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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11 21:25
 글쓴이 : 꼴통공주
조회 : 348  

    <청죽골님 감사해요^^>


    머리가 좀 모자라면 어때서


    머리가 좀 모자라면 어때?
    예쁘기만 하면 되지.....라고 생각한 남자가 아이큐 70 밖에 안 되지만
    몸매가 색시하고 늘씬한 아가씨 한테 프로포즈를 했다.

    남자는
    당연히 O K 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여자가 한참을 고민하더니 말했다.
    "미안하지만 그럴 수 없어요.

    자존심이 상한 남자가 이유가 뭐냐고 따지자


    여자의 대답....
    왜냐하면,우리집 전통은 집안 사람들 끼리만 결혼 하거든여.....!!
    할머니는 할아버지와
    아빠는 엄마와
    외삼촌은 외숙모랑.....
    그리고
    고모부는 고모랑 말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꽃살강 18-06-11 22:02
     

    ㅋㅋㅋㅋ ...........! 원래 ....ㅎㅎ
         
    꽃살강 18-06-11 22:10
     

    머시라~~~~~~~~~~!
              
    꼴통공주 18-06-13 00:07
     
    예쁘니까 그냥 넘어가요~~~~

         
    꼴통공주 18-06-13 00:06
     
    가족끼리 해야 한다잖아요^^*

    안박사 18-06-12 04:43
     
    #.*꼴통공주* 任`娥!!!
    "청죽골"任의,農村風景은~어드메`如..
    街路樹는,"미류나무"가튼디..外國産이라..
    處女의 對答은,뭐시기? 到通~모르겄습니다..
    "꼴통공주"任은,解答을 쫌..글구,늘 康寧하세要!^*^
         
    꼴통공주 18-06-13 00:08
     
    안박사님에게
    청죽골님
    대답해 주세유~~~

              
    꼴통공주 18-06-13 00:10
     
    안박사님
    저는 잘 있구먼유~~~

    젊은나래 18-06-12 21:20
     

    퇴근 인사 입니다
         
    꼴통공주 18-06-13 00:11
     
    퇴근은 여전히 잘하시니
    무탈 하시나 봅니다.ㅎ

    젊은나래 18-06-12 21:23
     
         
    꼴통공주 18-06-13 00:12
     
    제사진이 왜 여기에??

    DARCY 18-06-12 22:46
     
    공주님 방가방가요 ^^*
         
    꼴통공주 18-06-13 00:13
     
    다시님
    닉네임을 보면
    가슴이 설레요 ㅋㅋ

    DARCY 18-06-12 22:48
     
    미녀는 미년데 뭥미 ㅋㅋ
         
    꼴통공주 18-06-13 00:14
     
    저도 얼굴이 이쁘면 마음도 예쁜줄 알았는디요~~~~

    꽃살강 18-06-13 09:14
     
         
    꼴통공주 18-06-18 00:20
     
    웃는 얼굴에 줄 긋냐? ㅋㅋ

    젊은나래 18-06-13 19:48
     

    머리에 숱이 모자라는 것이지요 ?............ㅎㅎ
         
    꼴통공주 18-06-18 00:21
     
    오늘은 퇴근 안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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