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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08 19:05
 글쓴이 : 함박꽃+
조회 : 488  


왁스 화장을 고치고

.






아주 가난한 아이가 있었는데 그 아이 이름은 길동이였다.

너무 가난한 길동이는 매일 기도를 했다.

"하나님!복권에 당첨되게 해주세요!"

"하나님!제발 복권에 당첨되게 해주세요!"

밥도 먹지 않고 기도하고 또 기도했다.그렇게 기도하기를 2개월.

그러나 길동이는 복권에는 당첨되지 않앗다
.
길동이는 너무나 지쳐서 하나님께 마지막 기도를 했다.

"하나님 복권에 당첨되게 해주세요..이렇게 기도하는데..제발!!"

그러자 하나님이 내려와 길동이에게 이렇게 말했다.

"얘야!!일단은 복권을 .......





































사야지 !!!~"





함박꽃+ 18-03-08 19:05
 
퇴근해서 보니
게시물이 없어서...
올리고 갑니당
함박꽃+ 18-03-08 19:07
 

찬바람을 쐬어서 그런가~
머리가 지끈지끈 하네요
인사만 드리고 들어갑니다
즐거운 시간들 되십시요~~
젊은나래 18-03-08 19:12
 

함박꽃님 마음 아팟나요...........
     
젊은나래 18-03-08 19:15
 

몸조리 하세요........
함박꽃+ 18-03-08 19:14
 
나래님~
반갑습니다
제 마음은 아플일이 없어요^^
     
젊은나래 18-03-08 19:18
 

좋아하는 음악이라.......
저별은☆ 18-03-08 19:46
 
꼰님 ~~
몸살나믄 워쪄 그렁게 무리하지 말아야 하는디 ~~~에고
보양차 한잔 하고서리 따끈한데서 푸욱 쉬시기요 ~~
     
함박꽃+ 18-03-09 06:51
 
별님 언니야 고맙습니다
많이 좋아졌습니다^^
저별은☆ 18-03-08 19:48
 
클났네 ~~꼰님 아프믄 워쩐디야 ~~~ㅋㅋ
저별은☆ 18-03-08 19:55
 

사랑하요 꼰님님아 ~~~~
저별은☆ 18-03-08 19:57
 
둥글 둥글 사는겁니다 ㅎ
안달 안달 한다고 달라지는것도 이겨낼수 있는것도 아니라요 ~
꽃살강 18-03-08 21:47
 

힘 내세요 그리고 나는
하루에 두시간을 넘지
않토록 모니터를 켜도록
하고 있습니다......!
     
꽃살강 18-03-08 21:51
 
          
함박꽃+ 18-03-09 06:52
 
방장님 감사합니다
씩씩한 꼰님이
잘 하고 있습니당 ㅎㅎ
     
꽃살강 18-03-08 21:54
 
     
꽃살강 18-03-08 21:56
 
다연. 18-03-08 22:05
 


꼰님아 워디 아프나
어쩌누 울꼰님이
     
함박꽃+ 18-03-09 06:54
 
다연 언니야
날씨 탓이얌 ㅎㅎㅎ
어제는 눈을 못 뜨겠드니
지금은 좀 나아졌어요
걱정 해줘서 고맙습니당 ^^
다연. 18-03-08 22:06
 


근디 으막이도 안득기고
글씨는 새로로 나열해서리
언냐 하나도 못읽겠데이 ㅎㅎㅎ
떽~~
다연. 18-03-08 22:08
 


모 언냐도 오널 한의원서
약침맞았다 팔이랑 ㅎㅎㅎ
구래서 정상도 아니긴하다만 ㅎㅎㅎ카고 ㅎㅎㅎ
다연. 18-03-08 22:10
 


꼰님아 힘내
푹자고 ~~~~
DARCY 18-03-08 23:34
 
꼰님아
오늘 은근히 춥던데 아프지마
언냐 눈건강 좋아지면
셀카도 찍고
맛난 밥먹자
DARCY 18-03-08 23:37
 
복권을 사야지 암만 ㅋㅋ

알라븅 꼰님아
     
젊은나래 18-03-09 05:44
 

건강 하세요....날씨도 추어요
          
젊은나래 18-03-09 05:47
 

걱정 됩니다........
               
젊은나래 18-03-09 05:51
 
                    
젊은나래 18-03-09 05:55
 

저녁엔 건강한
함박꽃님 보고싶습니다
                         
젊은나래 18-03-09 06:02
 

힘 내세요........
     
함박꽃+ 18-03-09 06:56
 
다시 언니야~
그래여 빨리 회복해서
밥도 먹고 사진도 찍고...
성급하지 않게 조심하면서 ...
          
꽃살강 18-03-09 22:52
 
함박꽃+ 18-03-09 06:58
 
참 부지런한 나래님~
항상 고맙습니다
제가 배울 점이 많네요
많이 좋아졌어요^^
저별은☆ 18-03-09 07:03
 
꼰님아 ㅡ잘 줌셧으요ㅡ
저별은☆ 18-03-09 07:04
 
힘든데 그래도 출근 허야 것지랴ㅡ에고

     
함박꽃+ 18-03-10 19:46
 
별님 언니야~
저별은☆ 18-03-09 07:05
 
피로가 누적 되믄 안되는디ㅡ사람 사는게 다 그리 힘드요ㅡ
저별은☆ 18-03-09 07:07
 
내도 젊었을적 눈코뜰새 음시 바뿌게 살있지만
시방 생각해 보믄 용하게 이겨냈지랴ㅡ
함박꽃+ 18-03-09 07:09
 
별님 언니야~
이른시각에 고맙습니다
씩씩하게 잘 살아갑니당 ㅎㅎ

저별은☆ 18-03-09 07:11
 
꼰님아 ~~
그래야 허쥬 ~~
멋진 사람 힘내시고 ~~건강도 함께 잘 지키면서리 ~~알쮸
저별은☆ 18-03-09 07:12
 
나래님도 대단허요 아침 5시에 댓글 남기셨더이다 ㅎ
저별은☆ 18-03-09 07:12
 
참으로 성실하며도 멋진 사람들
내 많이 배웁니다
저별은☆ 18-03-09 07:13
 
이곳 윰방에 오시는 님들이
진짜 멋진분들이시고 범생님 들만이 오시드라구요 ~~

어여 보양차 드시기요~
함박꽃+ 18-03-09 07:13
 
꼰님이 다녀오겠습니다^^
저별은☆ 18-03-09 07:13
 
사랑해요 꼰님님아 ~~
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
저별은☆ 18-03-09 07:14
 
그래요 꼰님님 ~~
행복 희망 기쁨 넘치는 날 되시기요 ~~
다연. 18-03-09 07:16
 


하느님 울꼰님이 빨리 났게해주세요 ㅎㅎㅎ
다연. 18-03-09 07:17
 


어 웬열
별님이 이시간에 ㅎㅎㅎ
모닝
     
함박꽃+ 18-03-09 19:05
 
다연언니야~
하나님이 기도를 엄청 빨리 들어 주셨어요
이제 다 나았습니당 ㅎㅎㅎ
저별은☆ 18-03-09 07:19
 
ㅎㅎㅎ 다연님 ~모닝 ㅎㅎㅎ
님들에게 배웠지랴 부지런 한것을 ~~
     
다연. 18-03-09 07:21
 


ㅎㅎㅎㅎ
빙고 참잘했쓰요 ㅎㅎㅎ
저별은☆ 18-03-09 07:21
 
다연님도 건강 하시기요 ~

     
다연. 18-03-09 07:24
 


고마버유 보양차 ㅎㅎㅎ
시방 커피들고와서 이카고 ㅎㅎㅎ
     
함박꽃+ 18-03-09 19:06
 
별님 언니야~
참 고맙습니다
우리는 좋은인연이 맞나 봅니다
앞으로도 잘 봐주이소~~~
          
꽃살강 18-03-09 22:55
 
               
꽃살강 18-03-10 10:23
 
다연. 18-03-09 07:23
 


울꼰님이가 아프다케서 은근 엄청
걱정이노 된다눈
항상 촐랑카고 밝은디 ~~~
갑자기 와카노 눈을 넘마니 맞았는동 ㅎㅎ
저별은☆ 18-03-09 07:23
 

어여 보양차 드시기요 다연님 ~
저별은☆ 18-03-09 07:24
 
글게 모두 여기 오시는 분들 다 바쁘게 사시더만 ~~
내만 덜렁이루 ~~
     
다연. 18-03-09 07:31
 


마 별은님은 더 실속있게 잘사는거
알거덩요 늘 알키는요 ㅎㅎ
에구 몬산데이 내가 ㅎㅎ
          
꽃살강 18-03-09 09:25
 
     
꽃살강 18-03-09 22:50
 
메밀꽃산을 18-03-09 11:05
 

요즈음 윰방에서 맹 활약하시는 꽃님이 모습 넘 좋아요
메밀꽃산을 18-03-09 11:14
 


꽃님아 사람의 욕심은 한이 없나봐요
요즈음 난 동내 80이 훨씬 넘으신 형님 집에서 동내 형님들이랑
토 일 만나서 술마시고 밥해먹고요
그런데 그곳엔 큰형님 의 인간성이 얼마나 보고 배워야 하는지 감탄사요.

그분은 사정이 있어 왕십리에서 자식들이 알콩달콩 진내다가
꼭 토 일요일만 우리와 함께 시간을 하시지요
그분은 인생사 얼마나 정직하시고 바른 표본이 되시는지요
혹여 우리가 잘못하면 혼내요 .

정월달 모든 이웃들이 줄지어 형님에게 선물이 쌓이고 싸여요
물론 우리도 매번 신세 안질려고 눈치껏 음식배달요
함박꽃+ 18-03-09 19:04
 
언냐님 ~
고맙습니다
갑자기 기분이 엄청 좋아졌습니다
언냐님의 건강도 늘 염려되는데...
이렇게 자주 찾아 주시니 넘 감사하지요
건강 잘 챙기면서 즐겁게 지내시구요
연말에 꼭 만나요
사랑합니당 울 언냐님^^~~
젊은나래 18-03-09 19:26
 
     
젊은나래 18-03-09 19:31
 

괜찮습니까..........
          
꽃살강 18-03-10 09:22
 
     
저별은☆ 18-03-09 19:36
 
나래님 지두 까꿍입니다
하루종일 행복하신날 멋진날 되셨지요 ~~ㅎ
그래요 꼰님님 ~~
행복 희망 기쁨 넘치는 날 되시기요 ~~
함박꽃+ 18-03-09 19:32
 
나래님~ 까꿍 ㅎㅎㅎ 넵^^
     
꽃살강 18-03-10 09:26
 
저별은☆ 18-03-09 19:39
 
꼰님님 ~
봄날이 화사하니 참으로 포근해 지네요
건강하신 몸으로 상쾌한 즐거운 날들 되시기요 ~
다연. 18-03-09 20:18
 


꼰님아 괜찮아졌다니 언냐
맘놓는다 근디 오널 대문 열고 몬들어올번했데이 ㅎㅎ
이제 정신이 오락가락해서리 ㅎㅎ
갑지기 아뒤가 헷갈리우스 ㅎㅎ
에혀혀
     
저별은☆ 18-03-09 21:02
 
대문 비밀번호 이마에 색이고 다니그라 ㅎㅎㅎ
다연님아 외그라 는거여 ~~ㅎㅎㅎ
다연. 18-03-09 20:34
 


꼰님이가 아프마 언냐도
아프데이 ㅜㅜㅜ
함박꽃+ 18-03-09 20:49
 
다연 언니야~
내가 그마음 알지욤 ㅎㅎ
저별은☆ 18-03-09 21:03
 
꼰님님 ~~
이제 활짝 다 나으신거재 ~~
힘들믄 쉬엄 쉬엄 쉬면서 살아가야지 악착 같은것은 미련한 것이라고라 ~~ㅎ
다연. 18-03-09 21:08
 
함박꽃+ 18-03-09 21:12
 

가운데 산을 언냐님
오른쪽 다연언니
왼쪽 별님언니
뒷쪽에 예쁜풍경님캉 나래님 ...
어라~~~꼰님이가 앉을 자리가 없넹...
테이블 큰걸로 바꿔야겠당 ㅎㅎㅎ
     
꽃살강 18-03-09 23:00
 
     
꽃살강 18-03-10 09:20
 
다연. 18-03-09 21:14
 


꼰님아 낼위해 일찍 자야되는거 아이가
아프지말고 바부야 ㅎㅎㅎㅎ
컨디션 조절 잘해가무 알았제 ㅎㅎ
이쁜 동상 ㅎㅎ
함박꽃+ 18-03-09 21:16
 
언제나 씩씩한 꼰님이...
다연. 18-03-09 21:19
 


꼰님아 언냐 코하러 간데이
잘자 내꿈꿔 ㅎㅎㅎㅎ
함박꽃+ 18-03-09 21:35
 
편히 주무세요~
     
꽃살강 18-03-09 22:46
 

곰도 재주를 부리고........!
          
꽃살강 18-03-09 22:48
 
함박꽃+ 18-03-10 07:17
 
방장님!요~
젊은나래 18-03-10 07:27
 


바쁘고........인사만
     
다연. 18-03-10 07:45
 


나래님 방가요
늘 인사남기고 이뻐라요
함박꽃+ 18-03-10 07:33
 
고맙습니다~잘 다녀오세요^^
다연. 18-03-10 07:41
 


모닝
부지런케 다니네
바쁘제 ㅎㅎㅎ
다연. 18-03-10 07:43
 


꼰님이는 워디가서
일케 이뻔 임지들을
델꼬오는동 ㅎㅎㅎ
귀엽따 ㅎㅎㅎ
다연. 18-03-10 07:44
 


꼰님아 오널은 아뒤를 적어서
컴에 붙여놨따 ㅎㅎㅎ
오널도 어리버리 카다가
들어왔다눈 ㅎㅎㅎ이카다가
집에는 찾아올란동 카고 ㅎㅎㅎ
다연. 18-03-10 07:50
 


꼰님아 진짜루 물어보자
본문글 나만 세로로 보이나?
읽지를 몬하겠데이 뇬네들은
해명하라 해명하라~~~
     
함박꽃+ 18-03-10 19:38
 


언니야
제 컴은 문제가 없어요
회사가서 열어봐도 전혀 문제가 없고...
다른 분들도 말씀이 없는거 보면 괜찮은거 같은데...
이따가 다른 님들께 물어 봅시당 ~
다연. 18-03-10 08:04
 


꼰님아 오널 언냐
차인 예식장 가는디 거추장스럽게시리
한복입고 와달라는 부탁을 받았는디 ㅎㅎ
구래서리 구냥 염색옷입고 가기로했따
차? 봉사? 한다꼬 괜히 부담되넹
내가 젤로 싫어하는건 번거롭고 부담시러운건디
오널 남의 결혼식에 죙일 할애하게 생겼따
바쁜디 ~~~
     
함박꽃+ 18-03-10 19:33
 
다연 언니야~
억수로 멋있겠넹 ㅎㅎㅎ
인증 샷 한개도 안올려 줄꺼죵???
보고 싶은뎅...
포토방에는 가끔식 올리드만 ㅎㅎㅎ
다도 선생님까지 하시면서...
예쁜 이미지로 쓰게 올려 주세용
손만 나와도 괜찮아염^^

꼰님이 인증 샷 ㅎㅎㅎ
다연. 18-03-10 08:06
 


아홉고개 간만에 넘기고 ㅎㅎ
잘댕겨온나
꽃살강 18-03-10 09:15
 
     
꽃살강 18-03-10 09:17
 

휴일 잘 지네시고 행복 하세요
예쁜풍경 18-03-10 10:37
 


울집은 산 밑이라
요로코럼 ~~아~시원한 봄바람
     
함박꽃+ 18-03-10 19:19
 
와~~~
예쁜풍경 님이당 ㅎㅎㅎ
꽃향기가 바람을 타고 여기까지 솔~솔 ~~

     
예쁜풍경 18-03-10 19:43
 

          
함박꽃+ 18-03-10 20:04
 
맛나겠당 ㅎㅎ
좋아요 아주 좋아욤 ㅎㅎ
예쁜풍경 18-03-10 10:51
 




하루종일 피곤하시지요?
한잔더~~~

예쁜풍경 18-03-10 11:01
 


부지런하고
마음씨 착하신 함박꽃님 따랑합니다
     
함박꽃+ 18-03-10 19:23
 
유머방 가족 여러~분~~~
저도 꽃바구니 받았어욤 ㅎㅎㅎ
대따 좋아여 ㅋㅋㅋ
예쁜풍경 18-03-10 11:04
 

예쁜풍경 18-03-10 11:08
 

     
함박꽃+ 18-03-10 19:27
 

예쁜 님~
고맙습니다
이름처럼 예쁜일만 하십니당 ㅎㅎ
(언니인지 몰라서 이쁜짓이라꼬는 못하공 ) ㅎㅎㅎ
꽃살강 18-03-10 11:14
 

축하합니다
     
함박꽃+ 18-03-10 19:29
 
방장님 고맙습니다^^
함박꽃+ 18-03-10 19:59
 

예쁜~님
다연 언니가 본문이 세로로 보인대요
혹시 님도 그러하신지??
언니만 그런지 알고 싶어요!
예쁜풍경 18-03-10 20:19
 




환상의 섬 제주도 이렇게 가로로 잘 보여요

* 커피는 배꼽 가렸나요*
     
함박꽃+ 18-03-10 21:18
 
이달 말쯤에 제주도로
고향친구들하고 추억여행 가요
40명쯤 ~
그야말로 **친구들 ㅎㅎ
(은근 자랑질 맞어유 )
예쁜풍경 18-03-10 20:54
 
아 그래요
그럼 아침10시42분 커피는 마셨어요?

왜 배꼽인지 연구해 봐야겠서요
고치는곳도 안보이고 워찌해야 되는지?! 알켜주셔서 감솨요
아쉬운데로 배꼽 안보이게 이불 덮어줘야지~~ㅋㅋ




함박꽃+ 18-03-10 21:14
 
19시 43분 커피는 정상 이예욤
저도 가끔 수정(M)이 사라졌드랬어여~
예쁜풍경 18-03-10 21:27
 
ㅎㅎㅎ
참 이상타요
함박꽃님 커피를 누가 몰래 마셨나봐요?
그니까 언느ㅡㅡㅡㅇ 마셔야 되는디
눈독 드리고 있는 칭구야들이 을매나 많은디여~~ㅋㅋ
다시 차 내려놓습니다

함박꽃+ 18-03-10 21:37
 
예쁜풍경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이만 들어갑니다
고운 밤 되셔용~
예쁜풍경 18-03-10 21:41
 
네..
지는 숙제 풀어보려고욤
아침에 커피가 있는지 한번보세요
안녕히 쥼세요




     
함박꽃+ 18-03-11 06:30
 
밤새 내려놓은 커피
아침에 향기롭게 마십니당
고맙습니당 ^^
DARCY 18-03-10 22:40
 
꼰님아 !
본문 가로로 잘 보인다 ~

     
함박꽃+ 18-03-11 06:31
 

다시 언니야~
대답 해줘서 감사합니다
다연 언니야만 그런가 봅니다ㅜㅜ
젊은나래 18-03-11 04:56
 

휴일 잘 보내십시요......
함박꽃+ 18-03-11 06:32
 
나래님~
새벽에 일어 나셨네요
저는 오늘도 출근합니다...
다연. 18-03-11 09:08
 


꼰님아
백댓글 추카추카
함박꽃+ 18-03-11 18:48
 


다연 언니야 고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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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1 어느 여자의 첫경험 / 선택 (27) DARCY 06-09 292
990 서울 손녀와 대구 손녀가..... (10) 꽃살강 06-08 196
989 지옥이 더 좋다는 거야 (14) 젊은나래 06-08 169
988 그 날이 내가 최초로 .... (9) 꽃살강 06-08 178
987 하나님이 손수 ..... (8) 꽃살강 06-08 158
986 [유머]돼지와 김정은 (2) 송택정 06-07 178
985 여자와 고양이 (12) 꽃살강 06-07 196
984 학생의 고민 (22) 꼴통공주 06-07 257
983 사랑의 씨앗 (9) 꽃살강 06-06 180
982 여자만...........! (13) 젊은나래 06-06 185
981 심형래쇼 (18) 꽃살강 06-06 189
980 세월이 갈수록 ............! (17) 꽃살강 06-05 238
979 남편이 등짝을 맞은 이유 (36) DARCY 06-05 281
978 그냥 웃어요~ (26) 꼴통공주 06-03 284
977 여자는 엄마와 애인 두 부류다 (영화 1편) (12) 꽃살강 06-03 236
976 조용한 목소리로 ............. (17) 젊은나래 06-02 236
975 '짐승만'씨는 누구에요?" (10) 꽃살강 06-02 212
974 (RE) 여자의 옷이 벗겨진 이유 (23) DARCY 06-02 278
973 최양락의 괜찮아유 (13) 꽃살강 06-01 191
972 못 고친거여....... (11) 꽃살강 06-01 221
971 어기여 디어라~어기여차! (10) 꽃살강 06-01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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