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꽃살강)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3-12 09:38
 글쓴이 : 저별은☆
조회 : 426  





어떤 사업가가 권력을 잡아 부자가 된 정치가를 찾아가서 물었다.

"부자가 되는 비결이 뭔지 알고 싶어서 이렇게 찾아 뵈었습니다."






그소리에 부자가된 정치가는 한 마디로 딱 잘라서 말했다.

"그건 아주 쉽습니다.오즘을 눌 때 한쪽 발을 들면 됩니다."








"그게 무슨 말씀이시죠.그건 개들이나 하는 짓이 아닙니까?"








그러자 부자가 된 정치가는 기다렸다는 듯이 말했다.

//

//

//

//

//

//

//

//

"바로 그거요 사람다운 짓만 해 가지고는 절대로 돈을 벌 수가 없다는 거 아닙니까!" ">






에 고고고 참말로 말 되네~~~~


다연. 18-03-12 09:43
 


말된다요 ㅎㅎㅎ
     
저별은☆ 18-03-12 09:45
 
ㅎㅎㅎ 다연님 ~
좋은아침 입니다 ~~찡끗 ㅎㅎㅎ
다연. 18-03-12 09:43
 
     
저별은☆ 18-03-12 09:45
 
글타고 개처럼 살수 있는 사람은 따로 있것지랴 ㅎㅎㅎ
우린 천금을 준다해도 개처럼에는 못살 사람들 아니유 ㅎㅎㅎ
다연. 18-03-12 09:44
 
     
저별은☆ 18-03-12 09:46
 
미칠것 읍시유
다연님은 정말 이쁘게 멋지게 살고 있으니깨 ㅎㅎㅎ
다연. 18-03-12 09:44
 
     
저별은☆ 18-03-12 09:46
 
엄지척 ~~울 다연님 ~~최고~~
다연. 18-03-12 09:44
 
     
저별은☆ 18-03-12 09:46
 
보약 올 봄에는 넘어갑니다 ㅎㅎㅎ
덕분에요 ㅎㅎㅎ
다연. 18-03-12 09:45
 
     
저별은☆ 18-03-12 09:47
 
어여 출근 하시기요 ~~
월욜 마음이 급하실낀데~~~
다연. 18-03-12 09:46
 


별은님 오널 아침엔 안바쁜교
난 바빠서리 휘리릭~~~
     
저별은☆ 18-03-12 09:48
 
내는 아침일 다 끝내고 오후에 또 외출입니다
ㅎㅎㅎ 행복하신날 되시기요 ~~
저별은☆ 18-03-12 10:17
 


예쁜풍경님 ~
또 외국 여행 가셨다요 ~~
저별은☆ 18-03-12 10:17
 
가면 간다고 하고 가셔야 하잔유 ㅋㅋㅋ
또 눈 짖무르게 생겻디야 ~~
저별은☆ 18-03-12 10:18
 
언넝 안오시기만 허유 ~~
쳐들어 갑네다 ~~~ㅎㅎㅎ
들풀7 18-03-12 12:25
 
저별은 님 !.



저별에서 난리...
저별은님 엾어 졋 다고 ?!.

까딱 잘못되면
아주 큰 우주전쟁,..

이별 저별
비상 사태... 선포 됩니다.



언능 저별 에
퍼뜩 다녀 오세유~

이곳 지구 별에는
좋은 사람 너무많아 정들었고, 웃어서 행복했고..또 거시기... ㅎㅎㅎ

특별히 오빠
한사람 사랑... 그 다음,. 아직 몰라유~ 이잉 !. @$#^^*




나 이별에서
망구되어 꼴까닥 할때까지 !...

호적 파 달라고 !...
나 찾지 말라고 !...

분명하게 확실하게
정리정돈 웃으면서. 잘 하고 오시길 바랍니다.

**
은하철도 왕복사용
모든것을 예약완료.. 오빠 가...zg^^*
저별은☆ 18-03-12 12:40
 
우~~아 ~~정말여유 오라버님 ~~
지 땀시 우주전쟁까정 ~~~캬 캬 캬 캬 캬
워짜야 혀유 ~~~~~금새 당겨 올게유 ~~오라버님 ~~~
저별은☆ 18-03-12 12:42
 
오라버님 ~
가 봉게유 ~~
전쟁은 이미 시작되고 ~~
나는 어짤수 없어 몰래 몰래 다시 이별로 왔네요 오라버님 ~~
저별은☆ 18-03-12 12:45
 
이별에서 꼴까닥 할때 까지 찻지 말아달라고~~
호적은 급하게 파 왔은게요 ~~ㅎㅎㅎ
오라버님 동생으루 저를 어트키 즘 안될까유 ~~~ㅋㅋ
저별은☆ 18-03-12 12:48
 
올디 갈디 읍는 신세가 됬으니 오라버님 저즘 어트키 ~~~ㅋㅋ
     
들풀7 18-03-12 13:02
 
그려 ?
그케 심심하믄...

그럼 이별 같꼬
놀아 바유~ 작별은 원래 맴이 그런 겨 !. ㅎㅎㅎ

          
저별은☆ 18-03-12 13:12
 
오라버님 ~
시방 심심할 군번이 아녀라요 ~~
외서 딴 소리 하시남유 ~~
오갈곳 없는 저별은이 골아프 시시요 ~~
저별은☆ 18-03-12 12:52
 
오라버님 ~
어디루 오라구요 ~~???
자세히 네비 찍고 갈팅게요 ~~~
들풀7 18-03-12 13:43
 
알써 !. 근디 여긴...
좋은 네비도 모르는 디...

쫌만 지둘러~
지금 바빠서,..

저녁 때 내가 직접
저별 찾아 갈테니까.. 졸지 마.!. ㅎㅎㅎ

     
저별은☆ 18-03-12 18:56
 
여기 저기 헤메고 있다요 ~
들풀 오라버니 머하세요 언능 ~~딜러와유 ~~ㅎ
젊은나래 18-03-12 18:41
 

잘 보고 갑니다........
     
젊은나래 18-03-12 18:43
 
          
저별은☆ 18-03-12 18:57
 
항상 싱글 싱글 벙글 벙글 ~~
나래님 참으로 상큼 발랄해요 ~~
     
젊은나래 18-03-12 18:44
 
          
저별은☆ 18-03-12 18:58
 
들풀오라버님 께서 ~~
못처럼 대화 해 주시니 넘넘 좋아요 ㅎㅎㅎ
     
저별은☆ 18-03-12 18:57
 
젊은 나래님 ~
썡끗 ~~퇴근 허셨으요 ~~
옛날에 임지 올리는법 모두 갈쳐 주셧잔유
어리버리 하시긴요 ~~걱정 마시구
여그서 힘든 것 모두 씻어 내시고
힐링 하시기요 감사혀요 ~~~
     
저별은☆ 18-03-12 18:58
 
어여 저녁 드시기요 힘드시죠 ~~
푸른죽 18-03-12 19:09
 
     
저별은☆ 18-03-12 19:10
 
오매나 넘넘 아름다운 풍경
기맥히네요 정말 멋져요 ~
함박꽃+ 18-03-12 19:09
 
별님 언니야 하고
들풀 옵빠야 하고
대화가 정말 정겹습니다
이맛에 유머방에 오는 거지욤 ㅎㅎㅎ
     
저별은☆ 18-03-12 19:21
 
꼰님아 ~
저녁에 들풀 오라버님 오신다 하셨는데
모임이 있어 나가야 한답니다 ~9시 까지는 오려 하는데 ~~

저별은☆ 18-03-12 19:11
 
꼰님님 ~~
퇴근 허셨으요 힘드시것이요 ~~


어여 이 보양차라도 드시기요 ~~
     
함박꽃+ 18-03-12 19:13
 
네~ 지쳐서 퇴근해도
유머방에서 충전하면 됩니당 ㅎㅎ
푸른죽 18-03-12 19:12
 
     
저별은☆ 18-03-12 19:13
 
청죽골님 ~~
넘넘 멋진영상 입이 함박 벌어졌어요 ㅎ
함박꽃+ 18-03-12 19:15
 
청죽 옵빠야~
     
저별은☆ 18-03-12 19:18
 
꼰님님 ~
어여 저녁 드시기요 배 곺으잔아요 ~~'
저별은☆ 18-03-12 19:19
 
청죽골님 ~
저녁은 드셨어요
항상 멋진 영상 주시여 우리들 멋지게 윰방에서
행복하라고 주시는 그 마음에 한없이 감사드립니다 ~
푸른죽 18-03-12 19:34
 
     
함박꽃+ 18-03-12 19:41
 

전체화면으로 보세염
최고입니다^^
푸른죽 18-03-12 19:36
 
>
     
저별은☆ 18-03-12 22:20
 
우와~~정말 풀 스크린 으로 보니 대단해요
멋지네요 고마워요 청죽골님 ~~
함박꽃+ 18-03-12 19:37
 

와~~~ 청죽 옵빠야~
전체화면으로 보니 굉장합니다
푸른죽 18-03-12 19:38
 
     
함박꽃+ 18-03-12 19:45
 
꼰님이가 눈속에 들어 서 있는 느낌 ㅎㅎㅎ
푸른죽 18-03-12 19:38
 
함박꽃아우님...어여 저녁 드시기요....ㅎ
푸른죽 18-03-12 19:39
 
>
     
저별은☆ 18-03-12 22:07
 
사진 어떻게 복사해 간다요 ~~못하는 거이 일키 많은데 ㅋ
함박꽃+ 18-03-12 19:41
 

옵빠야가 자꾸 좋은그림 올려 주는데
우째 밥을 묵노요 !!!
양귀비는 진짜 곱다 ㅎㅎ
함박꽃+ 18-03-12 19:46
 
진짜 좋아요
영화 보는거 같아요
참고로 모니터가 쪼매 크지욤 ㅎㅎ
함박꽃+ 18-03-12 20:22
 
와~~
푸른죽 18-03-12 20:29
 
모니터가 크면 풀스크린으로 보면 좋지요...ㅎ..
     
함박꽃+ 18-03-12 21:11
 
꽃 영상은 풀 스크린 아닌데요??
맞나??
     
저별은☆ 18-03-12 22:06
 
풀 스크린 할줄 모르는데~~
꼰님님 ~~모르는 것이 읍시요 ~~
          
함박꽃+ 18-03-12 22:14
 
별님 언니야~
영상 오른쪽 맨위에
반짝이는 붉은 글씨가 보이죠?
클릭하면 풀 스크린이 되구요
또 한번 클릭하면 작아져요
스키 타는 영상 함 보세요~
               
저별은☆ 18-03-12 22:17
 
꼰님님아 ~~
안보이요 그런거~~에고
위에 갈대 순천만은 보이네요
빨간 위에 반짝이는것 보여요
정말 멋지네요 ~~
보이는것이 있고 안보이는것도 있나부요 ~~???
                    
함박꽃+ 18-03-12 22:20
 
언니야 갈대영상 보세요
오른쪽 위에 빨간 글씨가 반짝거려요
클릭해보세요
정말 좋아요
                         
저별은☆ 18-03-12 22:21
 
다 보았어요 정말 멋지네요 ㅎ
근데 속성으로 복사는 안되네요 ~~꼰님아 ~~
어여 들어가 줌시기요 꼰님아 ~~
푸른죽 18-03-12 20:32
 
     
함박꽃+ 18-03-12 21:08
 
하가경이다~~
전조 엄청 좋아 했는뎅 ㅎㅎㅎ
     
저별은☆ 18-03-12 22:04
 
포청천 하가경 저렇게 젊었네요 ㅎ
특별난 영상까지 고맙습니다 청죽골님 ~
푸른죽 18-03-12 20:35
 
     
저별은☆ 18-03-12 22:03
 
청죽골님 ~
힘들으시여 나뒹글러 지셨으요 ㅎㅎㅎ
긍게 냅두시면 내가 와서 하잔유 ~~ㅎㅎㅎ
저별은☆ 18-03-12 22:01
 
고운밤 되세요
항상 바쁘시면서두 이렇게 멋진 영상 보여주시고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
다연. 18-03-12 22:08
 


청죽골님 임지는 왜 안보인데요
이거슨 주최측의 농간이여 ㅎㅎㅎ
저별은☆ 18-03-12 22:09
 
다연님 ~
으찌 안보일끄나 ~~ㅎ
다연님 지두 모임이 있어 인자 들어왔다요~~
다연. 18-03-12 22:09
 
저별은☆ 18-03-12 22:10
 
다연님 ~
피곤하실텐디 어여 줌시기요 ~
저별은☆ 18-03-12 22:11
 
다연님 잘랴구요 ㅎ
계속 하품에 눈물이 ~ㅋㅋ
저별은☆ 18-03-12 22:22
 
꽃영상은 풀 스크린 안되네요 ~
꼰님아 어여 줌시기요 힘든데 어서요 ~~
저별은☆ 18-03-12 22:23
 
다연님 ~
사진이 안보이니 힘들지요
아무래도 컴터를 손보아야 하실것 같으세요
아들님 한테 한번 손보아 다락하세요 ~~
함박꽃+ 18-03-12 22:30
 
별님 언니야
다연 언니야
안녕히 주무세요~
저별은☆ 18-03-12 22:36
 
꼰님아 ~고운꿈 꾸시시요
행복한 밤 되시길요 ~~
예쁜풍경 18-03-12 22:49
 


별님요
꿈나라 여행 안갈라요?
저별은☆ 18-03-12 22:51
 
ㅎㅎㅎ 어여 가시기요 ~
날랑은 잠 깻이요 예쁜풍경님 땀시 ~~ㅋㅋ
예쁜풍경 18-03-12 23:00
 

밤이 커피를 드렸구려
     
저별은☆ 18-03-13 22:50
 
밤에 커피 안마시는데
예쁜풍경님 께서 주시니 잘 마실께요 ~~ㅎㅎㅎ
꽃살강 18-03-12 23:27
 
     
꽃살강 18-03-12 23:30
 
     
꽃살강 18-03-12 23:32
 
     
꽃살강 18-03-12 23:39
 
     
저별은☆ 18-03-13 22:49
 

꽃살강님 ~멋진봄 되세요 ~
꽃살강 18-03-12 23:45
 

사람다운 짓만 ......?
함박꽃+ 18-03-13 06:50
 
별님 언니야 오늘도 멋진 날 되셔용~
다연. 18-03-13 09:20
 
다연. 18-03-13 09:21
 
다연. 18-03-13 09:22
 


별은님 던보니 눈이 확 ㅎㅎㅎㅎ
갑자기 웬 던을 일케 마니 델고왔데요 ㅎㅎ
내가 던 필요한거 우찌 알았데요 ㅎㅎㅎ
다연. 18-03-13 09:23
 


오널도 행복만땅하셔유
다연. 18-03-13 09:24
 
함박꽃+ 18-03-13 19:28
 
준비성 하나 끝내주는 꼰님이 ㅎㅎㅎ
꽃바구니 부터 갖다놓구 ~
     
저별은☆ 18-03-13 22:51
 
고마운 꼰님 ~~
사랑해요 ~~감사해요 ~~
다연. 18-03-13 20:25
 


와 이리 조용남유 ㅎㅎ
오널저녁엔 모하신데요 기도하남유 ㅎㅎ
다연. 18-03-13 20:26
 


으쌰으쌰~~
고고씽
혼자서도 잘놀고
다연. 18-03-13 20:41
 


부자가 되고푸
근디 개같이 하라꼬라유 ㅎㅎㅎㅎ
다연. 18-03-13 20:42
 


별은님 백댓글 추카추카
인기쨩이야유
빨랑오슈 보고푸유
저별은☆ 18-03-13 21:34
 
다연님 ~
기달렸이요 ㅎㅎ
오늘 계탄날이 었다요
안산 노적봉 공원에서 사진 끝내주고 찍고
저녁을 한정식으로 대접 밭고 꽃화분 두개와
코다리찜도 한팩 사주고 대박이었다요 ~
저별은☆ 18-03-13 21:35
 
고마운 님들 오셔서 100 댓글 축하 주시고 고마워요
언능 씻고 옷갈아입고 올께요 ㅎㅎㅎ
저별은☆ 18-03-13 22:55
 
꽃살강 18-03-13 23:34
 

축하합니다
     
저별은☆ 18-03-14 07:16
 
꽃살강님 ~
좋은아침입니다
행복하신 봄 되세요 ~~
들풀7 18-03-14 00:12
 

불꽃놀이
     
저별은☆ 18-03-14 07:18
 
들풀 오라버님 감사드립니다
바쁘시지 않으시면 같이 댓글 과 답글 자주 하시면
들풀오라버님은 1시간내로 100 댓글 축복 쏘아 올릴수 있아옵니다 ㅎㅎㅎ
함박꽃+ 18-03-14 07:05
 
별님 언니야~
     
저별은☆ 18-03-14 07:18
 
꼰님 부지런 하신님의 아름다운 봄 되시기를요 ~~
행복하신 하루 되세요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10 한숨만 쉴뿐이엿다... (4) 젊은나래 06-18 14
1009 다 날아 갔을때.. (6) 꽃살강 06-18 54
1008 요즘 남북이 사이가 좋다고.... (7) 꼴통공주 06-18 67
1007 "너 심심해?" (19) 꽃살강 06-17 94
1006 난생 처음 가본 특급 호텔 (20) DARCY 06-16 134
1005 나체촌길목!! (15) 꽃살강 06-16 111
1004 첫만남.............! (14) 꽃살강 06-15 144
1003 약혼자 부모님이 3천만원 사채 보증 서달라고 (12) 꽃살강 06-14 127
1002 한 참을 가다가......... (20) 젊은나래 06-14 139
1001 부인에게 나이를 ..... (11) 꽃살강 06-14 152
1000 전 많이 먹어서 .......! (15) 꽃살강 06-13 190
999 다 찾아봐도 ....... (17) 꽃살강 06-12 183
998 이거봐...... (17) 꽃살강 06-11 156
997 머리가 좀 모자라면 어때서 (19) 꼴통공주 06-11 195
996 집 근처에서.......... (21) 젊은나래 06-11 152
995 횡재를 하였다나 ......! (18) 꽃살강 06-10 202
994 건강 두뇌 몸에 좋은 좋은글 한번씩 읽고들가세요 ^^ (5) 송택정 06-10 158
993 좀 더있다가 오너라 (20) 꽃살강 06-09 191
992 그럴리가............ (13) 꽃살강 06-09 175
991 어느 여자의 첫경험 / 선택 (27) DARCY 06-09 255
990 서울 손녀와 대구 손녀가..... (10) 꽃살강 06-08 170
989 지옥이 더 좋다는 거야 (14) 젊은나래 06-08 151
988 그 날이 내가 최초로 .... (9) 꽃살강 06-08 157
987 하나님이 손수 ..... (8) 꽃살강 06-08 139
986 [유머]돼지와 김정은 (2) 송택정 06-07 154
985 여자와 고양이 (12) 꽃살강 06-07 177
984 학생의 고민 (22) 꼴통공주 06-07 228
983 사랑의 씨앗 (9) 꽃살강 06-06 161
982 여자만...........! (13) 젊은나래 06-06 163
981 심형래쇼 (18) 꽃살강 06-06 168
980 세월이 갈수록 ............! (17) 꽃살강 06-05 220
979 남편이 등짝을 맞은 이유 (36) DARCY 06-05 247
978 그냥 웃어요~ (26) 꼴통공주 06-03 261
977 여자는 엄마와 애인 두 부류다 (영화 1편) (12) 꽃살강 06-03 218
976 조용한 목소리로 ............. (17) 젊은나래 06-02 221
975 '짐승만'씨는 누구에요?" (10) 꽃살강 06-02 195
974 (RE) 여자의 옷이 벗겨진 이유 (23) DARCY 06-02 246
973 최양락의 괜찮아유 (13) 꽃살강 06-01 173
972 못 고친거여....... (11) 꽃살강 06-01 204
971 어기여 디어라~어기여차! (10) 꽃살강 06-01 160
970 깨물 수가 ...... (13) 젊은나래 05-31 182
969 한 달에 한번은 꼭 하자! (8) 꽃살강 05-31 218
968 짧은유머 (18) 메밀꽃산을 05-31 258
967 거꾸러 읽어 보세요^^* (23) 꼴통공주 05-29 222
966 미인박명 (19) 젊은나래 05-27 248
965 꼬옥 사고(?)치고 댕긴다... (14) 꽃살강 05-27 207
964 배추에 금테라도 둘렀남 ? (28) DARCY 05-26 282
963 병문안 가서 ....... (10) 꽃살강 05-26 199
962 한판 해봐야지 ....... (9) 꽃살강 05-25 195
961 목욕탕이 있었습니다 (9) 젊은나래 05-24 244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