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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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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3-11 06:53
 글쓴이 : 함박꽃+
조회 : 455  


리아킴 위대한 약속

.






군대 생활의 묘미는 누가 뭐래도 여자의 편지일 것이다.



그런데 난 군대간 지 1년이 넘도록 한 번도 여자에게 편지를 받아본 적이 없다.



이것으로 인해 나는 우리 내무반의 천연기념물이자,



고참들의 놀림감 대상이 되었다.



어느날 우리 내무반의 악질 박병장이 나를 부르는 것이었다.



“야!너 이번주 내로 여자에게서 찐한 편지가 없으면,각오해라∼잉”



미칠 것 같았다........



도대체 나보고 어디서 여자 편지를 구해오라는 것인지?



순간 난 한 여인이 생각났다.



먼저 휴가 가서 만난 면 소제지 생맥주......?



좀 지능이 떨어지지만 착했던 아가씨 백양...



주소는 대충 아니까 당장 난 백양에게 편지를 썼다.



“백양아!제발 날 살린단 셈치고 찐하게 편지 한 장만 부탁하자.응?”



그리고 며칠 후 백양에게서 정말 찐한 편지 한 장이 날아왔다.



편지의 내용은 이랬다.



각설하고......매직으로.......“오빠 부탁한 데로.......?








































찐하징.............”





함박꽃+ 18-03-11 06:57
 

휴일아침!
유머방 가족님들 모두 들어보시라구
올립니다
노랫말이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편안한 시간들 되십시요^^~~~
     
저별은☆ 18-03-11 09:22
 
꼰님님 ~~일욜두 출근 ~~
놀라운 체력 국력 입니다 홧~~~팅 ~~~
함박꽃+ 18-03-11 06:59
 
저는 오늘도 출근 합니다
열심히 일해야~
봄에 번개팅도 하고
연말에 송년회도 가고 ㅎㅎㅎ
절구통 D라인 허리도 만들공 ㅎㅎㅎ
함박꽃+ 18-03-11 07:01
 


열심히 일하고 오겠습니당~
     
저별은☆ 18-03-11 09:23
 
그 환한 웃음속에 기쁜 행복으루
똘똘 뭉쳐 멋진사람으루 만든다요 ~~
오늘도 일찍 나가야 하는디 ㅎㅎㅎ
힘차고 행복한날 만들어 가시기요 ~
함박꽃+ 18-03-11 07:05
 
함박꽃+ 18-03-11 07:10
 
퇴근후에 만나요~~
함박꽃+ 18-03-11 07:15
 


유머방에서 놀고 싶어서 자꾸 뒤가 땡기는 ㅎㅎㅎ
예쁜풍경 18-03-11 08:59
 
굿-모닝

함박꽃님
커피드시고 하루를 즐겁게 생활하세요

     
저별은☆ 18-03-11 09:23
 
예쁜풍경님 ~~
어여 나두 모닝커피 주시그려 ~~
아적두 잠이 들 꺠서리 어리 벙벙 ~~~ㅎㅎㅎ
          
함박꽃+ 18-03-11 18:58
 

별님 언니야
예쁜풍경 님
고맙습니다
이제 퇴근했습니다^^
예쁜풍경 18-03-11 09:03
 


호호호
나도 놀고 싶어서 나가지도 몬하고~
함박꽃님 생각이 나네요
예쁜풍경 18-03-11 09:07
 


음악이 참좋으네요
한참을 듣고 이젠 나가봐야징
다연. 18-03-11 09:12
 


모닝
     
함박꽃+ 18-03-11 18:59
 

다연 언니야~
꼰님이 왔어욤 ^^
다연. 18-03-11 09:12
 


예쁜 풍경님도 모닝요
미인은 잠꾸러기라케서리
이제야 캬캬캬 ㅎㅎ
     
저별은☆ 18-03-11 09:25
 
다연님 ~~
내두 이적 꿈속에서리 ~~~
다연. 18-03-11 09:14
 


꼰님아 울컴 패데기쳤뿌까
으막이도 물론 안득기지만
글씨는 세로로 나열해서리 항개도 몬읽는다눈
우띠 언냐 욕빈데이 카고 몰따 퉁~~CCCC
     
함박꽃+ 18-03-11 19:01
 
언니야
이렇게 좋은 음악을 못 듣는 것은 참 억울합니다
컴이 무겁나??
패대기 치는거 도와주까요?
기냥 포맷하소 쫌!!!

(싸이즈가 엄청 커요)
          
함박꽃+ 18-03-11 19:30
 
하루 종~~~일 ~~
다연. 18-03-11 09:16
 

예쁜풍경님 주신 커피는 잘마셔요
근디 바로아래 임지는 배꼽이야요 ㅎㅎㅎ
다연. 18-03-11 09:17
 


어~~~
별은님으 달님 그네타러 갔남
왜 안보이지 ㅎㅎ
     
저별은☆ 18-03-11 09:34
 
다연님 ~
늘 맨마다 행복 넘치는 봄 날 되세요~
예쁜풍경 18-03-11 09:19
 


다연님은
일찍 일어나셨네요~~굿모닝
     
저별은☆ 18-03-11 09:25
 
이쁜풍경님 ~~
내 꿈 꾸고 있는거쥬 ㅎㅎㅎ
저별은☆ 18-03-11 09:21
 
깨워 주는 사람이 음스니 ~~
에고고 ㅎㅎㅎㅎ
저별은☆ 18-03-11 09:21
 
원읍시 잣고만유 ㅎㅎ
이제 멀루 아침을 먹을끄나 ~~~ㅎ
예쁜풍경 18-03-11 09:23
 
그래요?
왜 자꼬 배곱이되는지 몰것네요
친절하신 다연님 고매워유
     
저별은☆ 18-03-11 09:31
 
.예쁜풍경님 ~~
좋은아침 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요 ~~
아니 날마다 날마다 멋진 봄날 되세요~~
     
예쁜풍경 18-03-11 09:50
 


저녁에 와야징
예쁜풍경 18-03-11 09:37
 


저별님 방가 방가
다연님이 말한 임지 아직도 배꼽인지
좀 봐쥬소 18-03-11 09:03 이미지요
     
저별은☆ 18-03-11 09:40
 
우잉 ~~나가야 하는디 워쩐디야 ~~예쁜풍경님

     
함박꽃+ 18-03-11 19:04
 
오늘은 배꼽이 없어욤ㅎㅎㅎ
저별은☆ 18-03-11 09:41
 
배꼽읍슈 ㅎㅎㅎ
가끔 보여주시긴 하던디요 ㅎㅎㅎ
예쁜풍경 18-03-11 09:44
 
나둔디
워쩌까 감솨요
배꼽이면 꼭 알켜주소
     
저별은☆ 18-03-11 09:46
 
다들 그런디요 ㅎ
사이트에서 안보여 줄랴는 것들이 그런가 싶으요 ~
     
꽃살강 18-03-11 10:18
 

배꼽 청소부 여기 왔습니다
마음껏 하세요 배꼽이 생기면
청소부 에게 맏기고.......!
          
함박꽃+ 18-03-11 19:06
 

방장님 고맙습니당^^
저별은☆ 18-03-11 09:49
 
예쁜풍경님 ~
멋진 게시물 올리시기요 ㅎㅎㅎ
실력은 출중하시매도 댓글만 하심 싱겁자뉴 ㅎㅎㅎㅎ
다연. 18-03-11 09:54
 


예쁜풍경님 배꼽이노 없슈
수고했슈 ㅎㅎㅎㅎ귀찮게하고 ㅎㅎ그치요
     
꽃살강 18-03-11 10:22
 

배꼽이 생기면 내가........!
          
꽃살강 18-03-11 10:30
 

유머 방에 오시는 분들이 다.....!
               
꽃살강 18-03-11 10:36
 
                    
꽃살강 18-03-11 10:41
 

이것을 보시는 사람은 모두
행복 하실것 입니다........!
               
저별은☆ 18-03-11 19:29
 
꽃살강방장님 ~
늘 아름다운 봄날 행복하세요 ~
젊은나래 18-03-11 18:54
 

퇴근 하였습니다.......
     
저별은☆ 18-03-11 19:30
 
나래님 ~
퇴근신고 ㅎㅎㅎ 참 이쁜 님 이실듯 합니다 ~
함박꽃+ 18-03-11 19:08
 
고마워요 ~ 나래님^^
     
저별은☆ 18-03-11 19:32
 
꼰님 ~~
멋진 세분 다연님 나래님 꼰님 ~~
아름다운 아랫녘 사람들 참으로 진실한 사람들
어찌 이런분들이 늘 아침저녁 문안인사 하는곳 이곳 윰방
진실한 사람들 모임 같애요 나도 그렇게 살려 노력하려 합니다 ㅎㅎㅎ
저별은☆ 18-03-11 19:33
 
아침에 이 음악 들으면서 참으로 평온하고
온화한 하루 시작하는 날이었답니다 꼰님 ~~
     
함박꽃+ 18-03-11 19:39
 
ㅎㅎㅎ
아마도~ 나래님은 윗지방 같은디요 ^^
          
저별은☆ 18-03-11 19:44
 
오 그래요 윗지방 ~~
어디래요 ~~
               
함박꽃+ 18-03-11 19:45
 
사실은 잘 몰라요
느낌에 서울 쪽이 아닐까하는 ..
함박꽃+ 18-03-11 19:38
 
별님 언니야~
항상 고맙습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진실되게 보여 주는곳...
유머방이라고 웃기는 것에만 급급하지 않고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풀어 내는곳...
평안과 위로와 쉼이 있는 유머방입니당^^
저별은☆ 18-03-11 19:41
 
꼰님아 ~~
언재나 너무 무리 하지 말고 몸 생각도 하면서 ~
참 진실이 넘쳐나는 그 마음이 보인다오 ~~
함박꽃+ 18-03-11 19:47
 
별님 언니야
배고파서 밥 좀 먹고 오겠습니당 ㅎㅎ
저별은☆ 18-03-11 19:51
 
어여 저녁 드시기요 ~~

함박꽃+ 18-03-11 19:54
 
유머방 가족 여러분~
명자 아가씨 데려 왔어욤
따끈따끈 합니당 ㅎㅎ
별님 언니야 작품이예욤^^
다연. 18-03-11 20:31
 


꼰님아 밥마니 묵고 씩씩해라
다연. 18-03-11 20:36
 


아홉고개 넘기고~~
     
함박꽃+ 18-03-11 20:44
 
다연 언니야~~
다연. 18-03-11 20:37
 
다연. 18-03-11 20:37
 
다연. 18-03-11 20:37
 
     
함박꽃+ 18-03-11 20:46
 
울 언니야 한테~
다연. 18-03-11 20:54
 


그러니까 말야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건 아니다 카고 꼰님이 마져
언냐를 무시하고서리 씩씩씩 ㅠㅠㅠ
함박꽃+ 18-03-11 20:56
 


우짜지???
기술자를 데리고 쳐들어 가야하나???
접대비가 더 들낀데 ㅎㅎㅎ
다연. 18-03-11 21:04
 


된장~~~
이건 사람 차별이여 ㅎㅎ
꼰님이도 그카마 앙대여 ㅎㅎ
함박꽃+ 18-03-11 21:07
 

언니야~
직접 만든 작품에 차 담아서
함 올려주세용
보고싶어욤^^
저별은☆ 18-03-11 21:49
 
다연님 ~
머허요 ~~
갤방 가보시소 ~~
다연님 마음에 드는 꽃들이 난리라네요 ~~
푸른죽 18-03-11 21:55
 
     
저별은☆ 18-03-11 21:58
 
     
함박꽃+ 18-03-12 06:28
 

청죽 옵빠야는 아무래도 장난꾸러기~ 같아욤 ㅎㅎ
들풀7 18-03-11 21:58
 
함박꽃 님 !.

봄이 왔습니다.
사랑 하기좋은 함박꽃 계절입니다. @%$^^*


창공을 날다.
따스한 마음.
     
함박꽃+ 18-03-12 06:31
 

들풀 옵빠야!
꼰님이 방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촐랑 촐랑 한다꼬 나무라지 마시공
막내 동생처럼 이뿌게 봐주이소~~^^
푸른죽 18-03-11 22:00
 
푸른죽 18-03-11 22:01
 

푸른죽 18-03-11 22:02
 
     
함박꽃+ 18-03-12 06:34
 

청죽 옵빠야!
말은 없어도 느낌이 전해지는...
언제나 고맙습니다^^
푸른죽 18-03-11 22:02
 

푸른죽 18-03-11 22:05
 
     
함박꽃+ 18-03-12 06:35
 
푸른죽 18-03-11 22:07
 
푸른죽 18-03-11 22:09
 
     
함박꽃+ 18-03-12 06:46
 
ㅎㅎㅎㅎㅎ
푸른죽 18-03-11 22:10
 

푸른죽 18-03-11 22:12
 

     
함박꽃+ 18-03-12 06:38
 
푸른죽 18-03-11 22:14
 
푸른죽 18-03-11 22:17
 
     
함박꽃+ 18-03-12 07:12
 
푸른죽 18-03-11 22:20
 
     
함박꽃+ 18-03-12 06:49
 
꽃살강 18-03-11 22:21
 

많은 대화가 있고.........!
푸른죽 18-03-11 22:22
 
     
꽃살강 18-03-11 22:26
 

푸른죽님 댓글들 감사합니다
     
함박꽃+ 18-03-12 06:56
 
성룡 오빠야는 언제~나 멋지네요^^
꽃살강 18-03-11 22:32
 
     
꽃살강 18-03-11 22:36
 
          
함박꽃+ 18-03-12 07:06
 

예전에는 방장님도 꼰님이 옵빠야 였는데 ...
지금은 운영자여서 제가 까불지를 몬해영~
푸른죽 18-03-11 22:32
 

꽃살강님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꽃살강 18-03-11 22:39
 

감사합니다
푸른죽 18-03-11 22:41
 
     
함박꽃+ 18-03-12 06:52
 

청죽 옵빠야~
창고속에 무궁무진한 보물들...
꼰님이가 밥도 몬묵꼬 ...
숙제 하는중 이지욤

좋아서 하는 투정 ㅎㅎㅎㅎ
푸른죽 18-03-11 22:49
 
     
함박꽃+ 18-03-12 06:45
 
푸른죽 18-03-11 22:52
 
     
함박꽃+ 18-03-12 06:47
 
참 예뿌네 ~
푸른죽 18-03-11 22:55
 
     
함박꽃+ 18-03-12 06:44
 
꽃살강 18-03-11 23:06
 

축하합니다
     
함박꽃+ 18-03-12 06:54
 

고맙습니당^^
들풀7 18-03-11 23:53
 
우리 함박꽃 님 !.


100 댓글 츄카를
드립니다.즐건 시간 되셔 유~ 꾸벅 !. ㅎㅎㅎ
.
     
함박꽃+ 18-03-12 06:41
 

들풀 옵빠야~ 고맙습니다
간밤에는 힘이 들어서...
화답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젊은나래 18-03-12 05:13
 

축하 드립니다.......
함박꽃+ 18-03-12 06:42
 
울 이쁜 아우님 고마워용~
저별은☆ 18-03-12 09:21
 
꼰님아 ~~
청죽골님 ~~너무 고마워서리 ~~
외이리 많은 이미지를 정신없이 올리시냐고 했더만
우리 이미지 맘껏 퍼다 쓰락 그리 하신다고 ~~
100댓글도 해주시기겸사 ~~최고시네요
청죽골님 꼬옥 잡으시기요 꼰님님 ~~~ㅎㅎㅎ
다연. 18-03-12 09:29
 


꼰님아 백댓글 추카추카
ㅎㅎㅎ 별님 말마따나 청죽골님 꼬옥 잡자
우리 멀리못 가시게 ㅎㅎㅎㅎ
저별은☆ 18-03-12 09:33
 
꼰님은 머리를 다연님은 팔을 ㅎㅎㅎ
나는 다리를 ㅎㅎㅎ 꼼짝 못가시게 알쥬 ㅎㅎㅎ
청죽골님 ~~알았슈 ㅎㅎㅎ
함박꽃+ 18-03-12 19:00
 

별님 언니야
다연 언니야
고맙습니다
청죽 옵빠야는 꼰님이 하고
인연이 깊어서 오래 같이 가실겁니당 ㅎㅎ
꼴통공주 18-03-19 07:30
 
함박꽃님이 게시물을 다 올리시고...
확실히 오래 살고 봐야 ㅋㅋㅋ
입성을 환영 환영 합니다.
함박꽃+ 18-03-20 11:04
 
공주 언니야!
고맙습니다
속 깊고 정 많은 울 언니야~
유머방이 쓸쓸할때 살며시 게시물 놓고 가시던...
애기는 금방 크니깐 ㅎㅎㅎ
얼릉 오세요~
일각이 여삼추로 기다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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