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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13 11:59
 글쓴이 : 꽃살강
조회 : 321  


Mackenzie Ziegler Breathe






한 가난한 소년이 일을 마치고

집에 올 때마다 멀리 강 건너편에 있는



집이 황금유리로 번쩍이는 것을 보았다

소년은 생각했다
.
"아,저 황금유리집에 사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

저집에 가 보고 싶구나."

그러면서 자신의 처지를 보면"비참함"그 자체였다

그러다 하루는 소년이 큰 결심을 하고 그 황금집을 찾아갔다
.
그러나 그 집과 유리창은 황금이 아니었다

창이 많은 그 집은 노을을 받아 황금빛으로 빛날 뿐이었다

소년이"허무한 확인"을 하고 멀리 있는 자신의 집을 보았을 때



자신의 집도

노을을 받아 황금빛으로 번쩍이고 있었다.

남의 집 잔디가 더 파랗게 보이는 것처럼……



**모든 이들 에게 맑은 날씨를 약속할 수는 없을지라도,

우울한때 한자락 유머를 주겠다는 약속은 할 수는 있다


꽃살강 18-03-13 12:04
 



외로움을 없에는 청소부...!

젊은나래 18-03-13 18:34
 

ㅎㅎㅎㅎ 방장님 외로웠 네요......
     
젊은나래 18-03-13 18:38
 

아 배고파..........ㅋㅋㅋㅋ
          
꽃살강 18-03-13 22:02
 

이놈의 댓글이 마음대로 들어가서
앉는 통에..........!
     
젊은나래 18-03-13 18:41
 

야......방장님 약올랐다.......ㅎㅎㅎ
          
꽃살강 18-03-13 22:06
 

나도 내마음대로 할태니까......!
     
젊은나래 18-03-13 18:43
 

ㅋㅋㅋㅋ
          
꽃살강 18-03-13 22:13
 

고마워요..한사람도 없을때....!
올러오는 댓글의 힘 이라는것은
상상도 할수 없는 것이지요.....!
     
젊은나래 18-03-13 18:47
 
     
꽃살강 18-03-13 21:56
 

ㅎㅎㅎㅎ
함박꽃+ 18-03-13 19:20
 
나래님이 은근 귀엽넹 ㅎㅎㅎ
     
꽃살강 18-03-13 22:19
 

정말로 감사합니다
이젠 마음의 의지가 되어서......!
함박꽃+ 18-03-13 19:24
 
방장님!
항상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멋집니다
썰~렁한 유머방을 살리려고 애쓰시는 것이
마음이 짠~ 해서 합류 했는데...
지금은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모두 다같이 행복한 유머방이 될것입니다^^

     
젊은나래 18-03-13 19:41
 

저도 마음이 짠~ 해서 합류 했는데...
전 만날수 있는분이라........ 걱정을
늘 많이 합니다....
     
꽃살강 18-03-13 22:26
 
함박꽃+ 18-03-13 19:43
 
나래님~
반갑습니다^^



함께 ... 우리 함께 가요~
     
젊은나래 18-03-13 19:48
 

아버지 같는 분이라 이런분이
한분 있으면............ㅎㅎㅎㅎ
     
꽃살강 18-03-13 22:40
 

다시님은 아프고 일주일더 볼수도 없고
아무도 안오는 유머방에 혼자 앉아서
생각했습니다 적어도 옆에서 연락이
안되면 찾아가서 사정할수 있는 분이
있어야 되겠다......그래서 카페에서 만난
분을 사정해서 부탁했습니다..........!
그래서 이 나래님이 오게 되었지요....!
함박꽃+ 18-03-13 19:46
 
     
젊은나래 18-03-13 19:51
 

식사 하셔야지요....
     
꽃살강 18-03-13 22:44
 

함박꽃님 유머방의 기둥 입니다
함박꽃+ 18-03-13 19:50
 

그렇군요...
저는 있는 그대로 촐랑촐랑 ㅎㅎㅎ
까불대면서 그냥 즐겁게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무게 잡고 살기에는 세월이 너무 아까워리 ㅎㅎㅎ
     
꽃살강 18-03-13 22:47
 
함박꽃+ 18-03-13 19:53
 
나래님을 만나니
그까이꺼 밥이 문젠가요 ???

함박꽃+ 18-03-13 19:56
 
방장님과는 10년도 훨~ 넘는 세월을
유머방에서 함께 보냈지요
댓글에서 묻어나는 신실함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신뢰가 쌓이드라구요^^
다연. 18-03-13 20:38
 
다연. 18-03-13 20:38
 
푸른죽 18-03-13 21:09
 
     
함박꽃+ 18-03-13 21:57
 
요즘은 신부도 같이 춤을 추드라구요
이뻐욤 ㅎㅎ
저별은☆ 18-03-13 22:43
 
꽃살강님 애 많이 쓰셨습니다 ~힘들떄 한마디 유머가 얼마나 행복을 주는데요 ~~
저별은☆ 18-03-13 22:45
 
유머가 없는 세상은
상상할수 없는 암흑이지요
     
꽃살강 18-03-13 22:56
 

저별은님,푸른죽님,다연님, 요즘 활설화 되도록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독자님들이 늘어가고....
살아나는것 같습니다.....고맙습니다.......!
저별은☆ 18-03-13 22:47
 
꽃살강님 ~
행복하시고 멋진봄 되세요 ~
     
꽃살강 18-03-13 23:00
 

저별은님 제마음
아시지요......! 고맙습니다
함박꽃+ 18-03-14 06:59
 


방장님!
오늘도 즐겁고 멋진 날 되십시요^^
젊은나래 18-03-14 07:04
 

아침 인사 드리고 갑니다
저별은☆ 18-03-14 07:22
 

멋진날 행복한날 되세요~~
꽃살강 18-03-14 09:36
 
메밀꽃산을 18-03-14 16:46
 
꽃 살강님 맞아요
요즈음 신나시지요
산을이도 들어오고요
저별도 함박꽃님도
다시님두요
그런데
이번엔 부라질 샹기님도 불러보셔요 .
     
꽃살강 18-03-15 09:07
 

ㅎㅎㅎ
맞아요.....건강하시지요..?
요즘 메밀꽃산을님이 활동하시는것
보면서....신납니다....
여러분들 댓글을 읽으면서 요......!
푸른죽 18-03-14 19:03
 
인종차별 주의자....ㅎ.

     
젊은나래 18-03-14 19:10
 
          
젊은나래 18-03-14 19:12
 

방장님 배고프지요.....ㅎㅎ
푸른죽 18-03-14 19:07
 
통역사......ㅎ

     
젊은나래 18-03-14 19:20
 
함박꽃+ 18-03-14 20:24
 
ㅎㅎㅎㅎㅎㅎㅎㅎ

통역은 쪼매 잘 합니당 ㅎㅎ
함박꽃+ 18-03-14 20:26
 
찾아만 놓구 워딜 가셧남유??

요즘 누부랑 동생이랑
놀아 준다꼬 욕보십니데이 ㅎㅎ
     
젊은나래 18-03-15 05:34
 

여기 저기 인사하다보니.........? ㅎ ㅎ
          
젊은나래 18-03-15 05:37
 

늘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꽃살강 18-03-15 09:10
 

정말 잘하시는 나래님 고맙습니다
젊은나래 18-03-15 18:59
 

먹는것이 자꾸 보이는것이.....ㅎㅎ
     
젊은나래 18-03-15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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