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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02 01:12
 글쓴이 : DARCY
조회 : 355  
 

맹구는 친구의 소개로 한 여자를 만났다 

그런데 어떻게 된 여자가 술을 무진장 많이 마시는지

만난지 얼마되지 않아 쓰러져 버렸다

어쩔수 없이 그녀를 업고 

맹구가 사는 오피스텔로 갔다

그리고 침대에 눕히고 자신은 구석에서 잤다 





이튿날 아침 눈을 뜬 여자는 깜짝 놀랐다

자신의 치마가 올라가 있고 

게다가 침대 시트에 이상한 

얼룩까지 묻어 있는게 아닌가 ?





야! 이 남자야 

처음 만나서 이럴 수가 있어 ? 

책임져 이쨔샤야 ~

그러자 맹구는 심각한 표정으로 말했다




♬




♬




♬




♬




♬




♬






야! 너 어제 설사했어!

우왕 ~ 너무 먹었어 너무 먹었어 ㅋㅋ




DARCY 18-06-02 01:13
 
에궁 ~
티스토리가 안먹혀서
지난간거 올렸네요 ㅠㅠ

꽃살강 방장님 수고 많으세요
울님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꽃살강 18-06-02 09:27
 

맹구 고생했네.......!
다씻기구..........?

다시님 감사합니다
늘 같이 하셔서 고맙습니다
     
꽃살강 18-06-02 09:30
 

ㅎㅎㅎㅎㅎ........!
     
DARCY 18-06-02 23:43
 
여자 잘못 만나서 개고생요 ㅋㅋ

꽃살강 방장님
젊은나래 18-06-02 21:22
 

짓꿎인 댓글를................. ㅋ
     
젊은나래 18-06-02 21:23
 
DARCY 18-06-02 23:49
 
젊은나래님
함께 웃어요
꽃살강 18-06-03 00:12
 
DARCY 18-06-03 00:15
 
꽃살강 방장님
     
꽃살강 18-06-03 10:52
 

감사합니다 ..............!
안박사 18-06-03 04:41
 
#.*DARCY* 任`娥!!!
"다시"任이,오셨수니~小人도,禮拜를..
題目이,橈狀해서리~은근히,期待했눈데..
넘`많이 묵어서리~處女가,"洩事"를 했군如..
"꽃살강"房長님!&"젊은나래"任!늘,感謝합니다..
"윰房"이,幸福입니다!"任"들!즐건,週末,보내세要!^*^
DARCY 18-06-03 09:20
 
안박사님 안녕 하세요
저도 공손히 인사 올립니다
제목이 요상 해서요
유머는 반전 이랍니다 ㅋㅋ
여자는 남자 앞에서는
덜먹어야 하는데
무슨 망신 이래요 ㅎㅎ
저도 꽃살강 방장님 젊은나래님
수고 많으시고 감사 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고운 댓글 고맙습니다
사랑과 행운이 가득 하십시오 ^*^
꽃살강 18-06-03 10:54
 
늘 우리방을 지키 시고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박사님의 도움
으로 열심히 꾸려 나갑니다.....!
감사합니다
꼴통공주 18-06-03 23:27
 
다시님
저 뇨자
술먹고 울고 불고는 안 했대요?
그나마 다행이네요 ㅋㅋ
     
DARCY 18-06-05 00:26
 
으이구 ~
정말 추태예요
남자한테 고상하게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설사까지 뭥미 ~ㅎㅎㅎ
꼴통공주 18-06-03 23:28
 
저 여수 다녀 왔어요
여수 밤바다...
노래처럼 멋졌어요~~~~
     
DARCY 18-06-05 00:28
 
부럽네요 공주님
좋은 추억 많이 보듬고
오셨나요 ?
우리도 언제쯤 번팅을 ? ㅋㅋ
꼴통공주 18-06-03 23:29
 
유머방 눈팅족만 늘어나구
참여자는 없으니 쫌.....
     
DARCY 18-06-05 00:30
 
모든게 시간이 흘러야 하지요
식구는 몇안되지만 소재가
재밌는 유머를 올리다보면
참여하는 분들도 늘겠지요
우리 모두 파이팅요 !

꽃살강 18-06-04 09:47
 

괜잔아요~~ 때가 되면 오겠지요
DARCY 18-06-05 00:33
 
꽃살강 방장님
항상 응원 합니다
젊은나래 18-06-05 20:41
 

저도 응원 하고 있습니다.......
꽃살강 18-06-06 09:16
 

모두 전화번호 하나 없이 서로 마음으로
연결해 성원해 주시는 마을주민 때문에....
살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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