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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07 09:10
 글쓴이 : 꽃살강
조회 : 473  



큰 화면은 밑에 제일 끝 사각을 크릭 하세요













꽃살강이 등산을 하고 있었다.


개구리: 아저씨!


꽃살강 : ...거기.. 누구요?


개구리 : 전 마법에 걸린 개구리예요.


꽃살강 : 엇! 개구리가 말을??


개구리 : 나한테 입을 맞춰 주시면


사람으로 변해서 꽃살강님과 함께 살게요.


원래 하늘에서 살던 선녀였거든요.


그러자 꽃살강은 개구리를 집어들고는


등산복 주머니에 넣었다.


그리고 다시 걸었다.


개구리 : 이봐요. 꽃살강님!


나한테 입을 맞춰 주시면 사람이되어


함께 살아 드린다니까요!


꽃살강 : 무시하고 계속 올라간다


개구리 : 왜 내말을 못 믿어요?


봐요 난 진짜로 연주도하는 예쁜 선녀라구요!


하늘에 살때 동영상인데......그래도 못믿고......


꽃살강 : 믿어 !!!!.


개구리 : 그런데 왜 입을 맞춰주지 않고


날 주머니 속에 넣어두는 거죠?


꽃살강 : 난 예쁜 여자 필요 없어.


너도 내 나이가 되어봐.


개구리랑 얘기하는 게 더 재미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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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 나는~~~~? !!!!~~


메밀꽃산을 18-03-07 09:21
 


헉 말돼네요.
     
꽃살강 18-03-07 22:00
 

음식 가지고 장난...........ㅋㅋ
          
꽃살강 18-03-07 22:12
 

저별은님 이런 선녀를........ㅋㅋㅋ
저별은☆ 18-03-07 17:55
 
에고고 뽀뽀쯤이야 못해줄게 무에 있으요 살강님 ㅎㅎㅎ 바부팅이 ~~ㅎㅎ
     
함박꽃+ 18-03-07 19:34
 
방장님!
꼰님이 퇴근했어욤 ~
방장님 저도 개구리 한마리 찾아다 주세요
주머니 넣어 다니면서 친구하게요 ㅎㅎㅎ
          
꽃살강 18-03-07 22:11
 

지가 왕자라고.....? 뽀뽀 .....!
저별은☆ 18-03-07 17:57
 
에고 ~
토닥 토닥 글키 용기가 읍섭서리 남자가 되각고 ~~ㅋㅋ
     
함박꽃+ 18-03-07 19:36
 
산을 언냐님
별님 언니야
꼰님이가 인사드립니당 ㅎㅎ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왔습니당 ~
     
꽃살강 18-03-07 22:15
 

한번 가봐...........!
저별은☆ 18-03-07 17:58
 
ㅎㅎㅎ 간이 오그라 들었나 보아요 ㅎㅎㅎ
     
꽃살강 18-03-07 22:18
 

하긴~~~난 도지사도 아니고 ....ㅋㅋㅋ
젊은나래 18-03-07 18:53
 

ㅋㅋㅋㅋ
     
젊은나래 18-03-07 18:58
 
          
젊은나래 18-03-07 18:59
 
               
젊은나래 18-03-08 05:37
 

선녀.......? ㅎㅎㅎ
          
저별은☆ 18-03-07 19:45
 
나래님 ~따땃한 보양차 한잔 하기요 얼매나 힘드요
          
꽃살강 18-03-07 22:59
 

젊은나래님 댓글이
마음대로 도망가네요 ㅎㅎ
     
꽃살강 18-03-07 22:23
 

선녀를 날더러 ~~~~~?
     
꽃살강 18-03-07 22:55
 
함박꽃+ 18-03-07 19:37
 
나래님~
반갑습니당^^
     
꽃살강 18-03-07 22:30
 

함박꽃님 일요일까지.....밤늦게 까지....!
함박꽃+ 18-03-07 19:41
 
     
저별은☆ 18-03-07 19:46
 
함박꽃님 힘드시지요 사랑해요 ~
     
꽃살강 18-03-07 22:33
 
함박꽃+ 18-03-07 19:51
 
별님 언니야도 맛난 커피 드세요~
함박꽃+ 18-03-07 20:15
 
이방에 오시는 모든님들께
행운이 함께 하기를 ...


에잉 꽃살강님 잼업쓰라요 ㅎㅎ
다연. 18-03-07 20:50
 
     
꽃살강 18-03-07 22:39
 

괜찮을까 ?.........! ㅋㅋㅋ
다연. 18-03-07 20:52
 


꽃살강님 마 뽀뽀해주고 선녀캉
같이사이소 아이고 답답혀라
     
꽃살강 18-03-07 22:44
 

외로운 가슴에~~~~ㅎㅎㅎㅎ
DARCY 18-03-07 23:47
 
꽃살강 방장님
좋은 사람 만나기가 참 여렵죠 잉 ~ㅎㅎ

     
함박꽃+ 18-03-08 07:06
 
다시언니야~
     
꽃살강 18-03-08 10:10
 

DARCY님
너무 흡족하면.....!
무섭고......ㅎㅎㅎㅎ
DARCY 18-03-07 23:53
 
외로운 가슴 유머방에서 다 푸세요
가까우면 치맥이라도 사드릴텐데 ㅎㅎ
우 ~외로워
     
꽃살강 18-03-08 10:16
 
DARCY 18-03-07 23:59
 
꽃살강 방장님
다행히 호전하고 있습니다
아직 병원에 다니구요
성원해 주신 덕분 입니다 ㅎㅎ



안박사님 댓글로 안부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아직은 조심 해야되고 작은 글씨는 힘듭니다
안박사님 께서도 건강 하십시오 고맙습니다
     
꽃살강 18-03-08 10:26
 

마음에 촛불 켜고 DARCY님 쾌차 하기를.....!
조심하세요 나도 복시가 생겨서 ......고생
했었어는데 .....의사 말을 듣고 쉬고 하루에
두시간만 모니터를 켠다는 마음으로 하니깐
지금은 없어 졌어요......그게 괜찮드라고요
두시간 종량제.....!
DARCY 18-03-08 00:01
 
유머방 회원님들
젊은나래 18-03-08 05:42
 

쌀쌀한 날씨 입니다..........
     
꽃살강 18-03-08 10:29
 
함박꽃+ 18-03-08 07:02
 

방장님!
아침인사 드립니당
출근전에 인사 놓고 댕겨야죠 ㅎㅎㅎ
     
꽃살강 18-03-08 10:33
 

함박꽃님 난 몬산다
다연. 18-03-08 07:25
 


차큰 나래님 꼰님이 다녀갔네 ㅎㅎㅎ
여기는 눈다운 눈이 펑펑온다요 ㅎㅎㅎ
함박꽃+ 18-03-08 07:27
 
헉!!!
눈이 온다꼬요??
산수유 꽃망울이 다 얼겠당 ㅜㅜㅜ
함박꽃+ 18-03-08 07:30
 
비가 오나 눈이오나
바람이 부나~
열심히 출근하는 꼰님이 ㅎㅎㅎ
회사 댕겨오겠습니당 ^^~~~
     
다연. 18-03-08 07:36
 



오널은 웬지 좋은일이 있을것만 같은
그런날 ㅎㅎ
눈이 이렇게 오는날은 나이와 상관없이ㅎㅎㅎ
          
꽃살강 18-03-08 10:04
 

눈은 즐겁고.......!
꽃망울이 걱정되고......ㅋ
다연. 18-03-08 07:38
 


꼰님아 어여 밥마니 묵꼬 잘갓다온나
언냐 기다리꾸마 ㅎㅎㅎ
꽃살강 18-03-08 10:37
 

유머방에 들어오시는 분들........!
젊은나래 18-03-08 19:07
 

퇴근 인사합니다
저별은☆ 18-03-08 19:59
 
꽃살강님 ~
둥글 둥글 편안한 마음으루 다가 ~~
저별은☆ 18-03-08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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