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꽃살강)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6-01 08:39
 글쓴이 : 꽃살강
조회 : 207  















시골에서 살던 영철이는 열심히 공부해


서울로 대학을 가게 되었다.


부모님은 자신들의 아들이 공부를


잘 해서 서울로 가게 되자 논과 밭을


모두 팔아서 학비와 생활비를 보내줬다.


여름 방학이 되어 시골에 내려온


영철이가 부모님께 절을 한 후


심각하게 말했다.


" 아부지~ 지가 책임져야 할 여자가 생겼어유"


너무나 화가 난 아버지는 영철이를


따귀를 때리며 소리쳤다.



뭐시라구 이눔아......


서울 간 지가 언젠데 아직도

$.
$.
$.
$.
$.
$.
$.
$.
$.
$.
$.

$.
$.
$.
$.
$.
$.
$.
$.
$.
$.
$.
사투리를 못고친거여"


메밀꽃산을 18-06-01 11:24
 
꽃 살강님 어제 정보화교육장에서 UCC 동영상 종강했어요
하지만 옛날에는 무비메이커로 영상 만들었지만 지금은 파워 디랙트 로 영상 만들어요
늘 그곳에 찾아가면 늙은 분들이 공부에 열중하시는 모습 무척 보기좋아요

지금 우리시대에 스마트폰 & 컴 만질줄아시는 분들이 많았으면 참 좋겠어요
지금세대에 컴을 못하면 검색을 못하면 새대차이 엄청 크지요
꽃살강 18-06-01 13:24
 

ㅎㅎㅎㅎ
조그만 공부를 하면 재미있는것도 즐거움이 많은데
댓글을 시작하면 금방 금방 늘 탠데..........!
꽃살강 18-06-01 17:02
 

유머로 돌아 갑니다.................!
젊은나래 18-06-01 19:54
 

퇴근 했습니다..........
잘 견디시네요.......열심히 도와 드리겠습니다
     
꽃살강 18-06-01 23:01
 

어떻게 할수가 없으니.......늘 감사해요
꽃살강 18-06-02 09:42
 
젊은나래 18-06-02 21:32
 

파이팅...............................
     
꽃살강 18-06-03 00:27
 
꽃살강 18-06-03 11:13
 
꼴통공주 18-06-03 23:30
 
정말유~~~
사투리 고치기 참 어려운가 보네유~~~
꽃살강 18-06-04 09:54
 

문디~~~ 아직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12 소녀시대 뷰 80 만 한강 뷰 40 만 (1) 꽃살강 00:04 5
1011 겨드랑이.........! (6) 꽃살강 06-19 44
1010 한숨만 쉴뿐이엿다... (10) 젊은나래 06-18 75
1009 다 날아 갔을때.. (11) 꽃살강 06-18 98
1008 요즘 남북이 사이가 좋다고.... (21) 꼴통공주 06-18 119
1007 "너 심심해?" (21) 꽃살강 06-17 136
1006 난생 처음 가본 특급 호텔 (22) DARCY 06-16 172
1005 나체촌길목!! (15) 꽃살강 06-16 130
1004 첫만남.............! (14) 꽃살강 06-15 159
1003 약혼자 부모님이 3천만원 사채 보증 서달라고 (12) 꽃살강 06-14 139
1002 한 참을 가다가......... (20) 젊은나래 06-14 155
1001 부인에게 나이를 ..... (11) 꽃살강 06-14 159
1000 전 많이 먹어서 .......! (15) 꽃살강 06-13 199
999 다 찾아봐도 ....... (17) 꽃살강 06-12 187
998 이거봐...... (17) 꽃살강 06-11 162
997 머리가 좀 모자라면 어때서 (19) 꼴통공주 06-11 205
996 집 근처에서.......... (21) 젊은나래 06-11 158
995 횡재를 하였다나 ......! (18) 꽃살강 06-10 207
994 건강 두뇌 몸에 좋은 좋은글 한번씩 읽고들가세요 ^^ (5) 송택정 06-10 164
993 좀 더있다가 오너라 (20) 꽃살강 06-09 196
992 그럴리가............ (13) 꽃살강 06-09 179
991 어느 여자의 첫경험 / 선택 (27) DARCY 06-09 261
990 서울 손녀와 대구 손녀가..... (10) 꽃살강 06-08 173
989 지옥이 더 좋다는 거야 (14) 젊은나래 06-08 154
988 그 날이 내가 최초로 .... (9) 꽃살강 06-08 159
987 하나님이 손수 ..... (8) 꽃살강 06-08 140
986 [유머]돼지와 김정은 (2) 송택정 06-07 157
985 여자와 고양이 (12) 꽃살강 06-07 182
984 학생의 고민 (22) 꼴통공주 06-07 235
983 사랑의 씨앗 (9) 꽃살강 06-06 165
982 여자만...........! (13) 젊은나래 06-06 169
981 심형래쇼 (18) 꽃살강 06-06 172
980 세월이 갈수록 ............! (17) 꽃살강 06-05 223
979 남편이 등짝을 맞은 이유 (36) DARCY 06-05 251
978 그냥 웃어요~ (26) 꼴통공주 06-03 266
977 여자는 엄마와 애인 두 부류다 (영화 1편) (12) 꽃살강 06-03 223
976 조용한 목소리로 ............. (17) 젊은나래 06-02 223
975 '짐승만'씨는 누구에요?" (10) 꽃살강 06-02 197
974 (RE) 여자의 옷이 벗겨진 이유 (23) DARCY 06-02 252
973 최양락의 괜찮아유 (13) 꽃살강 06-01 175
972 못 고친거여....... (11) 꽃살강 06-01 208
971 어기여 디어라~어기여차! (10) 꽃살강 06-01 162
970 깨물 수가 ...... (13) 젊은나래 05-31 183
969 한 달에 한번은 꼭 하자! (8) 꽃살강 05-31 220
968 짧은유머 (18) 메밀꽃산을 05-31 263
967 거꾸러 읽어 보세요^^* (23) 꼴통공주 05-29 223
966 미인박명 (19) 젊은나래 05-27 251
965 꼬옥 사고(?)치고 댕긴다... (14) 꽃살강 05-27 211
964 배추에 금테라도 둘렀남 ? (28) DARCY 05-26 286
963 병문안 가서 ....... (10) 꽃살강 05-26 20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