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꽃살강)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6-09 00:09
 글쓴이 : DARCY
조회 : 431  




나는 20살에 처음으로 경험을했다

조그만 사각의 방에서

내가 존경하는 그분에게

내 마음의 모든 것을 주었다

설레임과 두려움으로 맞이했던 그날

그러나 모든 것이 끝난 지금

나는 아무런 생각도 나지 않는다

마음의 준비를 다하지 못한 탓일까

이런게 어른이 된다는 것인가

하얀색 위에 선명하게 얼룩진

 빠알간 흔적. . . 

내가 실수한건 아닐까

그러나 후회하진 않는다

내가 선택한거니까

그 분이 잘못한 건 없어

친구들도 20살때 다 경험한 건데 뭐

그래 나도  더 이상은 어린애가 아니잖아

그러나 그러면서도 자꾸 밀려드는 이 감정은 ?



♠




♠




♠




♠




♠




아~* 투표란 이런걸까 ㅎㅎ

6월13일 후회없는 투표 하세요






DARCY 18-06-09 00:18
 
유머방 회원님들
즐거운 주말 되시고
오고가는 온정속에
나눔의 댓글 부탁 드립니다

안박사 18-06-09 03:40
 
#.*DARCY* 任`娥!!!
"만남"노래,들으며~"다시"任을,만납니다..
"노사연"의,豊盛한 音聲을~좋아한답니다`如..
"만남"曲도 좋고,요즘의~"바렘"노래,좋더이다..
題目을 보고,誤解를.."다시"任! 20살에,처음`投票?
本人은 21歲에,첨`했눈데..事前投票하러,가야겠어要!^*^
     
DARCY 18-06-09 11:55
 
안박사님 안녕 하세요
만남 바램 노사연님의 노래는
가사가 더 마음에 와닿는것 같애요
첫투표 가물가물 기억이 안나네요 ㅎㅎ
저도 점심먹고 사전투표 하러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감사 합니다 꾸벅 ~
꽃살강 18-06-09 07:34
 

국민의 의사는 뒷전에 있고.......!
늘 나라를 잡아야 되는 투표 니까
꼭 투표 하세요...........!
     
꽃살강 18-06-09 07:49
 

차한잔 마시고 마음을 가라 앉치고
우리나라의 갈 길이 어떤것인지....
생각 하세요.......! 바람에 휩쓸리고
했던 투표의 결과로 힘들었던 과거
를 생각하시고 차분히 하십시다
     
DARCY 18-06-09 11:57
 
저도 사전 투표하러 갑니다 ..........! ㅎㅎ
DARCY 18-06-09 11:59
 
넹 방장님
차분히 곰곰히 땨져봐도
뭐시기 하네요 ㅋㅋ
DARCY 18-06-09 12:01
 
안박사님 꽃살강 방장님
꽃살강 18-06-09 14:02
 

기표할 여러 사람들이 니까.....?
이름을 메모 하시고 찍으세요....!
잘못하면 여우가.................! ㅎㅎㅎㅎ
     
DARCY 18-06-09 21:30
 
방장님
빠알간 흔적 남기고 왔습니다
누가 되든 후련 하네요 ㅎㅎ
젊은나래 18-06-09 21:20
 

그날은 바쁜 일이 안생기면 좋겠는데.........
     
젊은나래 18-06-09 21:22
 

비도 안오면 좋지요
     
DARCY 18-06-09 21:32
 
젊은나래님
바쁘셔도 시간을 쪼개서...
DARCY 18-06-09 21:33
 
아마 비는 안올것 같네요 ㅎㅎ
꼴통공주 18-06-09 22:06
 
시방 낚시질 하시는거지요??

     
DARCY 18-06-10 21:24
 
공주님 ㅎㅎ
꼴통공주 18-06-09 22:08
 
어제 투표 했읍니다요.ㅋ
누구 찍었나고요?
비밀 카톡으로 와바요
갈쳐 줄께요^^*

     
DARCY 18-06-10 21:28
 
공주님 전번도 모르는데요 ㅎㅎ
뚜껑은 열어봐야 알지요
내가 찍은 분이 될런지 굼굼 하네요 쪼매 ㅋㅋ
꼴통공주 18-06-09 22:09
 
안박사님도
20살에 첫 경험 하셨나요?

     
DARCY 18-06-10 21:29
 
안박사님은 21살에
첫경험 하셨데요 ㅎㅎ
메밀꽃산을 18-06-10 16:54
 


세상에 깜짝이야
그래서 유머가 좋은건가 나쁜건가 속은건가요
참 참 참 또 속았었어요
하지만 여자라면 누구나 똑같은 경험 아앗 챙피해..
DARCY 18-06-10 21:32
 
산을언니
투표 하셨나요 ?
유머는 반전이 재밌지요
후훗 ~웃어 봅니다
그대로조아 18-06-10 22:42
 
ㅋㅋㅋ 올만에 뵙습다!
요즘은 한 살 빨라진 19순정이라던데....
첫경험도 빨라지고 있어서
ㅎㅎ 암튼 DARCY님의 반전매력에
함 웃고 갑니데이....건안하시길!!!
     
DARCY 18-06-12 22:37
 
오모낫 ~
그대로조아님
별일 없으시져 ~
너무 반가워서 눈물이 왈칵요
건강 하신지요
두서가 없네요 ㅎㅎ

만으로는 19 순정
첫경험이 1살 땡겨졌네요 ㅋㅋ
올만에 오셔서 감사 합니다
그대로조아님
꼴통공주 18-06-11 22:05
 
그대로조아님
방가딩가합니다,

DARCY 18-06-12 22:38
 
공주님
그대로조아님
정말 방가딩가지요
눈인사 감사 드립니다 ㅋㅋ
꼴통공주 18-06-13 00:22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72 전설의 고향 회생 (1) 젊은나래 21:14 10
971 일자목 거북목 교정.jpg 세현맘 14:25 27
970 나카시마테츠야 [온다] 예고편 (2) 세현맘 01:53 44
969 추악한 동생과 비교하면 .................! (10) 꽃살강 08-19 78
968 일자목 거북목 교정.jpg (3) 세현맘 08-19 59
967 화요비 (8) 꽃살강 08-19 76
966 공감 가는 법칙들 (9) 꼴통공주 08-18 105
965 너무해요 난생 처음인데 (20) DARCY 08-18 115
964 웃어 볼까요 (20) 꼴통공주 08-16 195
963 할머니와 수제비 (12) 젊은나래 08-16 127
962 대한민국에서 제일 건전할것 같은 단란주점 (3) 옥탑방개미 08-16 114
961 완전히 바꾸었죠 (15) 꽃살강 08-15 172
960 한숨을 쉬며 .......! (10) 꽃살강 08-15 134
959 김신영 레전드 영상 (11) 꽃살강 08-14 120
958 혼자 여행하는 여자들의 공포 (3) 세현맘 08-14 115
957 고양이 발바닥 (2) 낙엽멍 08-14 115
956 쭈통령 (16) 젊은나래 08-12 193
955 괜찮아유 (19) 꽃살강 08-12 202
954 세월따라 변하는 남편이름. (32) 꼴통공주 08-11 268
953 숲속으로 들어간 남녀 (25) DARCY 08-11 214
952 유머를 올리는 곳입니다 스스로 삭제 바람니다 (1) 낙엽멍 08-10 120
951 먼지만 쌓인 신기술..2백억 날리고 '쉬쉬' (3) 세현맘 08-09 155
950 공수래 공수거 (12) 젊은나래 08-09 199
949 버글버글 천지삐까리가........... (14) 젊은나래 08-08 213
948 기자는 스스로 정신병원에.......! (10) 꽃살강 08-08 190
947 내영혼이 행복 합니다....... (14) 꽃살강 08-07 235
946 위대한 명언들 (현실 Ver.).txt (2) 세현맘 08-07 195
945 오빠랑 여동생인줄 (1) 낙엽멍 08-06 206
944 [즉문즉설]새벽에 들어오는 남편 (1) 세현맘 08-06 176
943 침대 다리를 ............ (10) 젊은나래 08-05 217
942 얼라 ! 밑도 빠졌네 (21) DARCY 08-05 230
941 당연히 농담이지.......! (12) 꽃살강 08-05 208
940 할머니는 웃으며 (10) 꽃살강 08-03 201
939 유머가 아닙니다 (1) 낙엽멍 08-03 174
938 헤드라인 (23) DARCY 08-03 211
937 짝퉁 vs 명품 (11) 꽃살강 08-02 192
936 순간포착 행운의 까치는 있었다 ㅋㅋㅋ (2) 낙엽멍 08-02 166
935 참사랑의 모습 (3) 세현맘 08-01 209
934 새아빠가 마음에 들지 않은 강아지 (2) 낙엽멍 08-01 192
933 최후는 노사연 (13) 젊은나래 07-31 234
932 사랑의 표현법 (8) 꽃살강 07-31 218
931 심각한 표정으로 .......... (12) 젊은나래 07-30 204
930 한번 되게 크다. ㅎㅎ (15) 꽃살강 07-29 279
929 나의 결혼 수난기 (12) 젊은나래 07-28 220
928 좋은 시절 다 가신 거........! (17) 꽃살강 07-28 240
927 오늘 중복 (19) 꼴통공주 07-27 214
926 본래 남자의 생각 !!!! ♡ (15) 젊은나래 07-27 226
925 여러분들은 라면 끓일때... (5) 낙엽멍 07-27 195
924 댓글로 칭찬 받게 (14) 꽃살강 07-27 178
923 넘 넘 더워요 (18) 꼴통공주 07-27 23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