀꽃산을 18-03-07 07:00
 


다연님 이른아침 에 찾아 오셨네요
이젠 춥지도 않고 봄이 왔으니 세상구경을하야지요
고마워요 .
다연. 18-03-07 06:27
 


위에 임지 개 표정보고 웃고 ㅎㅎ
다연. 18-03-07 06:29
 


살림 구단 산을님 톳말린거 샀는디
우째해 먹으마된데요 ㅎㅎㅎ
     
메밀꽃산을 18-03-07 07:02
 



흐미 어쩌나요
난 중부지방 사람이라서 톳 해먹는것 몰라요
난 오직 돼지고기 소고기 밖에요
생선도 몰라요
그래서 지금도 생선 요리 잘안해먹어요
다만 남편이 부산사람이라서 종종 멍개 해삼자주 사다드리지요 ㅎ
다연. 18-03-07 06:29
 
다연. 18-03-07 06:49
 


쥐새끼들 ㅎㅎ
글쎄나 산을님 제 갤러리에 쥐새끼 한마리가
들어왔지 모예요 계속 신경쓰이게 하더라구요
며칠전 점심묵고 피곤해서 난로앞에 쉬고있는데
요 녀석 아무도 없는줄알고 빼꼬미 고개를 내밀데요 ㅎㅎ
구래서 그날 약국에가서 찍찍이를 사서 두고 퇴청
아침에 잊어버리고 출근해서 난로켜고 하는데
뒤에서 찍찍하는거 있죠 보니 찍찍이에 걸렸더라구요 ㅎㅎㅎ

돌아보는 순간 기절할뻔 했네요 ㅎㅎ
쥐도 제법크고 눈이 어찌나 크던지 애원하는 눈있죠
살려달라고 ㅎㅎ소리 지르며 나오니 옆집이 식당인디
아줌마 왈 종이를 접어서 비닐에 싸서 버리믄 된다기에
눈찔끔 감고 그리해서 밖에 쓰레기통위에 뒀는데
종일 푸드덕 거리더라구요 이튿날 조용하길래
버릴려구 보니 글쎄나~~~

비닐뚫고 도망갔데요 놀랬네요
그것도 생명이라꼬 살아보겠다꼬 ㅎㅎ
대단테요 그런것들도 살려고 그래 발버둥치는데
카고 생각하는 시간이였다나 모라나요 ㅎㅎ
쥐글을보니 생각나서 댓글이 디게 길었네요 ㅎㅎㅎ
이래서 윰방이 잼있다요 ㅎㅎㅎ

이날 얘기를 울 얘들한테 얘기했더니 난리였어요
저도 생전 첨 생명을 그래봤다네요
지금도 생각하니 으이쿠 몸서리쳐져요 ㅎㅎㅎ
     
메밀꽃산을 18-03-07 07:07
 

다연님 난 젊었을때 그땐 왜그리 쥐가 많은지요

그당시 까스도 없고 석유난로 있기전 연탄아궁이 불피울때
여름날 날이 더워 습기가 찰때 요놈에 쥐들이 부억으로 들어와
놀래서 연탄 공기통로 쏙들어가면
난 죽어라 이를 악물고 연탄집게로 때려 잡은 기억들요

지금생각하면 나도 참 악착같았어요.
난 약올라 하룻밤에 쥐 3마리 까지 잡았어요
역시 난 용감한 여자 맞아요 .
          
다연. 18-03-07 08:39
 


ㅎㅎ그때 그시절 얘기
다들 그렇게 살지않았나 시포요 ㅎㅎㅎ
쥐도 많았고 ㅎㅎㅎ
다연. 18-03-07 06:55
 


꼰님이가 올때가 됐는디카고보니
왔네 ㅎㅎㅎ
내 동상 꼰님이 쵝오야
잘잤제 ㅎㅎ
     
메밀꽃산을 18-03-07 07:16
 

다연님 윗 댓글 내가 쓰고도 拍掌大笑 박장대소 깔깔깔 합니다
다들 무슨여자가 무섭게 쥐를 잡는냐구요
몰라요
그땐 나도 용감했어요. ㅎㅎ

넘웃겨서 한참을 웃습니다요 .
          
다연. 18-03-07 08:40
 

ㅎㅎㅎ
그래도 그때가 좋았지요
다들 옛날 얘기하니 좋다더라구요
그래서 예전으로 돌아가고프겠지요 ㅎㅎㅎ
잼있잖아요 ㅎㅎㅎ그래서웃고
함박꽃+ 18-03-07 06:56
 
언니야~
엄청 놀랫겠네요..쥐는 정말 싫어 ~~~
     
다연. 18-03-07 07:00
 


그랴 난도 증말 싫어
쥐 좋아하는 사람 아무도없을껄
우짜노 내 갤러리니 누가해주겠노 카고
눈찔끔 감고서 ㅎㅎ했다눈
고녀석 잘살겠제 ㅎㅎㅎ
다연. 18-03-07 06:57
 


윰방이있어서 살만한 세상 ㅎㅎㅎ
화이팅
     
메밀꽃산을 18-03-07 07:11
 


다연님 우린 윰방이있어 옛날 체험했던 이야기도 하고요
난 6/25겪은세데 넘 어려워 지난날 쥐워지지않은 슬픈추억
때론 눈물이 나올때도 있답니다요
왜 그당시에 태어낫는지 지금 태어낫으면 얼마나 좋은세상에서 많은 헤택받고 살것을요
물질만능 세대 이제라도 우린 좀도 행복하게 살잦구요.
          
다연. 18-03-07 08:44
 


ㅎㅎㅎ마자요 안카믄 이런저런 얘기할수없자나요 ㅎㅎ
이래서 윰방이 사람사는 냄새가 나지요 ㅎㅎ
그래도 산을님은 그시대 태어나서 다행일수도요
그전 할머니들은 어케 사셨는데요 카고 위로하시며
삽시다요 ㅎㅎ저도 모 6.25는 겪은 세대는 아니여도
어려운 세대를 아는 세대였으니 충분히 공감하네요 ㅎㅎㅎ
그래요 지금이 가장 행복한 시간이니까
지금부터 행복하게 사시믄 되네요
오널도 화이팅요
함박꽃+ 18-03-07 06:58
 

언니야~
병원 다녀 보세요
오래되면 나중에 고생합니당
물리치료를 하거나 한방요법을 하거나 ...
     

응 요즘 준비하는게 있어서 죙일 그림그리니 ㅎㅎ
글구 요기서 이카는것도 무리가 좀오네 츠암나 ㅎㅎ
다연. 18-03-07 07:02
 
다연. 18-03-07 07:03
 
흐미 댓글이 또 미쳤데이
꼰님이가 좋은가베 ㅎㅎ
내 댓글도 으막이도 와 자꾸
따라다니노 ㅎㅎㅎ
함박꽃+ 18-03-07 07:06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언니야 냅둬유
좋으니까 따라가겠쥬 뭐 ㅎㅎ
     
다연. 18-03-07 07:13
 


ㅎㅎㅎ내 팔이 플라스틱 인형팔인동 카고
캬캬캬 ~~
젊은나래 18-03-07 07:21
 

ㅎㅎㅎ
말을 잘 씹어봐야 하나 ........ㅋ
젊은나래 18-03-07 07:23
 
함박꽃+ 18-03-07 07:25
 


언냐님!
꼰님이 회사 다녀오겠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시고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메밀꽃산을 18-03-07 07:34
 

이강쥐는 미국에 딸집에 강쥐있데 빨강 목도리 엄마 옆엔 자식 아들
엄마 개 이름 리모 그는 12년동안살다가 아침에 일어나보니 죽어있었고
옆 자식도 근 십년을 살다가 넘 늙어서 안락사 시켰되요
딸은 넘 슬퍼 울고 불고 스마트폰으로 사진 전송해왔어요

저역시 울집 포미 13년 살다가 죽었어요
     
다연. 18-03-07 08:50
 


야들은 크네요
전 떵개 발발이 요런얘들이 좋데요
그런거보믄 난 순수 토종인가봐유 ㅎㅎ
포미가 죽었구나요 키우다가 죽으마 글케 슬프다던디
마니 슬펐겠으요
메밀꽃산을 18-03-07 07:40
 


지금시간이 아침 8시 40분 난 컴터앞에
방문이 열리더니 울남편 여보 밥다해낫어 밥먹어요
역시 난 행복한 여자 맞지예 ㅎ
     
다연. 18-03-07 08:48
 


세상에나 아저씨 멋쟁이십니다요
사랑해 하시고 안아주세요
복받으신 산을님 윰방의 왕언냐 ㅎㅎㅎ
          
메밀꽃산을 18-03-07 09:08
 
네 다연님 전 남편이 내가 밥하면 좋은쌀가지고 왜
밥을 돼게 한다고 어떤땐 자기가 한다고 날보고하지말래요 글쎄
웃어야 할지 울어야할지요 .
꽃살강 18-03-07 08:34
 

ㅎㅎㅎㅎ
     
꽃살강 18-03-07 08:35
 
     
꽃살강 18-03-07 08:38
 
메밀꽃산을 18-03-07 09:13
 

어머나 꽃살강님 고맙게찾아주셨네요
늘 제가 울꽃살강님을 존경하고 있어요 윰방에 터줏대감 꽃살강님
더욱 건강하세요.
저별은☆ 18-03-07 18:00
 
메밀꽃형님 ~
실력이 짱이세요
이미지도 직접 만드시고
유머도 세련되고 멋진 게시물 최고입니다 ㅎ

저별은☆ 18-03-07 18:01
 
항상 기쁨과 즐거움 행복 넘치는 나날 멋쟁이 산을형님~~
저별은☆ 18-03-07 18:03
 
저 생쥐들이 간뎅이가 붯네요
저보담 훨 나은데요 ㅎㅎㅎ
함박꽃+ 18-03-07 19:44
 

산을 언냐님~
꼰님이가 퇴근했다고 인사 드립니당 ^^
다연. 18-03-07 21:17
 
다연. 18-03-07 21:22
 
다연. 18-03-07 21:22
 
다연. 18-03-07 21:24
 


왜 안오노
별은님 꼰님아
고래고래~~
함박꽃+ 18-03-07 21:24
 

다연 언니야 음악 들리나요??
     
다연. 18-03-07 21:27
 


당근 으막이는 안득긴당 ㅎㅎㅎ
          
함박꽃+ 18-03-07 21:29
 
웃을 일이 아닌뎅 ㅜㅜㅜ
이 좋은 음악을 못들으면 우짜노 ㅜㅜㅜ
함박꽃+ 18-03-07 21:25
 
언니야 목 쉬겠당 ㅎㅎㅎ
     
다연. 18-03-07 21:28
 


역쉬나 울꼰님이 동상 ㅎㅎㅎ이당 ㅎㅎㅎ
딩가딩가
함박꽃+ 18-03-07 21:27
 

ㅎㅎㅎㅎㅎㅎㅎㅎ
D라인 함 흔들공 ㅎㅎ
다연. 18-03-07 21:29
 


씰데없는 소리데이
언냐앞에서 ㅎㅎㅎ
저별은☆ 18-03-07 21:29
 
졸려 죽것다고라 ~~ZZZZZZZZZZZ
다연. 18-03-07 21:30
 


별은님 줌슈 ㅎㅎ
미안미안 ㅎㅎㅎ
함박꽃+ 18-03-07 21:31
 
저별은☆ 18-03-07 21:32
 
나두 여그서 이대루 잘팅게 산을님 오시믄
나줌 깨워주~~~~
함박꽃+ 18-03-07 21:32
 
다연. 18-03-07 21:32
 


별님 선물
저별은☆ 18-03-07 21:32
 
내사 넘 편하게 살다봉게 ~
ㅎㅎㅎ 먹다 자고 자다 먹고 하믄서리 ㅎㅎㅎ
저별은☆ 18-03-07 21:33
 
웬 선물 눈이 번쩍 ㅎㅎㅎ 금열쇠
선물 받을일 한거 읍는디 ㅎㅎㅎ
     
다연. 18-03-07 21:34
 


ㅎㅎ
다연. 18-03-07 21:33
 


꼰님아 피곤체 잘래
말해레이 ㅎㅎ
함박꽃+ 18-03-07 21:33
 
꼰님이는 날마다 행복합니당 ^^
함박꽃+ 18-03-07 21:34
 


언니야~
오늘은 팔 좀 덜아프나요??
     
다연. 18-03-07 21:38
 


ㅎㅎㅎ 시방 막걸리아노 덕분에
아픈지 몰것따아 ㅎㅎㅎㅎ
카카카
저별은☆ 18-03-07 21:35
 
의리의 여인님 ~
함박꽃님 ~
다연님 ~~
최고요 ㅎㅎㅎ~~
둘이서리 저리 애 쓰는데 어이 나 혼자 자러 갈기고 ㅎㅎㅎ
     
다연. 18-03-07 21:39
 


별은님은 더으리거등요 ㅎㅎㅎ
고마버요 잠오는데도 참고서 ㅎㅎ
함박꽃+ 18-03-07 21:38
 
저별은☆ 18-03-07 21:39
 
힘든데 들어가시기요 ~~
산을형님 오시믄 다시 옵세 ~~

다연. 18-03-07 21:40
 


별은님 꼰님 고마버요
수고했구요
낼 산을님 좋아하시겠다요 ㅎㅎㅎ
잘줌슈 ㅎㅎ바이
함박꽃+ 18-03-07 21:40
 
제맘 입니다^^
다연. 18-03-07 21:45
 


내꿈꿔~~~
DARCY 18-03-08 00:06
 
산을 형님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행운 가득한 나날 되세요
산을형님 유머방에 오신거
     
메밀꽃산을 18-03-08 07:30
 


다시님 올만입니다
이른아침 전국적으로 비가 촉촉히내려 만물이 소생하는데
생명의 물줄기가 큰 보탬이 되겠지요
울다시님 자세히는 몰라도 눈 땜시 병원에 계신거로 알고 있는되요
어째 차도가 있남요 ?
부디 빨리 쾌차하시길 빌어요 .
DARCY 18-03-08 00:11
 
쥐가 감히 고양이와
함박꽃+ 18-03-08 07:15
 
꼰님이가 아침인사 드립니당 ^^
     
메밀꽃산을 18-03-08 07:32
 
울 꽃님이가 아침인사 벌써 놓고 가셨네요
정말 정말 고마워요
오늘은 을지로 4가 삼풍빌딩 11층에 사진 교육이 있어
오후 2시 갈려구요
즐건 하루 하셔요
다연. 18-03-08 07:28
 


여긴 간만에 눈다운 눈이 펑펑오니
오널 뭔가 좋은일이있을것만 같다네요 ㅎㅎㅎ
기분쨩
베드로(김용환) 18-03-10 20:48
 
와~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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