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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05 00:11
 글쓴이 : DARCY
조회 : 251  




 
아내랑 둘이 어디 갈 데가 있어 지하철을 탔습니다

앞에 앉아 있던 젊은 여성분이
 
아내에게 자리를 양보하더라고요 

왜 자리를 양보하는 거지  

저랑 아내 모두 당황했는데

아~ 하면서 깨달음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 여성분께 차분하게 설명했어요 

제 아내는 임신 중이 아닙니다

살이 쪄서 배가 나온 것뿐입니다

근데 저는 그냥 차분하게 사실을 설명했을 

뿐인데 왜 등짝을 겁나게 맞았을까요 ㅋㅋ





DARCY 18-06-05 00:12
 
칫칫칫 ~
누구 때문에 나온 똥배인데
젊었을때는 44 입었다규 ㅋㅋ
DARCY 18-06-05 00:16
 
꽃살강 방장님
힘내세요 파이팅요
퇴근해서 게시물 올립니다
잠좀 늦게 자면 어때요 ㅎㅎ
유머방 쵝오예요 ~ ♥ ♥ ♥

다른 게시물 답글은 내일요
아항 ~피곤하고 졸리당 ㅎㅎ
DARCY 18-06-05 00:20
 
유머방 회원님들

꽃살강 18-06-05 01:11
 

맞아도 싸겠네...............!
     
꽃살강 18-06-05 01:16
 
     
DARCY 18-06-06 12:57
 
방장님
한국 남자들은 마눌님 칭찬하면
큰일 나는줄 아나봐요 ㅋㅋ
맞아도 당연 하죠잉 ~ ㅎㅎ
안박사 18-06-05 05:48
 
#.*DARCY* 任`娥!!!
"다시"任의,말씀처럼~ 누구땜시러,"糞胚"가 나왔눈데..
"꽃살강"房長님의,말씀가치~맞아도`쌉니다! 한昌,맞아也..
"DARCY"任은,44 size如?本人은,32 size인돼如..前엔36size..
"季節의女王"이 가니,初夏의 6月이.."茶"&"任"들!늘,康寧하세要.!^*^
     
DARCY 18-06-06 13:04
 
안박사님
여자들은 조그만 칭찬에도
반찬 차림이 달라진다는걸
남자 분들은 모르시는것 같애요
한창 맞아야지요 ㅎㅎㅎ
허리 사이즈 많이 줄이셨네요
32 사이즈면 관리 잘하셨어요
44 사이즈는 처녀때 사이즈구요
저는 이제는 두리뭉실 이예요 ㅋㅋ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하세요 ^^*
꽃살강 18-06-05 08:44
 

아프겠네............!
     
DARCY 18-06-06 13:06
 
어디서 감히 똥배 이야기를
공개석에서 맞을짓 했네요 ㅋㅋ
메밀꽃산을 18-06-05 08:47
 
우선 안박사님 방가방가요
요즈음 더위에 아떻게 지네셨어요
이렇게 윰방에서 님의 흔적 넘방가워요


어제저녁엔 어린이대공원 후문 한나라당 김문수 서울시장
연설이 있어 많은 청중과 한께 무희들의 힙합 땐스도 보고요
얼마나 신낫는지
계다가 울아우가 교육감후보 박영선 후보 사무실에서 근무 ...
끝나고 형님들 고맙다고 맛있는 식사 대접받고요
집으로 ''' 살아있음에 감사했어요.
안박사님 32 size인돼如..前엔36size.. 많이 줄였네요 ㅎㅎㅎ
     
DARCY 18-06-06 13:09
 
산을언니
선거 홍보에 다녀 오셨네요
정말 나라와 국민을 생각하는
후보를 뽑아야 할것 같애요
지인들과 반가운 만남 좋아 보이네요
항상 건강에 유의 하세요 ^^*
젊은나래 18-06-05 20:21
 

퇴근 인사합니다
배꼽 안되는 것으로 올렸습니다
     
젊은나래 18-06-05 20:22
 

몇일 지난것이라서................
     
DARCY 18-06-06 13:10
 
젊은나래님
댓글 챙겨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꽃살강 18-06-06 01:19
 

ㅎㅎㅎㅎ................!
꽃살강 18-06-06 09:04
 
DARCY 18-06-06 13:11
 
꽃살강 방장님
보라색 여인이 매혹 적입니다
젊은나래 18-06-06 18:25
 

말을 안하는것이 ....................
     
꽃살강 18-06-06 23:27
 
          
DARCY 18-06-09 00:42
 
곰이 돌려차기를 ㅋㅋ
     
DARCY 18-06-09 00:41
 
말을 안했으면 등짝 맞지는 않았지요 ㅋㅋ
꼴통공주 18-06-06 23:56
 
유난히 제 마누라 흉 보는 남자가 있죠
간이 배 밖으로 나왔는지....ㅋ
     
DARCY 18-06-09 00:43
 
마눌 흉보는것도 습관인것 같애요
누워서 침뱉기 인줄도 모르고
겁나게 혼나야 되요 ㅋㅋㅋ
꼴통공주 18-06-07 00:04
 

     
DARCY 18-06-09 00:45
 
꼴통공주 18-06-07 00:05
 
내일은 출근 하시겠네요^^
     
DARCY 18-06-09 00:47
 
녜 출근 잘하고 주말을 맞았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공주님 ^^*
꼴통공주 18-06-07 00:06
 


 

     
DARCY 18-06-09 00:48
 
귀엽네요 까뮈는 데불고 오셧나요 ?
꼴통공주 18-06-07 00:19
 
안녕히 줌세요^^*
     
DARCY 18-06-09 00:49
 
고운밤 되세요 ^*^
꼴통공주 18-06-07 00:19
 

     
DARCY 18-06-09 00:49
 
재밌는 움짤 고마워요
산그리고江 18-06-07 14:21
 
등짝 맞을 소리를 했군요... ㅋㅋ
잠시 흔적 남깁니다 건강 하십시요
DARCY 18-06-09 00:52
 
산그리고江님 안녕 하세요
등짝 맞을 남자들이 많은것 같애요
우리 집에도 있답니다
그래도 등짝은 못때리고
입술을 깨물며 참고 살지요 ㅋㅋ

흔적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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