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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11 21:28
 글쓴이 : 꽃살강
조회 : 162  










오랜만에 때나 빼볼까하고 조카와 목욕탕에 갔습니다.

형님이 목욕탕을 갈때 가지고 가는 통을 가져와서...



목욕을을 하고 좋은 기분으로 통을 열고

비듬약을 손에 듬뿍 들고 막 바르려는데...


탕에 앉아 있던 조카가 삼촌 그건 아니야.

머리에 바르는것이 아니고......

그건 발에 바르는거야......



나는 놀란 눈으로 조카를 바라 보았다...



조카는 그병을 빼앗아 병 뒤를 보여 주며

이거봐......

- 두발용 -



擧%^@#$..


꽃살강 18-06-11 21:58
 
꼴통공주 18-06-11 21:59
 
ㅎㅎㅎ
즐밤 되삼



     
꽃살강 18-06-11 22:17
 

늘 좋은 유머 주셔서 감사합니다
젊은나래 18-06-12 21:14
 

새로 가지고 온 캐릭터는 배꼽으로
다 변했습니다.............ㅎ
     
젊은나래 18-06-12 21:15
 

제자리를 찾았습니다
          
꽃살강 18-06-12 23:57
 

미안 합니다...............!
     
꽃살강 18-06-12 23:48
 

이틀은 지나야 쓸수가 있더라구요
집요하게 애를 맥여요
DARCY 18-06-12 23:07
 
두발용이니까
무좀약인가 ?
헷갈리네요 ㅋㅋ
     
꽃살강 18-06-12 23:33
 

난 한발 두발 하는 줄알고..........ㅋㅋㅋㅋ
DARCY 18-06-12 23:26
 
ㅎㅎㅎ
     
꽃살강 18-06-12 23:44
 
꼴통공주 18-06-13 00:04
 
두발 맞넹 ㅋㅋㅋ

     
꽃살강 18-06-13 09:10
 

낚시가 .............! 통째로........ㅋㅋㅋㅋ
젊은나래 18-06-13 19:41
 

이틀을 견디었는데........괜찮겠지요
     
꽃살강 18-06-13 23:49
 

괜찮아요...............!
꼴통공주 18-06-18 00:19
 
에고 본의 아니게 댓글을 세번이나 ㅋ

     
꽃살강 18-06-18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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